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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맹기 논평] “길고 길었던 5년”
지난 5년 국민의 삶을 피폐해지기 일쑤였다. 그렇다고 문재인 청와대와 국회가 행복한 것도 아니다. ‘김정은 수석 대변인’에게는 자유와 독립정신이 있을 이유가 없었다. 모든 것을 정치로, 권력으로 풀려고 했지만, 본인뿐만 아니라, 어느 누구도...

자언련
2022년 3월 20일5분 분량
[조맹기 논평] 71% ‘586 정치인의 퇴장을’
586 정치인에 대한 국민의 상처가 깊다. 절대 다수의 국민은 ‘주사파 시절’을 되돌아가고 싶지 않다. 국민도 정신을 차리고, 다가오는 지방선거, 국회의원 선거에서 그들 물갈이에 앞장서야 한다. 말로만 하지 말고 행동으로 옮길 필요가 있다....

자언련
2022년 3월 20일6분 분량
[이철영 칼럼] 떠나야 할 때와 떠날 때의 도리(道理)를 모르는 사람들
'국제 왕따' 초래‥ 실패한 대통령 내외가 '무궁화대훈장'이라니 부끄러운 마음과 옳고 그름을 아는 마음이 없으면 사람이 아니다 이철영 칼럼니스트 입력 2022-03-18 09:52 | 수정 2022-03-18 09:52 문재인 대통령과 윤석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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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3월 18일3분 분량
[조맹기 논평] 시장경제는 신뢰와 관용 정신을 생영으로 한다.
개인이 행위주체인 사회가 민주공화주의이다. 주사파 정신으로 보면 자기 이익만 취하면 사회공동체와 국가, 민족은 그 의미를 상실한다는 논리이다. 그렇지 않다. 민주공화주의는 개인의 동기를 우선하고, 책임이 강조된다. 법은 그 만큼 준엄하다. 우리...

자언련
2022년 3월 18일4분 분량
[조맹기 논평] 국민의 기본권을 정치공학으로 보는 나쁜 정치.
누구에게나 좋은 습관도 있고, 나쁜 습관도 있다. 좋다고 다 좋은 것이 아니고, 나쁘다고 다 나쁜 것이 아니다. 호와 불호 사이에 금도가 있다. 절제로 표현하면 알맞은 말이다. 그 절제를 잘 지키는 것이 개인에게나 위정자에게 필요하다. 그 금도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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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3월 17일4분 분량
[조맹기 논평] 세계 공급망을 먼저 확보해야.
기업가 정신이 살아나야, 국민이 행복해진다. 섣부른 부패한 사회주의, 공산주의 실험은 이젠 종말을 고할 때가 되었다. 이승만 자유와 독립정신, 세계시민주의, 그리고 박정희 대통령의 ‘할 수 있다’는 기업가 정신이 아쉬운 때이다. 무역흑자 남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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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3월 17일4분 분량
[조맹기 논평] 아직도 체제 전쟁하는 대한민국.
국가든, 개인이든 선택을 하고 살아간다. 대한민국 체제가 나쁘면 중공, 북한에 가서 살면 된다. 말리는 사람 아무도 없다. 지금 대한민국의 보편적 가치는 자유주의, 시장경제의 가치이다. 민주공화주의는 선거로 리더십을 바꿀 수 있다. 그걸 부정선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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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3월 15일6분 분량
[조맹기 논평] “20대 대선은 문재인의 선거였다.”
아바타 시대는 끝나야 한다. 운동권 논리가 아닌, 이성과 합리성이 필요한 시점이다. 현실적으로 국민들에게 피부로 느낄 수 있는 정책이 나와야 한다. 박근혜 대통령의 ‘창조경제’, ‘국민행복’, ‘문화융성’ 그리고 ‘통일대박’ 등 선택적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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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3월 15일5분 분량
[조맹기 논평] 文정권 5년 ‘갈라치기 정치’
부정선거가 밝히기 전에 정확한 통계를 알 수 없으나 문재인 청와대 5년간 통계조작이 심했다. 그 조작이 선거에 예외일 수 없다. 그러나 경향은 알 수 있는 대목이다. 20대 남성은 58.7%가 윤석열 후보를 지지했고, 20대 여성 58%가 이재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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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3월 15일5분 분량
[조맹기 논평] 귀한 것 지키고, 다음 세대 넘겨주는 것이 큰 정치
이승만 대통령은 ‘민주공화의’ 초석을 세우섰다. 강토를 확장하고, 그리고 그는 국민을 민주공화주의로 무장하도록 했다. 국민 각자가 정직한 정신을 가지는 것이 필요한 것이다. 물론 세우는 일은 일상사로 가져와야 한다. 일상에서 국민개노(國民皆勞,...

자언련
2022년 3월 15일4분 분량
[조맹기 논평] “생각의 주인으로 살 것인가, 노예로 살 것인가”
3·9 대선은 국민이 이긴 대선이다. 언론은 국민을 부각시키지 않고, 당선자만을 부각시킨다. 그건 나팔수 경향을 계속하는 것이다. 이번 대선 만큼 민주공화주의 주인이 주인 노릇하려고 애쓴 경우가 드물다. 국민은 더 이상 중공과 북한 같은 헌법...

자언련
2022년 3월 11일3분 분량
[조맹기 논평] 3·9 대선, 거짓 선동 시대는 거하고, 비리 법조는 건재했다.
윤석열 당선자에게 우선 축하를 드린다. 그간 수고하신 이재명 후보에게도 위안의 말을 전한다. 같이 하신 심상정, 조원진, 허경영 후보돌에게 같은 위안의 말을 전합니다. 다 같은 국민입니다. 서로 좋은 심성을 나누고, 경쟁하면 더 좋은 사회가...

