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맹기 논평] “트럼프, 하메네이 사망 공식 발표”, ‘사적 카르텔’ 시대의 종말.
- 자언련

-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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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스뉴스와 NBC는 하메네이이 사망을 보도했다. 공산주의의 붕괴가 눈앞에 보인다. 1991년 소련이 붕괴면되면서 시작된 공산권의 붕괴가 중국 공산당의 붕괴로 이어질 전망이다. 마두로가 채포되면서, 베네주엘라·쿠바·이란이 동시에 무너질 전망이다. 중국 공산주의 네트위크 일대일로(一带一路)가 큰 타격을 받을 전망이다.
세계공산주의 혁명은 미완의 혁명으로 치닫고 있다. 이란이 다음 타깃으로 등장한다. 문명의 기술을 가로챈 사건 그리고 부정선거와 마약 거리의 실체가 공개된다. 선악의 판단 기준이 도마 위에 오른다.
세계는 자유·공산 양극 체제에서 하나(oneness)로 수렴이 된다. 천지일보 임창덕 한국농촌희망연구원장(2026.02.26.), 〈[시선 너머] AI가 가져올 멋진 신세계(Brave New World), 〉
“19세기 후반 영국은 급격히 보급되던 자동차로부터 마부의 생계 불안을 해소하기 위해 ‘붉은 깃발 법(Red Flag Act)’을 제정했다. 자동차 한 대당 3명의 운전 인력을 배치하고, 낮에는 붉은 깃발, 밤에는 붉은 등을 들고 자동차 앞서 걸어가며 위험을 알리게 했다. 사실상 사람이 걷는 속도보다 느리게 가라는 이 규제는 30년 넘게 유지됐고, 결국 자동차 종주국이었던 영국은 주도권을 미국과 독일에 내줘야 했다. 150년 전의 이 사건이 AI 도입기에 끊임없이 소환되는 이유는 ‘기술 발전’과 ‘사회적 수용’ 사이의 극명한 괴리를 보여주기 때문이다.
물리학자 스티븐 호킹(Stephen William Hawking)은 생물학적 진화의 한계를 지닌 인간이 스스로를 개조하며 발전하는 AI에 결국 압도당해 멸망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 과거 AI를 효율적인 데이터 처리 파트너로 보았던 피터 틸(Peter Thiel) 조차 최근에는 AI가 인간의 지능을 넘어서는 상황에 대해 우려했다. 앞으로 AI 특이점(singularity), 즉 AI가 스스로를 재설계하며 신의 영역을 넘보는 순간이 오면 인류 문명은 그 이전과는 결코 같을 수 없는 거대한 전환점을 맞이하게 될 것이다.”
세계는 AI로 무장하는 세상이된다. 세계시민주의(cosmopolitism)의 눈앞에 전개된다. 한국 천주교 주교회의 성경 제2장 15〜17절은 천지를 창주하신 하느님은 인간에게 막중한 임무를 맡긴다. “주 하느님께서는 사람을 데려다 에덴동산에 두시어, 그곳을 일구고 돌보게 하셨다. 그리고 주 하느님께서는 사람에게 이렇게 명령하셨다. “너는 동산에 있는 모든 나무에서 열매를 따 먹어도 된다. 그러나 선과 악을 알게 하는 나무에서는 따 먹으면 안 된다. 그 열매를 따 먹는 날, 너는 반드시 죽을 것이다.”
이마누엘 칸트(Immanuel Kant)는 1788년 ‘실천이성 비판’을 쓰고, 1795년 ‘영구 평화론’을 (Perpetual Peace: A Philosophical Sketch)을 작성한다. ‘실천이성’은 인간 행동의 잣대를 제공했다. 이는 선악의 구분이다. 이성으로 가는 첫째 관문이 선악의 구분인 것이다. 아주 어릴 자식은 부모로부터 개인은 선악의 구분을 배운다. 그렇다면 선악의 구분은 인간의 기본 언어인 것이다.
