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든 인간은 천부인권을 갖고 태어난다. 개인의 존재는 유일할 수밖에 없다. 그의 독특성은 노동에서 발휘된다. 정부와 국회는 그 노동의 가치를 따지고, 공정성에 기초하여 불만이 없는지 늘 살펴야 한다. 성장 사다리를 항상 점검하고, 낙오자는 재교육으로 사회에 동참할 수 있게 해야 한다. 그게 정상적인 사회이고, 발전하는 세계 유일의 대한민국이 된다.
국가가 포퓰리즘 아마추어로 움직이니, 나라가 거덜이 나게 생겼다. 공산주의는 원래 아마추어 집단으로 자임하고 나섰다. 더 큰 비극은 공산주의에서 자유주의로 전향한 나라도 도로 공산주의로 가면서, 과거의 아마추어 나라로 되돌아갔다. 멀쩡한 자유주의 공직자까지 공산주의로 만든 것이 화근되고 있다. 원래 일하기 좋하는 사람은 찾기 어렵다. 인간의
문재인·이재명은 같은 배를 타고 있다. 중국·북한의 역사궤도를 한치도 벗어나지 않고 있다. 그 사이 한국 방위산업은 점점 방향을 잃어가고 있다. 긴요한 기술을 체제가 다른 국가와 동맹할 수 없는 이유가 명료해진다. 싼값에 중국차가 유럽을 선점하고 있으나, 중국의 ‘불공정 국가 보조금 지급’으로 기존 10%관세에서 35.3%롤 더해 46.3%의 관세를 메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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