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맹기 논평] "시진핑의 책사 왕후닝 짓!" … 국제선거감시단, 대한민국 대선 부정선거 의혹 배후 지목.
- 자언련

- 2025년 8월 19일
- 5분 분량
부정선거의 충격은 세계 질서를 바꿀 만큼 큰 사건이다. 헌법 제 1조 “① 대한민국은 민주공화국이다. ② 대한민국의 주권은 국민에게 있고, 모든 권력은 국민으로부터 나온다.” 이는 자유민주의 체제의 상징이다. 그 상징을 파괴시키는 세력은 자유주의 국가의 공적이 되었다. 러시아 푸틴까지도 2020년 미국 대선에서 부정선거를 성토했다.
부정선거에 관여했던 중국·북한 공산당은 새로운 기술을 인류의 행복에 쓰지 않고, 악을 자행하는 수단으로 사용했다. 그 결과 그들은 이젠 세계질서의 변방인이 되게 되었다. 물론 대한민국은 반성이 없으면, 세계 질서에서 변방이 된다.
국제선거감시단이 워싱턴DC의 유서 깊은《내셔널 프레스 클럽》에서 기자회견을 열었다.
6월 26일 미국 국제선거 감시단 기자회견에서 ‘대한민국 대선 부정선거 맞다.’라고 결론을 내었다. 그게 누가봐도 정확했다. 이번 대한민국 6·3 대선은 ‘전체투표율을 79.4%, 사전투표을 34.74%이었다. 그 결과는 ’제1후보는 본투표 37.96%, 사전투표 63.72%. 제2 후보는 본투표에서 53%, 사전투표 26.44%‘라고 했다.(사회정의를바라는 전국교수모임 성명, 2025. 07.01)
그 조치가 나온다. 미국 그림자 정부 민주당 인사, 중국·북한 공산당 인사, 대한민국 여시제 세력들! 즉 대한민국 No.1 오피니언 포럼 여시재 세력은 2017년 박근혜 대통령 탄핵에 앞장섰다. 그리고 부정선거는 계속 강화시켰다.
한미일보 트럼프 홍성구 대표기자(2025. 08.19), 〈“우편투표 폐지 시작할 것… 투표기계도 없애려 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18일(월) 미국 선거에서 우편투표를 종식시키기 위한 "운동을 주도"하고 내년 중간선거에 "정직함을 가져오는 데 도움이 되는" 행정명령에 서명할 것이라고 밝혔다. / NNP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18일(월) 미국 선거에서 우편투표를 종식시키기 위한 "운동을 주도"하고 내년 중간선거에 "정직함을 가져오는 데 도움이 되는" 행정명령에 서명할 것이라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의 미래에 대한 회담을 위해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과 유럽 관리들을 만나기 몇 시간 전, 트루스소셜에 "민주당의 강력한 반대에 부딪힐" 것이라면서도 자신의 의지를 피력했다. 트럼프는 트루스소셜에 "우편투표를 없애기 위한 운동을 이끌 것이다. 또한, 그러는 동안 매우 부정확하고, 매우 비싸고, 심각하게 논란의 여지가 있는 투표 기계도 없애려 한다. 이 기계는 정확하고 정교한 워터마크 용지보다 10배나 비싸다. 워터마크 용지는 더 빠르고, 저녁이 끝날 무렵 누가 이겼고 누가 졌는지 전혀 의심의 여지가 없다. 우리는 우편투표를 사용하는 유일한 국가다."라고 게시했다. 그는 "열린 국경, 여성 스포츠에 참여하는 남성, 트랜스 젠더, 모든 사람을 대상으로 하는 '워크'(woke) 등 끔찍한 급진 좌파 정책으로 인해 민주당은 이 완전히 반증된 우편투표 사기를 사용하지 않고서는 사실상 당선될 수 없다"고 주장했다. 트럼프와 그의 동료들은 2020년 선거에서 패배한 이유를 몇몇 주요 경쟁 주에서 발생한 부정선거 때문이라고 주장해 왔다.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 3월 연방선거에서 유권자 등록에 시민권 증빙 서류를 요구하고 모든 투표용지가 선거일까지 접수되도록 요구하는 등 미국 선거제도를 개편하는 행정명령에 서명한 바 있다. 민주당 소속 주 법무장관들은 이에 연방 소송을 제기하고, 해당 조항이 주들이 스스로 선거 규칙을 정하는 권한을 침해하며 행정부에 그같은 권한이 없다는 주장을 펼쳤다. 트럼프 대통령은 중간선거를 앞두고 다른 나라들이 "대규모 유권자 사기"로 인해 우편투표를 중단했다고 주장하며, 각 주(州)가 "국가의 이익을 위해" 대통령의 지시를 따라야 한다고 말했다.”
