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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맹기 논평] 74회 제헌절, 염치없는 사회를 반성해야.
박근혜 대통령 불법 탄핵 이후 나라는 나락으로 떨어지고 있다. 정당성의 위기가 온 것이다. 많은 사람들은 목소리를 내는 데 어느 누구도 그 목소리에 귀를 기울리지 않는다. 사회 곳곳에 독버섯처럼 나타난 성역(聖域)은 진정성이 없다. 염치가 없는...

자언련
2022년 7월 18일4분 분량
[조맹기 논평] 고(故) 이대진, 이래진 형제는 文을 이적죄인으로 몰아.
고(故) 이대진 동생은 공무원으로 NLL공해상에서 열심히 일을 했고, 형 이재진 씨는 죽은 동생의 인권을 문제 삼았다. 그 둘 형제는 대한민국 체제, 즉 헌법 제체를 수호한 일등공신들이다. 그런 용감한 시민이 있는 한 대한민국은 건강하게 된다....

자언련
2022년 7월 18일6분 분량
[조맹기 논평] 윤 대통령 지지율 33%
尹 대통령의 지지율이 계속 곤두박질친다. 그 이유는 여러 가지로 점칠 수 있다. 우선 국민들은 법치를 기대했으나, 난망이고, 미래의 비전도 확실하지 않고, 패거리 사회는 여전히 기승을 부린다. 이런 흔들림으로는 아무 것도 할 수 없다. 정부는...

자언련
2022년 7월 15일3분 분량
[조맹기 논평] 건달 정부 언제 끝날까?
소득주도성장으로 일하는 사람은 세금 폭탄을 안기고, 일하지 않는 사람은 복지 혜택을 줬다. 그건 건달인생이 하는 짓이다. 박정희 대통령은 누구보다 농촌 현실을 잘 알고 있었다. 가을걷이 추구가 끝나면 그 때부터 노름판, 술판이 벌어진다. 그게...

자언련
2022년 7월 13일4분 분량
[조맹기 논평] ‘10만 양병설’과 10만 기능한국.
대한민국號가 이상하게 돌아간다. 국가가 국방, 치안, 교육을 중심으로 정책을 펴야 하는데 온갖 잡상인처럼 행동한다. 하지 않는 것도 없고, 하는 일도 없다. 선택과 집중 차원에서 미래를 보고 장기 비전을 세울 필요가 있다. 자정이 넘어 먹자골목은...

자언련
2022년 7월 12일3분 분량
[조맹기 논평] 기업 죽이고, 청와대 국회 설친 참담한 결과
청와대와 국회는 못하는 일이 없다. 이들이 정치 광풍사회를 만든 것이다. 국민의 기본권, 즉 생명, 자유, 재산을 우습게 본 것이다. 국민의 먹고 사는 일은 기업에서 시작한다. 물론 일자리 창출은 국가가 아니라, 기업이 하는 것이다. 기업을 홀...

자언련
2022년 7월 12일4분 분량
[조맹기 논평] 尹, 안변하면 ‘문재명 나라’ 온다.
윤석열 정부는 냉엄한 국내·외 현실을 읽고 있는 것인가? 이승만 대통령은 자유와 독립을 주문하고, 박정희 대통령은 산업보국을 강조했다. 어려울 때일수록 공공직 종사자는 멸사봉공(滅私奉公) 정신이 필요한 때이다. 국가 해체가 일상화되어 계속된다면...

자언련
2022년 7월 11일5분 분량
[조맹기 논평] 한국 보수는 지리멸렬, , 일본 보수는 뭉칠 기회.
호랑이는 가죽을 남기고, 사람은 이름을 나긴다는 말이 있다. 일본 아베신조(68·安倍晋三)는 이름을 남기게 되었다. 일본 자민당은 아베의 죽음으로 참의원 선거는 물론이고, 전쟁을 할 수 있는 강한 일본이 만들어 질 전망이다. 1946년 평화헌법이...

