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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맹기 논평] “젊은 날 ‘정의’ 위해 싸웠다.” 거짓말...
행복은 공동체가 함께 할 때 가능하다. 요즘처럼 선악구분이 명료하지 않을 때가 없다. 그만큼 도덕률이 무너지고, 규범(the rule), 원리(the principle), 법(the law) 등이 땅에 떨어졌다. 이들 가치가 무너지면 ‘공포’가...

자언련
2025년 3월 24일4분 분량
[방문진 여권 추천 이사 성명] 선동기관으로 전락한 MBC, 보도본부장 해임해야.
2025. 3. 18. MBC 뉴스데스크가 시작하자마자, 탑 뉴스로 “군 시신 수송 가방(영현백) 3,000개 더 준비했다‘라는 보도를 했다. MBC 뉴스데스크는 3,000개가 더 필요한 이유를 2024. 12. 3. 비상계엄 선포에 따라 주요...

자언련
2025년 3월 24일2분 분량
[조맹기 논평] 대한민국 영토 내 중국인은 100% '잠재적 간첩'.
대한민국 헌법 코드는 중국·북한 공산당과는 전혀 다르다. 이념이 다른 군상들과는 같이 공존할 수 있다. 자신의 신념이 그렇고, 그 자기의 소명이 그렇다면 일정 부분 인정할 수 있다. 그러나 세금을 받는 공직자는 다르다. 체제를 부정하는 인사는...

자언련
2025년 3월 23일5분 분량
[조맹기 논평] 4∙2 재∙보궐 외국인 유권자 14만명…중국인이 11만명.
중국인이 국제선거기관협회의(A-WEB)를 통해서 한다. 우원식 국회의장은 중국에서 중국 공산당이 무비자로 입국하도록 허용했다. 국회의장이 별짓을 약속하고 다닌다. 경찰은 지역마다 중국 공산당 공안과 업무협약을 맺었다. 또한 선관위는 아예...

자언련
2025년 3월 23일4분 분량
[언총 성명] 공영방송의 편향 보도, 국민이 더는 참을 수 없다.
최근 공영방송 MBC의 보도는 상식을 무너뜨렸다. 3월 8일 MBC 뉴스데스크의 앵커 멘트는 충격 그 자체였다. “내란 우두머리 혐의자가 개선장군처럼…”이라는 표현은 국민 전체를 대표해야 할 공영방송의 본분을 내던진 선동이었다. 대통령...

자언련
2025년 3월 22일2분 분량
[국회 국민동의 청원] 편파, 조작, 왜곡, 불공정 방송, 민주당의 나팔수 MBC 폐방 요청에 관한 청원.
□ 청원의 취지 공영방송은 공정성, 객관성, 공익성을 지켜야 할 의무가 있으며, 이를 보장하기 위해 여러 법 규정이 존재합니다. MBC는 문재인 정권의 집권 이후부터 민주당 정치 세력의 나팔수가 되어서 온갖 수단과 방법을 동원하여 편파, 조작,...

자언련
2025년 3월 22일2분 분량
[조맹기 논평] [단독] "4.10총선 때 해커 농간… 한·미 실시간 확인”.
선악의 대결이다. 우리 조상들은 ‘선악의 대결 때 선이 이기고, 악의 패한다.’라는 드라마틱한 하늘의 뜻을 믿어왔다. 그게 권선징악(勸善懲惡)이다. 남은 시간은 변동보다 질서에 방점이 간다. 12·3 계엄 이후 좌익 카르텔과 맞서,...

자언련
2025년 3월 21일5분 분량
![[MBC노조 공감터] 비상계엄 다큐 방영 재개 요구 서한을 독일 피닉스 방송사에 직접 전달하다.](https://static.wixstatic.com/media/7c0229_d33f6b2c400d466abac673951c1c8c74~mv2.jpg/v1/fill/w_333,h_250,fp_0.50_0.50,q_30,blur_30,enc_avif,quality_auto/7c0229_d33f6b2c400d466abac673951c1c8c74~mv2.webp)
![[MBC노조 공감터] 비상계엄 다큐 방영 재개 요구 서한을 독일 피닉스 방송사에 직접 전달하다.](https://static.wixstatic.com/media/7c0229_d33f6b2c400d466abac673951c1c8c74~mv2.jpg/v1/fill/w_460,h_345,fp_0.50_0.50,q_90,enc_avif,quality_auto/7c0229_d33f6b2c400d466abac673951c1c8c74~mv2.webp)
[MBC노조 공감터] 비상계엄 다큐 방영 재개 요구 서한을 독일 피닉스 방송사에 직접 전달하다.
-독일 피닉스 사 담당자 “많은 항의 받고 내부 검토 및 보완여부 논의 중” MBC노동조합 강명일 위원장은 독일 공영방송인 ARD사가 기획하고 독일 피닉스 방송사가 제작한 한국 비상계엄을 다룬 다큐멘터리 ‘Inside the South...

