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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맹기 논평] “문 전 대통령·민주당 ‘5·18 헌법에 담는 개헌을’”.
대한민국은 이상한 길로 가고 있다. 그 길은 법이 없는 무법의 세계이다. 윤석열 대통령은 검찰총장 출신으로 무법천지를 만들면, 그도 역시 역사의 큰 오점을 남긴다. ‘잘 못된 것을 바로 잡는 것’(正治)라는 사실을 직시할 필요가 있다. 조선일보...

자언련
2023년 5월 18일7분 분량
[이철영의 500자 논평] "김남국의 '잠시탈당'은 위장이혼"···조국스럽고 김남국 스러워.
방약무도한 탈당의 변, 정부·언론 탓만 늘어 놓아 ■ 국회무용론이 왜 나오겠나? ■ “허위사실에 기반한 언론보도···법적 책임을 철저히 묻고, 단호히 맞서겠습니다··· 잠시 우리 민주당을 떠나지만, 항상 민주당을 응원하고 함께 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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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5월 18일1분 분량
[이철영 칼럼] 국회무용론이 왜 나오겠나?
“허위사실에 기반한 언론보도……법적 책임을 철저히 묻고, 단호히 맞서겠습니다……잠시 우리 민주당을 떠나지만, 항상 민주당을 응원하고 함께 하겠습니다.” 자신의 비리 의혹이 윤석열 정부와 언론 탓이라는 김남국 의원의 민주당 탈당의 변(辯)이다....

자언련
2023년 5월 18일1분 분량
[언론시민연대회의 성명] 초유의 언론탄압 자행 방통위원장•KBS이사 즉각 해임하라!
"미치겠네, 그래서요?", "욕을 좀 먹겠네" TV조선 재승인 심사 과정에서 점수 조작에 관여한 혐의로 기소된 한상혁 방통위원장이 지난 2020년 당시 TV조선이 기준점수를 넘자 한 말이란다. 서울북부지검이 국회에 제출한 한 위원장 등의 공소장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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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5월 17일1분 분량
[조맹기 논평] “김일성이 농락한 대한민국 건국” 그리고 그 후.
광화문이 건설노동자의 해방구가 되었다. 조선일보 김광진·정해민·오유진 기자(05.17), 〈민노총, 서울 도심 막고 ‘술판’ 노숙 집회〉, 동 신문 최훈민 기자(05.17), 〈분신 노조원 불붙일 때 민노총 간부 안 막았다.〉, 또 5·18이...

자언련
2023년 5월 17일3분 분량
[KBS노동조합 성명] ‘민노총 간첩단 뉴스 실종’ 비판했다고 KBS보도국장이 폭압적 갑질.
‘민노총 간첩단 뉴스 실종’ 비판했다고 KBS보도국장이 폭압적 갑질 민노총 언론노조 KBS본부장 출신 성재호 KBS보도국장, KBS방송인연합회장 불러 갑질 피해 정철웅 KBS방송인연합회장, 큰 충격 받아 심각한 스트레스성 공황장애 호소...

자언련
2023년 5월 16일2분 분량
[조맹기 논평] 尹, 문재인 철길로 따라가면 혼란 가중.
윤석열 대통령은 6070세대, 2030세대의 도움으로 대통령직을 얻게 되었다. 그렇다면 그들을 견인해서, 4050세대를 끌고 가면 된다. 현실은 그것과 전혀 노선이 다르다. 지금까지 尹 대통령은 4050세대에 헤어나질 못한다. 文의 386...

자언련
2023년 5월 16일4분 분량
[조맹기 논평] 9번째 ‘방탄 탈당’이라...
현대사회에서 중요한 몇 가지를 꼽으라면 인구, 교육, 돈 관리 등을 꼽는다. 인구는 기본단위 가정의 건강해야 하고, 교육은 부모의 희생으로 가능하다. 그리고 그 사람들이 공동체를 이루면 국가가 많은 사람들을 관리한다. 그 관리는 가정이 건강하도록...

