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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맹기 논평] 승자 독식사회 계속 만들건가?
언론은 이젠 정치 중심보도에서 벗어나야 한다. 그래야 국가는 안보와 국방을 바로 할 수 있다. 폭력기구는 민간인에게 행세를 하게 되면 그건 민주공화주의가 될 수 없다. 국민에게는 무장해제하고, 그들만 비대하면 국민에게 가해현상 자료들만 늘어난다....

자언련
2022년 4월 8일4분 분량
[나라지킴이고교연합 논평] '도리도리 금지’라는 혁신
청와대발 각종 의혹과 거짓말로 나라의 국격(國格)이 계속 추락하고 있는 가운데 2/3에 육박하는 의석수를 가진 현 집권여당 더불어민주당이 당헌·당규 개정을 통한 혁신안을 발표하며 치졸한 말장난으로 국격 하종가(下終價)에 기여했다. 4월6일...

자언련
2022년 4월 8일1분 분량
[조맹기 논평] 박정희 대통령의 지혜
박정희 대통령이 서세(逝世)를 한지 벌써 43년이 지났다. ‘민주화’ 세력은 그의 군부독재 치하리고 계속 폄하한다. 언론은 말할 것도 없다. 그런데 43년이 지난 지금도 그 산업화로 먹고 살고 있다. 그는 국가주도 경제성장을 한 것 같은데,...

자언련
2022년 4월 7일4분 분량
[나라지킴이고교연합 논평] 점입가경의 꼼수들
대통령 부인 김정숙 여사 옷값 논란에 이어 2018년 프랑스 방문 때 입었던 샤넬 재킷에 관한 논쟁이 점입가경이다. 청와대는 "입은 뒤 반납해 최종적으론 국내 박물관에 기증·전시됐다"고 해명했다. 그러나 전시된 옷은 순방 3년이 지난 후 한국측의...

자언련
2022년 4월 7일1분 분량
[조맹기 논평] 권력자에게 공포의 시대
‘디지털 원주민’의 나라가 왔다. 그 만큼 인권이 중시하는 시대가 되었다. MZ세대가 역사의 전면에 나선다. 그들에게 호감을 갖는 정치는 권력이 아닌, 권위에서 의해 판가름이 난다. 권력은 나의 의지로 가능하지만, 권위는 복종하는 사람들이 믿음을...

자언련
2022년 4월 6일4분 분량
[나라지킴이고교연합 논평] 제주 4·3 희생자의 명예 회복
대통령 당선인이 제주 4⋅3 추념식에 참석하여 “희생자들과 유가족들의 명예 회복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했다. 그러나 폭동을 진압하다 순직한 군경과 무고하게 희생된 제주도민이 아닌 공산 폭도까지 무고한 희생자가 되어서는 안 된다. 1948년 제주...

자언련
2022년 4월 5일1분 분량
[조맹기 논평] 시대 잘 못 읽은 文, 그 죄 가볍지 않아.
러시아 푸틴은 ‘지구촌’ SNS로 퍼져나가는 메시지를 막을 수 없었다. 79 억 명 세계 명의 인구는 1억 4천명의 러시아인에게 손가락질을 하고 있다. 여기에 편승한 시진핑, 김정은 그리고 늦게 이름 올림 문재인 씨가 갈 길이 험하게 생겼다....

자언련
2022년 4월 5일5분 분량
[조맹기 논평] “통치자가 갈등 조장”
바른 인사가 바른 역할을 맡아야 한다. 직위만 탐을 내면 역동하는 지구촌에서 개인이 망신을 당하고, 국가는 위기에 처한다. 그 문화에서 공동체가 살아날 이유가 없다. 그 문화에서 자유주의 시장경제 헌법정신에서 시장을 고사시킨다. 문재인 청와대는...