지구촌(global village) 형성은 선악의 구분으로 시작되는 것이다. 조선일보 김은중 워싱턴 특파원(03.01), 〈트럼프 "하메네이 사망… 이란 국민, 조국 되찾을 기회"〉, “미국이 28일 오전 이란에 대해 ‘장대한 분노(Operation Epic Fury)’라 명명된 대대적인 군사 작전을 개시한 가운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이날 오후 이란 최고 지도자인 아야톨라 세예드 알리 하메네이가 사망했다고 확인했다. 트럼프는 이날 자신의 소셜미디어인 ‘트루스 소셜’에서 “역사상 가장 사악한(evil) 인물 중 하나인 하메네이가 사망했다” “이란 국민이 조국을 되찾을 수 있는 가장 큰 기회가 왔다”며 이같이 밝혔다. 그러면서 ‘중동 전역과 전 세계의 평화’라는 목표 달성이 이뤄질 때까지 “정밀 타격이 중단 없이 계속될 것”이라고 했다. 트럼프는 사저가 있는 플로리다주(州) 마러라고에서 국가안보팀과 함께 이번 작전을 지켜봤다.
트럼프는 하메네이가 “우리의 정교한 정보망과 추적 시스템을 피하지 못했다”며 “이스라엘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그와 함께 살해된 다른 지도자들이 할 수 있는 일은 아무것도 없었다”고 했다. 이번 작전에서 미군은 주요 지휘 통제 시설, 이스라엘은 하메네이를 비롯한 고위 지도부 거처에 대한 타격을 각각 담당했다. 미 정부 당국자는 이날 폭스뉴스에 “하메네이와 함께 고위급 인사 10~15명이 사망했다”고 밝혔는데, 일부 언론은 이 숫자를 40~50명까지로 보고 있다. 이번 공습으로 이란 내 의사 결정을 할 수 있는 지도부가 통째로 날아갔다는 얘기다. 트럼프는 “위대한 미국인들, 하메네이와 피에 굶주린 그의 깡패(THUGS) 무리에 살해되거나 신체 손상을 입은 전 세계의 모든 이들을 위한 정의”라고 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8일 플로리다 마러라고에 마련된 상황실에서 이란 공격 작전을 지켜보고 있다. /백악관 X(옛 트위터)“
천지일보 강수경 기자(03.01), 〈트럼프 “하메네이 사망”… 이란 “현장 지휘 중” 반박〉, 트럼프 대통령은 종교를 빙자하면서 독재를 일삼는 행위를 볼 수 없다고 한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 최고지도자 아야톨라 세예드 알리 하메네이가 사망했다고 주장한 가운데, 이란 측은 그가 여전히 “현장을 지휘하고 있다”고 반박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1일(한국시간) 자신의 소셜미디어 플랫폼 트루스소셜에 올린 글에서 “역사상 가장 사악한 인물 중 한 명인 하메네이는 사망했다”며 “이는 이란 국민뿐 아니라 하메네이와 그의 피에 굶주린 폭력배들에 의해 살해되거나 신체가 훼손된 위대한 미국인들과 전 세계 여러 나라 사람들을 위한 정의”라고 주장했다.
그는 “하메네이는 우리의 정보력과 고도로 정교한 추적 시스템을 피하지 못했다”며 “이스라엘과 긴밀히 협력해 그와 함께 제거된 다른 지도자들 역시 아무것도 할 수 없었다”고 밝혔다. 이어 “이번 상황은 이란 국민이 그들의 나라를 되찾을 수 있는 단 한 번의 가장 위대한 기회”라며 정권 변화를 촉구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또 “이란 혁명수비대(IRGC), 군, 기타 보안 및 경찰 병력 중 상당수가 더 이상 싸우기를 원하지 않으며, 우리로부터 면책을 찾고 있다는 이야기를 듣고 있다”고 주장했다. 그는 전날 발언을 인용하며 “지금은 면책을 받을 수 있지만, 나중에는 죽음뿐”이라고 경고했다.
아울러 “IRGC와 경찰이 이란 애국 세력과 평화적으로 합류해 국가를 재건하길 바란다”며 “그 과정은 곧 시작돼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하메네이의 사망뿐 아니라 단 하루 만에 이란은 크게 파괴됐고, 심지어 초토화됐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도 “중동, 나아가 전 세계의 평화를 달성하기 위한 우리의 목표가 달성될 때까지 이번 주 내내, 혹은 필요한 기간 동안 중단 없이 강력하고 정밀한 폭격을 계속할 것”이라고 밝혔다. 반면 로이터통신 등 외신 보도에 따르면 이란 정부는 하메네이의 사망설을 강하게 부인했다. 이란 측은 최고지도자가 여전히 “현장을 지휘하고 있다”고 밝혔으며, 이스라엘과 미국의 발표를 심리전이라고 규정했다.”
