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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철영의 500자 논평] 위세 속에 숨겨진 선관위의 비행(非行).
중앙선거관리위원회(선관위)의 구설수가 점입가경이다. 선관위는 국가의전서열 6위의 위원장(총리급)과 장관급 공직자 2명에 직원이 3000여명에 이르는 거대 조직이다. 헌법 제114조에 의해 ‘선거와 국민투표를 관장’할 뿐만 아니라 ‘정당과...

자언련
2023년 6월 12일1분 분량
[조맹기 논평] 北 엘리트층 동요.
북한 엘리트층 탈북조짐이 시작된다. 그들은 자유를 원한다. 그들에게 자유를 주는 것도 헌법을 보존하는 일이다. 헌법 제 4조 ‘대한민국은 통일을 지향하며, 자유민주적 기본질서에 입각한 평화적 통일정책을 수집하고 이를 추진다.’라고 규정한다. 그...

자언련
2023년 6월 12일5분 분량
[조맹기 논평] 애쓴 만큼 거둔다.
다시 헌법정신으로 돌아가자. ‘..각인의 기회를 균등히 하고, 능력을 최고도로 발휘하게 하며..’라는 헌법전문이 다시 삶을 윤택하게 한다. 직위에 탐닉하는 국가사회주의 정신으로는 아무 것도 할 수 없다. 중국, 북한같은 정신으로는 국민이...

자언련
2023년 6월 11일6분 분량
[조맹기 논평] 중국 싱 대사, 이재명, 선관위, KBS...
국민은 윤석열 대통령이 문재인과 다른 점을 유심히 살펴보고 있다. 문재인은 대통령 취임선서를 했다. 그런데 문 씨는 ‘선서’와 전혀 다른 행동을 했다. 이제 국민은 윤석열 대통령에게 그 정체성을 묻고 있다. 지금 도마 위에 올라온 것은 중국...

자언련
2023년 6월 10일5분 분량
[조맹기 논평] 헌법 전문도 읽지 않고, 정치만 한다.
5천 2백만 국민을 묶는 것은 다름 아닌 헌법이다. 국민통합은 헌법을 제대로 지키면 자연 국민통합이 된다. 미국·중국·러시아도 좋고 하는 것은 공직자가 취하는 자세가 아니다. 동맹도 헌법에 가장 가까운 나라와 동맹을 한다. 그 정신이 싫으면,...

자언련
2023년 6월 9일5분 분량
[이철영 칼럼] ’한국사 교육 혁신’이 최우선 과제이다.
문 정권 때 개정된 현행 고교 한국사 교과서에는 삼국·고려·조선 시대 내용은 거의 없고, 일제시대 독립운동사와 80년대 민주화운동 등의 비중이 70~80%에 달한다. 9종의 한국사 교과서 대부분이 우리의 ‘반 만년 역사’ 중 최근 150년 역사...

자언련
2023년 6월 8일1분 분량
[KBS 이사 4인 기자회견] 공영방송은 법으로도 그 존재를 보장받을 수 없습니다.
대통령실이 수신료 분리징수를 산업통상자원부에 권고했습니다. 수신료 분리징수가 단순한 가능성의 문제에서 언제 실행되느냐의 문제로 바뀐 것처럼 보입니다. 수신료 분리징수가 실행된다는 것은 현재 우리가 알고 있는 공영방송 KBS의 종언을 의미한다고 볼...

자언련
2023년 6월 8일3분 분량
[조맹기 논평] 유엔 안보리 이사국.
한국이 국제적 위상이 계속 높아진다. 그에 따른 사회개혁도 함께 갈 때 그 충격이 적어진다. 속빈강정이 될 때 언제든 개방이 생각지도 않는 난항을 겪게 된다. 유엔 192개국 중 180표를 얻어, 안보리 비상임 이사국이 된만큼 그에 걸맞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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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6월 8일5분 분량
[KBS노동조합 성명] 조건부 사퇴라는 말장난, 국민 우롱 말고 당장 사퇴하라!
김의철 사장이 오늘(6월 8일) 조건부 사퇴를 내걸었다. 그런데 그 조건이라는 게 황당하기 짝이 없다. 김 사장은 KBS 아트홀에서 열린 수신료 분리징수 권고 관련 기자간담회에서 “만일 전임 정권에서 사장된 내가 문제라면 사장직을 내려놓겠다....

