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Latest News
검색
[조맹기 노평] 윤석열 정부의 인구정책이 있기나 한가.
50년대 말 60년 대를 풍미한 언론인 천관우(千寬宇, 1925~1991)는 언론을 경세학(經世學)의 법주에 놓고, 기사와 칼럼을 썼다. 여기서 ‘경(經)’은 이념적 스펙트럼을 이야기했고, ‘세(世)는 먹고사는 문제에 집중했다. ’한강의 기적‘을...

자언련
2024년 11월 2일6분 분량
[조맹기 논평] 박정희 대통령은 국민 총화로 경제를 부흥시켰다.
‘민주공화주의’에서 국민이 빠지면, 정치는 속빈강정이 된다. 북한이야 우크라이나 전쟁에 17살짜리 병사를 보내든, 더 어린 병사를 보내든 김정은 마음이다. 김정은의 지존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대한민국 지존은 5천만 국민이다. 국민 그냥 존재로서는...

자언련
2024년 11월 2일5분 분량
[조맹기 논평] 정준영 판사, ‘삼성 준법감시위원회’가 아직도 필요한가.
나라경제가 말이 아니다. 그 중에서도 잘 나가던 삼성전자가 기대 이하이다. 지금 되돌아보면 정준영 판사는 문재인 당시 ‘완장을 찬’ 장본인이 아닌지 의심스럽다. 네이버 블로그 최석태(2021.01.18.), 〈'이재용 법정구속' 정준영 판사....

자언련
2024년 11월 2일6분 분량
[조맹기 논평] 건달의 나라, 공공부문에 너무 많아.
원래 건달이 건달을 개혁한다. 러시아에 1만 2,000명 파병한다. 그것도 핵심전력이 러시아로 빠진다. 대한민국은 국내 좌익의 ‘건달’들을 소탕할 수 있는 좋은 기회이다. 지금까지 그런 기회를 가진 때가 없었다. 윤석열 대통령은 사회개혁을 할 수...

자언련
2024년 10월 23일6분 분량
[조맹기 논평] 한국 경제성장 극찬한 노벨상 수상자들.
2024년 노벨경제학 수상자 에이스모글루·로빈슨 교수는 ‘포용적 경제제도’를 이야기했다. 그 성공사례가 한국을 뽑았다. 그러나 지금 한국은 ‘박정희 포용적 경제제도가 아닌, ‘문재인 포용적 경제제도’를 하고 했다. 박정희 대통령은 자유시장 경제의...

자언련
2024년 10월 23일5분 분량
[조맹기 논평] 일본 에도시대(근세) 경제는 한국경제의 답을 준다.
언론은 진실을 이야기해야 한다. 돈·권력·명예에 매달리면 진실을 놓치게 된다. 진실을 이야기하지 않는 역사 글쓰기는 부끄러운 사실을 전하는 언론인이 된다. 더욱이 3백〜5백 명의 기자를 가진 큰 신문·방송이 90명 기자 밖에 보유하지 않는...

자언련
2024년 10월 19일5분 분량
[조맹기 논평] 자유·동기를 살려야 자아실현이 가능하게 된다.
한국사회는 지금 동기의 위기를 맞고 있다. 물론 자유를 상실한 감도 빼놓을 수 없다. 공산주의 집단에서 볼 수 있는 일이 대한민국에서 벌어지고 있다. 공공부문이 비대해지고, 그 만큼 개인의 동기가 말살되고, 자유가 축소된다. 질적인 ‘최대다수의...

자언련
2024년 10월 19일6분 분량
[조맹기 논평] 개인의 삶은 결국 행복으로 귀결.
개인은 자유의지를 가졌다. 모든 개인은 자유의지에 따라 자기가 하고 싶은 일을 살아간다. 설령 출발이 잘못되었어도 결국은 자신의 자유의지를 갖고, 자기가 하고 싶은 일을 찾아간다. 그리고 개인은 마지막 영생의 길을 가게 된다. ...

