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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철영 칼럼] 목불인견(目不忍見)의 안하무인(眼下無人).
민주당의 안하무인 기세가 가관이다. 입법독재는 말할 것도 없고, 이재명 대표 관련 검찰 수사에 반발하여 지난 10월25일 대통령 시정(施政)연설에도 전원 불참했다. 헌정 사상 첫 시정연설 보이콧이다. 시정연설에 앞서 민주당 의원들은 국회...

자언련
2022년 10월 31일1분 분량
[조맹기 논평] 공직자는 천시와 인화를 생각할 때.
남탓은 금물이다. 공직자는 모든 일에 자신의 책임을 통감할 필요가 있다. 그들은 자신을 절제하고, 언제나 하늘을 쳐다보고, 국민의 편안한 삶을 영위하도록 항상 깨어있어야 한다. 그게 공직자의 기본 자세이고, 그 때 국민이 편해진다. 국민도 이런...

자언련
2022년 10월 31일4분 분량
[조맹기 논평] “현장의 절박함부터 공유해야”
정치와 법이 제 기능을 못하니, 노조가 정치를 하고, 이젠 종교인까지 정치를 한다고 설친다. 언제까지 막장드라마를 연출할지 의문이다. 그런데 그게 공산권이나, 제 3세계에서나 하는 방식이다. 대한민국은 벌써 전문영역으로 진입한 국가이다. 각...

자언련
2022년 10월 29일4분 분량
[조맹기 논평] “뇌 바깥에서 사고하라”
상황적 종합판단(situational synthesis)이 필요한 시점이다. 이젠 논리로는 불가능한 예측불가능한 상황이 꼬리를 물고 전개되고 있다. 그 때 일수록 인권이 중요하고, 언론자유가 중요한 시기이다. 전문성은 생각하고, 발로 뛰는 습성이...

자언련
2022년 10월 29일5분 분량
[조맹기 논평] ‘책임 경영’ 강조한 이재용.
정치인, 법관들도 이젠 과거에 교훈을 얻고, 기업을 좀 배울 필요가 있다. 이런 정치와 법원으로서는 아무 것도 할 수 없다. 국민의 짐만 지우는 정치와 법원이 아닌가? 신뢰가 중요한 시기이다. 동아일보 김기용 베이징...

자언련
2022년 10월 28일7분 분량
[조맹기 논평] 다시 헝그리 정신으로...
박정희 대통령 정신은 검소하고, 절약하는 정신이다. 그 정신에 따라 기업은 돈을 쓰지 않고, 아껴서 투자하고, 국민은 절약 정신을 몸에 배게 했다. 저축은 투자로 이어지고, 지금 그 투자로 꽃을 피우고 있다. 국민들은 다시 허리띠를 조아매고,...

자언련
2022년 10월 27일4분 분량
[조맹기 논평] 방위산업이 견인한 한국경제.
박정희 대통령 43회 추도식이 26일 현충원에서 열린다. 한편 이건희 회장의 추도식이 경기도 수원시에 위치한 가족 선영에서 25일 열렸다. 이 회장은 국부의 20%를 차지한 한국반도체를 산업을 이끈 장본인이다. 두 분의 영령 앞에서 애국심을...

자언련
2022년 10월 26일3분 분량
[조맹기 논평] 헌법 정신의 계몽으로 위기 탈출 필요.
인간은 왜 남을 설득(rhetoric)하려고 할까? 물론 먹고 살기 위해 한다. 그렇다면 그 설득 하는 방법에는 파토스(pathos)의 방법, 로고스의 방법(logos)의 방법 그리고 윤리의 방법(ethos)의 방법이다. 공동체 유지를 위해서는...

자언련
2022년 10월 25일5분 분량
[이철영 칼럼] '윤 대통령 퇴진'을 외치는 단체를 여가부와 서울시가 지원하다니!
여성가족부와 서울시가 오는 11월 5일 ‘윤석열 대통령 퇴진 중·고교생 촛불집회’를 예고한 단체에 예산을 지원한 사실이 드러났다. 이 집회 주관단체인 ‘촛불중고생시민연대’의 후원계좌 명의가 ‘전국중고등학생대표자·학생회협의회’(중고협)인데, 이...