자언련
2023년 6월 8일1분 분량
[성명서] 가짜뉴스 진앙지 MBC에 책임을 묻는다.
월간조선은 지난 5월 18일 인터넷판에 <[단독] ‘분신 사망’ 민노총 건설노조 간부 양회동 유서 위조 및 대필 의혹>이라는 기사를 실었다. 조선일보의 분신 방조 의혹 기사와 함께 흉흉한 사회 분위기 속에서 1990년대의 ‘죽음의 굿판’이...

자언련
2023년 6월 7일1분 분량
[KBS 퇴직선배들의 苦言] "최악의 위기, KBS는 새롭게 거듭나야 합니다."
"뉴스를 안보면 세상을 알 수 없고, 보면 세상을 잘못 안다"라는 말이 있습니다. 오늘날 우리의 미디어환경을 콕 집어 표현한 것 같아 자괴감이 듭니다. 더구나 이 말을 한국인의 중심채널이라는 KBS에 비추어보면 더 큰 부끄러움과 함께 분노마저...

자언련
2023년 6월 7일3분 분량
[조맹기 논평] 계약사회는 신뢰를 요구한다.
유교의 요체는 예(禮)이다. 예중 어뜸은 제의(祭儀)이다. 제의는 다름 아닌 조상에게 제사를 잘 모시는 일이다. 제사는 조상의 혼을 두고, 자신을 닦는 훈련이다. 그리고 같은 문화를 후손에게 물러주겠다는 것을 묘지 앞에서 약속을 한다. 그게...

자언련
2023년 6월 7일4분 분량
[KBS노동조합 보도자료] 사측이 민노총 편파방송 항의하는 KBS노조위원장 가로막고 폭력행사.
대한민국 대표 공영방송에서, 그것도 KBS 보도국에서 백주대낮에 사측이 민노총 편파방송에 항의하는 KBS노조위원장에게 폭력을 휘두르는 사건이 발생했다. KBS 보도국 소속 이영풍 기자는 지난 5월 30일 오후부터 보도국에서 농성을 벌였다. 최근...

자언련
2023년 6월 7일2분 분량
[KBS노동조합 긴급성명] KBS이사장과 사장이 즉각 사퇴하는 길만이 공영방송을 지키는 일이다.
수신료 분리징수 2/3 현실화, 사장·이사진 현 시간부로 총사퇴하라! 민노총 장악에서 벗어나지 못하면 공영방송은 파멸한다! 절체절명 위기 앞에서 KBS구성원 모두 대오각성해야 한다! 생존의 위기 앞에 모두 특단의 각오로 퇴진운동 동참하라!...

자언련
2023년 6월 6일2분 분량
[조맹기 논평] 68회 현충일! 좌경화의 클라이맥스로 치닫는다.
‘오는 10시부터 1분간 전국적으로 묵념사이렌이 울린다.’ 절박한 시기에 현충일을 맞는다. 공공부문에 좌경화가 심한 작금의 상황이다. 국회·선관위·KBS가 좌경화되었으면, 대한민국 민주공화국은 풍전등화이다. ‘태어나지 말아야 할 대한민국’이란...

자언련
2023년 6월 6일4분 분량
[이철영의 500자 논평] KBS 이영풍기자를 응원한다···국민들도 KBS 개혁에 나서야.
"KBS, 특정진영 선전매체인가?" "KBS, 민노총 해방구 되었나?" "KBS, '정성을 다하는 노조의 방송'인가?" KBS에서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나? KBS노조의 공정방송실장을 지낸 이영풍 기자가 왜 며칠째 KBS 신관 로비에서 농성을...

