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나라지킴이 고교연합 논평] '달(Moon)나라 정부'의 외교부장관

<’달(Moon)나라 정부’의 외교부장관>


외교부장관이 며칠전 관훈클럽초청 토론회에서 북한의 해안포사격과 DMZ 감시초소(GP) 총격 사건에 대해 “사소한 위반” “굉장히 절제된 방식”이라고 두둔하며 ‘삶은 소대가리’ 등의 욕설은 “협상을 재개하자는 절실함이 묻어 있다”고 미화했다. 과거 김정은의 ‘한반도의 비핵화’ 주장을 ‘북한의 비핵화 의사’로 왜곡하여 트럼프 대통령을 미혹시켜 결국 북한에 핵개발 시간만 벌어준 사람다운 망발이다.


코로나백신 문제에선 "'어려울 때 친구가 진정한 친구'라는 점을 미측에 강조했다… (미국이) 우리가 겪는 백신 어려움을 도와줄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했다. 우리가 ‘사드 기지’ 관련 미국의 어려움에 도움은커녕 중국 눈치만 보며 어려움을 주고 있음을 잊고 있는가? 외교의 기본이 호혜(reciprocity) 아닌가?


혈세 축내며 한심한 허언(虛言)만 쏟아내는 반식재상(伴食宰相)들의 천국이지만 외교부장관이 코로나 위기 극복과 한미동맹 강화에 걸림돌이 되고 있으니… 이게 나라냐?


2021. 4. 24.

이철영 대변인실장

최근 게시물

전체 보기
[조맹기 논평] 국가의 존엄, 국민 인권 약화를 생각할 때.

국가 운영이 근본적으로 흔들리고 있다. 권위가 흔들리고, 권력이 크게 작동한다. 법치국가에서 법이 자의적 잣대에서 의해 국민 인권이 좀 먹히고 있다. 대한민국 사회는 ‘만인에 대한 만인의 투쟁’의 전제의 사회가 아니라 서로 권위를 회복하고 권력이 숨쉴 곳을 사전에 차단할 필요가 있게 된다. 또한 국민 각자는 자신의 삶이 흔들리면 고민하고, 괴로워할 줄 알아

 
 
 
[조맹기 논평] 국가는 ‘운동’만으로 체제를 유지할 수 없어.

국가 유기체가 항상성(homeostasis)를 유지하기 위해선 질서(order)와 변동(change)을 함께 가져야 한다. 때로는 변동, 즉 운동이 있어야 역동을 가질 수 있다. 그러나 시스템은 변동만으로 성장이 불가능하고, 체제라는 질서가 필요한 것이다. 우선 대한민국은 지금 군과 교육 그리고 움직이는 실탄이 뿌리 채 흔들리고 있다. 더욱

 
 
 
[조맹기 논평] 86 운동권 세력, 그 실체가 드러나.

기업과 시민사회의 영역은 자유가 점점 쪼그라들고 있다. 대신 국가의 힘은 계속 성장하고 있다. 국가는 원래 폭력을 합법적으로 쓸 수 있는 집단이다. 폭력·테러라면 못할 것도 없다. 언제든 부정선거를 할 수 있다. 그 사이 ‘자유민주적 기본질서’가 타격을 받고, 전체주의·공산주의로 향하게 된다. 문화일보 임정환 기자(2026.08.20.),

 
 
 

댓글


Get Latest News...

구독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서울시 종로구 인사동5길 42, 종로빌딩 5층

자유언론국민연합 로고 이미지

'표현의 자유'와 '언론의 자유'

우리의 삶을 아름답고 풍요롭게...

Email : 4freepressunion@gmail.com

Phone : 02-733-5678

Fax : 02-733-7171

© 2022~2025 by 자유언론국민연합 - Free Press Union.

bottom of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