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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언론국민연합 입장문] 대선보도감시단 출범에 즈음하여...

승리의 길, 함께 갑시다.


지금 이 순간, 우리는 한 목소리로 외칩니디.


“이제, 국민이 언론을 심판한다!”


대한민국의 언론은 더 이상 국민의 편이 아닙니다!

그들은 진실을 외면했고, 공정을 버렸으며, 선동을 선택했습니다.

기자라는 이름으로 정파의 앞잡이가 되었고,

보도라는 형식으로 특정 진영의 대변인이 되었습니다.


이것이 언론입니까?

이것이 공영방송입니까?


아닙니다!

이것은 언론이 아니라 정치입니다!

이것은 방송이 아니라 권력입니다!


MBC를 보십시오.

KBS를 보십시오.

그들의 방송은 공정의 탈을 쓴 정파의 대변 방송입니다.

국민의 세금으로 운영되며, 국민의 이름을 빌려

국민을 기만하고 있습니다!


언론은 권력이 아닙니다.

언론은 국민의 도구입니다!

그러나 지금, 그들은 권력 위에 군림하고 있습니다.

그들은 국민 위에 앉아, 선거를 조작하고, 여론을 통제하고,

정권을 만들고 무너뜨리려 합니다.


우리는 더 이상 참지 않습니다.

우리는 더 이상 기다리지 않습니다.

오늘부터, 우리가 언론을 감시합니다!

오늘부터, 우리가 언론을 고발합니다!


공정 없는 언론은 범죄입니다.

진실을 덮는 보도는 국민에 대한 폭력입니다.

가짜 뉴스를 만드는 그들은,

펜을 든 범죄자입니다!


우리는 물러서지 않습니다!

우리는 포기하지 않습니다!


진실이 침묵하지 않는 그날까지,

정의가 다시 살아나는 그날까지,

우리는 싸우고,

밝히고,

기록하고,

심판할 것입니다!


언론이 정권을 만들려 할 때,

국민은 언론을 심판합니다!


대한민국의 주권은 국민에게 있고,

그 누구도 진실 위에 군림할 수 없습니다!


함께 갑시다!

끝까지 갑시다!

그리고 반드시 이깁시다!


감사합니다!


2025년 4월 22일

자유언론국민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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