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Latest News
검색
[조맹기 논평] 마약수사 방해의 진짜 배후는 ‘中공산당’과 국내 친중세력.
신뢰는 이미지 세계를 버리고, 자의식과 관련된 다른 사람 및 세계를 구상할 때 가능하다. 진심은 타인을 감동시키고, 신뢰있는 공동체를 유지할 수 있게 한다. 이는 초감각적 세계(a supersensible world)이다.(G.W.F....

자언련
2025년 7월 7일5분 분량
[조맹기 논평] 정치의 사법화 넘어야 한다.
‘자유민주적 기본질서’는 입법·사법·행정이 견제와 균형 그리고 언론은 외각에서 서로 견제토록한다. 그 중 사법과 언론은 국민통합을 가능하게끔 역할을 한다. 즉, 독립적 사법부는 공정한 재판을 함으로써 국민에게 통합정신을 갖게 하고, 언론이 정확한...

자언련
2025년 7월 7일5분 분량
[조맹기 논평] 국민의힘은 해양세력 강화가 답이다.
1987년 이후 더불어민주당은 대륙세력을 잡고 호령을 했다. 시대가 달라졌다. 대륙세력의 공산권은 힘을 잃어가고 있고, 해양세력의 시대가 왔다. 국민의힘은 의기양양할 시간이 왔다. 그러나 국민의힘도 고민이 많다. 국회가 2016월 12월 9일...

자언련
2025년 7월 6일6분 분량
[조맹기 논평] 공영방송 운영원리 등으로 본 실천이성.
이성은 추상적이지만, 퍽 논리적이다. 인간은 본질적 속성(numina, divine mind)과 현상의 속성(phenomina)을 경험하고 살아간다. 이성은 인간의 본질적 속성에 가깝다. 그러나 실천 이성은 현상의 속성을 접하면서 판단한다....

자언련
2025년 7월 6일8분 분량
[조맹기 논평] 국회, 국민 자유 제한하는 일만.
‘큰 시장, 작은 정부’가 되어야 국민이 열심히 일을 한다. 그게 제도의 기본이다. 제도(institution)는 역할의 집합이다. 사회가 선진화될수록 분업이 가속화되고, 이들이 가속화될 때 공급망 생태계가 살아난다. 분업으로 서로는 서로를...

자언련
2025년 7월 3일6분 분량
[조맹기 논평] 여야가 롤 모델 삼자는 모사드, 국정원과 너무 다르다.
‘86 운동권 세력’, 즉 ‘민주화 세력’은 카르텔을 형성하고, 선관위·대통령·국회 등 대한민국 공공부문 요직을 독점하고 있다. 그들은 ‘선민의식’을 강조한다. 그러나 국민을 통합시킬 정보·법조·언론 등에서 ‘선민의식’을 찾아볼 수 없다....

자언련
2025년 7월 2일4분 분량
[조맹기 논평] 삼성·한화 '빅딜 10년'…한화에어로, 영업익 400배 증가.
기업은 전문화로 달음박질 때 정치는 갈수록 아마추어로 갈지자걸음을 재촉한다. 국제 정세를 보고, 정치를 할 필요가 있다. ‘최저임금제’, ‘주4∼5일제’, ‘중대재해처벌법’, ‘상법개정안’, ‘동학운동 유공자 선정’, 부채탕감, 탈원전 등은...

자언련
2025년 7월 2일5분 분량
[긴급성명] YTN 파업은 ‘노영방송(勞營放送)’ 회귀 시도다!
"말은 바람처럼 흩어져도, 진실은 남는다." 또다시 YTN이 흔들리고 있다. 전국언론노동조합 YTN지부는 7월 2일부터 이틀 간 파업에 돌입했다. 표면적으로는 임단협 결렬에 따른 쟁의행위라 주장하지만, 내면을 들여다보면 본질은 명확하다. 사장...

자언련
2025년 7월 2일2분 분량
We Need Your Support Today!
후원하기
bottom of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