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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맹기 논평] 좌익의 공산주의화, 꿈깰 때가 되었다.
더불어민주당은 헌법을 개정하고, ‘연방제 통일안’, ‘2원 집정제’, ‘의원내각제’ 등으로 대한민국을 차이나·북한에 넘겨줄 생각은 하고 있었다. 지금 국회는 광기를 발동시키고 있다. 이젠 그 꿈을 깰 필요가 있다. 이승만 대통령은 1952년 전시...

자언련
2024년 11월 30일6분 분량
[조맹기 논평] 신뢰 쌓아야 미국 주류 문화에 진입할 수 있어.
정치권의 신뢰가 바닥이다. 지금 자유 세계는 완전히 개방되어 있다. 유튜브·트위트는 세계인의 매체이다. 여기서 필요한 사고는 이성과 합리성이고, 지혜가 기업과 나라의 승패를 좌우한다. 트럼프의 성장은 자유주의, 시장제도 그리고 공화국의 초심으로...

자언련
2024년 11월 28일5분 분량
[조맹기 논평] ‘安美經中’ 설 자리 없는 신냉전 시대.
법원의 정치화가 갈수록 심화된다. 법원의 포퓰리즘은 ‘법의 지배’에 종언을 구한다. 선거란 선거는 부정선거로 일관하고, 언론 선전·선동·진지전 구축을 주로하고, 법원은 탄핵세력과 ‘개딸’을 위한 판결을 하면, 그 사회는 희망이 없어진다. 트럼프...

자언련
2024년 11월 26일6분 분량
[조맹기 논평] 밤새워 일할 자유.
커뮤니케이션 학문(신문·방송학)은 두 가지를 연구한다. 한 가지는 콘텐츠이고, 다른 하나는 관계성이다. 전자는 콘텐츠는 일을 통해 성과물을 내는 것이고, 후자는 관계성에 몰두하면서 얻는 수확물이다. 기자는 상황을 읽고 사고 기사를 취재한다....

자언련
2024년 11월 25일5분 분량
[조맹기 논평] 교육과 역사 포퓰리즘.
정치인은 역사와 교육을 포퓰리즘으로 접근한다. 그들은 과시적 공론장 운영으로 이득을 볼 수 있으나, 국가와 국민은 골병이 든다. 정치인들은 책임의식을 가질 필요가 있다. 표현의 자유와 언론의 자유는 절제 없이 하게 되면, 공정·정의가 사라지고,...

자언련
2024년 11월 25일5분 분량
[대변인실장 칼럼] 광복회장이 기억해야 할 진실과 역사적 사실들.
지난해 광복회장에 취임하면서 취임사에서 ‘대한민국의 원년(元年)은 1919년’이라고 주장한 이종찬 광복회장은 독립기념관장 임명 철회를 요구하면서 지난 광복절 기념식에도 불참했다. 그뿐 아니라 일부 독립운동 단체 및 야6당 인사들과 함께...

자언련
2024년 11월 23일4분 분량
[조맹기 논평] 기업인, MBC 3노조원과 자유언론국민연합 닮아야.
‘자유민주적 기본질서’는 경제의 교환법칙과 정보의 자유로운 유통에서 형성이 된다. 정치에서 ‘자유민주적 기본질서’를 찾는 것은 산에서 고기를 구하는 것과 다를 바가 없다. 정치로 움직이는 국가는 원래 폭력집단이어서 정치에 기대에 먹고사는 건달들이...

자언련
2024년 11월 23일6분 분량
[조맹기 논평] 1987년 민주화세력, 국가 반역세력이다.
대한민국은 이승만·박정희·전두환 대통령으로 완성이 된다. 굳건한 반석 위에 올라선 것이다. 안재홍·이승만은 국민의 기본권을 제헌헌법에 정확히 명시했고, 박정희·전두환 대통령은 이를 받아 ‘과학기술의 씨앗론’을 완성시켰다. 1987년 이후 그...

