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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맹기 논평] 공공영역의 거짓말 잔치.
자유시장경제 나라에서 거짓말이 갈수록 무성하면, 그 나라는 반드시 사회주의 국가로 변동을 하고 있음을 직감한다. 자유주의 언론 상황에서 거짓말은 그렇게 성행할 수 없다. 더욱이 여든 야든 86운동권세력은 1987년 헌법을 고쳐 ‘자유민주적...

자언련
2024년 3월 26일5분 분량
[MBC노조 공감터] 의료공백 사태가 의도된 정치쇼인가?
극단으로 치닫던 의료공백 사태가 해결될 기미를 보이기 시작했다. 어제 국민의힘 한동훈 비대위원장이 의대 교수들과 면담을 가진 뒤 중재에 나섰고, 윤석열 대통령도 유연한 대응을 지시했다. 어제 지상파 방송을 포함해 거의 모든 언론의 톱뉴스였다....

자언련
2024년 3월 25일2분 분량
[이철영의 500자 논평] ’사돈 남 말’하는 적반하장의 선동.
이재명 민주당대표가 “윤석열 정권이 1당이 되면 수십 년을 아르헨티나처럼 될지도 모른다”고 했다. ‘노랑봉투법’, 기초연금확대법, 양곡관리법 등 포퓰리즘 법안들 입법을 밀어붙이고 문재인 정권 5년 동안 선심성 복지 남발로 국가채무를 450조원이나...

자언련
2024년 3월 25일1분 분량
[조맹기 논평] 국민 각자는 좌익의 절박함을 읽어야.
국내 정치가 중국·북한에 따라 움직인다면 문제가 있다. 헌법전문은 ‘모든 사회적 폐습과 불의를 타파하며, 자율과 조화를 바탕으로 자유민주적 기본질서를 더욱 확고히 하여...’라고 했다. 헌법전문은 자유와 독립을 바탕으로 명문화했다. 그러나 현실은...

자언련
2024년 3월 25일7분 분량
[조맹기 논평] ‘정부 견제해야’ 4년 전보다 늘었다.
개혁이 제대로 되지 않으니, 카르텔만 늘어난다. 조그만 나라에 카르텔만 늘어나면 국민의 삶은 팍팍해지게 마련이다. 50대와 60대를 합한 비율은 81.9%(562명)로 86운동권 문화가 22대 총선의 주류를 이루게 되었다. 여든 야든 같은 86...

자언련
2024년 3월 24일6분 분량
[조맹기 논평] 22대 총선 선거판 기상도.
‘정치적 올바름’(political correctness)에 대한 비판이 한창이다. 강남좌파는 아직 22대 총선을 삼킬 전망이다. 그러나 깨어있지 못한 국민은 2025년에 가서야 내가 왜 이런 후보를 찍었는지, 반성하는 기회를 갖게 될 전망다....

자언련
2024년 3월 23일4분 분량
[조맹기 논평] 어디로 튈지 모른 포퓰리즘의 정치. 일본의 경험과 같이 보자.
한국 정치는 여전히 노무현·문재인의 철길을 달리고 있다. 그에 대항한 윤석열 정부를 국민들의 입장에서 보면, 급한 마음은 알겠는데, 어디로 튈지 전혀 감이 잡히지 않는다. 국내 정치의 진보 색깔의 더불어민주당 저수지로부터 한 발도 앞으로 갈 수...

자언련
2024년 3월 22일7분 분량
"이 나라가 네 나라요, 내 나라요? 우리나라요!"
박근혜 전 대통령 탄핵 당시, 박 전 대통령만 '외과 수술적 타격(surgical strike)'으로 권좌에서 끌어내리면 대한민국은 아무일 없었다는 것처럼 다시 정상적인 헌정(憲政)으로 복귀할 것이라고 생각한 자가 있었다면, 그는 틀림없이...

자언련
2024년 3월 22일3분 분량
[MBC노조 공감터] 알면서도 ‘대파 가격’ 시비.
이번엔 대파였다. 지난 월요일(18일) 윤 대통령이 물가동향 점검 차원에서 농협하나로마트를 찾았다가 한 단 875원에 할인 행사하는 대파를 보고 “합리적 가격”이라고 언급한 것을 두고 뒤늦게 MBC가 숟가락을 얹었다. 야당 지지자들 사이에 ‘물정...