자언련
2022년 4월 4일4분 분량
[조맹기 논평] 좌에서 우로 정권 교체 맞아.
신구 회동이 지난달 28일 청와대에서 있었다. 그리고 인수위도 갈 방향을 잃고, 알바기는 계속된다. 문재인 청와대의 비리는 하늘을 찌른다. 그게 다 정당성 없이 권력을 휘두른 적폐가 정리가 되지 않으면서 일어나는 일이다. 그걸 새 정부에서 파묻고...

자언련
2022년 4월 4일5분 분량
[조맹기 논평] 공직자는 억울한 사람 없도록...
586 운동권 세력도 이젠 정신을 차릴 필요가 있다. 국가는 원래 폭력을 합법적으로 쓰는 집단이다. 그러나 그 사용은 정당성을 확보할 때 의미를 지닌다. 문재인 586 운동권 세력은 전혀 그렇지 못했다. ‘적폐’ 몰이로 지난 5년을 보냈다....

자언련
2022년 4월 2일3분 분량
[논평] "도둑이 제 발 저리다"더니……
대통령직 인수위원회가 정부 각 부처에 업무 관련 문건을 무단으로 파기하지 말라는 공문을 보냈다고 한다. 일반 기업이나 단체의 책임자 인수인계에도 인계자가 인수인계서를 작성하고 중요 서류, 자료 등에 대한 인수자의 확인을 거쳐 인계하는 것이...

자언련
2022년 4월 2일1분 분량
[이철영 칼럼] 대통령 부인의 '옷값' 논란은 '양치기 소년' 얘기일까?
김정숙 옷값, '품위유지'명목으로 청와대 특활비를 써서는 안돼 대통령 퇴임 이전 의상과 장신구류는 국가에 반환해야 마땅 입력 2022-03-31 16:30 | 수정 2022-04-01 09:42 문재인 대통령 퇴임을 불과 1개월여 앞두고 대통령...

자언련
2022년 4월 1일3분 분량
[조맹기 논평] 춘풍추상(春風秋霜) 여전히 유효한가.
문재인 청와대 5년간은 거짓말 공화국이 되었다. 무절제한 권력욕이 자신을 망쳤고, 국민을 망쳤고, 나라를 망쳤다. 민주당의 잘 쓰는 귀태(鬼胎)는 이런데 쓰는 말이다. 아직도 반성하지 않는 민주당이다. 이젠 반성할 때도 된 것이 아닌가? 특수성만...

자언련
2022년 4월 1일6분 분량
[조맹기 논평] 돌고, 돌아 특활비 인생들.
대한민국 공직자의 부패는 특활비로부터 시작한다. 결국돌고, 돌아 특활비 인생들이다. 그 돈 용처는 국가안보를 위해 비밀이라고 한다. 국정원 특활비가 그래서 문제가 된다. 국정원 특활비 빌미로 박근헤 정부 탄핵시키고, 문재인 청와대 등장시키고, 그...

자언련
2022년 3월 31일4분 분량
[조맹기 논평] 새 정부 경제정책 ‘빨간불’
어디 ‘빨간불’이 한 두 군데인가? 노동자는 기술을 축적하고, 그 기술을 사회로 전파해야 기술 강국이 되고, 자본가는 자본을 축적하여 그 돈을 국민에게 돌아가도록 해야 국민이 행복해 진다. 문재인 청와대는 자본축적을 막았고, 노조의 정치화로...

자언련
2022년 3월 30일5분 분량
[조맹기 논평] 자유주의, 시장경제 헌법정신은 ‘어공’ ‘늘공’은 설자리 없어
헌법 정신은 자유주의, 시장경제인데, 어쩌다 공무원이 된 사람과 늘 공무원이 된 사람 사이에 말이 많다. 공무원이 주류가 되는 나라는 조선시대, 러시아, 중공과 북한 같은 나라이다. 우리의 헌법정신은 그곳에 있는 것이 아닌데 나라가 온통 그들의...