자언련
2022년 10월 25일1분 분량
[조맹기 논평] 국민은 자유주의 사회주의 체제를 선택할 시기.
대한민국 헌법은 자유주의, 시장경제를 근간으로 한다. 자유주의로 가는 길은 미국, 일본, EU 등 서구로 가는 길이고, 사회주의로 가는 길은 중국, 북한, 러시아가 확고히 했다. 국민은 이젠 선택의 기로에서 섰다. 어느 길도 나쁜 길은 아닐...

자언련
2022년 10월 24일5분 분량
[조맹기 논평] 정치동원이 아니라 법치부터 바로 세워야.
안보도 정치, 경제도 정치, 선거도 정치....등 정치광풍사회가 되었다. 윤석열 정부는 검찰에 잔뼈가 굳었다고 하는데, 왜 조사를 정치로 풀어가는지 모르겠다. 전임 정권은 정치 동원사회의 표본이다. 그 만큼 재정의 문제가 허약하다. 이성과...

자언련
2022년 10월 23일4분 분량
[이철영 칼럼] '제2의 촛불혁명'이라는 망상.
좌파진영이 ‘촛불행동’이란 이름을 내걸고 ‘제2의 촛불혁명’을 꾀하고 있다. ‘촛불행동’이 10월 22일 오후 ‘김건희 특검, 윤석열 퇴진’을 구호로 '제11차 촛불대행진’ 집회를 예정하고 있고, 11월 5일에는 ‘(윤석열 퇴진) 중고등학생...

자언련
2022년 10월 22일1분 분량
[조맹기 논평] “진정한 보수”
보수의 맥은 이승만, 박정희, 박근혜로 이어진다. 그게 대한민국 현대사의 주류이다. 박근혜 대통령은 각국과의 FTA로 세계시민주의를 완성, 즉 물적토대 구축을 하게 된다. 그게 보수의 가치이다. 그러나 김대중, 노무현, 문재인은 대한민국...

자언련
2022년 10월 22일4분 분량
[조맹기 논평] 과잉 정치화는 물적 토대를 망치게 한다.
국부를 80% 이상 외국에 의존하는 국가에서 내다 팔 것이 없으면, 자연 불임 정권이 된다. 국가 경쟁력을 키우고, 노동생산력을 올려야 한다. 그래서 공급망 경쟁력이 필요하게 된다. 박정희, 박근혜 대통령이 추앙받는 이유도 국가 경쟁력을 향상에...

자언련
2022년 10월 22일4분 분량
[조맹기 논평] 안재홍의 국민개노(國民皆勞)를 다시 생각하다.
안재홍(安在鴻, 1891〜1965)은 비타협민족주의자로 좌파의 색깔을 가진 중도우파의 인사였다. 그 때 중도는 좌우의 중도가 아니라, ‘적중’하다는 의미를 지닌다. 합리적 종합판단이라는 소리다. 노동자, 농민의 프롤레타리아 세계는 가능하다....

자언련
2022년 10월 20일4분 분량
[조맹기 논평] 경상 적자보다 ‘反혁신’이 문제다.
혁신은 계속되어야 한다. ‘반혁신’은 특수신분을 만드는 것이다. 북한과 중국이 전형적인 신분집단이다. ‘능력에 따라 일하고 필요에 따라 가진다.’라는 것이 통용되지 않는다. 그들은 이상한 사회주의, 공산주의를 하고 있는 것이다. 지금 세계화는...

자언련
2022년 10월 20일5분 분량
[이철영 칼럼] MBC가 또또또…… 언론이 바로 서야 나라가 바로 선다!
미국 순방 당시 윤 대통령의 사담 녹음 내용을 “이 XX들이”라는 자막을 달아 보도한 MBC에 대한 여론의 비판이 심상치 않다. 왜곡, 조작, 허위 보도를 일삼는 언론이 어찌 MBC뿐일까마는 이번 윤 대통령 발언에 대한 왜곡, 조작 자막 보도는...

