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Latest News
검색
[조맹기 논평] 민주노총은 물들 때 모내기 해야.
중화학공업 육성이 무너지고 있는 대한민국을 그나마 지탱하고 있는 힘은 자주국방의 산업이다. 노조가 점령하고 있는 중화학공업은 벌써 투자는 고사하고, 명맥 유지하기도 힘이 들다. 산업생태계는 중국에 넘겨주기 시작했다. 전지차 밧데리는 소재산업이...

자언련
2022년 12월 4일5분 분량
[조맹기 논평] 대한민국 깨운 '알라이얀의 기적'.
‘열린 민족주의’만큼 설득력 있는 이야기가 없다. 제헌헌법을 만든 사람을은 ‘열린’을 강조했다. 그게 북한에서는 ‘미제국주의자’로 폄하한다. 그들은 ‘종족적 민족주의’를 강조하고 싶어한다. 핵무기로 민족을 말살하고자 하면서 ‘우리 민족끼리’라고...

자언련
2022년 12월 3일4분 분량
[성명서] "불법과 타협 없다"는 자유민주주의 법치의 기본이다.
서울지하철(서울교통공사)이 하루 만에 파업을 철회했다. 포스코 노조가 노조원 69.93%의 찬성으로 민노총 탈퇴를 결정했다. 정부가 화물연대 소속 시멘트 운송사업자 및 운수종사자(차주)들에 대해 업무개시명령을 발동했다. 대통령실은 화물연대가...

자언련
2022년 12월 1일1분 분량
[이철영 칼럼] "불법과 타협 없다"는 건 법치의 기본이다.
서울지하철 하루 만에 파업 철회! 포스코 노조 69.93%의 찬성으로 민노총 탈퇴 결정! 화물연대 소속 시멘트 운송사업자 및 운수종사자(차주)들에 대해 업무개시명령 발동! 대통령실은 “운송거부 계속 땐 안전운임제 폐지”를 검토! 업무개시명령...

자언련
2022년 12월 1일1분 분량
[조맹기 논평] 대중 무역 흑자의 민낯…한국이 얻는 실익은 반토막.
앞 뒤가 다르다. 앞에서는 ‘법치’ 강조하고, 뒤로는 오히려 법치를 허물고 있다. 앞으로는 엄격성 강조하지만, 뒤로는 타협을 한다. 앞으로는 무역 흑자이고, 뒤로는 밑진 장사이다. 그 정신은 왜 일어날까? 사회현상의 이데올로기, 즉 허위의식에서...

자언련
2022년 12월 1일5분 분량
[조맹기 논평] “‘불법 조장’을 ‘합법 보장’으로 부르자는 민주당”
민주당은 믿는 게 ‘탄핵’일 것이다. 2016년 박근혜 대통령 탄핵의 맛을 잊을 수가 없다. 민주노총은 그 때 만큼 해 줬으면 좋겠다. 중국도 북한도 탄핵에 동조해줬으면 좋겠다. 하나님!, 부처님!, 천주님!...비나이다. 비나이다. 280만...

자언련
2022년 11월 29일4분 분량
[조맹기 논평] 폭력과 테러 뒤에 숨은 ‘깐부’들.
건달사회가 성행하고 있다. 폭력과 테러가 주특기인 사회로 이전한다. 폭력과 테러 뒤에 ‘깐부’ 정신이 숨어있다. 그 사회가 공공무분에서 계속되길 원한다. 그들은 국가 폭력이 늘 있는 일로 여기는 곳으로 가고 싶다. 중국은 그게 아니니, 우리에게...

자언련
2022년 11월 29일4분 분량
[이철영 칼럼] "도 넘는 더불어민주당 횡포… 더 이상 두고 볼 수 없다"
"방송법 개정 밀어붙이기는 후안무치 그 자체" "입법독재에 제동 걸어야 한다" '불 났으니 소방서가 책임지라'는 더불어민주당 국민을 철저히 무시하는, 더불어민주당의 입법독재와 후안무치 횡포가 끝이 없다. 최근 MBC 기자의 망동을 기화로...