자언련
2024년 11월 22일8분 분량
[조맹기 논평] 평일 도심 점령한 집회, 거리서 술판...
도심에서 또 술판이 벌어진다. 2016년 늦은 가을을 연상한다. 승승장구한 민주노총은 국민이 다수로 뽑은 대통령 탄핵까지 시키는 존재가 되었다. 그들의 노력으로 1987년 ‘민주화’는 완성 단계에 이른다. 마르크스주의가 곧 승리할 기회를 얻게 된...

자언련
2024년 11월 21일5분 분량
[조맹기 논평] 전쟁광 김정은, 러시아서 호되게 당한다.
올해는 하느님이 내려준 풍년을 맞고 있다. 농촌은 이렇게 좋을 수가 없다. 적절한 강수량 그리고 태풍은 차이나와 대만에 피해를 줬을 뿐, 불쌍한 대한민국 국민을 살려줬다. 열심히 일한 대가를 톡톡히 누린다. 감사할 따름이다. 올해야 말로 ‘하늘은...

자언련
2024년 11월 20일5분 분량
[조맹기 논평] 한국 상속세 OECD 최고 수준.
상속세는 OECD 국가의 최고수준으로 받으면서, 공공부문에서 국민에게 서비스를 제대로 하는지가 의심스럽다. ‘대한민국의 주권은 국민에게 있고, 모든 권력은 국민으로부터 나온다.’라는 것이 헌법정신인데 입법, 사법, 행정 그리고 언론은 한 팩이...

자언련
2024년 11월 19일7분 분량
[조맹기 논평] 아직도 병자호란 치르는 대한민국.
병자호란은 조선의 치욕이었다. 그러나 그 치욕을 다시 지금 끌고 와서 감투전쟁을 벌이고 있는 족속들은 뭐가 잘못되어도 잘못되었다. 일이 먼저이고, 감투는 뒤로 따라오는 것이 인간사의 순리이다. 감투가 먼저이면 차이나, 북한과 같은 조선시대가 계속...

자언련
2024년 11월 18일6분 분량
[조맹기 논평] 5·18 카르텔의 나라를 언제까지.
미국은 부정선거 늪에서 완전히 벗어났다. 참신한 기업인이 대선에 성공하면서 정치권의 카르텔은 말끔히 정리를 할 수 있었다. 물론 대한민국도 이명박 정부는 기업인으로서, 국민은 경제살리라고 뽑아줬다. 그러나 그는 참신한 것이 아니라, ‘고소영’에...

자언련
2024년 11월 17일6분 분량
[조맹기 논평] 이재명 징역 1년, 그 후 포괄적 범죄.
좌익은 ‘포괄적 이미’, ‘포괄적 뇌물죄’, ‘소득주도 성장’ 등으로 개인의 행위를 감춘다. 죄물죄도 같이 공유함으로써, 개인 범죄를 직시하기 어렵게 만든다. 집단 지도체제임을 알 수 있는 대목이다. 그들끼리만 그런 게 아니라, ‘50억 클럽’을...

자언련
2024년 11월 16일5분 분량
[조맹기 논평] 나라가 두 쪽. 광기를 멈출 때. 독일통일의 교훈이 아쉽다.
사법 리스가 계속 문제가 된다. 그날의 일을 다음으로 미루면, 그 다음 일은 더 큰 것이 터진다. 좌익은 통일을 하자면서, 그런 광기로 무슨 남북통일을 할지 의문이다. 지금은 여성의 포용 역할도 중요하고, 법원이 강한 심판력도 필요한 시점이다....

자언련
2024년 11월 15일8분 분량
[조맹기 논평] “판사, 비겁하지만 않으면 판례대로 선고할 수 있다.”(1)
현대사회 우익은 제도로 움직인다. 각 기관의 담당자는 역할과 역할 기대가 있다. 그들은 공정·정의를 세운다. 그러나 좌익은 프로 사회가 아닌, 아마추어사회로 가고 싶다. 그들은 제도를 뭉개고, ‘프롤레타리아 독재’의 폭력과 테러로 가고자 한다....