자언련
2023년 5월 15일5분 분량
[이철영의 500자 논평] 조국 존경하는 김남국의 내로남불···뻔뻔함이 '제2의 조국'.
떨어진 운동화로 가난 코스프레하며 "조국 교수 사진을 머리맡에 두고 기도하면서 잔다"던 민주당 김남국 의원의 가상화폐 사태가 점입가경이다. 100억 원대로 추정되는 투자규모와 업자와의 시세조작 공모 의혹도 제기되고 있다. 청년세대는 “법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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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5월 15일1분 분량
[조맹기 논평] 20대 29.4% ‘한국인인 게 싫다’.
20대가 한국인에 대한 자부심이 줄어들고 있다. 그들은 교육을 잘 받은 청년 엘리트들이다. 그들은 분명 일자리 불만이 심하다. ‘자주 근면 협동’의 새마을 정신을 이야기하는 게 사치일까? 연세대 경제학과 양준모 교수는 ‘제조업 중심 국가가 제조업...

자언련
2023년 5월 14일5분 분량
[조맹기 논평] 신문방송 편집형태를 보면 문재인이 보인다.
정보사회에서 언론사의 움직임을 보면 국가의 운영원리, 즉 인사와 영업 원리를 알 수 있다. 미국의 신문은 전통적으로 정당에 대부분 지원을 받았다. 그러나 1833년부터 고속윤전기가 도입되고, 대량생산이 가능하게 되면서, 신문은 더 이상 정당의...

자언련
2023년 5월 13일5분 분량
[조맹기 논평] 국가. 건전한 원심력과 구심력 유지 필요.
요즘 사물인터넷 시대(internet of things)는 변화속도가 엄청나게 빠르다. 뒷북치는 국회, 정부, 법원은 시대에 뒤떨어질 수밖에 없다. 공공무분에서 능력 없고, 도덕적 해이까지 발생시킨다. 그 전형적인 집단이 북한이다. 시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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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5월 12일6분 분량
[이철영 칼럼] [방통위와 방심위…무엇이 문제인가?
방송통신위원회(방통위)는 방송과 통신에 관한 규제 및 이용자 보호 등의 업무를 관장하는 대통령직속기관이며, 방송통신심의위원회(방심위)는 방송·통신 관련 제재 조치 등을 심의하는 민간독립기구이다. 방심위는 심의권만 갖고 제재조치 권한은 방통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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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5월 12일1분 분량
[조맹기 논평] 윤석열 정부 ‘가짜뉴스 때리기’ 전쟁.
윤석열 정부 국무총리 직속 ‘미디어·콘텐츠산업 융합발전위원회’(미디어산업발전위원회), 국민통합위원회 산하 ‘국민통합과 미디어특별위원회’를 2023년 4월 17일 설치했다. 말은 거창하지만 실제 ‘가짜뉴스 때리기’를 하겠다는 소리이다. 이는 엉뚱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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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5월 11일6분 분량
[조맹기 논평] ‘민주화’ 이름의 끈끈한 고리.
헌법전문에 ‘..국민생활의 균등한 향상을 기하고 밖으로 항구적인 세계평화와 인류공영에 이바지함으로써..’라는 조항은 ‘민주화’를 주장하는 좌익들이 곱씹어봐야 할 대목이다. ‘균등한 향상’은 좌익 냄새가 나는 단어이다. 그런데 ‘민주화’를 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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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5월 10일4분 분량
[조맹기 논평] 尹 취임 1년, 정부·국회·언론은 숨죽여.
취임 1년 첫돌을 맞이했지만, 언론은 기사가 쓸 것이 없다. 과거 1년을 돌아봐도 해놓은 것이 없고, 미래는 어디에 불똥이 떨어질지 조심스러울 수밖에 없다. 이 때일수록 과거의 지혜가 필요한 것이다. 1945년 이후 이승만 정부 당시와 일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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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5월 9일5분 분량
[KBS노동조합-KBS방송인연합회 성명] 국민감사 청구에 대한 감사원 감사 결과에 분노한다.
국민제안 국민감사 청구 감사원 감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과거 애견 카페에서 카드를 집행했다고 이사 해임 권고라는 무리한 짓을 하던 감사원은 이번에는 무슨 이유인지 엄중하고 명백한 사실에 대해서도 면죄부를 남발하는 만행을 저질렀습니다. 그중에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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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5월 9일4분 분량
[이철영 칼럼] 국민의힘의 정체성이 의심스럽다.
당 안팎의 우려 속에 국민의힘이 "국민의 지지와 신뢰를 회복하기 위한 자체 노력의 일환"이라며 김재원·태영호 최고위원에 대한 징계절차를 진행 중이다. 우선, 국민의힘이 두 최고위원의 징계로 “지지와 신뢰를 회복”하겠다는 국민은 어떤 부류의 국민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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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5월 8일1분 분량
[이철영 칼럼] KBS의 ‘기울어진 밥상’.
‘언론의 자유’와 언론의 ‘공정성’은 민주주의의 기본이자 상징이다. 한국기자협회·한국인터넷신문협회의 ‘언론윤리헌장’ 서문에는 ‘정확하고 공정한 보도를 통해 시민의 올바른 판단과 의사소통을 도우며, 다양한 가치와 의견을 균형 있게 대변함으로써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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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5월 8일1분 분량
[조맹기 논평] 꿈나무 대한민국.
조그만 옹달샘들로 시작한 대한민국 안보와 경제는 계속 꿈나무를 심고 있는지 의문이다. 출산율은 0.78로 바닥이고, 안보와 경제는 흔들리고, 노동·연금·교육개혁은 언제부터 시작할지 의문스럽다. 尹정부에게 부탁한 것은 문재인이 즐기든 포퓰리즘(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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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5월 8일7분 분량
[조맹기 논평] 2.23kg 왕관의 무게를 견뎌라.
찰스 3세 국왕(74)이 영국과 14개 영연방 왕국의 군주임을 선포하는 대관식이 6일(현지시간) 런던 웨스트민스트 사원에서 시작됐다. 국왕 대관식이 70년만이다. 조석으로 변화무쌍한 국내 정치를 보면서, 감회가 새롭다. 정치인들은 그들의 품격을...

