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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철영 칼럼] 정치권력을 대변하는 언론권력의 횡포.
우리 사회에 ‘기레기’(‘기자’+‘쓰레기’)란 말이 있듯이 영어에도 ‘Presstitute’라는 단어가 있다. ‘Press’와 ‘Prostitute’(창녀)’를 묶은 혼성어로 그 의미가 자명하다. 민주당의 “탄핵 폭탄’과 ‘예산심의 행패’,...

자언련
2025년 1월 6일1분 분량
[이철영 칼럼] 이제 누가, 무엇이 ‘반란’인지가 밝혀져야 한다.
‘비상계엄’ 해프닝으로 국회와 거리가 온통 ‘탄핵’ 떼창 세상이 되더니 ‘탄핵 의결’로 나라가 아수라장이 되고 있다. 이런 난장판에 이르기까지 지난 10여일간 이 나라의 꼴은 목불인견 그 자체였다. 특히 국가에 대한 충성과 상명하복이 생명인...

자언련
2025년 1월 6일1분 분량
[이철영 칼럼] ‘비상계엄’과 ‘대통령 탄핵’ 불발의 후폭풍.
계엄 불발의 후폭풍이 예측불허다. ‘김건희 특검’과 ‘대통령 탄핵’에 모두 실패한 민주당이 “매주 토요일 탄핵을 추진하겠다”고 한다. 선동의 고삐를 조여 국민의 분노를 부추겨 몰아붙일 속셈이다. 민주당이 “민의를 대표한다”며 안하무인이듯 국회의...

자언련
2025년 1월 6일1분 분량
[이철영 칼럼] 대한민국의 모든 권력은 ‘국회’로부터 나온다?
민주당이 감사원장을 탄핵하겠단다. 직무 독립성이 있는 헌법기관장인 감사원장에 대한 국회의 탄핵소추는 초유의 일이다. 법으로 안 되면 법을 바꾸면 된다는 절대다수 야당이니 못할 것도 없다. 탄핵안은 본회의 보고 후 72시간 이내에 표결이 진행되며,...

자언련
2025년 1월 6일1분 분량
[이철영 칼럼] ’예산 칼질’에 재미들린 절대다수 야당 민주당.
국회의 내년도 정부예산 심사 과정에서 민주당이 검찰·경찰·감사원 등의 특활비 전액 삭감에 이어 대통령실 특활비(82억원) 전액 삭감안을 의결했다. 또한 차세대원전 연구·개발예산 70억원을 7억원으로 칼질하고 소형모듈원자로(SMR) 제작 관련...

자언련
2025년 1월 6일1분 분량
[이철영 칼럼] ’지연된 정의(正義)는 정의가 아니다’.
국회의 ‘입법독재’에는 대통령의 ‘거부권행사’라는 제동수단이 있지만, 법원의 판결에는 ‘심급제도(審級制度)’ 외에는 견제수단이 없다. 재판을 질질 끄는 ‘고무줄 재판’이나 법과 양심을 내팽개치는 ‘법관 눈높이 재판’을 사법부가 ‘사법권의 독립’을...

자언련
2025년 1월 6일1분 분량
[이철영 칼럼] ’국민의 목소리’와 ‘국민의 눈높이’.
‘국민의 목소리’를 대변해야 할 여론조사의 신뢰성에 대한 끊임없는 논란 속에최근 한 여론조사에서 차기 대권주자들 중 이재명 민주당 대표가 가장(27.4%) ‘인격이 좋다’는 결과가 나왔다. 같은 조사에서 이재명 대표는 차기 대권주자...

자언련
2025년 1월 6일1분 분량
[이철영 칼럼] 연륜과 경륜이 해악이 되는 ‘대한민국 국회’.
‘선수(選數)가 깡패”라는 말이 있다. 국회에서 국회의장·부의장 및 상임위·특위 위원장 등의 직위를 차지하는 3선 이상의 '중진(重鎭)' 의원들의 문제점을 꼬집는 말이다. 21대 국회 당시 여야 모두가 정치개혁을 명분으로 '국회의원 4선 연임...

