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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철영의 500자 논평] 윌리엄 스워드의 혜안과 리더십.
미국의 윌리엄 스워드는 아브라함 링컨과 앤드류 존슨 정부의 국무장관(1861–1869)을 지낸 정치인이다. 1860년 유력한 공화당 대통령후보로 지목되었던 그는 링컨이 후보가 되자 전국을 돌며 링컨을 적극 지원했다. 스워드는 그 후 링컨의 참모로...

자언련
2024년 2월 12일1분 분량
[조맹기 논평] KBS가 빠뜨린 질문들… 대담이 기자회견을 대체할 순 없다.
카르텔 천국이 되었다. 조그만 나라에서 카르텔이 이렇게 많아서 문제이다. ‘‘모든 사회적 폐습과 불의를 타파하며’라는 헌법 전문을 무시한 것이다. 동아일보 사설(2024.02.09.), “윤석열 대통령의 7일 KBS 신년 대담은 그 내용과 형식,...

자언련
2024년 2월 12일4분 분량
[조맹기 논평] ‘건국전쟁’, ‘기적의 시작’과 ‘자기 의식’ 수준.
문화에 획기적 변화가 일어날 필요가 있다. 정치는 바른(正) 것을 권장하고, 국민의 ‘자기 의식’(self consciousness), 즉 ‘독립정신’을 강화해야 할 터인데, 정치인 자신이 선전·선동에 넘어가면 문제가 있다. 더욱이 문화는...

자언련
2024년 2월 11일6분 분량
[이철영의 500자 논평] 미국 ‘건국의 아버지’ 알렉산더 해밀턴.
알렉산더 해밀턴은 미국 ‘건국의 아버지’ 중 한 사람이자 미국 초대 조지 워싱턴 정부의 초대 재무부장관이었다. 흙수저 출신으로 미국 독립전쟁 당시 조지 워싱턴 장군 휘하에서 혁혁한 전과를 올린 군인이었던 해밀턴은 탁월한 지혜와 추진력으로 미국...

자언련
2024년 2월 10일1분 분량
[조맹기 논평] 출산율 저하는 가족개념 붕괴의 부산물.
가정은 제도적 측면이고, 가족은 문화적 측면이 강하다. 지금 대한민국은 앙상한 가정은 핵가족 형태로 남아있으나, 가족의 문화가 파괴되었다. ‘우리민족끼리’는 북한의 선전, 선동술로 작동하도록 했다. 그러나 씨족으로서 가족은 핵가족과 더불어...

자언련
2024년 2월 10일10분 분량
[조맹기 논평] 국민이 주인이면, 반드시 주인행세 하길.
오늘부터 설 연휴가 시작된다. 갑진년 새해에는 전 국민이 질곡에서 벗어나, 활기찬 삶을 영위하도록 기원합니다. 2017년 3월 10일 이후 대한민국은 북한 모양, 공공직 종사자들의 나라가 되었다. 그러나 2024년 4·10 총선 이후는 다시...

자언련
2024년 2월 9일6분 분량
[MBC노조 성명] MBC의 충격적인 ‘셀프 구명 보도’..방송 사유화?
뉴스타파 녹취록을 보도했던 가짜뉴스 당사자가 류희림 방송통신심의위원장의 ‘지인 민원’의혹을 뉴스타파와 함께 단독보도한 사실이 확인되었다. 류희림 방송통신심의위원장의 ‘가족 지인 민원’ 의혹을 제기한 MBC 이재욱 기자는 그 심의 대상이 되었던...

자언련
2024년 2월 9일2분 분량
[MBC노조 성명] 대통령 대담 보도인지 시비를 거는 건지...
MBC 뉴스데스크가 2월 8일 윤석열 대통령의 KBS 대담에 대해 톱부터 무려 리포트 5개를 동원해 보도했다. 보도의 양이 다른 지상파들의 거의 두 배였고, 내용 또한 정파적 악의에 살기마저 느껴질 정도였다. 1. 대통령이 아닌 MBC 기자들이...