자언련
2024년 10월 16일5분 분량
[조맹기 논평] 국가, 기업에 폭력 사용 그만.
도덕적 정당성이 필요한 시점이다. 법치·도덕·윤리가 살아날 때, 민주주의가 싹트고, 공화주의 견제와 균형도 살아난다. 더불어 국가의 정당성도 살아난다. 종교의 ‘빛과 소금’의 역할 도 필요한 시점이다. 물론 기독교인의 행복은 영생을 얻도록...

자언련
2024년 10월 15일7분 분량
[조맹기 논평] 한강의 노벨문학상과 한국사회 폐습 정리.
자유는 언론자유가 으뜸이다. 자유는 언론, 집회, 결사의 자유를 포함하고 있어, 민주공화국 누구에게나 말할 자유(speech)가 있다. 요즘 인터넷 세상은 국민 누구나 인터넷으로 언론의 자유를 누린다. 그러나 전문화되면서 그 중에서도 전문언론인이...

자언련
2024년 10월 14일6분 분량
[조맹기 논평] 아이언돔은 ‘강철장군’의 지혜로 기술과 경제를 살린다.
AI 4차 산업시대는 안보도 기술, 경제도 기술이다. 기술이 앞서가는 사회는 선진국이고, 종교·이념에 매달리는 사회는 뒷 걸음을 치게 마련이다. 이란, 북한, 차이나 그리고 러시아이다. 러시아는 현재 우크라이나의 드론으로 고전을 면치 못한다....

자언련
2024년 10월 14일6분 분량
[MBC노조 공감터] 네이버의 인공지능 기사추천 서비스..개인정보 유용 의혹.
네이버뉴스가 2017년부터 본격적으로 사용해오고 있는 인공지능 기반 기사추천서비스 AiRS의 알고리즘 추천 설계에 대해 네이버는 작년 7월부터 자체 안내페이지를 개설해 설명하고 있는데 개인정보 관리와 동의여부에 있어서 중대한 문제점이 드러나고...

자언련
2024년 10월 13일2분 분량
[조맹기 논평] 한국 소설은 네플릭스(用) 소재밖에 만들 수 없나?
네플릭스 폭력물을 공급하는 창고로서 K-culture이면 문제가 있다. 국내는 정치폭력이 항상 존재하는 문화를 확대 재생산한다. 그걸 노벨상까지 준다니, 인류는 폭력물에 시달릴 수밖에 없다. 유엔도 인권선언을 다시 규정할 필요가 있다. 4강에...

자언련
2024년 10월 12일6분 분량
[조맹기 논평] 노벨상의 상상력과 현실 세계는 달라.
노벨상은 변화무쌍하게 상을 준다. 세계를 깜짝 놀라게 하는 기발난 아이디어를 갖고 노벨상을 수여한다. 인기영합주의임은 틀림이 없다. 한쪽은 데이터에 충실한 AI시대를 다른 쪽에는 AI 논리를 부수는 부문에 상을 준다. 그들의 카리스마적 속성에...

자언련
2024년 10월 11일6분 분량
[MBC노조 공감터] ‘극우’몰이, ‘부역자’몰이, 매카시즘을 추앙하는가?
지난 2017년말 김장겸 사장과 고대영 사장, 고영주 방문진 이사장을 언론노조가 쫓아낼 때 민노총 언론노조가 쓴 방법이 이른바 ‘부역자’ 몰이였다. 부역자이기 때문에 죄인이고 자리에서 물러나야 한다는 우왁스러운 논리였다. 박근혜 국정농단의...

자언련
2024년 10월 9일1분 분량
[조맹기 논평] 정기국회 첫날부터 정쟁, 윤석열 대통령 짐을 가볍게 해야.
2022년 5월 10일 대통령에 취임하며 윤석열 정부가 출범했다. 벌써 2년 5개월이나 지났다. 尹 대통령은 취임사에서 86 운동권 세력을 겨냥해 ‘반지성주의’로 몰아붙였다. 그러나 지금은 반지성주의에 대한 개혁을 시도한 것인지를 전혀 알 수...