새로운 세계질서가 태동한다. 조선일보 김은중 워싱턴 특파원(08.19), 〈트럼프 "러·우 회담 조율 중… 이후 美까지 3자 회담 열릴 것"〉, 어디에도 중국·북한 공산당 존재는 없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8일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과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 간 양자 회담을 위한 준비를 시작했다”며 “회담 후 두 대통령과 나(트럼프)로 구성된 3자 회담이 열릴 것”이라고 했다. 트럼프는 이날 백악관에서 젤렌스키와 유럽 주요국 정상들과 잇따라 만나 우크라이나에 대한 안보 보장 방안을 논의한 뒤 “매우 좋은 초기 단계에 있다”고 평가하며 이같이 밝혔다. 이에 따라 트럼프 구상대로 4년 차에 접어든 우크라이나 전쟁의 종전(終戰)에 속도가 붙을지 주목된다. 트럼프는 이날 푸틴과 통화하고 우크라·유럽 정상들과 논의한 내용을 설명했다고 밝혔는데, 이와 관련 크렘린궁은 “두 정상이 40분 동안 통화했다”고 전했다. 트럼프는 이날 젤렌스키와 양자(兩者) 회담을 가졌고 이어서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 알렉산데르 스투브 핀란드 대통령, 조르자 멜로니 이탈리아 총리, 키어 스타머 영국 총리, 프리드리히 메르츠 독일 총리, 우르줄라 폰데어라이엔 유럽연합(EU) 집행위원장, 마크 뤼터 나토(NATO·북대서양조약기구) 사무총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다자(多者) 회담이 이어졌다. 이후 트럼프 집무실인 오벌 오피스에서 참모들이 배석하지 않은 가운데 추가 회담이 이뤄진 것으로 알려졌다. 트럼프는 “회의에서 우리는 우크라이나에 대한 안보 보장 방안을 논의했고, 이는 미국과의 협조를 통해 유럽 각국이 제공할 것”이라며 “모두 러시아·우크라이나의 평화 가능성에 대해 기쁘게 생각하고 있다”고 했다.
트럼프는 회담을 마친 뒤 “푸틴에게 전화를 걸어 푸틴과 젤렌스키 간 (양자) 회담을 위한 준비를 시작했다”며 “회담 장소는 추후 결정될 예정이며, 회담 후 저와 두 대통령으로 구성된 3자 회담이 열릴 것”이라고 했다.”
기술을 통한 부정선거가 아닌, 기술의 선용에 대한 독려가 전개된다. 중앙일보 김원 기자(08.19), 〈미 ‘철강 50% 관세’ 대상 407종 추가〉, 월등한 기술이 없이는 무역도 불가능하다. “철강·알루미늄 제품에 50%에 달하는 품목관세를 부과 중인 미국이 철강·알루미늄 파생상품 407종을 추가로 발표했다. 상품에 쓰인 철·알루미늄의 원가에 50% 관세를 매긴다는 것이다. 가전·변압기·터빈·엔진 등 대미 수출 비중이 높은 품목이 리스트에 대거 포함됐다. 이들 품목의 한 해 대미 수출액이 16조원에 달해 국내 기업의 추가 피해가 우려된다.
18일 산업통상자원부에 따르면 미국 상무부 산업안보국(BIS)은 지난 15일(현지시간), 철강·알루미늄 파생상품 407개 품목코드(HTSUS)를 무역확장법 232조 관세 적용 대상에 새로 추가해 연방 관보를 통해 공고했다. ▶변압기 ▶터빈 및 내연기관 엔진 부품 ▶공조기(에어컨) 등 펌프류 ▶자동차 및 트럭용 차체·섀시 부품 ▶지게차·불도저·굴착기 등 건설기계 ▶강관 등이다. 부엌칼 등 주방기구와 화장품 용기와 같은 가정·생활용품도 리스트에 올랐다. 기존 자동차 부품 관세에 포함되지 않았던 일부 품목도 고율 관세를 부과받게 됐다.”
