top of page

[조맹기 논평] 가장 잘 사는 도시였는데 어쩌다…울산·창원 '탈출 러시'.

   공무원이 판치는 국가사회주의·공산주의 국가는 결국 국민을 빈곤하게 만든다. 그걸 추종하는 민주당 세력들은 이젠 정신을 차릴 때도 되었다. 공무원 언저리에서 연명하는 노동세력도 정든 고향을 버리고, 다른 곳으로 이주할 신세가 된다. 지금 로버트와 같이 일하는 시대이다. 새로운 기술을 끊임 없이 노력 자세가 필요한 시대이다. 인간이 로버트에 군림할 수는 없다. 생성형 챗GPT·오픈 GPT 시대는 그들이 갖고 있는 수학적·논리적·기하학적 사고를 습득하는 길만이 미래를 개척할 수 있다.

     

  이젠 확률적 논리를 따지는 시대가 아니다. 끝까지 논리로 규명을 하도록 한다. 조선일보 CES 특별취재팀(변희원 팀장·윤진호·오로라·이영관·박지민(2025.01.09.), 〈젠슨 황 "로봇이 위험? 해로운 짓 하는 건 인간, 기계는 기계일 뿐"〉,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는 7일 ‘CES 2025′ 기자 간담회에서 인간을 뛰어 넘는 ‘초지능 AI’의 위험성을 우려하는 질문에 “기술은 물론 여러 방법으로 사용될 수 있지만, 기술의 발전이 해로운건 아니다”라며 이같이 말했다. 황 CEO는 전날 CES 기조연설에서 “로봇의 ‘챗GPT 모먼트(moment·순간)’가 온다”고 말하며, 엔비디아의 기술로 로봇 확산을 가속시키겠다는 의지를 밝혔다.그는 이날 “로봇은 이쪽(인간)편”이라며 “우리가 그렇게 설계(build)할 것이기 때문”이라고 했다. 그는 이날 “AI발전에는 물리적 한계가 전혀 없다”고 했다. “그래픽처리장치(GPU), 중앙처리장치(CPU)와 같은 반도체를 여러 회사가 나누고 통합해야했다는 한계가 생길지 모르지만, 엔비디아는 모든 것을 설계하기 때문에 매년 성능이 크게 향상된 제품을 내놓을 수 있었다”고 했다...젠슨 황은 “반도체 진화의 어려움 같은 물리적인 이유로 컴퓨팅 발전이 멈추진 않을 것이고, 따라서 AI가 앞으로도 지금처럼 빠르게 발전할 것이라 본다”고 했다. 그는 높은 AI훈련·추론 비용 문제 역시 “반도체의 진화로 해결할 수 있다”고 했다. 그는 “최신 AI가속기는 전작 대비 성능이 30~40배는 좋아졌는데, 이는 반대로 AI 개발 비용이 30분의 1, 40분의 1 수준으로 줄어든다는 것”이라며 “지난 20년 동안 우린 반도체의 발전을 통해 컴퓨팅의 한계 비용을 100만분의 1로 낮췄고, 앞으로도 계속해서 반도체 성능을 높여 비용을 낮출 것이다”라고 했다.”

     

   매일경제신문 최예빈 기자(01.08), 〈[단독] “AI로봇이 대신할 일, 한국에 몰려있다고?”…전문직들도 위험하다는데〉,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세계 최대 정보기술(IT) 쇼인 2025년 국제전자제품박람회(CES)에서 “로봇의 챗GPT 시대가 온다”고 선언했다. 그의 말대로 대규모언어모델(LLM)과 로봇 기술의 결합이 본격화하면 인간의 일자리를 대체할 가능성이 높아진다. 국내 취업자 중 과반이 인공지능(AI)에 의한 일자리 대체 위협에 직면해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8일 서울대 한국행정연구소의 ‘인공지능과 로봇 기술의 노동 시장 파급 효과 분석을 위한 일자리 대체 가능성 지수의 개발’ 논문에 따르면 AI에 의해 일자리 대체 가능성이 높은 상위 30%에 속하는 직업의 최근 10년 취업자 비중이 55~58%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일자리 대체 가능성 하위 30%에 해당하는 취업자 비중은 15.8%에 불과했다. 논문을 작성한 구교준 고려대 행정학과 교수가 개발한 ‘일자리 대체 가능성 지수’는 로봇 기술과 결합될 AI의 잠재적 발전 방향을 최초로 반영했다. AI뿐만 아니라 로봇을 활용한 자동화 기술이 함께 작용하는 미래 노동 시장에 어떤 변화가 생길지 분석을 시도한 것이다. 지수는 0부터 1까지 중 1에 가까울수록 AI에 의해 대체될 가능성이 높다. 1에 해당하는 직업은 대표적으로 환경미화원이 있고, 0의 경우는 의회 의원이나 기업 고위 임원이 꼽혔다.”