자언련
2024년 2월 9일3분 분량
[조맹기 논평] "게릴라戰 나서라" 무장투쟁 부추긴 김대중.
1987년 이후 역사를 다시 쓸 필요성이 있다. ‘민주·개혁·진보’라는 말이 북한식 선전·선동에 의해 작성된 것이라면, 제헌헌법의 정신과는 전혀 다르다. ‘민주·개혁·진보’도 체제 안에서 그 용어를 쓸 때 의미가 있다. 소련·중공·북한 쪽으로...

자언련
2024년 2월 8일8분 분량
[MBC노조 성명] 결국은 어이없는 오보..이용주 기자와 관련자들 책임져야.
“윤석열 대통령의 장모 최은순 씨가 3.1절 가석방 명단에 포함됐다”는 내용의 그제 MBC 뉴스데스크 보도는 하루 만에 오보였음이 드러났다. 이용주 기자는 어제 뉴스데스크에서 또 무려 2분 30초씩이나 긴 리포트로 자신의 보도가 틀리지 않았다고...

자언련
2024년 2월 7일2분 분량
[MBC노조 성명] 편파보도 일삼은 지역사 사장 후보들을 눈 부릅뜨고 막아낼 것이다!
지역 MBC 사장 공모가 오늘부터 시작된 가운데 어제 MBC의 대주주 방송문화진흥회 이사들이 모여 지역 MBC 사장 선임기준에 대해 논의했다고 한다. MBC는 노사동수 임원추천위원회를 구성해 지역사 사장 선임에 언론노조를 관여시키겠다는 계획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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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2월 7일1분 분량
[조맹기 논평] 기업인, 왜 형무소 담장만 넘나들어야 하나.
미국인이 잘 사는 이유가 기업인이 사회중추적 역할을 한다. 그러나 중국·북한은 기업인을 홀대한다. 86세대는 친중·종북 성향을 띄면서 기업인의 위상이 땅에 떨어졌다. 기업인은 형무소 담장만을 넘나드는 신세가 되었다. 박정희 시대는 이병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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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2월 7일5분 분량
[방송문화진흥회 이사 성명서] 최소한의 균형감각, 최소한의 사실 확인도 없이 보도하는 MBC 이대로 좋은가?
MBC 방송의 공정성이 문제 된 것은 어제 오늘의 일이 아니다. 공영방송으로서 최소한의 균형조차 지키지 못한 신장식 뉴스 하이킥은 선거 방송 심의위원회의 제제를 받기도 했다. 또한 이기주 기자는 사규를 위반하면서까지 영리 이벤트에 참여하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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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2월 6일2분 분량
[MBC노조 성명] “대통령 장모 가석방”... ‘아니면 말고’식 보도 책임져야.
뉴스데스크는 어제 [윤 대통령 장모 3.1절 가석방 추진..이달 말 결정] (이용주 기자)이라는 제목의 단독 기사를 보도했다. 여러모로 공영방송 보도라고 보기에 이상한 점들이 많다. 우선 이재은 앵커는 “최은순 씨가 가석방 대상자 명단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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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2월 6일2분 분량
[MBC노조 성명] 대전MBC를 ‘민주당 부역 방송’으로 불러야 하나.
‘사법 리스크 정면 돌파’. 1월 16일 대전MBC 뉴스데스크 리포트 제목이다. 조민경 앵커는 ‘민주당 황운하 의원이 현 지역구 출마를 공식화했다. 사법 리스크를 정면 돌파하겠다는 의지로 풀이된다’고 리포트를 소개했다. 내용이 사뭇 비장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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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2월 6일2분 분량
[조맹기 논평] 또 ‘48cm 투표지’ 위성정당 총선.
부끄러움을 모르는 정치인들! 원리도 원칙도 없이 정치인은 실제 오직 동물적 근성의 탐욕만을 앞 세운다. 4년 전 선거를 ‘4·15 부정선거’로 이야기하지만, 바뀐 것은 아무 것도 없다. 또 ‘48cm 투표지’라고 한다. 정치공학이 심하다. 지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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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2월 6일5분 분량
[MBC노조 성명] 신장식의 ‘편파보도’, 단 1분도 전파를 더 타게 해선 안 된다.