자언련
2022년 7월 11일5분 분량
[조맹기 논평] 독일의 31년 만 무역 적자
4차 산업이 한참 진행되고 있다. 3차 정보사회의 고도화 단계이다. 이 사회를 사물 인터넷(internet of things) 시대이다. 사실을 가공하고, 사실을 정확하게 유통하는 것은 그 만큼 중요하다. 그 사회는 정보가 앞서하고, 공급망이 뒤...

자언련
2022년 7월 8일4분 분량
[이철영 칼럼] 경찰의 삭발시위와 단식투쟁
정권이 바뀌자 경찰까지 나서서 정부정책에 반대하는 시위와 집단삭발식에 이어 단식투쟁을 벌인다. 경찰 노조 격인 전국경찰공무원직장협의회(경찰직협) 회장단이 “행안부 경찰국 신설은 경찰 길들이기”라며 이런 투쟁을 벌이고 있는 것이다. 전 정권 하에서...

자언련
2022년 7월 7일1분 분량
[조맹기 논평] “‘소주성’ 홍장표 사의”
홍장표 KDI 원장이 사의로 소득주도성장, 주52시간 노동제, 최저임금, 노동이사제, 연금사회주의 등에 철퇴를 가해질 전망이다. 분배, 평등 상생, 경제민주화 등이 수면 아래로 내려갈 전망이다. 국가, 민족이라는 이념 경도적 경제정책이 시장을...

자언련
2022년 7월 7일4분 분량
[조맹기 논평] 정당성 없는 정치를 누가 믿어...그게 국가위기.
대중 민주주의 대한민국은 5천 2백만이 ‘지존’이다. 그만큼 정치가 어렵다는 소리가 된다. 정치인들은 그걸 무시한다. 국민을 우습게 보는 것이다. 권력은 무엇이나 다 할 수 있다고 본다. 곧 그들에게 정당성의 위기를 맞게 된다. 국민들로부터...

자언련
2022년 7월 6일4분 분량
[조맹기 논평] 원전, 반도체, K 방산 등에서 박정희를 불러낸다.
지난 5년 간 대한민국의 산업생태계는 중공에 맡겼다. 안미경중(安美經中)이 그 대표적 표현이다. 무역의 23%가 중국에 의존한다. 미국은 15%, EU는 10% 수준이다. 국내는 중공의 값싼 제품을 좋아했다, 그 결과로 국내 공급망 생태계가...

자언련
2022년 7월 6일4분 분량
[조맹기 논평] 비정상의 일상화, 4·15 총선, 3·9 대선부터 조사해야
인권, 자유주의, 시장경제 등은 우리 헌법이 중핵이다. 물론 자유주의는 법치가 따라온다. 공직선거부터 부정이 만연하면, 비정상의 일상화를 방임하는 꼴이 된다. 감사원이 3·9대선 감사를 한다고 한다. 패턴은 같은 것이니, 4·15 부정선거까지...

자언련
2022년 7월 6일6분 분량
[조맹기 논평] 尹의 '법대로', 그것 잃으니 가치까지 상실했다.
문재인 청와대에게 퍼붓는 비난 중에 가장 뼈아픈 비난은 ‘인권변호사 맞아’이다. 실제 그는 코로나19 대처나, NLL 공무원 피살 사건 그리고 탈북 난민 다루는 일에 있어 그의 사전에는 인권이 없었다. 그는 인권에 정치 공학적으로 접근했다. 같은...

자언련
2022년 7월 6일5분 분량
[조맹기 논평] 尹, ‘가치 동맹’ 못지않게 국내의 가치관계 살펴야.
가치(value)는 높은 수준의 삶을 계속적으로 유지시키는 것을 말한다. 그건 정신적 기조이다. 동물과 같이 본능대로 살아가는 인간에게 가치를 따지는 것은 어불성설이다. 그만큼 가치를 따질 때는 품격과 국격을 지녀야 한다. 같은 맥락에서...

