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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맹기 논평] 삼성, 국제기능올림픽 15년간 후원.
벌써 한국병이 도지고 있다. 겨우 개발도상국에서 벗어났지만, 금방 ‘한국병’이 도지고 있다. 냄비근성이 작동한다. 시민단체는 사회를 감시하고, 건강한 사회를 만들려고 노력하는 대신, 돈맛에 중독되어 인사불성이다. 그들은 이젠 홍위병 역할까지...

자언련
2022년 11월 20일4분 분량
[조맹기 논평] 빈 살만, 한국 단풍에 ‘ 뷰티풀, 뷰티풀’
한국 단풍만 아름다운 것이 아니다. 부지런하고, 청렴하고, 예의 바르다. 계속 위기가 닥치니 그 좋은 습성을 망각한 것 뿐이다. 타인을 너무 의식하는 것이 문제가 된다. 프퓰리즘이 들어갈 수 있는 여지가 많다. 서구 문화의 유입은 개인의 인권이...

자언련
2022년 11월 20일4분 분량
[조맹기 논평] ‘민주노총’과 민주당은 역사와 현실을 직시할 필요.
미국의 빅택 기업의 감원사태는 심상치 않다. 트위터뿐만 아니라, 아마존도 대량 감원 사태가 일어난다. AI 시대가 도래하면서, 노동의 개념이 흔들리고 있다. 좌파들은 기업과 국가가 ‘종족적 민족주의’에 의존할 때가 아니다. 세계 시민주의 하에...

자언련
2022년 11월 17일4분 분량
[이철영 칼럼] "노조가 죽어야 청년이 산다"
안팎에서 공격 받는 한국기업..."기업 죽으면 노조도 죽어" "엄정한 법 집행만이 악순환 고리 끊는 길" 노동조합’이라는 이름의 특권층 국제금융협회(IIF: Institute of international Finance)의 보고서에 따르면,...

자언련
2022년 11월 17일5분 분량
[조맹기 논평] ‘가치 외교’의 함정.
586 운동권 세력은 독특한 문화적 특성을 갖고 있다. 자본가 혐오, 프롤레타리아 속성, 반미성향, 친중∙종북 성향, 신분제 옹호, 反시장성 등이다. 이들은 이승만, 박정희, 박근혜로 이어온 한국 전통보수를 깡거리 깨어부시고자 한다. 아이러니...

자언련
2022년 11월 16일4분 분량
[조맹기 논평] “바이든, 시진핑에 ‘북 책임 있는 행동 촉구를’”(1)
바이든과 시진핑의 인도네시아 발리섬에서 열린 G20 회의에서 양자간 대화가 오갔다. ‘미국 자본본주의’, ‘중국 사회주의’가 격돌하는 장소였다. 그러나 전통적 지혜가 필요한 것이다. 그들의 논리는 ‘공론장’, ‘민론’에서 국력이 표출된다. 우리의...

자언련
2022년 11월 15일4분 분량
[조맹기 논평] 공법과 공명정대의 정신이 실종 된 것이 아닌가?
사회가 이상하게 돌아간다. 법은 있으나 마나하고 법조계가 법을 우습게 보고 청와대, 국회 그리고 법원이 법을 해치고 있으니, 국민들을 보고 법을 지키라는 말이 나올 수가 있을지 의문이다. 토요일에 광화문 근처에 가는 것이 두렵기까지 한다. 그곳은...

자언련
2022년 11월 14일5분 분량
[조맹기 논평] 정치인은 국회로, 민주노총은 작업장으로, 종교인은 교회로...
정치에도 금도가 있다. 하지 말아야 할 것과 할 것이 있다. 아무리 정치로 밥을 먹는 군상이라도 권력에 중독이 되면 자신들에게야 영광일 수 있지만, 국민들에게 그게 독이 된다. 정치는 자고로 ‘정치를 위해서’ 전문성의 능력을 높이고, 일정한 부를...