자언련
2023년 6월 5일1분 분량
[조맹기 논평] 선관위 두둔 민주당.
MB, 문재인은 전혀 관계가 없어보인다. MB 정부가 보수정부라고 하는데 그렇지 않다. 그들은 상징조작의 명수였다. 당시 ‘기호의 제국’이라는 말을 사용헀다. 북한은 상징조작의 명수이다. ‘우리민족끼리’, ‘인권’. ‘학생인권’, ‘평화’,...

자언련
2023년 6월 5일4분 분량
[조맹기 논평] 공영언론의 드라마 정치.
보도·역사물 그리고 연예·오락 방송 프로그램은 전혀 다르다. 그 구분이 엄격해야 한다. 연예·오락은 은유의 상상력을 펼칠 때가 있다. 그러나 보도·역사물은 정확성, 공정성, 객관성 등을 주요 덕목으로 사건을 보도해야 한다. 감정이나, 정파성을...

자언련
2023년 6월 4일5분 분량
[조맹기 논평] 대법관 노태악의 멍에.
노무현 전 대통령은 검찰에 불려다니면서, ‘대통령은 권력이 없다. 권력은 검찰과 언론에 있다.’ 그건 현상적 분석이나, ‘검수완박법’도 그래서 나왔다. 사실 ‘법의 지배’ 하에서 최종 권력은 대법원이 갖고 있다. 그 권력을 잘 못 쓰면,...

자언련
2023년 6월 3일4분 분량
[이철영의 500자 논평] '시민모임'이 징용 보상금 브로커인가?
대법원 확정판결을 받은 일제 강제징용 피해자 15명 중 11명이 정부의 '제3자 변제' 해법을 수용했다.대법원 확정판결을 받은 일제 강제징용 피해자 15명 중 11명이 정부의 '제3자 변제' 해법을 수용했다. 정부안에 반대하던 생존자 3명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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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6월 3일1분 분량
[조맹기 논평] 신뢰의 아이콘 박정희, 박근혜.
자유주의, 시장경제, 자유민주적 기본질서 등의 핵심은 계약이다. ‘민주공화주의’의 난맥상은 계약이 붕괴되기 때문이다. 그런 사회는 통합이 불가능하다. 5천 2백만 국민이 각자 도생이면, 팀워크는 물 건너간다. 절대로 힘을 한 곳으로 뭉칠 수...

자언련
2023년 6월 2일5분 분량
[자유언론국민연합 성명] KBS는 거짓과 가짜뉴스로 국민을 우롱하지말고 즉각 책임자를 파면하고 국민의 방송으로 거듭나라.
‘국민의 방송’을 자처하는 KBS의 안하무인 망동이 도를 넘는다. 최근에는 KBS의 저녁 9시뉴스의 민노총 집회 관련 보도에서 앵커가 사실과 다른 멘트를 했다가 나중에 멘트를 일부 수정해 재녹화한 영상으로 앵커멘트 화면을 교체했다고 한다. 이에...

자언련
2023년 6월 1일2분 분량
[조맹기 논평] 중국을 벗어나니 세계가 보인다.(1)
지난 75년간 대한민국은 한 궤도로 달려 가는 중이었다. 그러나 1992년 8월 24일 중국과 수교를 맺으면서, 큰 봉우리 작은 봉우리 신세가 되었다. 1987년 이후 ‘민주화’ 세력은 중국이 등장하자, 여론을 살피지도 않고 대 놓고 종북...

자언련
2023년 6월 1일4분 분량
[KBS노동조합 성명] KBS보도국장은 민노총 편파 보도 비판한 조합원에 대한 탄압을 중단하라.
KBS보도국장, 민노총 편파 보도 비판한 조합원 잇따라 탄압 중 KBS노동조합, “기자회견, 사법기관 고발 등 전면 대응에 나설 것” 성재호 보도국장이 민노총 편파 보도를 지적한 KBS노동조합 소속 기자들을 잇따라 겁박하며 노골적으로 탄압하고...

자언련
2023년 5월 31일3분 분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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