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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맹기 논평] 사회주의 파시즘, 이젠 그만 둘 때.

집권여당은 중공과 북한에 더 이상 미련을 두지 말기 바란다. 설령 그들이 5·9 대선, 4·3 지방선거, 4·15 총선에 도왔다고 하더라도 이젠 그들의 도움이 민주공화주의 헌법 정체성에 어떤 도움을 주지 못한다. 공산주의 방식은 ‘지구촌’ 하에서 맞지 않는다. 그들의 억지의 역사도 얼마 남지 않았다. 필자는 더 이상 여적죄인이 대한민국 땅에서 없어지기를 바란다.


살상을 부르기 전에 박근혜 대통령과 그 시대의 관리를 석방하고, 이재용 부회장을 즉각 석방하기 바란다. 그게 그들이 사는 길이고, 국가가 발전하는 길이다. 이 방법이 오히려 통일을 앞당기고, 그들이 말하는 ‘우리민족끼리’에 더욱 박차를 가할 수 있다.


4·7 재보선 선거가 끝났다. 투표율이 55.5%, 서울 58.2% 부산 52.7%이며 각 후보의 득표율은 오세훈 후보 57.50%, 박영선 후보 39.18, 박형준 62 62.7%, 김영춘 34.4% 등이다. 그 통계에서 서울 25개구, 부산 16개구가 싹쓸이를 했다. 20〜30세대가 사회주의 파시즘을 거부한 것이다.


어제는 64회 ‘신문의날’이었다. 어느 매체도 신문의 날을 비중 있게 다루지 않았다. 신문도 신뢰에 더욱 관심을 가질 필요가 있다. 환경감사를 게을리 하고, 선전, 선동하는 신문은 언론으로서 빛을 잃게 된다.


2016년 방송과 신문은 난장판이었다. 그러나 방송은 그 행태를 그대로 갖고 있었다. 생떼 쓰고, 패거리 오보하고, 선전·선동질을 일삼았다. 종북의 정치세력과 민노총은 정치적 동원사회를 만들어갔다. 민주노총과 정치권은 프롤레타리아 혁명을 부추겼다. 중공과 북한은 그 뒷배를 봐줬다.


4·7 재·보궐선거는 여당의 성추행 사건으로 이뤄졌다. 민주당은 당규를 바꾸어서 억지 후보를 내였다. 문재인 씨 사회주의 파시즘의 사고, 법 무시 사고가 그대로 반영이 되었다. 설령 그렇다고 하더라도 방송은 정부여당을 충실히 나팔수, 부역자 역할을 했다. 조선일보 황대진 기자(2021.04.08.), 〈여 무능·오만·불공정에 폭발..‘퍼주기’ ‘생태탕’ 안 먹혔다.〉.


김어준 독주 TBS 교통방송의 폭로는 KBS, MBC, SBS가 프레임으로 수용했다. 그게 ‘광우병 사태’, ‘세월호 사태’, ‘불법탄핵 등에서 계속되어온 최근의 관행이었다. 그러나 4·7 재·보궐선거에서는 신문이 방송을 추종하지 않았다. 물론 방송에게도 양심이 있었다. 그들은 과거 지상파 여론조사를 정교하게 했다. 또한 신문도 4곳 여론조사 기관이 합동으로 조사를 발표함으로써 외세개입, 정부여당의 개입을 차단했다.


사회주의 파시즘은 문화는 입법, 사법, 행정 등 공직자가 썩어있는 문화를 운용할 수 있었어나, 신문을 중심으로 한 언론의 감시기능이 그래도 존속하고 있었다. 그 감시의 문화를 20〜30세대의 합리성이 언론인들을 응원했다.


사회주의 파시즘 문화는 끝자락에 와 있다. 공산주의, 사회주의라는 말은 다 거짓말이다. 그들은 국가 우상주의인데, 따지고 보면 그들은 ‘공산당 독재’로 집단을 운영함으로써 제도로서 국가라고 규정하기도 어렵다. 국가는 국민, 주권, 국토가 있어야 하는데, 공산당은 국민에게 주권을 행사하도록 버려두지 않았다. 공산당 일당 독재, 즉 사회주의 파시즘 형태를 지니고 있다.


북한은 코로나19를 전선, 선동의 통치의 수단으로 사용한다. 그 방법이 퍽 파시즘적 속성을 지니고 있다. 조선일보 김명성 기자(04.08), 〈北노동장 말단간부 대회, 마스크 안 쓴채 1만 명 모여〉. “북한 노동당 서열 2위인 조용원 조직비서가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보는 앞에서 ‘당 세포비서’들의 잘못을 ‘엄정히 비판’했다고 북매체들이 전했다. 지난 1월 당 제8차 대회에서 정치국 상무위원, 당 조직비서로 급부상한 조용원이 군기반장 역할을 맡은 것이란 관측이 나온다. 북한 노동신문은 7일 세포비서 대회 개막식에서 조용원 조직비서의 보고 내용을 전하며 ‘당 세포비서들이 당적 원칙, 혁명적 원칙이 없이 반사회주의·비사회주의와의 투쟁을 강도 높이 벌이지 못한 문제들이 엄정히 비판됐다.’고 소개했다. 당 세포는 5〜30명으로 구성되는 노동당의 최말단 조직으로 당 세포비서는 이 조직 책임자를 일컫는다....이번 세포비서 대회에는 1만 명의 인원이 ‘노 마스크’로 참석했다. 한편 김정은은 개회사에서 당 제8차대회 결정 집행 여부가 ‘당의 말단 기층조직인 당 세포들의 역할에 달려있는 당 세포들의 전투력은 세포집단에 의해 좌우된다.’며 역할을 강조했다.”


