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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보기게릴라戰은 열정이 차고 넘치나, 균형감각 그리고 책임의식은 결여되기 일 쑤이다. 혁명적 사고에 젖은 좌익은 처음도 열정이고, 둘째도 열정이고, 셋째도 열정이다.(막스 베버, 1919) 그렇다면 균형감각(sense of balance)과 책임감(responsibility)을 놓치게 된다. 여기서 균형감각은 ‘내적 집중과 평정 속에서 현실을 관찰할 수 있는 능
지난 5월 8일 더불어민주당은 헌법개정안을 정족수 미달로 뜻을 이루지 못했다. 또한 ‘李 대통령 100분 회견… ‘말’의 피로감 커지나’라고 한다. ‘남로당 개릴라戰’의 명수들이 동력을 상실한 것이다. 9월 정기국회에 다시 ‘게릴라戰’처럼 새 헌법을 통과시킬 수 있을지 궁금하다. 새 헌법은 국민의 생명·자유·재산 기본권이 거세된 헌법이다. 국가사회주의!
1987년 ‘민주화’로 6공화국이 탄생했다. 퍽 중국·북한 친화적 체제였다. 그러나 그 체제로 국민들은 한계를 경험하게 된다. 그들이 원하는 평등·평화체제는 허구라는 것이 점점 농도가 짙게 노출된다. 국회 청문회에 나오는 인사들은 그들이 이상으로 하는 프롤레타리아 독재와는 거리가 멀다. 그들은 단지 사적 카르텔을 대변할 뿐이다. 사회를 통합시켜야 할 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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