자언련
2024년 3월 21일1분 분량
[이철영의 500자 논평] ‘사회의 흉기’가 된 ‘사회의 목탁’.
대통령실 황상무 시민사회수석이 자신의 발언에 책임을 지고 사퇴했다. 황 수석이 언론사 후배 기자들과 사석에서 권력의 언론 겁박 사례들을 얘기하며 "과거에는 ‘회칼테러사건’도 있었고, DJ 시절에는 세무사찰로 ‘조중동’ 사주가 모두 구속된 일도...

자언련
2024년 3월 21일1분 분량
[조맹기 논평] 삼성반도체, ‘의대 2,000명 증원’ 그리고 5·18헌법 수록.
모든 사회정책은 지적이고, 도덕적이어야 한다. 그리고 그 선택은 과거의 숙의(熟議)를 바탕으로 이뤄져야 한다. 정부가 삼성반도체의 기업보다 못한 정신으로 국가를 운영하면, 국가의 존망을 위태롭게 한다. 그 원인으로 우선 이성적이지도 못한 곳에서...

자언련
2024년 3월 21일8분 분량
[MBC노조 공감터] 이종섭 대사가 코인 사기범인가?
야당에 유리한 각종 선거 이슈를 발굴하고 확산에 앞장서고 있는 MBC. 정부 여당의 해명도 앞장서서 반박해주고 있다. 한쪽 편을 위해 뛰는 대표선수인 듯하다. 어제 뉴스데스크도 톱블록 5꼭지가 모두 이종섭 대사와 황상무 수석을 둘러싼 논란들을...

자언련
2024년 3월 20일2분 분량
[조맹기 논평] 여론은 좋은 정책 자료, 그리나 위험도 따라.
문재인은 여론를 주도하기에 익숙했다. 그것도 통계를 바꾸어가면서 여론을 조작하고, 선전·선동을 했다. 지금 북한·중국은 대한민국 여론을 문재인과 같이 한다. 언론인도 각성할 일이다. 그 여론은 문재인이 바뀐 지금도 정책 프레임으로 작동시킨다면...

자언련
2024년 3월 20일6분 분량
![[自由칼럼] 당신들이 말하는 ‘국민의 눈높이’는 누구의 눈높이인가?](https://static.wixstatic.com/media/7c0229_c855dbadae3b4adb80d699ed7ceb003f~mv2.jpg/v1/fill/w_173,h_250,fp_0.50_0.50,q_30,blur_30,enc_avif,quality_auto/7c0229_c855dbadae3b4adb80d699ed7ceb003f~mv2.webp)
![[自由칼럼] 당신들이 말하는 ‘국민의 눈높이’는 누구의 눈높이인가?](https://static.wixstatic.com/media/7c0229_c855dbadae3b4adb80d699ed7ceb003f~mv2.jpg/v1/fill/w_191,h_276,fp_0.50_0.50,q_90,enc_avif,quality_auto/7c0229_c855dbadae3b4adb80d699ed7ceb003f~mv2.webp)
[自由칼럼] 당신들이 말하는 ‘국민의 눈높이’는 누구의 눈높이인가?
지금 우리는 자유대한민국의 운명을 결정할 제22대 총선을 앞두고 있다. 마땅히 국민의 선택을 받아 막중한 책무를 감당해서 성공하려면 국민에게 비전을 제시하고, 국민에게 그 비전을 잘 설득하고, 지치지 않는 열정을 가지고, 도덕적 일관성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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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3월 20일2분 분량
[MBC노조 공감터] 이래도 MBC가 언론노조 방송 아닌가?
[MBC노조 공감터] 이래도 MBC가 김장겸 전 MBC 사장이 여권 국민의미래 비례대표 14번째 후보로 결정됐다. 지난 문재인 정부가 들어서자마자 사장에서 해임되는 등 온갖 탄압을 받으면서도 언론노조 중심의 공영방송 문제를 끊임없이 지적해오며...