패널 구성과 내용의 편파성이 문제가 돼 선거방송심의위로부터 법정제재를 받은 MBC 라디오 ‘신장식의 뉴스하이킥’ 진행자 신장식 씨가 방송에서 하차하기로 한 건 2월 8일이다. 프로그램이 하루 115분 분량으로 편성돼 있는 것을 감안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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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2월 5일3분 분량
[MBC노조 성명] 대전MBC의 이상한 ‘공약 이행률’ 보도로 흐려진 선거 분위기.
대전MBC가 1월 31일 뉴스데스크에서 지역 국회의원들의 공약 이행률을 보도했다. 대전MBC가 매니페스토실천본부와 함께 따져봤다는 것이다. 이에 따르면 공약 완료율이 대전과 세종에서는 조승래 민주당 의원이 가장 높았고, 충남에서는 강훈식 민주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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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2월 5일2분 분량
[이철영의 500자 논평] 벤자민 프랭클린의 교훈.
미국 100달러 지폐에 등장하는 벤자민 프랭클린은 1776년 토머스 제퍼슨과 더불어 미국의 독립선언서를 기초한 미국의 '건국의 아버지' 중 한 사람이다. 그는 프랑스와의 동맹조약(1778), 파리조약(1783) 및 미국헌법(1787) 등 미국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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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2월 5일1분 분량
[조맹기 논평] 트럼프 "파월 연준의장 정치적...재집권 때 교체할 것".
자유주의·시장경제 시대가 다시 도래할 전망이다. 일한 한만큼 가져가는 시대가 도래한다. 돈 찍어내어, 경기부양시키는 시대는 지나간다. 86 운동권 세력이 중국·북한 믿고 떵떵거리는 카르텔의 시대는 이젠 종말을 고해야 한다. 포퓰리즘·국가사회주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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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2월 5일4분 분량
[조맹기 논평] 국회의 존재 이유를 묻는다.
헌법도 읽지 않고, 안보를 등한시하고, 민생을 짓밟는 국회는 그 수준을 가름할 수 있다. 국민들은 그래서 ‘4·15 부정선거’라는 말을 한다. 그러나 정부와 법원은 국회의 특권만을 강조한다. 민주공화국이 이런 국가인지 의심을 하게 된다. 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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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2월 4일6분 분량
[KBS노동조합 보도자료] “KBS공영방송이 꼭 기억 하겠습니다” KBS노동조합, 국군포로 초청 따뜻한 점심.
수신료의 가치를 지키기 위해 뛰고 있는 KBS노동조합이 오늘(2일) 국군포로와 오찬 행사를 진행했습니다. 이번 행사에서는 통일부는 물론 국군포로가족회, 사단법인 따뜻한하루도 참여해 선물과 생계비 등을 전달했습니다. 현재 90대 중반이신 국군포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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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2월 3일1분 분량
[조맹기 논평] AI 시대 ‘게임 체인저’ HBM과 ‘건국전쟁’.
과학기술은 먹거리 창출과 행복의 기준을 바꾼다. AI 시대는 모든 노동형태를 바꾸고, 인간 행동양식을 바꾼다. AI 시대와 이전 시대는 전혀 다르게 구분이 된다. 컴퓨터와 모바일 폰을 쓰는 것 아닌 것은 자유였다. 그러나 AI 시대는 그럴 수가...

자언련
2024년 2월 3일6분 분량
[MBC노조 공감터] ‘알고보니’를 알고 보니...
뉴스데스크의 고정 코너 중 주요 이슈에 대해 기자가 출연해서 객관적으로 팩트를 체크해준다는 [알고보니] 코너가 있다. 그런데 알고 보니 정말 편파적인 나쁜 뉴스였다. 시청자가 보면 뭔가 객관적이 내용일 것으로 착각하는데 야당 편만 들어주는 내용...

자언련
2024년 2월 2일2분 분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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