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맹기 논평] 시스템 시대는 거하고, 도인정치 시대 도래.
- 자언련

- 2022년 2월 17일
- 5분 분량
탐욕이 지나 치면, 시스템이 작동하지 않는다. 사회주의, 공산주의, 제3 세계는 시스템 이론이 맞지 않았다. 예측 가능한 사회를 만들 때에만 그 체제는 미래를 예측할 수 있게 된다. 각 사회 영역은 전문가를 포진하고, 예측 가능한 사회를 만들 필요가 있다.
정치의 후진성은 어제 오늘 일이 아니다. 도인 수준의 정치를 한 것이다. 지금까지 청와대는 정치방역을 해온 것이다. 동아일보 유근형·김소영 기자(2022.02.17), 〈현실로 다가온 하루 10만 명 확진…정부 “정점 예측 못해”〉,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하루 확진자가 16일 9만 명을 넘어섰다. 지난주부터 엿새 연속 5만 명대를 유지하다가 하루 만에 3만 명 이상 폭증했다. 17일 오전 발표되는 신규 확진자 수 역시 이와 비슷한 9만 명 안팎일 것으로 전망된다. 오미크론 변이가 폭증하면서 정부는 이번 유행의 정점이 언제, 어떤 규모가 될지 예측하지 못하고 있다. 16일 방역 당국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신규 확진자는 9만443명으로 역대 가장 많았다. 일주일 전인 9일(4만9549명)의 1.8배, 2주 전인 2일(2만268명)의 4.5배다. 1월 셋째 주 오미크론 변이 검출률이 50%를 넘어서며 우세종이 된 이후 확진자가 두 배씩 늘어나는 ‘더블링’ 현상이 거의 매주 발생하고 있다. 국내 코로나19 유행 규모는 미국 영국 일본 등 우리보다 앞서 오미크론 변이가 유행한 해외 주요국을 넘어섰다. 국제 통계 사이트인 아워월드인데이터에 따르면 최근 일주일(14일 기준) 한국의 인구 100만 명당 하루 평균 확진자는 1060명으로, 방역을 대폭 완화한 영국(1018명)보다 많다. 이 수치는 일본(682명)의 약 1.6배, 미국(456명)의 약 2.3배 수준이다.“
사회적 거리두기로 일어난 부정선거이다. 언제부터 문제가 되었는데 아직도 고칠 생각을 하지 않고 있다. 정부는 지금 국회에 386 운동권 세력이 얼마나 들어있는지 밝힐 필요가 없다. 부정선거를 하면 예측 가능사회가 만들어 질 수 없다. 조선일보 A35 하단 통광고 4·15 부정선거 국민투쟁본부(02.17), 〈선관위가 4·15총선 부정선거 은폐 혐의 당자자다! 전자개표 조작하여 대통령당선자도 허위 발표할 수 있다. 의혹해소 방안 밝히라. 문재인 정권은 사전투표·전자개표제 즉각 폐지하고 전면 수개표 실시하는 비상조치 국민 앞에 발표하라!!〉.
신도시 재건축·재개발은 뒤로 하고,신도시 개발을 했다. ‘대장동 사건’이 터진 것도 문재인 청와대가 집장사를 한 것이다. 문재인 청와대는 지난 5년간 310만 호를 건설했다. 그 건설 뒤에는 국민 가계 부채 세계 1위로 만들었다. 집 장사하고 그 돈 어디에 간 것인가? 그것도 모자라 607조 원 예산을 편성하고, 1월 추경을 한다. 돈에 중독된 정권임에 틀림이 없다.
오세훈 서울 시장 들어서면서 재개발·재건축 앞당겼다. 그 결과 서울 집값이 안정이 된다. 주택은 자유주의, 시장경제에 맡겨야 한다. 조선일보 장근욱 기자(02.17), 〈물꼬 튼 오세훈표 재건축… 잠실 5단지 최고 50층까지 짓는다〉, “서울시가 16일 서울 송파구 ‘잠실주공5단지’ 아파트에 대한 정비계획안이 통과됐다고 밝혔다. 최고층이 50층으로 지어지면서, 박원순 전 서울시장이 한강변 아파트에 대해 최고층을 35층으로 제한한 정책이 완화될 전망이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