자언련
2024년 11월 14일6분 분량
[조맹기 논평] 삼성전자는 선제적 체질 개선 시급하다.
체질 개선은 비단 삼성전자에만 속하는 것이 아니다. 우리 사회는 지금 좌익의 ‘광기’가 드리워져 있다. 중용(中庸)의 사고도 있을 터인데...이 사회는 분명 가운데 있으면서 정식(定石)의 해법도 존재할 것이다. 히틀러 같은 우익의 광기로...

자언련
2024년 11월 13일6분 분량
[조맹기 논평] 법치·경제 질서가 무너지고, 폭력과 테러 강도가 높아져.
더불어민주당은 연방제 개헌안을 만들어, ‘프롤레타리아 혁명’이 획책코자 한다. 그 혁명의 결과는 북한 김 씨 왕조 3대 독재로 무슨 일을 하고 있는지 잘 볼 필요가 있다. 1987년 자기 세력들이 만든 ‘자유민주적 기본질서’에 의한 통일이라고...

자언련
2024년 11월 13일6분 분량
[조맹기 논평] 트럼프, 바이든, 젤렌스키의 ‘교활한 역사’.
헤겔(G. W. F. Hegel)은 ‘교활한 역사’(cunning history)라는 말을 했다. 우리 역사는 여든 야든 안전 위주로 정치생명을 누리려고 한다. 거짓말을 하고, 국민이 무지할 걸로 착각하고, 별 행위를 계속한다. 이 개명천지에...

자언련
2024년 11월 11일7분 분량
[조맹기 논평] 트럼프 신세계질서의 생존전략.
4년 짜리 대통령이 무얼할 수 있을지? 그러나 전국의 여론을 엎고 있는 트럼프 대통령의 환생은 전세계의 질서를 바꿀 수 있는 힘을 갖고 있다. 그의 추진동력은 미국 상하원의 공화당 일색, 그리고 MAGA 운동에서 덧보탠다. 노동운동의 실패를...

자언련
2024년 11월 11일7분 분량
[조맹기 논평] 트럼프의 미국과 바이든의 미국은 서로 다른 나라다.
트럼프 당선자를 대하는 대한민국은 냉정할 필요가 있다. 우선 대한민국의 현실진단이 필요하다. 역사적으로 대한민국은 2차 대전 이후 독립을 한 나라이다. 우드로 윌슨은 ‘약소국의 민족자결주의’를 이야기했다. 이승만이 아이디어가 작동했다. 그리고...

자언련
2024년 11월 11일1분 분량
[조맹기 논평] 트럼프의 미국과 바이든의 미국은 서로 다른 나라다.
트럼프 당선자를 대하는 대한민국은 냉정할 필요가 있다. 우선 대한민국의 현실진단이 필요하다. 역사적으로 대한민국은 2차 대전 이후 독립을 한 나라이다. 우드로 윌슨은 ‘약소국의 민족자결주의’를 이야기했다. 이승만이 아이디어가 작동했다. 그리고...

자언련
2024년 11월 8일6분 분량
【바른사회시민회의 시국 논평】 민주당의 탄핵 몰이, 명분 없이 국민 분열만 조장한다.
더불어민주당이 지난 4일, 장외집회를 개최하며 정국을 탄핵의 소용돌이 속으로 몰아가고 있다. 제1야당의 수장인 이재명 대표는 지난 2016년 촛불집회를 소환, 탄핵이라는 단어만 사용하지 않았을 뿐 사실상 윤석열 대통령을 끌어내리겠다는 의지마저...

자언련
2024년 11월 7일1분 분량
[조맹기 논평] 트럼프 당선자의 국가주의.
미국의 국가주의는 ‘고립주의’, 즉 외국의 일에 크게 간섭을 하지 않는다는 원칙이다. 1차 세계 대전 이전까지 미국이 취한 국가 전략이었다. 우드로 윌슨의 ‘민족자결주의’가 그 원칙이었다. 그러나 지금은 세계 경찰국가의 위치에서 간섭을 하지 않을...

자언련
2024년 11월 7일5분 분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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