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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만원의 시각] 좌우 30:70에서 60:40으로 변한 과정 고찰.
지금 휴전선에서 북의 남침을 방어하고 있다고 해서 적화 통일을 막는 것은 아니다. 적화 통일은 휴전선을 침범하는 과정을 통해 달성되는 것이 아니다. 남한 내에서 날로 증가하는 남빨들의 숫자가 늘어나면 그게 바로 적화 통일이 이루어지는 순간이...

자언련
2023년 12월 16일2분 분량
[조맹기 논평] 尹 직무수행 긍정 평가 31%… 국힘 36%, 민주 34%.
지금 국내 상황은 한쪽을 보면 방위산업 중심으로 경제가 활화산이다. 그건 자유주의·시장경제의 덕분이다. 그러나 다른 한쪽을 보면 386 운동권 세력의 몽니가 심하다. 그들은 북한과 더불어 그들의 사회주의 경체체제를 원한다. 그게 자유주의...

자언련
2023년 12월 16일7분 분량
[조맹기 논평] 天下興亡 匹夫有責(천하흥망 필부유책).
‘천하흥망이 필부에 책임이 있다.’라고 했다. 대한민국의 위상이 하늘을 찌른다. 세계 5위의 군사강국에 위치하고 있다. KF 21 보라매 전투기는 세계최고의 스텔스 전투기 미국 F-35 다음에 위치하고 있다. 전투기 기술은 그 나라의 과학기술의...

자언련
2023년 12월 15일4분 분량
[MBC노조 성명] MBC 소송 다수 맡은 ‘지평’이 독일부동산 대출 법률자문.
MBC의 독일부동산 투자에 대해 MBC와 권태선 방문진 이사장이 ‘쉬쉬’ 하는 동안 독일 부동산 투자 70억 원은 모두 손실 처리될 것으로 보인다. 이 부동산 펀드는 금리인상 리스크를 무시한 위험한 투자였고, 담보로 독일 부동산 회사인...

자언련
2023년 12월 15일2분 분량
[MBC노조 성명] 사람 목숨에도 귀천이 있는가.
1997년 5월, 한 젊은이가 전남대 안에서 목숨을 잃었다. 문학동아리에 들어가고 싶어 대학생 행세를 한 게 그의 죄였다. 25살 이종권 씨는 전문대 졸업생으로 경찰과는 아무 관련이 없었다. 그런데도 남총련 간부들은 이 씨를 경찰 프락치로...

자언련
2023년 12월 15일2분 분량
[조맹기 논평] 폭력과 테러의 세상, ‘줄푸세’로 질서 세워야.
폭력과 테러의 마지막 퍼즐이 세계 여러 곳에서 꿈틀거리고 있다. 마르크스 경제학은 위기를 맞았다. 1991년 소련의 붕괴 이후, 아직도 그 찌꺼기는 유령으로 남아있다. 이젠 러시아·중국·북한의 폭력과 테러의 세상이 한계를 경험하고 있다....

자언련
2023년 12월 14일4분 분량
[이철영의 500자 논평] 다수당의 입법독재는 막아야 한다.
총선을 4개월 앞두고 “국회의원특권 내려놓기”가 화두가 되고 있다. ‘자유민주당’(고영주 대표)이 내년 총선공약으로 국회의원의 불체포특권 등 모든 특권 포기와 세비 절반을 국고에 반납, 보좌관 9명을 5명으로 축소하는 등의 공약을 발표했고,...

자언련
2023년 12월 14일1분 분량
[조맹기 논평] 5·18 역사논쟁과 ‘파업손실’은 ‘원칙 대응의 중요’.
AI 시대는 정확하고, 공정한 정보 전달이 필수적이다. 그 정보로 ‘정보의 자유로운 유통’을 가능케 한다. 그렇게 하려면 사회 각 곳에 산재해 있는 신화를 없애야 한다. 그래야 터뷰, 즉 금기가 없어진다. 물론 전통적 가치는 일정한 부분 금기가...