     

   중앙일보 김민중 기자(01.06), 〈2030 달라졌다…취준생 80% "블루칼라 기피 안한다"〉, 로버트를 다룰 수 있는 능력만 있으면, 육체노동은 로버트가 대처할 수 있게 한다. 협업의 경우 환경의 종합적 판단 두뇌는 인간이 제공하고, 육체적·위험한 일은 로버트가 하는 세상이다. 블루칼라 직업이 화이트 칼러 직업의 형태를 띄게 된다.

     

  “배윤슬(32)씨는 2017년 연세대 사회복지학과를 졸업하고 일반 사무직으로 사회생활을 시작했다. 그런데 2년가량 만인 2019년 도배사로 진로를 틀었다. 노력을 들인 만큼 수익을 거둘 수 있다는 게 매력이었다. 6일 중앙일보와 인터뷰한 배씨는 7년차 팀장급 도배사로 성장해 있었다.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인스타그램을 통해 일감을 수주하는 배씨는 “사무직으로 일했을 때보다 돈을 평균적으로 50%가량 더 번다”고 말했다. 도배사 배윤슬(32)씨가 지난해 12월 한 주택에서 작업을 하고 있다. 본인 제공. 2030세대 사이에서 육체노동 위주인 ‘블루칼라’ 일자리에 우호적인 트렌드가 자리 잡아가고 있다. 중앙일보가 설문조사 기업 오픈서베이에 의뢰해 지난 2일까지 2030세대 1000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한 결과 53.4%가 블루칼라 직종에 대한 인식으로 “긍정적”이라고 답했다. 44.4%가 “중립”이었고, 2.2%만 “부정적”이었다. 이병훈 중앙대 사회학과 명예교수는 “한국은 조선 시대부터 사농공상(士農工商) 문화에 따라 블루칼라를 낮잡아 보는 경향이 뿌리 깊었는데, 최근 젊은 층 사이에서 인식이 개선된 것으로 보인다”고 풀이했다.”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은 ‘짜장면 배달하는 파운드리 반도체를 구사하겠다.’라고 선언을 했다. 그러나 86 운동권 세력의 의식구조는 여전히 1980년대에 머물러 있다. 그들이 만든 공수처의 모습이다. 스카이데일리 오주환 기자(01.08), 〈공신력 ‘와르르’...공수처 해체론 고조〉, 문재인은 국가사회주의를 꿈꾸고 만들었다. 그게 화근이 되었다.

     

  공공부문의 개그는 눈을 떠고 볼 수 없다. 챗GPT 시대는 엄청난 전력이 소모된다. 조선일보 사설(01.09), 〈원전 1기 포기, 아직도 탈원전 망령에 붙들린 나라〉, “인공지능 혁명 등으로 대규모 전력 공급이 필요해진 상황에서 산업부가 새로 짓기로 했던 원전 4기 가운데 1기 건설을 취소하는 수정안을 마련했다고 한다. 지난해 발표한 제11차 전력수급기본계획 초안에서는 대형 원전 3기, 소형 모듈 원전(SMR) 1기 등 원전 4기를 신규 건설하기로 했다. 하지만 원전 건설에 반대하는 민주당에 막혀 1기를 줄이는 수정안을 마련한 것이다.

