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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맹기 논평] 불법 탄핵 맛에 도취된 MBC와 더불어민주당...
헌법정신도 모르고 국회의원이 되면, 불법으로 국회를 점령한 행위로 결론을 얻게 된다. 불법 탄핵으로 성립된 21대 국회의원에 대한 성찰이 필요한 시점이다. 헌법이 제정된 상황을 상기하면, 더불어민주당의 실체가 드러나게 된다. 동아일보 ...

자언련
2022년 9월 30일4분 분량
[조맹기 논평] 정치 사관학교 MBC.
MBC가 광우병 파동 이후, 계속 승기를 잡고 있다. 야당 전문 선전, 선동기구가 되었다. 이젠 야당이 하고 싶은 이야기를 먼저 나서 대변해준다. 그건 ‘민주공화주의’에서 독으로 작동한다. 광우병 파동 이후, 세월호 사건 그리고 박근혜 대통령...

자언련
2022년 9월 29일4분 분량
[조맹기 논평] "당신들은 좌파라서 참 좋겠다"
‘대한민국은 민주공화국이다.’ 그런데 국민은 없다. 설령 있다고 하여도 좌파를 주창하는 이에게만 국민이란 표현이 정확하다. 다른 국민은 국민 축에 들지도 못한다. 북한 모양 그들 특수 신분 유지하는데, 국민은 동참할 필요가 있게 된다. 정말...

자언련
2022년 9월 28일6분 분량
[조맹기 논평] 무책임한 대우해양과 MBC보도.
자유와 책임은 서로 따라 다닌다. 책임은 공동체 생존과 관련이 있고, 사회의 윤리·도덕과 함께 있다. 그런데 열정만 있고, 책임감과 균형 감각이 없는 사회가 계속된다. 그 사회는 도덕적 해이, 정치공한만 난무하게 되고 그리고 결국은 사회는 해체를...

자언련
2022년 9월 27일4분 분량
[조맹기 논평] 586 운동권의 사회주의 모범생..
지금 형국은 망한 사회주의에 끌려 중심을 잡지 못하고 있다. 사회주의는 공산주의로 이행은 고사하고, 강한 독재의 신분사회에서 한 발자국도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망하는 것을 보면서, 그 굴레를 벗어나지 못한다. 586 운동권을 뒤로하고, 이젠...

자언련
2022년 9월 26일6분 분량
[조맹기 논평] 2022년 가을 국회 전 벌써 그들은 마각을 드러내...
대한민국은 동맹의 힘으로 나라를 이렇게 발전시켰다. 헌법정신도 그렇게 만들어졌다. 반면 親소련의 동맹의 힘으로 6·25를 일으켜, 나라를 반 토막으로 잘려가게 했다. 아직도 남로담은 광화문 거리를 활보하고 있다. 이젠 정리할 때가 되었다. 더...

자언련
2022년 9월 26일6분 분량
[조맹기 논평] 마르크스의 사회주의는 길을 잃었다.
마르크스는 근대사를 논하면서 자본주의, 사회주의, 공산주의로 분류했다. 공산주의로 가기 위해 국가가 개입한다는 논리이다. 그러나 실제 경험적 역사는 사회주의에서 공산주의로 넘어갈 수 없었고, 오히려 자본주의에서 복지국가로 일정부분 공산주의로...

자언련
2022년 9월 26일5분 분량
[이철영 칼럼] '노란봉투법'을 입법하려는 괴물들.
민주당이 노조에 대한 사측의 손해배상 청구를 제한하는 ‘노란봉투법’을 이번 정기국회에서 입법할 계획이다. 이 법은 노조의 불법행위들에 대해 사측이 개인을 상대로 소송을 할 수 없고 노조에는 노조의 존립이 불가능해지는 소송을 할 수 없도록 하고...

자언련
2022년 9월 23일1분 분량
[조맹기 논평] 尹의 유엔에서 존재감.
뉴욕의 냉엄한 국제사회는 준비되지 않는 인사나, 국가에게 관용을 주지 않는다. 승자만을 환영하는 국제 사회이다. 그곳에서 절박함이 없는 안일한 생각은 그 자신을 위해, 국가를 이해 전혀 도움이 되지 않는다. 현실감 없는 연설과 행위가 국가에 무슨...