자언련
2023년 12월 13일5분 분량
[조맹기 논평] 검찰, 이재용 죽이기 그만해라.
‘최근 검찰의 이재용 회장에 대한 5년 구형’? 그만 둘 때 되었다. 최서원 씨와 박근혜 대통령 그리고 이재용 부회장을 엮어서 아직도 끌고 다닌다. 그 부끄러운 역사 언제까지 계속할지 의문이다. 조선일보 곽래건 기자(2023.12.12.),...

자언련
2023년 12월 12일5분 분량
[조맹기 논평] 국회의 386 운동권, 마초 문화 버리고 기업인 도와야.
1987년 이후 근육 자랑 마초 문화가 전성기를 맞이 했다. 이젠 그 철지난 장사 그만하고, 기업인들 돌봐야 국민들이 잘 살고, 행복해진다. 철권 정치를 한 전두환 대통령도 386 운동권 세력을 능가한 국민 행복을 가져왔다. 그 때는 정치인에게는...

자언련
2023년 12월 11일8분 분량
[이철영의 500자 논평] 사법부를 농락하는 국보법 사범(事犯)들.
지난 7일 서울중앙지법이 국가보안법 위반 혐의의 창원 ‘자통(자주통일 민중전위)’ 사건 피고인들의 보석을 허가했다. 피고인들의 반발로 전자팔찌 착용도 없이 풀어줬다. 지난 달 제주지법은 ‘ㅎㄱㅎ’(한길회) 사건 피고인들에게 서약서와 보석보증금...

자언련
2023년 12월 11일1분 분량
[조맹기 논평] 조희대 대법원장의 ‘법의 지배’의 원칙.
조희대 대법원장은 선악·공사가 분명하다. 이성과 합리성의 원칙이 뚜렷하다는 결론을 얻는다. 그렇다면 역사를 보는 눈도, 이성의 원칙에 의해서 판단한다는 말이 된다. 개인의 자유와 독립정신에 따라오고, 그게 시스템화되면 자유주의·시장경제의 원칙이...

자언련
2023년 12월 10일7분 분량
[MBC노조 성명] 바보들아, 방송은 이미 장악되어있어.
언론노조가 장악한 공영방송에는 부조리가 가득하다. 6년 째 이른바 ‘유배지’에 강제 발령해 방송 기자의 마이크를 빼앗는 악랄한 인권침해와 차별이 존재하는 MBC의 현실에 대해 제대로 들여다보고 고발하려는 메인 언론은 거의 없다. 옆집 불...

자언련
2023년 12월 9일1분 분량
[조맹기 논평] 워싱턴이 열심히 일할수록 미국은 더 나빠진다.
국회가 바로 선 것인지 의심이 간다. 특히 정부와 국회의 관계가 잘 정리된 것인지 역사의식을 갖고 생각할 필요가 있다. 대한민국 역사를 볼 때, 정부는 김대중, 노무현, 문재인 등을 제외하고, 이승만·박정희 등 대부분의 대통령은 의회에서 성장한...

자언련
2023년 12월 9일6분 분량
[이철영의 500자 논평] 민주당의 안하무인 ‘막말’ 잔치.
민주당이 최강욱 전 의원에게 ‘당원권 정지 6개월’의 징계를 내리자 ‘개딸’들이 "전투적인 의원을 왜 징계하냐" “국민과 당원들의 눈높이에 맞게 바꿔라"며 반발하고 있다. 하기야 막말이 어찌 최 전 의원만의 문제이겠는가. 지난 9월 설훈 의원이...

자언련
2023년 12월 8일1분 분량
[조맹기 논평] ‘서울의 봄’과 이탈리아 처신.
대한민국은 태어날 때부터 난항이었다. 1919년 유산을 갖고 있었고, 좌우 대립이 극심한 국가였다. 소련·중공·북한은 한 세트가 되어, 대한민국 건국을 방해했다. 그러나 78년 지난 지금 세계 기상도는 또 한번 요동을 치고 있다. 이탈리아가...