1년여의 전문가 숙의 과정과 시뮬레이션을 거쳐 2년마다 수립되는 전력수급기본계획은 모든 에너지 수급의 기초가 되는 국가 에너지 최상위 계획이다. 11차 계획은 오는 2038년까지의 전력 수요를 예측해서 발전소 건설안을 짜고 지난해 5월 실무안을 발표해서 9월 공청회까지 마쳤다. 국회 보고와 산업부 산하 전력정책심의위원회 의결을 거쳐 작년 말까지 확정지어야 했지만 민주당이 신규 원전 건설 등을 문제 삼아 국회 보고 일정을 잡지 않는 방식으로 정부를 압박해 안건 상정조차 못한 채 해를 넘겼다. 일부 야당 의원들이 원전 축소와 재생에너지 확대를 요구하자 산업부는 1.4GW급 대형 원전 1기를 건설하지 않고 대신 2038년까지 태양광 발전량을 확대하겠다고 수정했다. 원전 건설엔 10년 이상이 소요되기 때문에 야당이 발목을 잡아 일정이 계속 지연된다면 나머지 신규 원전 계획 전체가 흔들릴 수 있어 고육지책으로 원전 1기 축소안을 제시한 것이다. 하지만 이것마저 민주당이 계속 어깃장을 놓는다면 확정되지 못한다.”

     

  공공부문 공무원은 기업인이 갖고 있는 시간의 통제권을 계속 갖겠다고 몽니를 부리고 있다. 전공노·민주노총이 합세해 카르텔을 지켜주면 못할 것도 없다. 한국경제신문 사설(01.08), 〈소비 살린다고 툭하면 임시공휴일 지정…생산·수출은 안 보이나〉, 문재인 때

주52시간제에서 임시공휴일까지 늘린다고 한다. 공무원이 포퓰리즘으로 노동시간을 좌우하면, 그건 공산주의에서나 한다. 노동을 통한, 개인의 행복은 어디에 간 것인가?

     

  “정부와 국민의힘이 어제 고위당정협의회를 열어 이달 27일을 임시공휴일로 지정하기로 했다. 올해 설 연휴는 28~30일로 월요일인 27일을 임시공휴일로 지정하면 주말을 포함해 6일의 긴 연휴가 된다. 금요일인 31일에 하루 연차 휴가를 내면 최대 9일간 쉴 수 있는 ‘황금연휴’다. 연말연시 대목에도 꽁꽁 얼어붙은 소비심리를 어떻게든 살려보겠다는 의도를 이해 못 할 바 아니지만 이렇게 선심 쓰듯 임시공휴일을 남발해도 되는지 의문이다. 여당은 임시공휴일 지정에 따른 경제 전체의 생산 유발액이 4조2000억원, 부가가치 유발액이 1조6300억원이라는 국내 한 경제연구원의 보고서도 언급했다. 하지만 경제적 효과는 기대만큼 크지 않고 부작용이 적지 않다는 반론도 꾸준히 이어져 온 만큼 이런 주장을 일방적으로 내세우는 것은 납득하기 어렵다. 도로 정체에 교통편 구하기도 어려운 설 명절에 휴일이 늘어난다고 국내 관광과 소비가 늘어날지도 의문이다. 민생이 어려우니 전 국민에게 돈을 풀어야 한다는 더불어민주당의 현금 살포 포퓰리즘은 비판하면서 자신들은 ‘휴일 포퓰리즘’에 편승한 건 아닌지 생각해 볼 일이다.”

     

  그건 기본권이 없는 공산주의 차이나에서나 하는 일이다. 정재학 시인·칼럼니스트시인·칼럼니스트(01.09), 〈[정재학의 전라도에서] 이승만·박정희가 화교를 배척한 진짜 이유〉, 호남인과 노조 세력이 앞잡이 짓을 계속한다. 86 운동권 세력의 희생물이 되어, “가장 잘 사는 도시였는데 어쩌다…울산·창원 '탈출 러시'”라고 한다.

     

  “달라이 라마가 어떤 기회에 티베트를 수복한다 하더라도 그 많은 한족을 처리한다는 것은 무척 어려운 일이 될 것이다. 위구르도 만주도 그렇게 되어 완전히 중국화되었다. 한반도 역시 중국인 이주 정책이 가속화되고 있다. 만약 중국인이 텅 비어 있는 시골로 들어온다고 가정해 보라. 주택 구입도 쉬울 것이고, 거기다가 싼 이자로 대출까지 해 준다면? 그리고 생산한 농산물을 좋은 값으로 모두 사 준다면? 대한민국은 머지않아 거대한 차이나타운으로 변해 버릴 것이다. 그리고 조선족이나 중국 이민자를 동원하여 현 더불어민주당 지원을 위해 모든 선거를 조작해 정권을 잡게 해 주고, 대신 중국인들에게 유리한 법률이 만들어진다면 무슨 일이 벌어질 것 같은가. 민주당 이해찬 말처럼 50년 집권이 가능하다면 어떻게 되겠는가.