자언련
2022년 10월 18일4분 분량
[구월환칼럼] 義人을 핍박하면 천벌 받는다. 김문수는 義人이다. 문재인을 고발해야지 왜 김문수를 고발하나?
김일성노선을 따른 사람이 있다면 그 사람을 고발해야지 왜 그걸 밝힌 사람을 고발하나? 도둑을 고발하지 않고 도둑을 신고한 사람을 고발하는게 제정신인가? 왕년의 주사파들이 금배지 달고 앉아서 김문수(경제사회노동위원장)를 성토하는데 완전 적반하장...

자언련
2022년 10월 15일1분 분량
[조맹기 논평] 文 청와대는 월북 몰이 증거 조작, 尹 정부는 ‘절박함’이 없고...
문재인 청와대와 국회는 국가 운영을 자기집 살림을 하듯이 하면 문제가 있다. 물론 자기집 살림도 그렇게 하지 않는다. 절제와 절도 그리고 절약이 없는 가족은 없다. 요즘 동네 조그만 수퍼에 세일 품목이 있다고, 주부들은 긴 줄을 서고 있다....

자언련
2022년 10월 15일3분 분량
[조맹기 논평] 유엔 인권이사국 낙선...‘남탓’ 바쁜 신구 정권.
유엔이 큰 소리를 친다. 국제사회의 힘이 무섭게 다가 온다. 유엔이 인정한 ‘한반도의 유일 합법 정부’가 대한민국이 아닌가? 그것 잊으면 배은망덕이라는 소리를 듣는다. 사회주의권이 말이 아니다. 사회주의 종주국 러시아가 유엔에서 철퇴를 맞고 있다....

자언련
2022년 10월 14일5분 분량
[조맹기 논평] “문 전 대통령은 김일성주의자” 아니다. 세상이 그 코드인데...
문재인 청와대가 친북, 친중했다는 사실을 국회와 행정부만 모르고 있었다. 그런데 국회는 왜 지금 과거를 인정하지 않는지 의문이다. 이젠 사실이 밝혀지면 그걸 믿어주는 정신이 필요하다. 자유주의 나라에서 ‘프롤레타아 독재’와 그 코드를 용인하는...

자언련
2022년 10월 13일4분 분량
[조맹기 논평] 사심은 나라를 어떻게 망가뜨리나?
진정한 사심은 공론장에서도 허용될 수다. 기업인은 돈을 벌데, 투명하게 벌면된다. 그러나 공심(公心)을 가져야 할 사람들이 사심을 가지면 문제가 있다. 공공직 종사자의 사심은 국가를 위기에 빠트린다. 문재인 씨 등장하는 과정과 그 집권 5년간은...

자언련
2022년 10월 12일4분 분량
[조맹기 논평] 산업은행을 누가 부실로 만들었나.
‘먹고 사나는 문제’가 난항으로 떠오른다. 세계 경기침체와 더불어 대한민국도 먹고사는 문제가 더 이상 미룰 수 없는 문제로 부각된다. 그런데 국민도 신상필벌이라는 개념을 가질 필요가 있다. 1997년 IMF 구제금융 이후 망가진 한국경제를 박근혜...

자언련
2022년 10월 12일5분 분량
[조맹기 논평] 박범계 ‘정치감사’ 1인시위.
개혁은 어렵다. 윤석열 대통령이 청와대를 국민에게 돌려줬다. 필자도 지난 토요일 청와대를 처음 구경했다. 같이 간 지인들은 이구동성으로 구중궁궐에 들어가니, 제왕이 될 수밖에 없다고 했다. 그러나 달리 생각하면 지금 용산에 간 윤석열 대통령은...

자언련
2022년 10월 10일5분 분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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