자언련
2025년 1월 6일1분 분량
[조맹기 논평] 中에 완전히 밀린 '사면초가' 한국…'美 호랑이굴'로 들어가라.
2025년 전 국민은 비굴하지 말자. 기업인은 더욱 그렇다. 사회가 잘 되려면 불로소득자가 없어야 한다. 기업이 앞장설 필요가 있다. 지금 대한민국은 10대 기업이 전 국민을 먹어살린다. 한국무역협회(KITA, 2021.06. 02),...

자언련
2025년 1월 2일6분 분량
[조맹기 논평] 대통령제가 아니라 ‘제왕적 국회’가 문제다.
헌법전문은 “...능력을 최고도로 발휘하게 하며, 자유와 권리에 따르는 책임과 의무를 완수하게 하여..”라는 자유와 책임을 동시에 요구한다. 대개 ‘열정’은 권위를 뛰어넘는 권력을 사용한다. 공산주의 사회는 주석과 당의 폭력과 테러의 세상을...

자언련
2024년 12월 24일6분 분량
[조맹기 논평] 선거부정 공개로 본 ‘대한민국의 민낯… 제대로 된 게 없다.’
선거관리로 보면 대한민국 사법부(司法府)는 사법부(私法府)가 아닌가? 1987년 이후 대한민국 ‘법의 지배’는 공정·정의가 사라지고, 폭력과 테러의 세상을 만들었다. ‘지연된 정의’는 정의가 아니다.‘라는 말을 심감케 한다. 사회통합은 물건너 간...

자언련
2024년 12월 13일9분 분량
[조맹기 논평] '여의도 대통령' 이재명.
천지개벽이 이런 것이다. 국민과 언론은 지난 9일 간을 잘 보고 지혜를 얻을 필요가 있다. 입법·사법·행정이 한 팩의 86운동권 세력으로 움직였다. 공공부문이 한 몸이 된 상황이었다. 마지막 남은 언론도 그들에 동조하는 기사만 쏟아냈다. 안보가...

자언련
2024년 12월 13일6분 분량
[조맹기 논평] 대법원 ‘계엄 해제 안도…국민의 자유와 권리 지킬 것’.
대한민국 사회는 전문화된 사회이다. 입법, 사법, 행정 그리고 언론이 견제와 균형을 취하도록 한 민주공화주의를 채택하고 있다. 대통령도 전권을 행사할 수 없게 되어있다. 1987년 헌법은 대통령의 비상계엄을 사전에 차단하고 있다. 대통령이 국가...

자언련
2024년 12월 4일9분 분량
[조맹기 논평] 유튜브 지라시, 기업 흔든다.
좋은 일자리 하나라고 아쉬운 시점이다. 누가 안정된 직원을 원치 않겠나? 그러나 국내 현실은 ‘자본가 혐오증’으로 좋은 일자리를 점점 줄어든다. 규제가 심해지니, 외국으로 기업이 피신하고 있다. 국내 앉아서 망하느니, 해외에 나가 성장하고 싶다....

자언련
2024년 12월 3일5분 분량
[조맹기 논평] 문재인·윤석열, “8대 핵심산업, 7개는 중국에 밀렸다".
차이나가 그렇게 선전한다고 믿는 국민이 없다. 차이나는 대명사가 ‘짝퉁’이다. 자체 개발하는 기술이 흔치 않다는 말이다. 그런데 국내 잘 나가는 첨단 기술만 중국이 선전한다. 문재인·윤석열 정부에서 일어난 일이다. 기술유출이 다른가? 검찰과...

자언련
2024년 12월 2일5분 분량
[조맹기 논평] 책임을 지지 않으면 자유 사회의 토대를 잃게 된다.
자유는 책임을 동반할 때에만 의미를 지닌다. 그만큼 엄격한 사회에서만 자유가 꽃을 피울 수 있다. 국민 각자의 절제가 필요한 시점이다. 공정과 정의 잣대가 무너지면, 금방 그 자리를 폭력과 테러를 차지하여 자유를 갈아먹는다. ...