북한은 정치 동원집단을 만들어가고 있다. 그들은 ‘자력갱생’ 정신으로 미사일 위력을 자랑한다. 권력은 총구가 아닌, 미사일에 온다고 한다. 그것도 소련, 중국(최근에는 우리군의 제공 설) 등에서 온 기술에 의존하고 있다. 그게 다 대한민국 국민을 의식한 집단 폭력의 행사이다. 북한은 무기와 폭력으로 국민을 다스리고 있다. 지난 4년 국내 적용으로 사회주의 파시즘이 어떻게 움직이는가를 잘 봐왔다.


조선일보 김진명 워싱턴 특파원(04.08), 〈‘北 SLBM 시험 발사용 선박 이동 포착’〉. 그들은 해방 이후 조폭처럼 행동한 것을 습관적으로 반복한다. “북한이 지난 6일 잠수함발사탄도미사일(SLBM)의 수중 발사 시험용 수직발사대를 탑재한 잠수 바지선(Barge)을 이동시키는 장면이 위성사진에 포착됐다. 이는 SLBM 시험 발사를 준비하는 정황일 가능성도 있다. 미 전략국제문제연구소(CSIS)가 운영하는 북한 전문 사이트 ‘분단을 넘어(Beyond Parallel)’는 북한이 함경남도 신포조선소에 있던 바지선을 이동시켰다고 6일(현지 시각) 밝혔다.”


또한 중공 통치 방법이 소개되었다 한국경제신문 강현우 베이징 특파원(04.07), 〈백신 접종률 높이려 온갖 수단 동원하는 중국〉. 사회주의 파시즘 동원집단의 움직임이 그들이 실체이다. “중국 베이징 차오양구에 있는 중국어학원 강사 A씨는 ‘원장이 강사들에게 코로나19 백신을 의무적으로 맞도록 했다’며 이같이 전했다. 올해 초만 해도 중국산 백신은 효과도, 부작용도 명확하지 않아 안 맞겠다던 그다. 중국 정부가 백신 접종률을 끌어올리기 위해 반강제적 조치를 동원해 논란이 커지고 있다. 6일 기준 중국의 백신 접종 횟수는 1억 4280만 회, 절재적인 수치로는 적지 않지만, 인구 100명당으로 환산하면 10회로 세계 1위인 이스라엘(117회)과 미국(49회) 등에 크게 뒤진다.”

기본권 말살하는 사회주의 파시즘의 동원 체제를 서구는 싫다고 한다. 동아일보 이정은 워싱턴 특파원(04.08), 〈美 ‘베이징올림픽 참가할지 동맹국들과 협의’..보이콧 시사〉. 코로나19의 복음은 서구인들에게 치명타를 줬다. 중공의 우군이 어렵게 되었다.


‘지구촌’은 기술의 바탕에서 가능한 세상이다. 미국의 봉쇄정책으로 중공은 사면초가에 놓인다. 그것도 코로나 19로 국제 왕따를 당하고 있다. 서구는 백신개발로 중공에 맞대결을 한다. 중앙일보 남정호 칼럼니스트(04.08), 〈미·중 신냉전, 군사 대결 아닌 기술 전쟁 5G·반도체·항공에서 벌어졌다.〉“지난 3월 인도 태평양 4개국 안보 연합체(Quad 쿼드)의 첫 정상회의가 열렸다. 국내의 관심은 주로 안보 문제에 쏠렸었다. 중국 견제를 위해 모인 미국·일본·호주·인도 등 이 지역 강자들이 남중국해 내 항해의 자유 및 북핵 문제 해결 등을 위해 어떤 군사적 협력 방안을 내놓을지가 관심사였다. 하지만 국제사회의 눈길은 정작 다른 곳을 향했다. 미국 주도로 이들 네 나라가 첨단 분야에서의 중국 추격을 따돌리기 위해 어떤 기술적 협력 방안을 끌어낼 것인가에 이목이 쏠렸던 것이다.”


매일경제신문 이종혁·박재영 기자(04.07), 〈D램값 올라도 못 웃는 삼성..칩 부족에 스마트폰 생산 어쩌나〉. 기술 전쟁에 반도체가 핵심 산업으로 꼽힌다. 반도체 없으면 코로나19를 넘을 수 없다. 이재용 부회장은 감옥에서 나와야 하고, 오히려 청와대 군살들이 감방에 들어가 앉아야 할 판이다. 청와대 군상들이야 역적질을 밥 먹듯이 하지만, 이재용 부회장은 국가와 국민의 보배이다. 이재용 부회장이 무슨 죄가 있는가?


또한 박근혜 대통령이 무슨 죄가 있는가? 촛불 군상들이 사회주의 파시즘과 같이 공동 보조를 맞춘 것이 대통령 탄핵 아닌가? 그들은 하지 말아야할 짓을 한 것이다. 세계의 정세는 그 쪽으로 흘러가지 않는다.


“전 세계적 반도체 수급 대란이 예상을 훨씬 뛰어넘으면 자동차와 정보기술(IT) 산업을 덮치자 삼성전자의 앞날에도 ‘반도체 불확실성’이 드리웠다는 분석이다. D램·낸드 플래시, 반도체 수탁생산(파운드리) 등 가격이 본격적인 상승세를 그리는 반면, 스마트폰·생활가전·TV 같은 완제품은 원가 상승과 생산 차질이 닥칠 것으로 예상된다.” 정부여당은 재·보궐선거 이기기 위해 공영방송에 ‘생태탕집’ 특집을 3주 동안 했다. 한심한 군상들...그게 다 이적죄인들이 하는 짓이다. 사회주의 파시즘은 이젠 그만 둘 때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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