또한 강수경 기자(03.01), 〈호르무즈 해협 ‘통항 금지’ 메시지 확산… UKMTO “법적 구속력 없어”〉, 이란 공습으로 중국 공산당은 화석연료공급에 차질을 빚는다. 이란은 호르무즈 해협을 끝까지 막고 싶다. 그러나 쉽지는 않을 전망이다. “중동 걸프 해역을 운항 중인 다수 선박이 “호르무즈 해협이 폐쇄됐다”는 무선 교신을 수신한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영국 해사무역기구(UKMTO)는 해당 통보가 국제법상 법적 구속력을 갖지 않는다고 밝혔다.
1일(현지시간) 아거스미디어(Argus Media)에 따르면, UKMTO는 이날 “복수의 선박이 호르무즈 해협이 폐쇄됐다는 내용의 무선 방송을 수신했다”고 전했다. 다만 UKMTO는 “해협 폐쇄를 알리는 방송이나 성명은 법적 구속력이 없다”며 선박들에 신중한 항해를 권고했다. 또 선박들로부터 접수된 보고는 독립적으로 검증되지 않았다고 덧붙였다.
아거스가 입수한 검증되지 않은 교신 내용에는 “지금부터 호르무즈 해협은 모든 선박에 대해 금지된다… 어떤 종류의 선박도 해협을 통과할 수 없다”는 문구가 담겼다. 이 메시지는 이란 국적 선박 ‘바흐람 1(Bahram 1)’에서 송출된 것으로 전해졌으며 해당 선박의 위치 정보는 2024년 이후 공유되지 않은 상태다.
호르무즈 해협은 이란과 오만 영토가 맞닿아 있는 국제 수역이다. 연안국은 영해에 대한 주권을 갖지만, 이를 근거로 선박의 통항을 전면 차단할 수는 없다.
이번 사태는 미국이 이스라엘과 공조해 이란에 대한 “주요 전투 작전”을 개시한 직후 불거졌다. 이는 산유국이 밀집한 중동 걸프 지역에서 수년 만에 가장 중대한 군사적 긴장 고조로 평가되며, 원유와 천연가스 공급 차질 우려를 크게 키우고 있다.”
트루스데일리(03.01), 〈트럼프, 이란 공습 직후 “이란, 2020·2024 美대선 개입”〉, 선악의 개념에 걸려든 이란 신세가 되었다. 중국 일대일로는 결국 부정선거 카르텔로 연결이 된다. ‘사적 카르텔, 즉 공산주의가 도전을 받게 될 전망이다. ’영국평화‘를 위해 반드시 붕괴시켜야 할 정권들이다. “저스트 더 뉴스’ 매체 “2024년엔 트럼프 암살 기도까지 감행”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28일(현지시간) 자신이 운영하는 소셜미디어 플랫폼 트루스소셜에 글을 올려 “이란은 2020년과 2024년 선거에서 트럼프를 막기 위해 개입하려 했고, 이제 미국과의 새로운 전쟁에 직면했다”고 밝혔다. 연합뉴스...
“2020년엔 재선 저지 공작, 2024년엔 암살 음모”
해당 매체는 이란 정권이 2020년 대선 당시 트럼프 대통령의 재선을 약화시키려는 사이버 작전을 벌였으며, 2024년 대선 국면에서는 선거 개입 시도는 물론 트럼프를 겨냥한 암살 기도까지 감행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미 국가정보국장실(ODNI)은 2024년 평가 보고서에서 “이란 사이버 행위자들이 2020년 대선 기간 중 우익 단체 프라우드 보이즈를 사칭하는 작전을 위해 10만 명 이상의 유권자 데이터를 활용했다”고 밝혔다.
또 2024년 대선 과정에서는 이란 해커들이 트럼프 캠프에서 탈취한 비공개 자료를 언론사들에 전달했고, 그를 겨냥한 암살 음모의 배후에 이란혁명수비대(IRGC)가 있었다는 주장도 제기됐다.
美정보·수사당국 “점점 더 공격적”
이와 관련해 연방수사국(FBI)·ODNI 그리고 국토안보부 산하 사이버·인프라보안국(CISA)은 2024년 8월 공동 성명을 통해 “이번 선거 주기에서 점점 더 공격적인 이란 활동을 관찰했다”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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