자언련
2024년 12월 2일5분 분량
[조맹기 논평] 노무현 시즌 2.
대한민국號가 어디로 가는지 궁금하다. 예측이 불가능하면, 국민의 마음이 불안하게 마련이다. 대통령은 그 방향을 잡아라고 대통령제를 실시하고 있다. 그걸 팽개치고, 국회에 명줄을 맡기면 문제가 있다. 결과적으로 보면 의원내각제로 가자고 부추기는...

자언련
2024년 11월 30일6분 분량
[조맹기 논평] 좌익의 공산주의화, 꿈깰 때가 되었다.
더불어민주당은 헌법을 개정하고, ‘연방제 통일안’, ‘2원 집정제’, ‘의원내각제’ 등으로 대한민국을 차이나·북한에 넘겨줄 생각은 하고 있었다. 지금 국회는 광기를 발동시키고 있다. 이젠 그 꿈을 깰 필요가 있다. 이승만 대통령은 1952년 전시...

자언련
2024년 11월 30일6분 분량
[조맹기 논평] 신뢰 쌓아야 미국 주류 문화에 진입할 수 있어.
정치권의 신뢰가 바닥이다. 지금 자유 세계는 완전히 개방되어 있다. 유튜브·트위트는 세계인의 매체이다. 여기서 필요한 사고는 이성과 합리성이고, 지혜가 기업과 나라의 승패를 좌우한다. 트럼프의 성장은 자유주의, 시장제도 그리고 공화국의 초심으로...

자언련
2024년 11월 28일5분 분량
[조맹기 논평] ‘安美經中’ 설 자리 없는 신냉전 시대.
법원의 정치화가 갈수록 심화된다. 법원의 포퓰리즘은 ‘법의 지배’에 종언을 구한다. 선거란 선거는 부정선거로 일관하고, 언론 선전·선동·진지전 구축을 주로하고, 법원은 탄핵세력과 ‘개딸’을 위한 판결을 하면, 그 사회는 희망이 없어진다. 트럼프...

자언련
2024년 11월 26일6분 분량
[조맹기 논평] 밤새워 일할 자유.
커뮤니케이션 학문(신문·방송학)은 두 가지를 연구한다. 한 가지는 콘텐츠이고, 다른 하나는 관계성이다. 전자는 콘텐츠는 일을 통해 성과물을 내는 것이고, 후자는 관계성에 몰두하면서 얻는 수확물이다. 기자는 상황을 읽고 사고 기사를 취재한다....

자언련
2024년 11월 25일5분 분량
[조맹기 논평] 교육과 역사 포퓰리즘.
정치인은 역사와 교육을 포퓰리즘으로 접근한다. 그들은 과시적 공론장 운영으로 이득을 볼 수 있으나, 국가와 국민은 골병이 든다. 정치인들은 책임의식을 가질 필요가 있다. 표현의 자유와 언론의 자유는 절제 없이 하게 되면, 공정·정의가 사라지고,...

자언련
2024년 11월 25일5분 분량
[대변인실장 칼럼] 광복회장이 기억해야 할 진실과 역사적 사실들.
지난해 광복회장에 취임하면서 취임사에서 ‘대한민국의 원년(元年)은 1919년’이라고 주장한 이종찬 광복회장은 독립기념관장 임명 철회를 요구하면서 지난 광복절 기념식에도 불참했다. 그뿐 아니라 일부 독립운동 단체 및 야6당 인사들과 함께...

자언련
2024년 11월 23일4분 분량
[조맹기 논평] 기업인, MBC 3노조원과 자유언론국민연합 닮아야.
‘자유민주적 기본질서’는 경제의 교환법칙과 정보의 자유로운 유통에서 형성이 된다. 정치에서 ‘자유민주적 기본질서’를 찾는 것은 산에서 고기를 구하는 것과 다를 바가 없다. 정치로 움직이는 국가는 원래 폭력집단이어서 정치에 기대에 먹고사는 건달들이...

자언련
2024년 11월 23일6분 분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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