자언련
2022년 11월 13일4분 분량
[조맹기 논평] 정치는 ‘바름(正)’을 근본으로 해야.
공직자의 ‘빛과 소금’이 사라진다. 공론장에 오른 주요 이슈는 국민의 먹고 사는 문제에 관심이 없다. 오직 공직자의 비리만 나열된다. 기업은 공동체를 붕괴시킬 수 있으나, 공직자가 바름(正)으로 공동체를 살려주면 된다. 그런데 공직자가 불의를...

자언련
2022년 11월 12일4분 분량
[조맹기 논평] 속도감, 긴장감이 떨어진 컨트롤 타워
공공부문에 긴장감이 없다. 조선일보 김다은 기자(2022.11.11.), 〈전국 곳곳이 낮 12시 같은 밤 12〉, 절제가 없는 사회가 되었다. 꼴뚜기도 뛰고, 망둥이도 뛴다. 공무원은 벌써 정권에서 희망을 버린 것인가? 尹 정부는 그들을 호령할...

자언련
2022년 11월 11일5분 분량
[조맹기 논평] 초∙중 교과서에 ‘기업의 자유’, ‘시장경제’ 명시
공론장은 엄격해야 한다. 자유를 허용하되, 그 만큼 책임을 강하게 부각시켜야 한다는 소리이다. 언론인 공동체는 공론장 관리를 엄격하게 해야 한다. 중국과 같은 전체주의적 사회주의는 국가가 공론장을 관리한다. 그러나 자유주의, 시장경제 하에서...

자언련
2022년 11월 10일4분 분량
[조맹기 논평] 윤석열, 왜 대통령이 되려고 했을까?
또 주말에 광화문에 좌우 대리전이 펼쳐진다. 민주노총과 ‘정치 목사’가 한편을 벌일 모양이다. 이태원 사건도 그날 저녁에 일어났다. 민주노총은 노동현장으로 돌아가고, ‘정치 목사’는 교회로 돌아가야 한다. 나서야 할 사람은 다름 아닌 윤석열...

자언련
2022년 11월 9일3분 분량
[MBC노조 공감터] 뉴스데스크가 KBS를 이겨도 찜찜한 이유
[MBC노조 공감터] 뉴스데스크가 KBS를 이겨도 찜찜한 이유 어제 뉴스데스크 가구 시청률은 5.1%로 KBS(4.5%)보다 높아 지상파 뉴스 중 1위를 기록했습니다. 비록 상대적 관심도가 떨어지는 주말 뉴스지만 메인뉴스에서 KBS를 앞선 게 몇...

자언련
2022년 11월 8일2분 분량
[박수영 의원 페이스북 글] 5천만이 책임 언급해도 이재명의원은 그럴 자격없다.
박수영 의원의 페이스북 글입니다. < 5천만이 책임 언급해도 이재명의원은 그럴 자격없다. > 가슴아픈 이태원 사고에 대해 이재명의원이 지속적으로 대통령의 책임을 말하고 있다. 대한민국 5천만이 모두 책임을 얘기하더라도 이재명 의원은 책임 운운할...

자언련
2022년 11월 8일1분 분량
[조맹기 논평] 이태원 핼러윈 행사에서 드러난 민낯.
대한민국이 갈기갈기 찢어졌다. 젊은 청년 156명 사망 사건이 발생했는데, 나라가 조용하면 문제가 있다. 일부 세력은 발작을 한다. 그 만큼 그들에게 절박한 것이다. 여기에서 푸는 공식이 물론 존재한다. 그러나 국민도 이젠 무임승차할 생각은...

자언련
2022년 11월 8일7분 분량
[조맹기 논평] 586 운동권은 결국 건달 공화국 만들어...
사회 뿌리가 흔들리고 있다. 기본이 흔들리니 모든 곳이 좌불안석이다. 산업도 뿌리가 흔들리고, 행정조직도 뿌리가 흔들린다. 결국 건달사회인 것이다. 1987년 ‘민주화’ 이후 한국사회는 건달 정치에 휘둘리면서, 이젠 더 이상 지탱할 수 없는...