자언련
2025년 3월 21일1분 분량
[조맹기 논평] 2030이 외친 ‘STOP THE STEAL’이 시대정의.
선거가 부정선거이면, 헌법정신 자체가 문제가 된다. 대한민국 헌법 제1조, ‘① 대한민국은 민주공화국이다. ② 대한민국의 주권은 국민에게 있고, 모든 권력은 국민으로부터 나온다.’라는 조항은 국가운영의 기본원리이다. 이 조항이 사문화이면...

자언련
2025년 3월 20일4분 분량
[조맹기 논평] '새로운 무역 협정' 언급, 루비오 미 국무장관 CBS 인터뷰.
AI 시대가 성큼 다가온다. 기술 문명으로 경제뿐만 아니라, 모든 삶의 양식과 문화양식이 달라진다. 안토니오 그람시는 드라마 비평을 하면서, “사전에 나열된 지식이 머리의 기억 속에 채워진 현실을 비판했다. 그는 ‘사회주의와 문화’에서 문화의...

자언련
2025년 3월 20일5분 분량
[MBC노조 성명] 시체 담을 종이관?.. 계엄 공포 노린 ‘막장 음모 보도’ 즉각 중단하라.
윤석열 대통령 헌재 판결을 앞두고 정치적 긴장이 극에 달하는 가운데 MBC가 또다시 못된 버릇을 드러내며 도발에 나섰다. 어제 뉴스데스크는 톱뉴스로 [軍 ‘시신수송 가방’ 3천 개 더 준비했다](고병찬 기자)라는 제목의 리포트를 내보냈다. 2군단...

자언련
2025년 3월 19일2분 분량
[자언련 성명] 거대 야당 하수인 자처 EBS, 방통위 의결권 존중해 공정성 회복하라.
EBS 이사(친 민주당 김선남, 문종대, 유시춘, 조호연 및 교육부 추천 박태경)와 노조가 '방송통신위원회 2인 체제 의결 위법'을 주장하며 EBS 사장 선임 절차 중단을 요구하고 있다. 김유열 EBS 사장은 한술 더 떠 "방송통신위원회가 차기...

자언련
2025년 3월 18일2분 분량
[조맹기 논평] 민주노총이 ‘극우’가 되는 날, 나라가 바로 선다.
민주노총은 중국·북한 공산당 프락치가 되었다. 민주노총 지도부는 빈번히 간첩으로 국민들 앞에 선다. 국가가 망가지면, 대기업·공공부문 민주노총이 성할 것 같은가? 반성한 미국의 러스트벨트 노동자는 마가에 앞장서 애국운동을 벌이고, 그들은 미국...

자언련
2025년 3월 18일5분 분량
[조맹기 논평] 쌈지 뜨면 진다, 대해로 나가라.
중국·북한 공산당이 어떻게 살고 있는지를 정확히 보고 정치를 해야 한다. 중국 23%의 3억 명의 농민공은 한달 20〜30만 원으로 생활한다. 그것도 일자리를 빼앗기고 있다. 북한은 어떤가? 그들은 공정·정의가 사라지고, 폭력과 테러를 주 무기로...

자언련
2025년 3월 18일5분 분량
[조맹기 논평] A WEB과 MBK파트너스.
세계선거기관협의회(A WEB)와 MBK파트너스가 뉴스의 쟁점으로 부상된다. 하나는 부정선서로 세계를 놀라게 했고, 다른 하나는 MBK파트너스 문제로 고려아연의 중국 공산당 인수설과로 관심이 증폭되고 있다. 이들 둘은 중국 ‘일대일로’ 자본과...

