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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맹기 논평] 자유와 독립 정신이 필요한 때.
방탕한자와 탐욕스런 자는 어디에도 솟아날 구멍은 없다. 절제하고 근신할 시기에 과시적 공론장을 탐하면 국민들 고통이 심해진다. 민주공화주의 국민은 이때 일수록 자숙하고 내탓을 삶의 지표로 삼아야 하고, 한다. 자유와 책임을 엄격하게 묻는 사회가...

자언련
2023년 5월 3일5분 분량
[이철영 칼럼] '미디어 프레이밍'은 좌파 언론 전매특허···이념·정파적 선전·선동에만 매달린다.
가짜뉴스 범람, 좌파언론 의도적 '프레이밍'이 원인 공정 내팽개친 공영방송 편파성, 좌파노조 장악 탓 <언론의 공정성과 ‘미디어 프레이밍’(Media framing)> 지난 4월 24일 미국 보수성향의 폭스뉴스(Fox News)의 간판 앵커...

자언련
2023년 5월 2일6분 분량
[조맹기 논평] 포퓰리즘의 덫은 계속된다.
포퓰리즘은 인정하지 싫겠지만, 그것 국가사회주의 길목이다. 공공무문과 좌파 지식인은 계속 포퓰리즘으로 가도록 이론을 편다. 과시적 공론장은 더욱 팽창된다. 공공부문은 점점 커지고, 그들은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다. 공권력까지 확대 된다. 그...

자언련
2023년 5월 2일5분 분량
[이철영 500자 칼럼] '평산책방'과 '문재인입니다'라는 영화.
나라나 기업이나 지도자를 잘못 뽑으면 그냥 거덜난다. 무지한 용기로 탈원전을 몰아붙였던 대통령과 민의를 대표한다는 국회의원들을 난해한 소신으로 뽑은 우리 국민들은 이제 인과응보의 고통과 회한 속에 신음하고 있다. 5년에 걸친 문 전 대통령의...

자언련
2023년 5월 1일1분 분량
[조맹기 논평] 사기로 점철된 대한민국은 더 이상은 ‘NO’ .
2030세대를 공개장으로 끌어내고, 실속있는 한미일 3각체제를 더욱 굳건히 할 필요가 있다. 한미동맹은 서로 방위차원을 넘어서, 기술동맹으로 한층 서로의 숙련성을 높여갈 필요가 있다. 지금 향유하는 386세대 문화는 아니다. 조선일보 김민기...

자언련
2023년 5월 1일5분 분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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