자언련
2022년 11월 7일5분 분량
[이철영 칼럼] '노조'라는 이름의 내로남불 특권층.
‘돈맥경화’로 인한 국가나 기업의 고통에 아랑곳없이 무리한 요구를 쏟아내는 노동조합의 힘은 가히 치외강권(治外强權)이라 부를 만하다. 세계최고를 자랑하던 우리나라 철강·조선·자동차 등 주력 중공업의 경쟁력은 노조의 일방통행식 투쟁으로 급속도로...

자언련
2022년 11월 7일1분 분량
[조맹기 논평] 정치인과 운동권은 책임지는 자세부터...
대한민국과 북은 전혀 다르다. 북한은 김정은만 쳐다본다. 김정은은 머리와 손이 요술 방망이다. 이젠 북한은 김정은 후계자까지 고려한다. 찾아봐야 어릴 터인데...그 만큼 북한이 절박하다. 그런다고 대한민국도 절박하다고 허둥대면 8천만 국민은...

자언련
2022년 11월 6일5분 분량
[조맹기 논평] “CEO가 방향 잘못 정하면..다른 것 잘 해도 소용 없더라”
이태원 사건의 희생자에 대한 명복을 빈다. 부디 삶의 고통이 없는 하늘 나라에서 영생하도록...위기 때일수록 초심으로 돌아가자. 슬픔은 방심할 때 언제나 다가온다. 살아있는 자는 더욱 분발해야 한다. 삶은 항상 긴장의 연속이다. 이를 게을리 하면...

자언련
2022년 11월 4일5분 분량
[조맹기 논평] ‘사회적 약자 보호 정책’은 청년 시체팔이로 결론이 난다.
말만 ‘사회적 약자 보호’는 그만 할 필요가 있다. 세월호 사건, 이테원 사건 등은 다 따지고보면 약자 보호 이데올로기에서 일어났다. 그런데 희생자는 약자들이다. 이젠 그런 사고를 버려야 된다. 박정희 대통령은 잘하는 사람을 도와 일자리를 나누게...

자언련
2022년 11월 4일6분 분량
[조맹기 논평] 선악의 판단이 흐리니 지혜가 실종된 사회가 되었다.
개인은 전문성을 강화시키지 않고, 권모술수만 부리니 선악의 판단이 흐리게 된다. 절제 없는 군상들이 판을 친다. 그런 사회의 지속은 공동체가 무너지고, 국가가 위태로워진다. 개인은 자유를 갖 데 책임을 반드시 질 필요가 있게 된다. ‘이태원...

자언련
2022년 11월 3일4분 분량
[조맹기 논평] 국회의 힘을 대통령 중심으로 가져와야.
10∙29 핼러윈 사건은 국회와 대통령 간에 권력 투쟁의 양상을 띠고 있었다. 사건 현장에 경찰이 없었다. 조선일보 김승재∙이해인 기자(2022.11.02.), 〈‘압사당한다’ 4시간전부터 신고..경찰은 ‘방치’〉, 10만이 넘는 인원이 운집해...

자언련
2022년 11월 2일5분 분량
[이철영 칼럼] 무수오지심 비인야(無羞惡之心 非人也)
그야말로 후안무치의 견강부회(牽强附會)가 판치는 세상이다. 대통령의 국회 시정(施政)연설까지 거부한 야당의 대표가 자기 개인의 불법 혐의에 대한 수사를 야당탄압, 정치보복이라면서 국민을 향해 ‘촛불혁명’을 노골적으로 선동하고 있다. 맹자는 한...

자언련
2022년 11월 1일1분 분량
[조맹기 논평] 폴란드에 42조 원전수출..(2)
‘싸우면서 건설하자’라는 말을 잊지 말자. 지금 우리는 체제전쟁을 치르고 있다. 그것도 자유주의와 사회주의 큰 전쟁을 치르고 있는 것이다. 적(敵)은 항상 급소를 노리고 있다. 절제하고, 근신하고, 성찰의 삶을 살아갈 필요가 있다. ‘용산참사’,...

자언련
2022년 11월 1일4분 분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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