자언련
2024년 3월 19일2분 분량
[조맹기 논평] 윤석열 대통령, "정부 믿고 대화 나와 달라".
윤석열 대통령은 수술의 명가 서울아산병원을 찾았다. 尹 대통령에게 박수를 보낸다. 그리고 ‘25일 일괄 사직’을 할 의대 교수들은 농성을 풀어야 한다. 시대가 어려울 때는 서로 협력을 할 필요가 있다. 대통령이든, 의료계이든 제헌헌법 제2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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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3월 19일8분 분량
[이철영의 500자 논평] '국민 정서'와 '국민 눈높이'라는 흉기.
국민의힘이 도태우 후보에 대한 '공천취소'를 '취소'한지 이틀 만에 그 ‘취소’를 다시 ‘취소’했다. 국민의힘 공관위는 “국민정서와 보편적 상식”과 “국민 눈높이에 맞지 않는 언행” 운운하지만 어느 국민의 정서와 눈높이를 기준으로 하는 것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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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3월 18일1분 분량
[조맹기 논평] 약자 위한다는 ‘평등敎’의 사이비 교주들.
1987년 이후 ‘평등敎’ 사이비 교주들이 심신치 않게 등장했다. 아니 그들이 대부분이었다. 사실 전문가들이 확실히 자리를 잡은 사회에서는 ‘사이비 교주’들이 그렇게 많이 필요치 않다. 그러면 혁명적 개혁의 방법으로 그렇게 강요한다. 그게...

자언련
2024년 3월 18일7분 분량
[조맹기 논평] 언론인들! 정부감시 제대로 해야.
86 운동권 세상에 계속 끌간다면 대한민국의 미래는 없다. 물론 1948년 5·10 국회의원 선거에서 95.5% 국민이 ‘남한 단독 정부 수립’에 찬성하면서 투표를 했다. 그 초심의 정신을 버릴 수는 없다. 그 안을 들여다보면 입법·사법·행정이...

자언련
2024년 3월 17일7분 분량
[조맹기 논평] 국민 기만한 총독정치 그만해야.
정치공학을 하지 말고 정치(正治)를 할 필요가 있다. 언론은 자유와 독립정신으로 대한민국의 입법·사법·행정을 밖에서 감시할 필요가 있다. 그게 파수견(watch dog)의 기능이다. 노태우 대통령은 ‘6·29선언’을 하면서, ‘정부는 언론을...

자언련
2024년 3월 16일6분 분량
[조맹기 논평] MBC는 환경감시 기능을 외면.
자유주의 국가에서 환경을 감시하기 위해 언론만큼 중요한 것이 없다. 1791년 미연방수정헌법 제 1조 ‘의회는 종교와 언론자유를 제약하는 어떤 법도 만들지 못한다.’라고 명했다. 그 이유로 입법·사법·행정이 한 정파성으로 움직일 때 밖에서 언론을...

자언련
2024년 3월 15일7분 분량
[이철영의 500자 논평] 이 사회의 도덕적 해이와 도덕불감증.
작년 여름 청렴·공정을 최고의 가치로 하는 헌법기관인 선관위의 총체적 비리와 도덕불감증이 폭로되면서 온 국민이 경악했고 부정선거 의혹도 더욱 커졌다. 정치권에선 최근 22대 국회 총선을 앞두고 전과자와 형사피의자들이 당대표를 맡거나 정당을...

자언련
2024년 3월 14일1분 분량
[조맹기 논평] 선관위 등 공공부문의 ‘도덕성 치명타’.
공공부문의 ‘도덕성 치명타’가 문제가 되었다. 야당 공천이 문제가 되더니, 선관위가 도마위에 올랐다. 4·15부정선거 논란이 끊이지더니, 그 결과가 현실화되는 것이다. 공공부문은 공(公)의 부분이다. 공에 사심이 들어가고, 카르텔이 들어가면...

자언련
2024년 3월 14일5분 분량
[MBC노조 공감터] 미디어오늘이 말하는 ‘MBC 내부’는 누구인가?
[MBC노조 공감터] 미디어오늘이 말하는 ‘MBC 내부’는 누구인가? 민노총 언론노조와 밀접한 관계인 미디어오늘이 연일 국민의미래 비례대표 공천 관련 기사를 쏟아내더니 사설까지 게재했다. 미디어비평 전문매체라는 미디어오늘이 공당의 공천에 왜 이리...

자언련
2024년 3월 13일2분 분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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