자언련
2023년 12월 8일6분 분량
[MBC노조 공감터] ‘검사 선배’ 김홍일을 부른 건 MBC다.
사실상 탄핵을 당해 스스로 물러난 이동관 전 방통위원장 후임에 김홍일 권익위원장이 내정됐다. 국내 많은 언론은 방송·통신 관련 전문성이 부족한데다 특히 또 검사 출신 인사라며 우려와 비판의 목소리를 내고 있다. MBC는 ‘예상대로’ 뉴스데스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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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12월 8일2분 분량
[조맹기 논평] 1919·2023년, 통사적으로 본 자유주의·시장경제.
자유주의·시장경제는 떨어질 수 없다. 떨어지는 순간 자유주의는 질식을 당하게 된다. 1987년 이후 독재&민주화 프레임은 1987년 이전을 ‘독재’로 본 것이다. 그런데 그 때는 자유주의·시장경제 등 둘이 붙어있었다. 386 운동권 세력은 둘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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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12월 8일7분 분량
[MBC노조 공감터] MBC의 ‘갈라치기 뉴스’ 언제까지 봐야 하나?
MBC가 특정 정파에 편향된 보도 논조를 유지하고 있다는 것은 이미 주지의 사실이다. 예상대로 총선이 다가오면서 그 정도가 심해지고 있다. 특히 뉴스 선정의 기준을 시청자의 관심보다 현 보도 수뇌부와 경영진, 그리고 야당의 유불리에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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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12월 6일2분 분량
[조맹기 논평] 조희대, ‘재판지연 문제 심각’.
사회적 자본의 신뢰 문제가 최우선 과제이다. 법의 지배에서 법이 제기능을 하지 못하니, 사회의 신뢰가 떨어지고, 사회통합은 점점 멀어져 간다. 그 수준이 체제 위협에까지 이른다. 그 사회 사회는 가짜뉴스가 범람하게 된다. 공공영역이 신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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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12월 5일5분 분량
[조맹기 논평] 대한민국 소멸.
개인이든 국가든 ‘신심을 단련시킨다.’라는 사실이 중요한 덕목이다. 과거, 현재, 미래를 관통하는 사고를 갖는다는 말이다. 과거, 현재는 자신의 살아가는 경험의 세상이고, 미래는 종교의 힘을 빌어 현재와 같은 영혼의 세계를 구가하도록 한다. 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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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12월 4일5분 분량
[MBC노조 성명] 퇴사일 21일 이후 22일에도 기사 쓴 장인수..MBC 퇴사일 조작했나?
장인수 기자는 11월 21일밤 23시 47분에 『북한, 석 달 만에 재발사..어떻게 가능했나』 라는 제목의 단신기사를 써서 출고하였다. 그 다음날인 22일 오전 9시 41분경에는 기사를 수정해 출고하였다. 22일에도 근무했다는 증거이다....

자언련
2023년 12월 3일1분 분량
[MBC노조 성명] 조직개편으로 부글부글대는 MBC..안형준의 마지막 몸부림.
이번 조직개편으로 사라지는 부서의 직원들이 MBC 게시판에 불만을 성토한다고 한다. 조직개편안에 따르면 본부 두 곳이 하나로 합쳐지고, 디크리에이티브 스튜디오가 해체되고, 엠빅뉴스가 디지털뉴스 제작팀과 합쳐진다고 한다. 불만의 큰 줄기는 회사가...

자언련
2023년 12월 3일1분 분량
[조맹기 논평] 제헌헌법, 현행헌법 그리고 노란봉투법, 국민빈곤.
헌법정신의 핵은 노동에 관한 개념이다. 노동에서 국민행복이 발생하기 때문이다. 제헌헌법, 현행헌법 그리고 노란봉투법, 국민빈곤은 노동이 으뜸 요소로 작동한다. ‘소득주도 성장’, 즉 ‘현금성 급여 확대’ 등은 국민행복을 국가가 빼앗아가는 꼴이...

자언련
2023년 12월 3일4분 분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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