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맹기 논평] 바이든....
- 자언련

- 2020년 11월 15일
- 3분 분량
민주노총이 황제 집회·결사의 자유를 누렸다. 서슬이 시퍼렇던 경찰도 민주노총의 집회에는 순한 양이 되었다. 이렇게 집회·결사의 자유도 선택적 자유를 누린다. 중앙일보 박주현 기자(2020.11.14.), 〈200명 확진 터진날 집회 강행한 민노총 ‘무장경찰 과하다’〉. 그 소리 높이던 이낙연 대표와 정부여당의 지도부는 소리를 내도 모기 소리 같다.
“고 전태일 열사 50주기를 맞아 열린 전국노동자대회에서 한상진민주노총조합총연맹(민주노총) 대변인이 한 말이다. 한 대변인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우려에도 집회를 강행하는 것에 대한 비판 여론을 의식한 듯 ‘민노총이 이상하게 몰린다.’며 불편한 심경을 내비쳤다. 이날 집회는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2개월여 만에 200여명을 넘어서는 가운데 열렸다...다만 펜스 바깥에 위치한 참가자를 합치면 집회 참석자는 100명이 넘는 모습이었다. 집회 장소 뒤편인 여의도 공원 공터에는 발열체크를 받지 않는 참가자 40여 명이 모여 돗자리를 깔고 구호를 외치거나 5·18 민주화운동을 상징하는 노래인 ‘임을 위한 행진곡’을 불렀다. 마스크를 내리고 초콜릿을 먹으며 상대와 대화하거나 통화하는 참가자도 곳곳에서 보였지만 경찰로부터 별다른 제지를 받지는 않았다.”
노동자는 위기에 처한다. 4차 산업혁명 시기에 오면 AI로 많은 일자리가 날라 간다. 이를 대비해서, 노동생산성을 높이는 노력이 필요하고, AI가 지배할 수 없는 일자리를 찾아야 할 것이다. 어느 환경을 보나 근로자들의 삶은 참담할 수 있다. 그 준비 없이, 박근혜 대통령 탄핵 이후 민주노총 행동은 실망스럽다.
국내의 최근세사는 촛불난동, 5·9 대선, 5·13 지방선거, 4·15 국회의원 선거 등 수 많은 부정이 일어났다. 선관위, 우체국 직원, 공무원, 전교조 등 그렇게 설치던 민주노총이 조용했다. 중국에 의해 선거가 조작되든, 북한 사람이 시위에 참가하든 별로 상관하지 않는다. 청와대, 김명수 대법원장, 권순일 전 선관위위원장의 문제만이 아니었다. 이런 부정의 역사를 민주노총 출신은 귀 닫고, 눈 깜고 있었다.
미국은 11·03 선거를 치렀지만 그 과정은 국내와 전혀 달랐다. 부정선거 고발 사례가 1000건이나 나왔다. 그들은 유튜브를 통해 전국에서 고발을 했다. 한 예는 펜실베니아주의 에릭 카운티 우체국 직원 리처드 홉킨스는 “우체국 책임자가 소인 날짜를 3일로 해 줄 것을 명령했다.”라고 유튜브 동영상에 공개했다. 워싱턴포스트 등은 내부 고발자가 아니라고, 강변하자 홉킨스는 끝까지 그 말이 틀렸다고 SNS를 바꿔가면서 고발의 수위를 높였다.
또한 지역 차원에서 부정선거 유튜브, 트위터를 통한 내부 고발이 줄을 이었다. 대한민국 공무원, 노동자, 선관위 직원, 우체국 관리 등과는 결이 달랐다. 자기 나라 부정은 자기가 밝힌다는 상황과는 전혀 다른 인식이다. 물론 4·15 부정선거에서 유튜브에 그렇게 많은 부정선거가 일어났지만, 정작 선관위 직원과 우체국 직원은 입을 닫았다. 오히려 이종원 씨 같은 공익 제보자는 감금되어 있다.
미국의 11·03 대선 부정선거가 뜨겁게 달구고 있다. 청와대는 바이든 당선에 열을 올리고 있다. 당선 축하는 물론이고, 바이든이 원하는 ‘친환경 산업’(EU 결정에 트럼프는 반대한)에 쌍수를 들어 찬성하고 나섰다. 국내 탈원전을 주장하면서, 바이든 편을 들고 있다. 국내 정치와 바이든 당선 따르기는 전혀 다른 차원이다. 조선일보 최현묵·조백건 기자(2020.11.14.), 〈文 한마디(‘언제 가동 중단하느냐’에 산업부 ‘월성 즉시 중단’, 한수원 압박해 경제성 조작〉. 조선일보 김아사 기자(11.14), 〈검찰 ‘탈원전 정책 아닌 경제성 조작이 수사 대상’〉.
한편 미국 민주당의 부정선거가 도를 넘친다. 도미니언 개표기 시스템(Dominion Voting Systems)가 문제가 되었다. 그 소프트웨어 부품은 중국산이라고 알려졌다. 그 소프트웨어를 주도하는 회사는 바로셀로나에 기반을 둔 사이틀(Scytl)이라는 회사였다〔Cateway Pundit(Jim Hoft 기자, 11.13)를 정성산TV에서 소개(11.14)〕. 그 회사는 독일 프랑크푸르트에 서버를 두고 부정선거를 자행한 것이다.
Scytl은 클린턴 재단, 조지 소로스, 하원의장 펠로시의 남편이 이사로 있는 회사이다. 이 회사 소프트웨어를 민주당에 낸시 펠로시 하원의장의 전 수석 비서관의 로비로 민주당에서 채택을 했다고 한다.
유튜브 Scott인간과 자유이야기(11.14)에 의하면 “미국 연방군이 프랑크푸르트에 있는 Scytl를 급습으로, 메인 서버를 확보했다. 이 과정 살펴보면 투표용지의 QR Code를 사용해, 중앙 서버에서 교환이 가능하게 된다. 도미니언 투표 시스템(Dominion Voting Systems) 소프트웨어를 통해 투표용지의 암호는 중앙 서버로 가져간 것이다. 그리고 그 소프트웨어는 표 전환(vote swithing)으로 트럼프 표가 바이든 표로 이전하는 것이 목격되었다.”
부정선거가 국내와 같이 QR 코드, 우편투표 등 미국 대선에도 꼭 같이 적용이 된 것이다. 미국 민주당과 중국공산당과 한 통속이 되어 부정이 실현된 것이다. Deep State 세상이 된 것이다. 대한민국 청와대도 그 게임에서 자유롭지 못하니 문제가 아닐 수 없다. 문제는 그 게임에 청와대, 중국 공산당, 미국 민주당이 주동이 되고, 민주노총이 들러리를 섰다는 것이 문제가 될 망이다. 이들 모두에게 국가를 사랑하는 마음이 있는지 의심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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