자언련
2022년 9월 23일4분 분량
[조맹기 논평] “‘한강의 기적’ 우크라이나 교과서에서 배운다.”의 교훈.
586 운동권 정치인들을 자본가, 기술 혐오 버리고, 기업규제 과감히 폐기시켜야한다. 열린 민족주의의 승리 현장이다. 우크라이나 4천 3백만 명 인구가 1억 4천만 인구를 향해 전쟁을 벌인다. 러시아는 석유, 가스 자원으로 힘을 쓰고 있다....

자언련
2022년 9월 22일3분 분량
[조맹기 논평] 통일 담론모양 경제를 신화로 풀려고 하는가?
세계 공급망 시장은 기술과 자본에서 승패가 난다. 그러나 586 운동권에게 기술과 자본은 혐오의 대상이다. 그게 좌파 마르크스 이론이다. 그 담론 자체가 퍽 이데올로기적이다. 그 정신 갖고 세계 시장을 공약하는 것은 쉽지 않다. 기업은 계속...

자언련
2022년 9월 21일4분 분량
[조맹기 논평] 반칙의 습관화는 문재인 시대로 끝내야.
비정상화가 일상화되었다. 이념과 코드로 현실 정치와 경제에 대입하니, 모든 경험적 현상이 뒤틀린다. 시대가 흔들림 수록 지식인의 사회적 사명이 앞설 필요가 있다. 자기 성찰 없이 정책을 시행하니, 정치공학, 경제공학이 일상화되었다. 그 실례가...

자언련
2022년 9월 20일5분 분량
[이철영 칼럼] ‘방탄노년단’과 ‘방탄의원단’
세계적인 온라인 동영상서비스(OTT) 넷플릭스(Netflix)에서 큰 성공을 거둔 드라마 ‘오징어게임’이 지난 9월 12일(미국 시간) ‘제74회 프라임타임 에미상’ 시상식에서 비영어권 드라마 최초로 감독상(황동혁)과 남우주연상(이정재)을...

자언련
2022년 9월 19일3분 분량
[조맹기 논평] 文의 공산권 사랑, 그게 병적이랍니다.
한번 공산당 이념에 중독이 되면 전향이란 것이 쉽지 않다. 종교는 아편이라고 하더니만, 공산권 사랑은 아편보도 더욱 지독하다. 그리고도 대한민국 대통령이라고 행세했다면 문제가 있다. 헌법 제3조 ‘대한민국의 영토는 한반도와 그 부속도서로...

자언련
2022년 9월 19일5분 분량
[조맹기 논평] 경제 위기로 위태한 한국.
국민의 삶의 팍팍하다. 이 때일수록 지혜가 필요한 시점이다. 이런 위기는 다름 아닌 정치인의 위기에서 출발한다. 정치적 리스크가 국민에게 피해를 주고 있는 것이다. 586 운동권 세력은 헌법 정신을 무시하고, 박근혜 대통령 탄핵 이후 별 짓을...

자언련
2022년 9월 18일5분 분량
[조맹기 논평] 대한민국이 대통령 국회의원을 위한 나라인가?
헌법은 ‘대한민국은 민주공화국이다.’라고 명시되어 있다. 실제는 전혀 달리 움직인다. 국민이 모든 의사결정에 빠져 있다. 공론장은 사라졌다. 공영방송도 지루한 공론장 역할을 포기한 것도 어제 오늘일이 아니다. 현재는 국민이 주인이 아니고, 국민을...