자언련
2022년 3월 11일4분 분량
[조맹기 논평] 대선 결과 흥분마라, 헌법은 공동체를 우선한다.
선거가 한 번 두 번, 치른 것이 아니다. 선거에 이기면 열심히 봉사하는 것이고, 지면 자기 생업에 돌아가 열심히 살아가면 된다. 또 한 번 후보자가 되고 싶으면 다음에 나가서 또 한 번 열심히 뛰면 된다. 그런데 우리사회는 그렇지 못하다....

자언련
2022년 3월 11일5분 분량
[조맹기 논평] 젤렌스키를 선택한 우크라이나민족.
우크라이나인은 항상 슬라브민족의 무모함의 공포 속에 속에 살아왔다. ‘slave’는 노예로 사느냐, 아니면 주인으로 살 것인가? 그게 그들의 삶의 양식이었다면, 그들은 곰처럼 무모함이 틀림이 없다. 또 다른 해석은 슬라브민족은 왜 무모한가? 추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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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3월 8일4분 분량
[조맹기 논평] "니들이 한 짓이야"
이승만 대통령이 1898년 5월 12일 매일신문 사장이 되었다. 당시 그의 나이 23세였다. 유학에 능동하고, 서구학문을 거의 섭렵하고 있었다. 그는 신문의 기능을 ①학문이요, ②경계, ③합심 이고 했다. 그는 글을 쓰는 신문사 사장이었다. 그가...

자언련
2022년 3월 8일5분 분량
[김세원의 좌충우돌] 해치별곡:선거, 두눈 부릅뜨고 지켜보겠네
여보 벗님네여, 내 얘기 좀 들어보소. 나는 광화문의 해치상, 대한민국 국민 중에 나를 모르는 사람은 없을 거네만 제대로 아는 이는 많지 않네. 내가 광화문에 자리잡은 건 경복궁을 중건한 1865년. 고종 즉위 후 섭정을 맡게 된 대원군이 왕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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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3월 8일1분 분량
[이철영 칼럼] 3월9일 대선투표가 나라의 운명을 결정한다.
지난 이틀간의 대통령선거 사전투표장의 모습은 우려했던 대로 부정선거 의혹을 사기에 충분한 어처구니 없는 일들이 곳곳에서 벌어졌다. 코로나 확진자 사전투표에서는 투표자가 기표한 투표지를 투표함에 직접 넣지 못하고 투표종사자들이 받아서 비닐봉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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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3월 8일2분 분량
[나라지킴이고교연합 시론]
● 우려했던 대로 3.9대선 사전투표에서 부정선거 의혹을 살 만한 모습들이 곳곳에서 드러나고 있다. 고의가 아니라면 국운이 달린 대통령선거를 선관위가 어찌 이 지경으로 투표관리를 할 수 있는가? ● 국민의 눈과 귀가 시퍼렇게 살아 있는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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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3월 8일3분 분량
[조맹기 논평] 신분에서 계급사회로..
계급사회는 자본가계급과 노동자계급으로 나눈다. 마르크스 이론은 계급갈등으로 묘사했다. 노동자계급은 봉기는 하라는 것이 그의 계급론이다. 그러나 그건 결과론이다. 기능적으 로 분리하면, 각자는 역할과 역할 기대가 있다. 그 제도는 역할의...

자언련
2022년 3월 6일3분 분량
[조맹기 논평] 대통령은 권력기구인가, 기능적 존재인가?
헌법 제67조 대통령은 국민의 보통·평등·직접·비밀선거에 의하여 선출 한다.‘라고 규정한다. 그리고 제 75 조 ’대통령은 법률에서 구체적으로 범위를 정하여 위임받은 시항과 법률을 집행하기 위하여 필요한 사항에 관하여 대통령령을 발 수...

자언련
2022년 3월 5일4분 분량
[조맹기 논평] 공범들의 세상. 언제 끝나려나...
3·9 대선은 희대의 비극이다. 정치 광풍사회가 계속되는 것이다. 신분을 주고, 그 신분을 받은 사람은 충성하는 조선시대, 공산주의 사회에서나 볼 수 있는 일이 지금 대한민국에서 일어나고 있다. 경제가 살아야 국민이 행복할 터인데 경제는 갈수록...

자언련
2022년 3월 5일4분 분량
[조맹기 논평] 역시 공산당은 마초문화를 가졌다.
우크라이나 전선은 약자와 강자의 대결이다. 러시아 공산 잔재는 그 대로였고 그건 마초문화 자체였다, 강자는 항상 약자를 누르는 공산당의 문화였다. 공산(共産)은 헛소리였다. 그들에게 민주주의는 쉽게 이뤄지지 않는다는 것을 알게 하는 전쟁이었다....

자언련
2022년 3월 5일5분 분량
[조맹기 논평] 103년 3·1절을 다시 되돌아봐야.
상해임시정부는 1919년 4월 11일 대한민국의 국호를 대한민국으로 정했다. 그리고 1919년 9월 공포한 헌법에서 ‘대한민국은 대한인민으로 조직함’(제1조), ‘대한민국의 주권은 대한인민 전체에 있음’(제2조) ‘대한민국의 강토는 구한제국의...

자언련
2022년 3월 2일6분 분량
[조맹기 논평] 문재인 청와대의 품격.
자유주의, 시장경제의 헌법적 가치를 지킬 수 없는 사람은 대한민국 대통령으로서 적절치 않다. 그 체제 개념 밑에 인류 보편적 가치가 있다. 생명, 자유, 재산 기본권이 중요한 요소이다. 이것저것 다 무시하고, 이 눈치 저 눈치, 이 꼼수 저 꼼수...

자언련
2022년 3월 1일4분 분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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