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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맹기 논평] 대선 토론, 아마추어는 싫다. 프로선수 나와야.
문재인 그늘에서 좌파 행세하고, 정치한 정치꾼은 가고 진정 프로선수가 필요하다. 기업은 세계를 향해 경쟁을 벌이고 있는데, 정치꾼들은 정치공학만 이야기한다. 대선 후보는 단답형 수능 준비하는 인사들일 수 없다. 국민은 지금까지 기득권 누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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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2월 4일4분 분량
![[이철영 칼럼] Moon Jae-in Government’s Daydream for “Peaceful Unification through Conversation”](https://static.wixstatic.com/media/7c0229_365c5e3789ec4cf8ace57f76a01034ca~mv2.jpg/v1/fill/w_333,h_250,fp_0.50_0.50,q_30,blur_30,enc_avif,quality_auto/7c0229_365c5e3789ec4cf8ace57f76a01034ca~mv2.webp)
![[이철영 칼럼] Moon Jae-in Government’s Daydream for “Peaceful Unification through Conversation”](https://static.wixstatic.com/media/7c0229_365c5e3789ec4cf8ace57f76a01034ca~mv2.jpg/v1/fill/w_460,h_345,fp_0.50_0.50,q_90,enc_avif,quality_auto/7c0229_365c5e3789ec4cf8ace57f76a01034ca~mv2.webp)
[이철영 칼럼] Moon Jae-in Government’s Daydream for “Peaceful Unification through Conversation”
[편집자 주] 미국 워싱턴에 소재한 동아시아연구센터(EARC)의 웹사이트에 수록된 본지 이철영 칼럼리스트의 칼럼 영문판입니다. January 25, 2022, Lee Chul-young, columnist [Translation] Nor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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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2월 4일6분 분량
2/3(목) 김도인의 이슈와 프레임
(1) 김혜경씨 의혹 관련 ● MBC는 <김혜경측 법인카드 유용 의혹 정치권 파장‥이재명 사과>, SBS는 <李 '사과'와 '선 긋기'…국민의힘 '갑질 규명' 공세>, KBS는 <이재명, 김혜경 논란 사과…국민의힘 “황제 갑질”>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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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2월 4일11분 분량
[조맹기 논평] “2016년 촛불은 정말 혁명이었을까”
3류 정치는 계속된다. '촛불혁명‘은 이념과 코드로 점철되었다. 386 운동권 세력은 축복이었지만, 국민은 우울하다. 정치고 경제고 산업이고 되는 것이 없으니, 당장 국민이 먹고사는 문제가 현실적으로 대두된다. 집집마다 재산이라고 집한 채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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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2월 3일4분 분량
[조맹기 논평] 코로나의 공산당 독재문화, 이젠 그들도 영양가가 떨어져.
웃는 말로 공산당은 기독교인을 이길 수 없습니다. 공산당은 1년에 한 번씩 전당대회를 하는데, 기독교인은 1주일에 한 번씩 전당대회를 한다. 그러나 기독교인은 신문을 이길 수 없다. 신문은 하루에 한 번씩 전당대회를 하기 때문이다. 매일 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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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2월 3일4분 분량
[조맹기 논평] 壬寅年 새해. 새해 건강하시고, 가내 편안하시길 바랍니다.
壬寅年 새해. 새해 건강하시고, 가내 편안하시길 바랍니다. 함박눈이 옵니다. 자연과 더불어 초심을 가질 필요가 있습니다. 동심 말이지요. 그게 어려운 절박한 문제를 쉽게 풀어가는 마음의 자세입니다. 또한 개 개인은 검은 것은 검다고 하고, 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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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2월 2일2분 분량
[조맹기 논평] 여든 야든 386 약탈적 사고는 계속된다.
선거의 무결성은 물 건너 간 것이 아닌가? 국제 감시단이 와서 각 과정을 투명하게 조사하고, 국제적 차원에서 보고서를 제출하지 않는 한 3·9 대선에서 야당이 승리할 수 있는 가능성은 거의 희박하다. 지금 여론조사는 거의 조작의 길을 걷는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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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1월 31일4분 분량
[조맹기 논평] 정치 광풍사회가 결국 공포정치로 귀결.
문재인 청와대는 모든 국민을 정치판으로 끌어넣었다. 노동도 정치, 경제도 정치, 법조도 정치, 문화도 정치이다. 정치는 있는 것인지, 없는 것이지 모르는 것이 정치의 실체인데 정치판은 모든 것을 다하는 것 같이 비친다. 꼭 북한 사회를 닮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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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1월 31일4분 분량
[조맹기 논평] 국제적 관점에서. 대선의 인권, 인성 쟁점들.
3·9 대선을 두고, 정치공학이 난무하다. 공병호TV(2022.1.28), 〈180개 임시사무소 설치. 선관위, 비밀계획?〉, “국회안전위원회소속 박수영 의원은 선관위가 180개 임시사무소를 설치했다.”라고 폭로했다. 부정선거의 의혹이 증폭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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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1월 31일4분 분량