자언련
2024년 10월 8일6분 분량
[조맹기 논평] 송전망 설치도 제대로 못하는 리더십.
용산대통령실 신뢰가 말이 아니다. 잘하는 것, 못하는 것 모두 질서를 주고자, 노력하면 아무 것도 할 수 없다. 평등을 앞세운 아마추어 북한 사회나 가능한 일이다. 자유주의 국가는 어차피 정책을 선택과 집중한다. 그래야 변동 제대로 할 수 있다....

자언련
2024년 10월 7일6분 분량
[조맹기 논평] 대통령실이 민주당과 닮아가면 곤란.
자유와 인권은 민주주의 가치 중 으뜸이다. 그러나 국가사회주의, 공산주는 그렇지 않다. 그들은 국가 앞에 모든 생명, 자유, 재산 등을 국가폭력으로 휘두른다. 그 결과 국가는 한마디로, ‘만인에 대한 만인의 투쟁’ 즉, 자연상태로 돌아간다. 북한...

자언련
2024년 10월 7일6분 분량
[조맹기 논평] 의사와 공무원의 경쟁력.
이승만, 박정희 대통령의 성공요인은 공무원의 능률에 있었다. 1960년 인구 1천 명당 공무원수는 9.22명, 1970년 13.28, 1980년 15.93 명이다. 그러나 지금은 117만 명으로 23.4명이다. 그것도 그 때는 공무원의 좌경화는...

자언련
2024년 10월 5일6분 분량
[조맹기 논평] 질서의 지식이 필요한 시점.
계약사회는 자연의 상태, 즉 ‘만인에 대한 만인의 투쟁’(폭력과 테러)으로부터 개인을 구하려는 의미가 포함하고 있다. 법의 질서 하에서 개인은 먹고사는 문제를 해결하고, 그곳에서 행복을 얻는다. 모두 개인은 그 질서에 순응하고,...

자언련
2024년 10월 4일6분 분량
[조맹기 논평] 의대 아니라, 용산대통령실, 국회, 공무원이 문제.
윤석열 정부는 문제인 정부의 2기다. 공공부문에서 문재인 때와 달라지는 것이 거의 보이지 않는다. 말만 보수정권이다. 그러나 그 대통령실, 그 대외 창고, 그 국회, 그 인사, 그 행정, 그 기구 등이 바뀐 것이 없다. 말만은 누구도 한다....

자언련
2024년 10월 3일6분 분량
[조맹기 논평] 폭력의 과시화로 과시적 공론장 만드는 정부.
이스라엘은 931만 1,652명에 불과하다. 그러나 범 중동 26개국으로 파키스탄만으로 약 2억 4천만이 된다. 이스라엘은 섬나라와 같은 위치에서 그들과 싸운다. 또한 대만 인구는 2,395만 214명으로 13억 명 차이나와겨누고 있다. 작은...

자언련
2024년 10월 2일4분 분량
[MBC노조 공감터] ‘이재명 징역3년 구형’ MBC만 14번째 꼭지..의미는?
MBC가 ‘민주당 방송’임을 재확인하는 뉴스였다. 어제 뉴스데스크는 이재명 민주당 대표에 대한 위증교사 혐의 재판에서 검찰이 3년 징역형을 구형한 소식을 놀랍게도 14번째 꼭지로 미뤘다. 광적인 편파를 또 한 번 자랑했다. 이재명 대표의...

자언련
2024년 10월 1일2분 분량
[조맹기 논평] 한반도에 북한 변수로 위기·기회의 기류가 공존한다.
최근 통일이라는 변수가 떠오르면서, 한반도에 위기의 담론과 기회의 기류가 공존을 거듭하고 있다. 이런 난국일수록 법을 바로 세우고, 금융 질서를 우선 바로 세울 필요가 있다. 우려스러운 것은 위기를 틈타 한 몫을 하겠다고 설치는 정부가 되면...

자언련
2024년 10월 1일7분 분량
We Need Your Support Today!
후원하기
bottom of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