자언련
2022년 3월 30일5분 분량
[조맹기 논평] 문 정부 대북 물밑 지원..백서 남겨야
‘종전선언’은 국민 기만 작전이 아니었나. 북한 핵은 그대로 이고, 국민의 삶은 더욱 핍박당하고 있다. 문재인 청와대는 현실을 보지 않고, 이념과 코로 정치를 한 결과가 이렇게 참담하다. 원래 안보와 경제는 같이 간다. 경제망치고 안보 망친...

자언련
2022년 3월 30일4분 분량
[조맹기 논평] 감사위원에 목매는 文, 벌써 검찰총장, 감사원장 변심.
정도를 걷지 않으면 레임덕과 더불어 자신에게 위기가 온다. 그래서 정당성을 확보라는 것이 아닌가? 그걸 무시하고, 불법탄핵부터 어느 것 하나 이룬 것이 없다. 그 죄 값이 적지 않을 터인데, 공무원들은 벌써 변심 중이다. 검찰, 감사원, 경찰 등...

자언련
2022년 3월 26일5분 분량
[조맹기 논평] 박정희 대통령의 산업보국 이어 자주국방 정신 꽃피운다.
박정희 대통령은 기업에는 산업보국(産業保國)을 주장하고, 공기업과 방위산업체에서는 자주국방(自主國防)을 강조했다. 그게 바로 박정희 대통령의 부국강병 정책이다. 지금 세계는 공급망 경쟁을 벌이고 있다. 중공이 지금 바이든 정부에 목을 매고 있다....

자언련
2022년 3월 25일4분 분량
[조맹기 논평] 박근혜 前대통령 오늘 퇴원, 현충원 참배 후 대구 사저로
다시는 법치 유린하고, 현직 대통령을 불법으로 끌어내리는 역사가 반복되지 말아야 한다. 때가 지났어도, 그 과정에서 잘 못이 있는 사람은 단죄할 필요가 있다. 준엄한 심판이 있을 때만이 대한국민 법치국가는 오랜 동안 지속할 수 있다. 천지일보...

자언련
2022년 3월 25일3분 분량
[조맹기 논평] 국민의 절박한 문제 외면 그리고 청와대, 청와대...
진정성 없는 말을 하지 않는 것이 좋다. 대통령만 되면 우쭐한 정신을 갖고, 그날부터 업적 남기기에 여념이 없다. 그게 다 국민의 허리 휘게 한다. 지금 시대의 절박함이 청와대 옮기는 것이 아닐 것이다. 국민을 생각하고 정치를 할 필요가 있다....

자언련
2022년 3월 25일4분 분량
[이철영 칼럼] 대통령 집무실 이전 ‘비용’과 ‘안보’ 타령하는 사람들
대통령 집무실 이전 문제로 문재인 대통령과 윤석열 당선인간의 갈등이 심상치 않다. 그동안 북한의 연이은 도발행위에도 불구하고 최전방 GP(감시초소)와 대전차장애물 등을 철거하면서 NSC(국가안전보장회의)도 거의 주재하지 않았던 문재인 대통령이...

자언련
2022년 3월 24일3분 분량
[조맹기 논평] 몽니가 반드시 헌법에 근거한 진실일 수 없어.
권력은 무상하다. 그걸 일찍 깨달았더라면 이런 망나니짓은 하지 않았을 터인데...시간은 흘러갔고, 자기편으로 다시 돌아오지 않는다. 돌아온다고 생각하면 권력자와 국민이 불행해진다. 몽니 정치는 그만 둘 필요가 있다. 앞으로 정치는 경제원리에 의해...

자언련
2022년 3월 22일4분 분량
[조맹기 논평] “실패한 대통령의 권력 내려놓기”
어려운 과제이다. 대한민국의 권력은 열정과 탐욕으로 쟁취한다. 안철수 대표가 ‘철수’만 하는 이유가 정치문화와 무관하지 않다. 계속 그렇다면 대한민국에 무슨 발전이 있겠는가? 전임 정권 치적을 뭉개는 분위기에서 계속성을 찾을 수가 없다. 신·구...

자언련
2022년 3월 21일5분 분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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