자언련
2022년 11월 29일2분 분량
[조맹기 논평] 국가의 공권력과 정치파업.
280만 ‘노동자여 단결하라.’ ‘프롤레타리아 독재’의 세상이 올 것처럼 보인다. 토요일 도심은 온통 교통체증이다. 그 소리가 청음(淸音)의 소리인가? 아니면 폭력을 합법적으로 쓰는 국가가 그냥 내버려둘 이유가 없다. 사곡(邪曲)은 사곡일...

자언련
2022년 11월 27일4분 분량
[성명서] 더불어민주당은 방송법 개정 야욕을 즉각 철회하라!
더불어민주당은 방송법 개정 야욕을 즉각 철회하라! 국민은 알고 있다, 공영방송 영구장악을 꾀하는 더불어민주당의 꼼수를! 더불어민주당이 “윤석열 정권의 방송 장악 시도가 갈수록 가관이다. 더는 두고 볼 수 없다”면서 ‘공영방송의 독립성과 정치적...

자언련
2022년 11월 26일2분 분량
[조맹기 논평] 사곡(邪曲)이 판치는 세상.
‘사사롭고 바르지 못함’이 판치는 세상이 되었다. 공공직 종사자는 집단이기주의는 있는데, 소명의식이 없다. 소명의식은 봉급에 관계없이 공동체, 국가를 위해 봉사하는 정신이다. 그것 없이 사적 이익만 취하려고 하면, 그 사회에 문제가 생긴다....

자언련
2022년 11월 26일4분 분량
[이철영 칼럼] 도를 넘는 더불어민주당의 횡포.
국민을 철저히 무시하는 더불어민주당의 입법독재와 후안무치한 횡포가 끝이 없다. 최근 MBC 기자의 망동을 기화로 대통령의 출근길 문답(‘도어스테핑’)이 중단되자 ‘도어스테핑’을 줄곧 비판해온 더불어민주당이 이를 ‘언론자유의 주적’이라고 비난했다....

자언련
2022년 11월 25일2분 분량
[이철영 칼럼] 민노총이 나라를 파탄으로 몰고 있다
지난 5월 불법 파업으로 산업계에 2조 원이 넘는 피해를 떠안긴 민노총 공공운수노조 화물연대가 또다시 24일부터 전국 물류를 봉쇄할 예정인 가운데, 23일 서울대병원과 국민건강보험에서 파업을 시작했다. 곧이어 화물연대, 철도, 지하철, 학교,...

자언련
2022년 11월 25일1분 분량
[조맹기 논평] ‘노동조합 조직률은 민간부문 11.3% 공공 69.3% 공무원 88.5% 교원 16.8%’
주인이 객처럼 행세하면, 그 주인은 있어나 마나하다. 국민도 ‘정치목사’ 빼고, 주인이 나라 지키는 일을 게을리 하지 말아야 한다. 국민도 민주노총모양 조직화하고, 강해질 필요가 있다. 6070세대가 앞장서고 20〜30대를 견일할 필요가 있다....

자언련
2022년 11월 25일4분 분량
[조맹기 논평] 감투 중독자가 유독히 많은 현실.
감투 열정이 대단하다. 감투를 가지면 금전적 이득이 될 수 있다. 조선 후기 사회를 연상케 한다. 그 나쁜 버릇을 갖다, 임진왜란 일어나고, 결국 나라까지 두 동강이 나게 만들었다. 이젠 현실을 열정(pathos)가 아니라, 논리(logos)를...

자언련
2022년 11월 24일4분 분량
[이철영 칼럼] 민노총이 나라를 파탄으로 몰고 있다.
지난 5월 불법 파업으로 산업계에 2조 원이 넘는 피해를 떠안긴 민노총 공공운수노조 화물연대가 또다시 24일부터 전국 물류를 봉쇄할 예정인 가운데, 23일 서울대병원과 국민건강보험에서 파업을 시작했다. 곧이어 화물연대, 철도, 지하철, 학교,...