 중국인이 경제를 장악하고 정치마저 석권한다면, 대한민국은 그대로 티베트와 같은 운명이 되고 말 것이다. 그야말로 중국의 속국이 된다는 뜻이니, 왜 중국이 이토록 민주당 집권을 돕고 있는가에 대한 답이 나오는 것이다. 왜 부정선거를 저지르고, 왜 박근혜를 끌어내리고 문재인을 세웠는지, 왜 외교부장 왕이가 문재인의 어깨를 툭툭 쳤는지. 왜 윤석열을 끌어내리려고 하는지. 왜 이재명을 대통령으로 세우려고 하는지. 이제 이해가 되지 않겠는가. 그리고 민주당이 왜 중국인을 간첩죄로 처벌할 수 있는 간첩법 개정에 반대하고 있는지. 그리고 배신자 한동훈의 뒤에 중국이 있는 이유를 알아야 할 것 아닌가. 중국은 지금 국민의힘과 민주당 양쪽을 조종하며 싸움을 부추기고 있다. 누가 이기든 대한민국은 분열할 것이고, 그 틈새를 이용하여 중국인을 대거 진입시킨 뒤, 대한민국을 점령하고자 하는 시나리오를 진행시키고 있다. 따라서 이민법과 양곡법을 간단하게 생각할 수 없다. 또한 중국인 간첩을 잡지 못하도록 간첩법 개정을 막는 민주당의 움직임을 심각하게 생각해야 한다. 민주당과 중국공산당 사이 아주 위험한 거래가 직감되고 있다. 어쩌면 우리는 중국이 대한민국 속국화라는 거대한 음모를 진행시키는 판 위에서, 민주당이라는 중국 앞잡이들과 내전을 치르고 있는 걸지 모른다.”

     

  공공무문 86 카르텔이 하는 질을 보자. 카톡 신동춘 박사(01.08), 〈공수처, 국수본, 경찰직장협의회.. 이들이 내란세력이다.〉, “민주당과 내통하며, 불법 무도한 방법으로 권력을 찬탈하려고 해. 드디어, 종북 주사파 민노총과 연계된 좌파 경찰의 실체가 드러났다. 경찰 내부에 본연의 임무를 망각하고, 친중 매국 종북 주사파 이재명과 연계되어 윤 대통령을 체포하고 대한민국 망신주기를 시도하고 있는 것이 확인되었다. 국가수사본부(우종수)안에 설치된 특수단, 그리고 경찰의 민노총인 경찰직장협의회(전 회장, 민관기)가 그것이다. 거기에 이상식(부산), 류삼영(부산), 이지은 등 민주당 내 자리잡은 좌파 경찰출신들이 연계되어 있다.

이들이 허수아비 공수처를 움직이며, 현직 대통령을 체포함으로써 윤 대통령을 망신주고, 국민의 탄핵반대 저항권의 예봉을 꺾고.. 전세계에 대한민국이라는 국가의 체면을 쑥대밭으로 만들려는 내란 세력이고 반국가세력인 것이다. 그것이 관종 이상식(민주당)의 자랑질로 확인되었다. 이상식은 페북에서 공수처가 한남동 관저에 투입되던 날 쉼없이 울리는 휴대전화로 한남동에 진입한 공수처, 국수본 경찰과 민주당(이재명)을 연계시켰던 메신저였다는 것을 고백했다. 거기에 하이힐 신고 다닌 경찰로 국민비아냥을 받은 이지은이 "대통령 체포를 위해 1급 군사보호시설인 관저위에 드론을 띄우고, 경찰 특공대가 헬기를 타고 진입하는 방법"까지 제시하며, 권력찬탈을 기도하고 있다는 것을 확인시켜줬다. 이처럼 정치적 중립을 취해야하는 경찰이 친중매국 이재명집단과 연계되어, 헐기와 드론까지 띄우고, 경호처와 무력충돌을 불사하며 현직 대통령을 체포하겠다는 것이 권력찬탈 기도가 아닌가..!! 그것이 내란이자 반란이 아니고, 무엇이란 말인가..!! 이제 분명해졌다. 애초 이순형이란 서부지법 판사를 찾아가 체포영장을 신청하고, 영장을 발부하는 판사가 "군사시설보호 등 에 관한 법률을 배제하는", 말도 안되는 불법적 영장을 발부하고.. 이를 근거로 현직 대통령을 체포하려는 자들이 누구인가가 명확히 드러났다. 그들이 바로 경찰에 뿌리박은 내란세력이고, 반란세력이다. 엄정중립을 취해야 하는 경찰 내에 암약하는 이재명 친중매국집단의 하수인이고, 내란세력이었던 것이다. 그들이 국민의 뜻은 무시한채 자유 대한민국을 친중매국집단의 손아귀에 넘기려는 반역자들이다.”