조선일보 한예나·정한국 기자(08.19), 〈K방산, 수주 잔고 100조 "4~5년치 일감 확보한 셈"〉, “K방산의 4대 기업인 한화에어로스페이스, LIG넥스원, 현대로템, 한국항공우주산업(KAI)의 수주 잔고가 사상 처음으로 100조원을 돌파했다. 본지가 18일 각 사의 2분기 사업 보고서를 분석한 결과로, ‘빅4’의 수주 잔고는 총 103조4766억원에 이른다. 지난 2021년 말 42조2283억원에서 단 3년 6개월 만에 두 배 이상으로 증가한 것이다. 수주 잔고는 기업이 수주한 일감을 금액으로 환산한 것으로, 방산 업계는 “빅4가 이미 4~5년 치 일감을 확보한 상태”라고 말한다.”
민노총 근성·노란봉투법·여수산업 운용방식 등은 쓰레기 통에 집어넣어야 한 상황이다. 신인균의 국방TV)08.18), 〈민주화의 심장이라더니...? 곡소리 나는 광주, 전라도!!〉라고 했다. 빵시기TV(08.18), 〈속보! 美트럼프가 싫어 하는 짓만 하는 이재명! 中國에 끌려가 지령까지 받은 정황 포착!〉이라고 했다.
삼성전자가 포효한다. 삼성의 비밀병기 ASML High Na EUV 독점, ‘삼성, 텍사스 공장 접고, 유럽! 인텔·애플 충격! 트럼프까지 궁지’라고 했다. 자고로 기술의 시대이다. 더욱이 이젠 기업이 정부에 반기를 들고 있다. 시사메가진TV(08.16), 〈포스코이엔시(E&C)의 반박 기업들도 들고 일어났다.〉이라고 한다.
동아일보 이원주·조응형 기자(08.19), 〈절박한 재계 “노란봉투법 최소 1년 유예를”… 암참, 오늘 與 만나〉, 정부는 기업에 도움을 주는 것이 아니라, 엉뚱한 짓을 계속한다. 트럼프 대통령이 싫어하는 좌익 분자일색으로 행정부를 꾸린다. 또 강경화 전 외교부 장관 주미 대사로 임명을 했다. 강경화가 누구인지 모른 정치인이 있을까? 뇌가 있는 사람이 인사를 하는지 궁금하다.
동아일보 이동훈·박훈상·전남혁 기자(08.19), 〈‘구직포기’ 청년 41%가 대졸, 역대최대〉, 이재명 정부는 국민이 몽둥이를 들고 설쳐야 정신을 차릴 심산이다. 대학도 과학·기술을 중시하는, 그들에게 혜택을 주는 쪽으로 교육을 시켜야 할 상황이다.
“2022년 서울 4년제 대학을 졸업한 이모 씨(30)는 지난해까지 꼬박 3년 동안 구직 활동을 했지만 취업에 실패했다. 무역 분야 구직을 위해 자격증을 따고 자기소개서를 준비했지만 그에게 취업문은 열리지 않았다. 결국 대기업 취업을 포기한 이 씨는 “당분간 아르바이트를 할 계획이다. 너무 늦었다는 생각도 든다”고 말했다. 구직 활동도, 일할 의사도 없는 ‘쉬었음’ 청년 중에서 대졸 이상 비중이 역대 최대로 오른 것으로 집계됐다. 최근 양질의 일자리가 줄면서 고학력자 위주로 취업을 포기하는 현상이 나타나는 것 아니냐는 우려가 나온다.
18일 동아일보가 통계청 마이크로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지난해 쉬었음 청년 42만1000명 중 대학교 이상 청년이 17만4000명에 달했다. 전체 쉬었음 청년 가운데 41.3%가 대학교 이상이란 뜻이다. 이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확산하면서 사실상 기업 채용이 일시 중단됐던 2020년 41.1%를 웃도는 사상 최대치다.”
사회정의를바라는 전국교수모임 성명(2025. 07.01), “"시진핑의 책사 왕후닝 짓! … 국제선거감시단, 대한민국 대선 부정선거 의혹 배후 지목“”라고 했다. “부정선거에 대한 의혹 제시와 문제점 지적은 물론, 그 배후가 중국공산당이라며 시진핑 의 최측근 왕후닝 을 최고지휘자로 지목했다.” 왕후닝(王滬寧·70) 정치국 상무위원 겸 전국정치협상회의 주석이 밝혀지면서 서방 자유주의 세계는 선거 현실을 직시하게 되었다. 중국·북한 공산당을 왕따 신세가 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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