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이철영의 500자 논평] 무식하면 용감한가···나라 망신 민주당, 국격도 내팽개쳤다.

2023년 7월 6일
1분 분량

’국회’라는 이름의 ‘이권카르텔

국제원자력기구(IAEA)가 후쿠시마 오염수 해양 방류가 국제기준에 부합한다는 결론을 내렸다. 라파엘 그로시 IAEA 사무총장은 4일 일본 총리에게 종합보고서를 전달하고, 기자회견을 통해 "2년간에 걸쳐 평가를 했다···적합성은 확실하다, 기술적 관점에서 신뢰할 수 있다"고 말했다. ‘핵폐수 괴담’에 총력을 쏟고 있는 민주당은 ‘태평양도서국 포럼’(PIF) 회원국에 방류 반대 공조를 요청하는 서한을 보내 외교 상식에 벗어나는 나라 망신을 자초했다. 심지어 IAEA도 믿을 수 없다며 방류 문제를 오는 9월 유엔 정기총회 안건으로 지정하는 국회결의안을 채택하겠다고 한다. 민주당은 ‘핵폐수 괴담’ 선동을 즉각 중지해야 마땅하다. 일본이 해양 방출 방침을 밝힌 2021년 국민의힘은 “타협할 여지가 없다···해양재판소의 판단을 받아야 한다”며 반발한 반면, 문재인 정부는 “검증만 되면 굳이 반대할 필요가 없다”는 입장이었다. 결국 괴담 선동은 어느 정당의 문제가 아니라 당리에 따라 멋대로 말을 쏟아내는 ‘막가파’ 수준의 국회의 문제이다. 정부가 ‘이권카르텔’ 혁파에 총력하고 있지만, 최강의 ‘이권카르텔’인 국회 혁파는 국민의 몫이다.


2023. 7. 5 이철영 대변인실장


최근 게시물

전체 보기
[조맹기 논평] 정치인·언론은 ‘초지능’ 사회를 점검할 시기.

게릴라戰은 열정이 차고 넘치나, 균형감각 그리고 책임의식은 결여되기 일 쑤이다. 혁명적 사고에 젖은 좌익은 처음도 열정이고, 둘째도 열정이고, 셋째도 열정이다.(막스 베버, 1919) 그렇다면 균형감각(sense of balance)과 책임감(responsibility)을 놓치게 된다. 여기서 균형감각은 ‘내적 집중과 평정 속에서 현실을 관찰할 수 있는 능

 
 
 
[조맹기 논평] ‘남로당 게릴라戰’, 끝낼 때가 되었다.

지난 5월 8일 더불어민주당은 헌법개정안을 정족수 미달로 뜻을 이루지 못했다. 또한 ‘李 대통령 100분 회견… ‘말’의 피로감 커지나’라고 한다. ‘남로당 개릴라戰’의 명수들이 동력을 상실한 것이다. 9월 정기국회에 다시 ‘게릴라戰’처럼 새 헌법을 통과시킬 수 있을지 궁금하다. 새 헌법은 국민의 생명·자유·재산 기본권이 거세된 헌법이다. 국가사회주의!

 
 
 
[조맹기 논평] 언제까지 민노총 언론 반복할지...

1987년 ‘민주화’로 6공화국이 탄생했다. 퍽 중국·북한 친화적 체제였다. 그러나 그 체제로 국민들은 한계를 경험하게 된다. 그들이 원하는 평등·평화체제는 허구라는 것이 점점 농도가 짙게 노출된다. 국회 청문회에 나오는 인사들은 그들이 이상으로 하는 프롤레타리아 독재와는 거리가 멀다. 그들은 단지 사적 카르텔을 대변할 뿐이다. 사회를 통합시켜야 할 법원

 
 
 

댓글


Get Latest News...

구독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서울시 종로구 인사동5길 42, 종로빌딩 5층

자유언론국민연합 로고 이미지

'표현의 자유'와 '언론의 자유'

우리의 삶을 아름답고 풍요롭게...

Email : 4freepressunion@gmail.com

Phone : 02-733-5678

Fax : 02-733-7171

© 2022~2025 by 자유언론국민연합 - Free Press Union.

bottom of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