     

  탄핵 광기도 결국 86 운동권 카르텔 지키기 아닌가? 조선일보 박강현 기자(01.08), 〈헌재 "검사 3명 탄핵 사유 지나치게 모호... 각하될 소지도"〉, “헌법재판소는 국회로부터 탄핵소추된 이창수 서울중앙지검장 등 검사 3명의 탄핵 사건에서 국회의 소추 사유가 지나치게 모호해 각하 사유가 될 수도 있다고 8일 언급했다. 앞서 진행된 최재해 감사원장 탄핵 사건에서도 국회 측에 “아직 소추 사유가 분명하게 특정됐다고 보기 어렵다”고 지적했다.”

     

  이제 국민들이 나서야 한다. 친중매국 반역세력으로부터 우리들이 자유롭게 살아갈 수 있는 대한민국을 지켜내야 한다. 그러기 위해 중요한 국가 기관에서 암약하는 반국가세력을 발본색원해야 할 것이다.

     

   미디어x 오정환(01.08), 〈KBS1 MBC EBS TV 재허가 없이 방송 중〉, 법 4800개 만들고, 법 자랑하는 더불어민주당의 이중성이 노출되었다. 29명의 정부고위관리 불법 탄핵시키고 일어난 일이다. “지난달 31일까지 기한으로 방송 허가를 받았던 KBS1과 MBC EBS TV 등 국내 12개 사업자 146개 채널이 재허가를 받지 못한 채 방송을 하고 있다. 무더기 탄핵 사태가 방송계의 파행을 몰고 온 것이다. 방송통신위원회(방통위)는 작년 6월부터 이들의 재허가 심사를 진행해 왔다. 그런데 민주당을 비롯한 야당들이 이진숙 방통위원장을 탄핵 소추해 직무를 정지시키면서 현재 방통위에는 김태규 부위원장 혼자 남아있다. 여당 추천 위원 1명과 야당 추천 위원 2명이 더 있어야 하지만, 국회에서 추천을 하지 않았다.

방송 재허가는 방통위의 심의 의결 사안이다. 그런데 김태규 부위원장 한 명이 ‘의결’을 할 수는 없다. 방송법 시행령은 재허가 승인이 늦어질 경우에 대비해 방통위가 ‘방송연장 명령’을 내릴 수 있도록 규정해 놓았다. 그러나 이 역시 방통위 의결을 거쳐야 하기 때문에 불가능하다. 상황이 급박한데, 헌법재판소는 이진숙 방통위원장 탄핵심판 변론기일을 지난달 24일에서 1일 15일로 연기했다. 그리고 헌법재판소 결정 선고까지 또다시 시일이 소요될 것이어서 방송계 파행을 앞으로 상당 기간 계속될 것으로 우려된다.”

     

  황폐한 호남과 민주노총의 본산은 정신을 차리고, 그들이 살길을 찾아야 한다. 결국은 중국 공산당의 놀이터만 만들어준 것이다. 이재명 대통령! 꿈 깨라. 그게 12·3 비상계엄이 가져다 준 교훈이다. 앞으로 세상은 로버트의 논리성과 같이 공존하는 세상이다.