자언련
2022년 11월 23일1분 분량
[조맹기 논평] 대학을 (정부) 산하 기관 취급 않겠다.
획기적 발상이다. 상아탑을 실용의 현실 세계로 끌고 온다. 그 만큼 지방자치단체장은 유능한 인재를 뽑아 교육에게까지 혁명이 일어나야하는 현실이다. 미국의 대학들은 좋은 대학은 기숙사를 세우면서, 갈수록 대학이 경쟁력을 얻는다. 반면 나쁜 대학은...

자언련
2022년 11월 22일5분 분량
[이철영 칼럼] 성직자인가 저주의 주술사인가?
최근 대통령 전용기의 추락을 기원(祈願)하는 사진과 글이 SNS를 통해 유포되는 일이 발생했다. 일개 속인(俗人)의 즉흥적 망발이 아니라 성직자들의 공공연한 패악질이어서 국민의 분노와 사회적 파장이 크다. 대통령 해외순방 중 박주환 천주교 신부가...

자언련
2022년 11월 20일1분 분량
[조맹기 논평] 삼성, 국제기능올림픽 15년간 후원.
벌써 한국병이 도지고 있다. 겨우 개발도상국에서 벗어났지만, 금방 ‘한국병’이 도지고 있다. 냄비근성이 작동한다. 시민단체는 사회를 감시하고, 건강한 사회를 만들려고 노력하는 대신, 돈맛에 중독되어 인사불성이다. 그들은 이젠 홍위병 역할까지...

자언련
2022년 11월 20일4분 분량
[조맹기 논평] 빈 살만, 한국 단풍에 ‘ 뷰티풀, 뷰티풀’
한국 단풍만 아름다운 것이 아니다. 부지런하고, 청렴하고, 예의 바르다. 계속 위기가 닥치니 그 좋은 습성을 망각한 것 뿐이다. 타인을 너무 의식하는 것이 문제가 된다. 프퓰리즘이 들어갈 수 있는 여지가 많다. 서구 문화의 유입은 개인의 인권이...

자언련
2022년 11월 20일4분 분량
[조맹기 논평] ‘민주노총’과 민주당은 역사와 현실을 직시할 필요.
미국의 빅택 기업의 감원사태는 심상치 않다. 트위터뿐만 아니라, 아마존도 대량 감원 사태가 일어난다. AI 시대가 도래하면서, 노동의 개념이 흔들리고 있다. 좌파들은 기업과 국가가 ‘종족적 민족주의’에 의존할 때가 아니다. 세계 시민주의 하에...

자언련
2022년 11월 17일4분 분량
[이철영 칼럼] "노조가 죽어야 청년이 산다"
안팎에서 공격 받는 한국기업..."기업 죽으면 노조도 죽어" "엄정한 법 집행만이 악순환 고리 끊는 길" 노동조합’이라는 이름의 특권층 국제금융협회(IIF: Institute of international Finance)의 보고서에 따르면,...

자언련
2022년 11월 17일5분 분량
[조맹기 논평] ‘가치 외교’의 함정.
586 운동권 세력은 독특한 문화적 특성을 갖고 있다. 자본가 혐오, 프롤레타리아 속성, 반미성향, 친중∙종북 성향, 신분제 옹호, 反시장성 등이다. 이들은 이승만, 박정희, 박근혜로 이어온 한국 전통보수를 깡거리 깨어부시고자 한다. 아이러니...

자언련
2022년 11월 16일4분 분량
[YTN 사원모임 성명] YTN 뉴스의 가치를 지키겠습니다.
<YTN 뉴스의 가치를 지키겠습니다> 정부가 한전KDN과 한국마사회가 보유한 YTN 지분 30.95% 매각을 공식 발표하면서 YTN은 25년 만에 소유구조 변화를 앞두게 됐습니다. 이미 지난 5월부터 수면 위로 떠올랐던 이슈지만 사내 구성원...

자언련
2022년 11월 15일2분 분량
We Need Your Support Today!
후원하기
bottom of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