[조맹기 논평] 국민 먹고사는 문제가 정치권에 종속이 돼서야.
기업이 잘 살아야 국민의 소득도 올라가고, 가슴을 펴고 살 수 있고, 그 만큼 국민의 행복을 느낄 수 있다. 그러나 국내 정치는 전혀 그럴 생각이 없다. 국민이 잘 살면 배가 아픈 사람들이 상대적으로 많은 것이다. 이젠 정치인도 국민의 최고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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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1월 27일4분 분량
[이철영 칼럼] 2022년 1월의 역사
<5년간 축낸 국고를 다음 정부에서 메꾸라고?> 문재인 정부는 5년 내내 돈 쓰는 재미로 내로남불 정치를 하며 국고를 탕진했다. 문 정부에서만 국가부채가 404조2000억 원 증가했다. 역대 정권에 비해 2배를 훨씬 넘는 규모이다. 지난해 세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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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1월 26일2분 분량
[이철영 칼럼] ‘대화를 통한 평화통일’이라는 허구(虛構)
북한은 한국과 미국 선거 때나 미국에 생떼를 쓰려할 때 핵과 미사일 발사로 도발을 해왔다. 올해에는 한국에 대선과 지방선거가 있고, 11월에는 미국 중간선거가 있다. 이철영 칼럼니스트 입력 2022-01-25 16:27 | 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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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1월 26일4분 분량
[조맹기 논평] 여든 야든 정당히 대통령 할 생각은 말아야.
국민들이 우선 정신을 차려야 한다. 중공, 북한 호전성 앞에 적당히 민주공화주의 주인 될 생각은 말아야 한다. 생즉사 사즉생(生卽死 死卽生)이라는 말이 있다. 유권자 각자는 죽을 각오를 하고, 자신과 그 후손을 위해, 그리고 국가의 미래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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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1월 26일5분 분량
[조맹기 논평] 뺏고 빼앗기는 원시공산사회의 비애.
지인이 보내온 메일은 “불법의 대결. 헌법이 사느냐, 불법이 판치느냐의 기로. 불법 탄핵과 부정선거 바로 잡으려는 세력과 이를 묻으려는 세력 간의 승부.”라고 했다. 약육강식은 있는데, 관용이 없어진 사회이다. 이 사회는 자유주의, 시장경제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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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1월 25일5분 분량
[조맹기 논평] 선거, 예산 등 심각한 도덕적 해이의 문재인 청와대.
문재인 청와대는 부정·부패로 끝을 불수 없다. 훗날 그 오물을 처리해도 끝이 보이지 않을 전망이다. ‘촛불난동’, ‘불법탄핵’, ‘부정선거’, ‘선거개입’, ‘탈원전’, ‘’국가부채‘, ’헌법 유린‘ 등 어느 것 하나 오물덩어리가 아닌 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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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1월 25일4분 분량
[조맹기 논평] 민주공화국의 생존 공식이 흔들리면 사회갈등이 첨예화된다.
자유주의, 시장경제의 일과 능력에 의해 엮기는 ‘유기적 연대’는 불가능한 상태에 놓이게 되었다. 사유재산제가 붕괴되면, 생명과 자유는 같이 무너진다. ‘과잉 국가주의’가 눈앞에 전개되고, ‘유기적 연대’의 전문직의 분업사회는 물 건너가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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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1월 25일3분 분량
[조맹기 논평] “선관위 전 직원 ‘중립성 훼손’” , 원래 자기 직장은 자기가 지켜야.
민주공화주의는 자신과 그의 직장을 자기가 지키는 나라이다. 물론 노동생산성 낮으면 자신들이 자아비판을 해야한다. 남의 지켜주길 바라지 말하는 소리이다. 주인이 주인 노릇을 하지 못하면 그 사회는 무너진다. 헌법 전문 첫 문장에 ‘...불의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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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1월 25일4분 분량
[조맹기 논평] 47일 남긴 대선, 후보도, 언론도, 국민도 준비 않되.
국가의 운영이 달린 현 시점에서 고민거리가 생겼다. 사전 선거 3월 4일, 본투표 3월 9일이면 사전 투표일은 42일 남았고, 본 투표는 47일 남았다. 절박한 문제를 풀 수 있는 후보가 나타나지 않으면, 과거를 돌아볼 필요가 있는 것이다. 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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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1월 21일5분 분량
[조맹기 논평] 선거만 치르면 망가지는 대한민국號
5·9대선, 6.13 지방선거, 4·15 총선 등은 부정선거로 얼룩졌다. 선관위와 대법원은 아직도 선거에 대한 공정성 논란을 잠재우지 못한다. 그들은 진실규명을 할 생각이 없다. 그런 공무원에게 봉급을 줘야 하는 국민이 불쌍하다. 그게 선거로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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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1월 20일4분 분량
[조맹기 논평] 비전·책임도 없고, 미래도 보이지 않는 정치문화.
아직도 우파·좌파 따진다. 좌파는 망한 것인데, 왜 미련을 갖나? 2030세대의 요구를 들어줄 수 없는 정치문화는 이젠 거세할 때가 되었다. 국가를 책임지는 공공직 종사자는 과거, 현재와 미래가 분명해야 할 것이 아닌가? 물고 물리는 일만...