자언련
2022년 9월 17일4분 분량
![[보도자료] “미디어, 미래를 위한 개혁” 토론회 개최](https://static.wixstatic.com/media/7c0229_38ad93bedf1548e591fe3581ab96dad8~mv2.jpg/v1/fill/w_333,h_250,fp_0.50_0.50,q_30,blur_30,enc_avif,quality_auto/7c0229_38ad93bedf1548e591fe3581ab96dad8~mv2.webp)
![[보도자료] “미디어, 미래를 위한 개혁” 토론회 개최](https://static.wixstatic.com/media/7c0229_38ad93bedf1548e591fe3581ab96dad8~mv2.jpg/v1/fill/w_460,h_345,fp_0.50_0.50,q_90,enc_avif,quality_auto/7c0229_38ad93bedf1548e591fe3581ab96dad8~mv2.webp)
[보도자료] “미디어, 미래를 위한 개혁” 토론회 개최
'자유언론국민연합'의 약칭은 '자언련'입니다. 자유언론국민연합은 ‘표현의 자유'와 ‘언론의 자유'를 지키고자 전·현직 언론인, 학계, 법조계 그리고 시민들이 뜻을 합쳐 만든 단체입니다. “미디어, 미래를 위한 개혁” 토론회 개최 ■ 주제1 :...

자언련
2022년 9월 16일1분 분량
[조맹기 논평] 대법원장 국회 왜 이러나?
대한민국 국회가 동물국회도 아니고, 인간의 이성이 있을 터인데...이성에는 항상 계몽이 있고, 의무와 책임이 있다. 헌법정신은 이를 철저히 규명하고 있다. 이걸 무시하고, 법원과 국회가 움직인다면 큰 문제이다. 그 사회는 테러리스트 사회가 된...

자언련
2022년 9월 16일4분 분량
[조맹기 논평] 박정희와 엔지니어군단 앞에 선 정치인 언론인 기업인 법조인.
법조, 정치인들의 좌경화가 심하다. 묵묵히 일한 엔지니어 군단에게 고맙게 생각하고, 그들에게 존경을 표해야 한다. 그렇게 못한다면 그들은 수치심을 모르는 군상들이다. 법복 입은 청부업자, 좌경화된 정치인, 언론인들은 그 부류에 속한 군상들이...

자언련
2022년 9월 15일5분 분량
[이철영 칼럼] 노조의 철밥통 사수 횡포와 ‘노란봉투법’
민노총 화물연대가 하이트진로 측의 노조원 상대 27억원 손해배상 소송을 철회하면서 4개월간의 파업을 끝냈다. 사측은 ‘확실한 재발 방지’를 전제로 소송을 철회했다지만 민노총이 이를 이행할 것으로 믿는 사람이 몇이나 될까? 이번 하이트진로 파업...

자언련
2022년 9월 14일1분 분량


"미디어, 미래를 위한 개혁" 大토론회 개최
자유언론국민연합은 '공영방송미래비전100년위원회', '미디어미래비전포럼'과 공동으로 "나라와 국민을 위한 방송이 되려면..."이라는 부제로 2022년 9월 21일(수) 10:00, 국회 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미디어, 미래를 위한 개혁"...

자언련
2022년 9월 14일1분 분량
[조맹기 논평] 미국 미국 미국! 왜 그렇게 틀어졌을까?
동맹이 등을 돌리고 있다. 문재인 청와대는 중국에 나라를 바치고 싶었다. 온갖 공급망 생태계는 중국에 차려 놓았다. 전기차 부품은 거의 중국제로 도배를 했다. 그리고 윤석열 정부도 펠로시 하원의장을 홀대했고, 우크라이나 전쟁에 정부는 먼 산...

자언련
2022년 9월 14일4분 분량
[조맹기 논평] ‘가짜 비핵화 쇼’의 참담한 결말
북한의 실체가 계속 들어난다. 김정은의 핵은 권력을 위한 도구로 사용했다. ‘우리민족끼리’라는 것 다 거짓말이다. 김정은의 핵 장난은 다 아는 사실이다. 그기에 숨겨진 또 하나의 사실은 법을 통해 권력을 유지하는 것이다. 1987년 이후 국회는...

자언련
2022년 9월 13일4분 분량
[이철영 칼럼] ‘방탄의원단’의 혹세무민
민주당은 이재명 대표에 대한 검찰 조사를 ‘정치보복이자 야당 탄압’이라며 이 대표의 검찰 불출석을 결의하고, ‘김건희 특검법’을 169명 전원의 당론으로 발의했다. 이재명 대표는 2016년 박근혜 대통령이 대면조사를 거부하자 “체포영장 발부”를...

자언련
2022년 9월 12일1분 분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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