     

  이들은 86 운동권 카르텔 세력의 숙주가 되었으나, 그 후유증은 그들의 삶의 터전을 잃고 객지로 떠나게 된다. 미국의 러스트벨트 MAGA 운동의 현실을 볼 필요가 있다. 한국경제신문 황정환·이슬기 기자(01.08), 〈가장 잘 사는 도시였는데 어쩌다…울산·창원 '탈출 러시'-(上) 망가지는 제조업 생태계…무너지는 국가경쟁력〉, “울산과 창원, 포항, 여수, 거제까지 한국의 고속 성장을 이끈 산업도시에서 청년들이 떠나고 있다. 자동차와 선박, 철강, 석유화학 등 한국 핵심 산업이 밀집한 기업 도시지만 지난 10년간 이들 도시를 떠난 청년만 20만 명에 육박한다. 단순 생산직은 기계나 외국인 근로자로 대체된 가운데 연구개발(R&D) 등 고급 연구·엔지니어링 부서의 상당수가 수도권으로 올라가 청년들이 일자리를 구하지 못한 결과라는 분석이 나온다. 8일 한국경제신문이 통계청의 국내 인구이동 통계를 분석한 결과 2014년 초부터 올해 11월 말까지 약 10년간 울산, 창원, 포항, 여수, 거제 등 5대 산업도시에서 순유출된 인구는 24만4683명이었다. 작년 말 기준 이들 5개 도시 전체 인구(307만 명)의 7.5%에 해당한다. 여수(26만8000명)나 거제(23만3000명) 규모의 산업도시 한 곳이 통째로 없어진 셈이다. 가장 잘 사는 도시였는데 어쩌다…울산·창원 '탈출 러시'연령별로는 20~39세 청년 생산인구가 14만1410명으로 유출 인구의 58%를 차지했다. 19세 이하 청소년을 합치면 19만4210명으로 비중이 80%에 달한다. 전국에서 가장 부유한 도시로 꼽히는 산업도시에서 청년들이 떠나는 이른바 ‘엑소더스(exodus·탈출)’가 일어나고 있는 것이다.”

최근 게시물

전체 보기
[조맹기 논평]탐욕의 국가운영, “선심성 지출이 부른 주가 상승”.

공공직 종사자는 시민의 봉사직이다. 봉사가 아니라,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군립하면 헌정질서를 유린하는 행동이 된다. 대통령에게 먼저 문제가 있고, 그 다음이 국회가 문제가 있다면 그 나라는 벌써 정당성의 위기를 잃고 있다는 증거가 된다. 그 해결책은 먼저 정부 재정지출부터 줄여야 한다. 1987년 헌법은 계엄을 원천적으로 막고 있다. 그게 처음부

 
 
 
[조맹기 논평] 해방 후 한국의 번영은 미국 편에 섰기 때문이다.

한국은 중국·북한 공산당 그늘에서 벗어나 트럼프 대통령 편에 서는 게 정석(定石)이다. 1948년 이후 대한민국은 그렇게 발전했다. 종교는 종교답게 행동하고, 언론은 언론답게 행동할 필요가 있다. 종교·언론이 사회정화에 앞장서야 한다.         중앙일보 한지혜 기자(2026.01.21.), 〈뉴요커, 빅맥 대신 군고구마 쥐었다〉, “미국 뉴욕의 록펠러

 
 
 
[조맹기 논평] 민주공화주의, 공정성이 사회를 통합시킨다.

민주공화주의는 5천 2백만 국민 각자가 지존이기 때문에서 통합시키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다. 갈등이 심할수록 공정성의 잣대를 세울 필요가 있게 된다. 갈등으로 지불하는 비용은 점점 높아진다. 만약 갈등을 봉합하고, 통합을 시킬 수 있다면 공산주의 한 사람의 지존과는 차원이 다르다. 공정성·정의가 국민 통합을 이룬다. 조선일보 박상현 기자(2026

 
 
 

댓글


Get Latest News...

구독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서울시 종로구 인사동5길 42, 종로빌딩 5층

자유언론국민연합 로고 이미지

'표현의 자유'와 '언론의 자유'

우리의 삶을 아름답고 풍요롭게...

Email : 4freepressunion@gmail.com

Phone : 02-733-5678

Fax : 02-733-7171

© 2022~2025 by 자유언론국민연합 - Free Press Union.

bottom of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