자언련
2022년 1월 20일5분 분량
[조맹기 논평] “도덕적 부족주의와 과잉 국가주의”! 그 피해 크다.
청와대는 계속 문제를 낳고 있다. 낳고 덮고 낳고 덮고를 반복하면서 5년을 지내왔다. 선전, 선동, 진지전 구축은 있는데, 정치 폭력은 자유로운 정보유통을 막아놓았다. 진정한 커뮤니케이션은 단절되고, 상징교환은 원시인의 부족집단 수준으로 내려간...

자언련
2022년 1월 20일4분 분량
[조맹기 논평] 정치의 요체는 정(正)이 아닌가?
나라가 이상하게 운영된다. 이상하게 움직이면 바로잡는 것이 정치이다. 그래서 조선시대는 정치를 정(正)이라고 했다. 정치가 앞서, 국민의 잘 못된 것을 고치도록 하고, 바르게 가도록 독려해야 한다. 정치가 먼저 흙탕물을 뿌리고 다니면, 나라꼴이...

자언련
2022년 1월 17일4분 분량
[조맹기 논평] ‘정치방역’까지 큰 문제로 등장.
사회 움직이는 원리를 망각하고, 정치권력으로 모든 것을 하려니 문제가 생긴다. 그래서 과거의 지혜가 필요하고, 역사가 현실 풀이에 도움이 된다. 역사를 이념과 코드로 끌고 가니, 난맥상이 하나씩 드러나는 것이다. 분명 현대사회는 ‘기계적 연대’의...

자언련
2022년 1월 17일4분 분량
[조맹기 논평] 투표일 직전 돈 살포 준비
국민은 돈에 목을 맨다. 그런 만큼 청와대, 여당은 그 돈줄을 잡고, 정치를 한다. 국민은 벌써 노예가 된 것이다. 국민 행동을 코로나로 묶어놓고, 인사와 돈으로 좌우하니, 국민을 꼼짝할 수 없다. 민주공화주의 헌법정신은 멀리 가버린 것이다....

자언련
2022년 1월 17일5분 분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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