자언련
2022년 7월 6일5분 분량
[이철영 칼럼] '올 것이 오고 있다'
윤석열 정부가 ‘화물연대’의 총파업에 무릎꿇으면서 첫 대결에서 기선(機先)을 잡은 민주노총이 곧이어 대규모 반정부시위로 윤 정부의 대응수위를 타진했다. 정권 출범 2달도 안 된 시점의 “못 살겠다, 윤석열 정부 갈아엎자”라는 구호는 이들의 향후...

자언련
2022년 7월 6일1분 분량
[이철영 칼럼] '검수완박'이 아니라 '국특완박'이 답이다.
민주당이 과반 의석으로 윤석열 정부의 발목을 잡으면서 국민의힘이 헌재에 제기한 ‘검수완박’ 법안에 대한 ‘무효확인 심판’을 취하해야 법사위원장 자리를 넘겨주겠며 후반기 원 구성을 지연시키고 있다. 국민의힘은 ‘젊은 피’의 신선함은 고사하고...

자언련
2022년 7월 1일1분 분량
[조맹기 논평] 한전 재무적자 엄격히 다뤄야.
한전 재정 적자는 단순한 적자가 아니고, 이적(利敵) 문제와 관련이 있다. 에너지 정책은 국민 먹고 사는 문제의 기초이고, 국가 산업 전반에 대한 방향이다. 지금 윤석열 정부는 그걸 무시하고, 범죄 행위로 축소하려고 한다. 그건 아니다. 脫원전은...

자언련
2022년 7월 1일4분 분량
[조맹기 논평] 좌파 경제학의 퇴출?
국내 공급망 재편이 이뤄진다. 중국 경도로 간 경제정책을 한·미·일 공급망 중심으로 변화시킨다고 한다. 통계 조작, 사건조작, 자리 장사는 그만 하겠다고 한다. 脫중국에 대한 국내 기업들의 고통도 따를 것으로 예상이 된다. 그러면 좌파 경제학이...

자언련
2022년 6월 30일5분 분량
[이철영 칼럼} 시험대에 오른 윤석열 정부의 ‘국민대통합’
‘대한민국은 민주공화국이다’(헌법 제1조 1항) ‘민주공화국’이란 주권이 국민전체에 있으며 주권을 가진 국민이 직접 또는 간접 선거를 통해 임기가 정해진 국가원수를 뽑는 국가형태를 말한다. 대한민국은 자유민주주의의 정치적 자유와 자본주의의...

자언련
2022년 6월 29일4분 분량
[조맹기 논평] 그 국회, 그 법원 두고, 기술한국이 가능한가?
공공직 종사자가 문제이다. 윗선이 부패해 있으니, 국민은 살기가 점점 힘들어진다. 헌법 정신과는 전혀 다르다. 기술 선호 정부로 선회를 하지 않으면, 법 제조기와 법 공학 집행 전문가들이 계속 설치게 된다. 국민들도 정신을 차려야 할 때가...

자언련
2022년 6월 29일5분 분량
[조맹기 논평] 미국과 독일의 고민과 판이한 국내, 정치공학만 난무.
천부인권 사고는 인류의 보편적 가치이다. 그리고 산업은 에너지 정책으로부터 시작한다. 두 절박한 이슈에 대한 정부의 태도는 문재인 청와대나 윤석열 정부나 막상막하이다. 기본일수록 그 문제에 관련한 원칙이 있어야 한다. 아니면, 그 자리에...

자언련
2022년 6월 28일3분 분량
[조맹기 논평] 文, 세금 털어 차린 양산 아방궁 생활 편안하십니까?
주말이 되어 양산이 소란스럽다. 양산만 소란스러운 게 아니다. 방탄 국회가 소란스럽고, 행정부도 일을 할 수가 없다. 문재인 청와대 오물덩이가 치워지질 않는다. 뒷 끝이 깨끗할 때 품격이 있는 사람이라는 평을 받을 수 있고, 그런 지도자를 모실...

자언련
2022년 6월 27일4분 분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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