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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맹기 논평] 미국 강력한 대중 반도체 통제, 한국 중장기적 피해 대비해야.
중국, 러시아, 북한 등 사회주의 신화는 점점 지구촌에서 맥을 추지 못한다. 인권을 유린하고, ‘종족적 민족주의’, ‘민중민주주의’, ‘주체사상’ 등은 이젠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진다. 물론 러시아는 한 번도 외국에 나라 전체를 내어준 적이...

자언련
2022년 10월 9일4분 분량
[이철영 칼럼] MBC를 어찌해야 하나?
MBC를 안 보니 다른 채널들을 통해 MBC의 ‘미친방송센터’ 짓들을 보고 듣는다. 조국 수호 서초동 집회를 두고 “딱 보니 100만(명)”이라는 말로 ‘딱국장’이란 별명까지 얻었던 당시 박성제 보도국장이 사장 자리를 차지하고 있으니 뻔할...

자언련
2022년 10월 9일1분 분량
[조맹기 논평] 위기의식 없이 위기 극복 못한다.
인권이 무너지고, 언론자유가 난도질을 당하고, 경제가 폭망 직전에 있다. 바로 서야 할 것이 엉망으로 뒤엉켜 있다. 이러고도 행정부와 국회, 언론이 자리 차지하기에만 바쁘고, 정신을 차리지 못하니 문제가 아닐 수 없다. 민주공화주의 하에서 모든...

자언련
2022년 10월 8일4분 분량
![[KBS노동조합 성명] 진만용 KBS 보도영상국장에게 묻는다. 북한 코인 왜 받았나?](https://static.wixstatic.com/media/7c0229_1a6d92d4ee9c4a6da6dff164cb31e2b2~mv2.jpg/v1/fill/w_333,h_250,fp_0.50_0.50,q_30,blur_30,enc_avif,quality_auto/7c0229_1a6d92d4ee9c4a6da6dff164cb31e2b2~mv2.webp)
![[KBS노동조합 성명] 진만용 KBS 보도영상국장에게 묻는다. 북한 코인 왜 받았나?](https://static.wixstatic.com/media/7c0229_1a6d92d4ee9c4a6da6dff164cb31e2b2~mv2.jpg/v1/fill/w_460,h_345,fp_0.50_0.50,q_90,enc_avif,quality_auto/7c0229_1a6d92d4ee9c4a6da6dff164cb31e2b2~mv2.webp)
[조맹기 논평] 당신은 대한민국의 ‘세계화’된 시민입니까?
헌법정신은 ‘열린 민족주의’이다. 세계를 향해 열린 마음을 갖고, 여기서 민족주의는 애국심이다. 헌법전문에 ”국민생활의 균등한 향상을 기하고 밖으로는 항구적인 세계평화와 인류공영에 이바지함으로써, 우리들과 우리들의 자손의 안전과 자유와 행복을...

자언련
2022년 10월 7일5분 분량
[이철영 칼럼] '노란봉투법'을 입법하려는 괴물들.
민주당이 노조에 대한 사측의 손해배상 청구를 제한하는 ‘노란봉투법’을 이번 정기국회에서 입법할 계획이다. 이 법은 노조의 불법행위들에 대해 사측이 개인을 상대로 소송을 할 수 없고 노조에는 노조의 존립이 불가능해지는 소송을 할 수 없도록 하고...

자언련
2022년 10월 6일1분 분량
[조맹기 논평] 文은 박근혜에게 사과하고 감옥에 가야.
국회에서 ‘노란봉투법’에 대한 공방이 뜨겁다. 물론 이 법안은 단순하지 않다. 헌법 21조 ①항에서 모든 국민은 언론·출판의 자유와 집회·결사의 자유를 가진다. 그러나 여기에서는 폭력과 테러에 대한 조항이 빠져있다. 제헌헌법 제18조 “근로자의...

자언련
2022년 10월 6일5분 분량
[조맹기 논평] 尹은 문재인 x차 빨리 치우고 미래 준비해야.
아직도 문재인 씨의 죄목이 무엇인지 모르는 검찰과 경찰이 존재한다. 이 사람들은 조사만 하고 국민에게 면피할 생각만 한다. 그게 결국은 실탄으로 연결된다. 실탄 없이 빚만 쌓이면 尹 정부 오래 갈 수 없다. 성과 없는 조직은 금방 무너질 수...

자언련
2022년 10월 5일5분 분량
[조맹기 논평] 노조가 사장 임기 왜 챙기나?
민주노총 이젠 그만 해라. AI 시대 그들의 목숨도 파리 목숨이 될 전망이다. 올해 무역적자 480억 달러로 예상이 된다. 당장 그들에게 해고의 먹구름이 끼어 있다. 1987년 임금이 상승 할 때, 기업은 공장자동화의 길을 걸었다. 그리고 IMF...

자언련
2022년 10월 4일4분 분량
[조맹기 논평] 文 패거리 정치 아직도 계속된다니....
1987년 이후 대한민국은 정체성을 상실했다. 북한식 패거리 정치가 성행 한 것이다. 이승만 대통령을 폄하는 이유가 다 있었다. 문재인, 그 패거리 야당, 그 패거리 민주노총은 반성할 일이다. 언론까지 그 정도 실력이니 나라가 성할 이유가 없다....

자언련
2022년 10월 3일4분 분량
[조맹기 논평] 젤렌스키와 같은 투사 정치인 없나..
큰 러시아를 상대로 아주 작은 우크라이나 젤렌스키가 저항력이 대단하다. 그는 EU, 미국, 유엔을 끌어들인다. 그는 유태인답다. 유태인의 속성은 외국어에 능통하도록 훈련을 받는다. 젤렌스키는 벌써 아는 것만 3개 언어를 구사한다. 유태인 자기...

자언련
2022년 10월 3일4분 분량
[조맹기 논평] 문재인 문화는 언제나 끝이 나려나.
국민의 먹고사는 문제에 비상이 걸렸다. 문재인 사회주의 문화는 지칠 줄 모르고 계속된다. 지난 5년 동안 상처가 깊다. '정치방역‘, ’사회적 거리두기‘도 오늘이야 풀렸다. 이제 자유로운 행보가 계속되어야 할 터인데...먹고 사는 문제가...

자언련
2022년 10월 1일5분 분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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