자언련
2025년 3월 16일5분 분량
[조맹기 논평] 의원 20% 법조인 출신.
법조인은 많은 데 법치는 점점 후퇴한다. 법은 약자에게 도움을 주는 일종의 계약이다. 그런데 법 집행을 보면, 공정·정의가 사라지고 그 자리에 폭력·테러가 난무하다. 힘 있는자의 테러인 것이다. 21·22 대 국회는 중국·북한 공산당이 움직는...

자언련
2025년 3월 16일5분 분량
[조맹기 논평] “MBK, 영풍과 손잡고 고려아연 최대주주 나선다.” 남북통일은 고려아연 지키기로.
고려아연 지키기는 남북통일의 열쇠를 제공한다. 배터리산업에 고려아연이 들어가지 않는 곳이 없다. 우주산업까지 배터리에 고려아연 제품이 들어간다. 중국·북한 공산당은 그 맥을 끊고 싶다. 더불어민주당 포퓰리즘 정책은 결국 공급망 생태계를 중국·북한...

자언련
2025년 3월 14일4분 분량
[조맹기 논평] 공영방송 MBC로 국회의 정국운용 원리를 본다.
강(江)의 모양새를 생각할 때, 그 강의 수원을 찾는다. 찾아가 봐야 초라한 옹달샘에 불과하지만, 그 굽이굽이 흐르는 방향을 추적하면, 식수원의 난맥상도 함께 풀릴 수 있다. 지금 대한민국 정치의 난맥상은 법 집행에서 문제를 양산하고 있다....

자언련
2025년 3월 14일5분 분량
[조맹기 논평] 윤상현, “국회 해산, 필사즉생”.
중국공산당은 정치뿐만 아니라, 대한민국 기업까지 삼키려고 한다. 강성노조의 쌍용자동차, 금호타이어 그리고 고려아연이 그들의 공략 대상이 되고 있다. 고려아연에서는 계속 화재가 나더니, 이젠 경영권에 대해 검은 그림자가 어른거린다. 중국공산당이...

자언련
2025년 3월 14일4분 분량
[MBC노조 성명] MBC가 무슨 자격으로 해외언론을 ‘입틀막’하는가?
***비상계엄의 진실을 알리는 다큐를 살려냅시다!!*** 비상계엄과 탄핵의 진실을 공정한 시각으로 다룬 독일 다큐멘터리 '대한민국 내부의 미국, 중국, 그리고 북한'이 다큐 채널 독일 피닉스 사에서 3번만 상영되고 편성취소되고 인터넷판까지...

자언련
2025년 3월 11일2분 분량
[조맹기 논평] 과학·기술 혁신은 과거 돌이보기로 시작.
요즘 정치권의 난맥상은 눈를 뜨고 볼 수 없다. 과거 정치는 썩어있고, 새정치는 아직 태어나지 않았다. 정치인이 배워서 정치를 하면 실패한다. YS는 ‘남에게 머리를 빌려 정치를 한다.’라고 하고, 노무현도 배우기를 즐겨했다. 둘 다 실패했다....

자언련
2025년 3월 11일4분 분량
[조맹기 논평] 헌재 앞이 소란하다.
역사적 대형사고는 대부분 꼬리표를 남긴다. 대통령 탄핵은 다시 고개를 든다. 국내 사건들이 복잡하다. 윤석열 지도부는 개점 휴업이고 더불어민주당은 온갖 만용을 부리고 있다. 그들은 자신의 허물은 생각지도 않고, 계속 국민을 괴롭힌다....

자언련
2025년 3월 10일4분 분량
[대국민담화문] 대한민국 국민 여러분께 드리는 말씀.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대통령 윤석열입니다. 오늘 저는 법원의 결정을 통해 석방되어 다시 국민 여러분 앞에 서게 되었습니다. 지난 기간 동안 저와 대한민국을 둘러싼 혼란과 갈등 속에서 많은 국민께서 걱정과 분노를 느끼셨을 것입니다. 저는 이 모든...

자언련
2025년 3월 9일1분 분량
[조맹기 논평] 법조인은 활개치지만, 공동체 응집력은 갈수록 위약.
기독교는 ‘신과의 일치’를 주장하면서, ‘착한 사마리아인’을 으뜸 덕목으로 생각한다. ‘이웃을 내몸과같이 사랑하라’라는 말이다. 전자는 알겠는데, 후자는 그렇게 쉽게 알 수가 없다. 가슴에서 머리고 가는 길이 평생이 걸려도 깨닫지 못한다고 한다고...

자언련
2025년 3월 9일4분 분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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