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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미디어커뮤니케이션특위 성명서] ‘프로막말러’를 언제까지 방송에서 봐야 하나...

조상호 부위원장은 과거 채널A에 출연해 "천안함 함장이 부하들을 수장시킨 것"이라는 망언으로 논란을 빚었던 인물이다.


조 부위원장은 당시 천안함 막말에 대해서도 민주당으로부터 아무런 징계도 받지 않았다.


민주당은 이번 이대생 모욕 발언도 그냥 넘어갈 것인지 입장을 밝혀야 한다.


조상호 부위원장은 이른바 '대장동 변호사'다.


민주당 최고존엄을 변호했다는 이유만으로 막말 전력까지 면죄부가 주어진 것인가?


한동안 방송에서 퇴출됐던 패널이 이재명 변호인이라는 무소불위 특권을 이용해 방송에 복귀한 것 자체가 엽기적인 현실이다.


이런 인물이 패널 자격으로 시청자 앞에 앉아 있다는 게 경악스럽다.


결국 다시 등장해 되지 않은 주장을 역사적 사실인양 무차별 유포하는 것을 보니, 반성과 개선의 여지도 없어 보인다.


전문 막말꾼의 조속한 퇴장을 요구한다.


2024. 4. 3.

국민의힘 미디어커뮤니케이션특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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