자언련
2023년 5월 7일4분 분량
[조맹기 논평] 민주화는 대우 삼키고, 결국 방위산업까지 망친다.
윤석열 대통령은 벌써 국방관련분야 포퓰리즘에 시동을 걸었다. 1987년 이후 민주화란 이름으로 포퓰리즘이 심했다. 그 실상이 대우 해체에서 잘 나타난다. YS는 1997년 IMF 구제금융 불러오고, DJ는 대우조선 해체시켰다. 이전 방위산업에...

자언련
2023년 5월 6일5분 분량
[조맹기 논평] 선관위 ‘북 해킹 통보 없었다.’
노무현 전 대통령이 이후 선관위의 선거관리는 ‘북 해킹’ 천국이 아니었나? 그리고도 계속 자리를 보전하겠다는 그 탐욕 정신의 용기는 어디서 오는지 궁금하다. 선이 무언지 악의 무언지 분간을 하지 못하는 인사가 고위직에 있다니 참 한심스런...

자언련
2023년 5월 5일5분 분량
[조맹기 논평] 정치 문화의 난맥상은 그 원류로 규명해야.
큰 강줄기도 조그만 옹달셈에서 시작한다. 그 원류를 찾아가면 일이 쉽게 풀릴 수 있다. 큰 사건이 계속 터진다. 그 원인들을 규명하지 않고, 가지 붙잡다 정치 환멸을 불러일으키고 정치 험오 문화를 만들어 낸다. 언론의 자유는 그들 언론인을 위한...

자언련
2023년 5월 4일5분 분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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