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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맹기 논평] “삼성전자, 테슬라와 22조 원 규모의 초대형 계약 체결!” 그리고 부정선거.

   기술이 세상을 바꾼다. 부정선거는 기술의 도움으로 가능했다. 그러나 그 기술의 근원을 분석하게 되면, 부정선거의 고리를 쉽게 찾을 수가 있다. 한미일보 혀겸 기자(2025. 08.14), 〈선관위 “총선 서버에 ‘변환툴’ 넣어라” 계약 드러나〉, “더하기만 있어야 할 원리 간단한 개표관리 서버 계약에 프로그램 생성·변경·삭제 가능 ‘C컴파일러’ 포함 논란. “금고 안에 돈 찍는 기계 있는 격”… 선거 무결성 도마. ‘컴파일러’는 일종의 변환 툴이다. 위 영상은 A, B 후보가 50대 50으로 동률을 이뤘을 때 컴파일러를 실행하면 66대34로 결괏값이 변환될 수 있음을 보여주는 예시다.“라고 했다.

     

  삼성이 중국과 거래를 중단할 예정이다. 한국경제TV(2025.08.15.), 〈미 ITC, 삼성 손 들어줬다…"중국 OLED 15년 간 퇴출"〉이라고 했다. 또한 TESLA Super Clup, 테슬라 최대 커뮤니티(07.28), 《삼성전자, 테슬라와 22조 원 규모의 초대형 계약 체결!〉(★테슬라 슈퍼 클럽 - 모델Y 주니퍼 모델3 하이랜드 사이버트럭), ”삼성전자가 테슬라와 22조 7,647억 원 규모의 AI 칩 파운드리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이 계약은 테슬라의 차세대 인공지능 칩을 삼성의 최첨단 2나노 공정으로 생산하는 것으로, 계약 기간은 2033년 12월 31일까지입니다.”

     

  한편 삼성은 프로젝트 Thoenix로 3나노 기술을 42%의 수율을 82%로 끌어올렸다. 지금까지 파운드리 누적적자가 15조원에서 탈출할 기회를 얻게 되었다. 지금까지 TSMC가 파운드리 60%를 차지하던 독점 상황이 무너진 것이다.

     

  인생은 선물TV(08.02), 〈42% →82% 기적의 수율〉, “삼성은 네델란드에서 수입한 ASML EUV 장비에서 결함을 찾아내고 82%까지 수율을 올렸다.”라고 했다. 삼성전자에 system 반도체, AI 반도체 주문이 늘어날 전망이다. 동시에 중국으로 들어가는 AI 칩은 제한을 받게 된다.

     

  삼성은 세계를 향해 신뢰를 구축하기 시작했다. 한국경제신문 김대영 기자(08.16), 〈"갤Z폴드 3개월 쓰다 반품해도 100% 환불"…삼성 '파격 승부수'〉, 삼성맨들은 그 만큼 절제하고, 지금까지 나태해진 개인을 더욱 단련시키고, 실적 위주의 관료화된 문화를 바꾸어야 하는 과제를 안게 되었다. 삼성전자가 갤럭시Z폴드·플립7 시리즈 사용경험을 확산하기 위해 일부 국가에서 기기를 구매한 뒤 사용한 다음 일정 기간 안에 반품할 경우 100% 환불해주는 프로모션을 진행하고 있다. 특히 영국에선 최대 100일 이내에 반품할 경우 전액 환불을 보장하고 있는데 이는 갤럭시 기기 사상 최장 기간으로 꼽힌다. 전에 없던 초슬림 폴더블 스마트폰 신제품을 선보이는 만큼 사용경험을 확산하는 데 주력하려는 전략으로 풀이된다. 갤Z폴드·플립7, 해외선 최장 100일간 사용 후 반품. 16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영국·아르헨티나·호주에서 Z폴드·플립7 시리즈를 구매 후 일정 기간 안에 반품할 경우 전액 환불하는 프로모션을 진행한 것으로 확인됐다. 영국에선 100일, 아르헨티나와 호주에선 각각 60일·30일씩 진행됐다. 특히 영국은 갤럭시 기기 역사상 가장 최장 기간에 걸쳐 무료 반품 프로모션을 진행하는 것으로 파악됐다. 프로모션 명칭은 '바이 앤드 트라이(buy and try)'로 사서 써본 뒤 자유롭게 반품할 수 있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영국에선 지난달 9일(현지시간)부터 오는 19일까지 매장이나 온라인에서 Z폴드·플립7 시리즈를 구매한 뒤 30일 안에 프로모션에 등록한 사용자들을 대상으로 전액 환불을 보장한다. 사용자는 제품을 구매하고 양호한 상태인 기기를 45~100일 안에 반품하면 전액 환불받을 수 있다.

     

  한국 정부·국회도 바뀌어야 한다. 한국경제신문 강영연 기자(08.15), →[취재수첩] '뉴노멀' 된 건설사 공사 중단과 대표 사퇴〉, 건설현장은 중국인들이 독점하고 있는 상태이다. 문재인·윤석열·이재명 정부는 중국·북한 공산당만 보고 정치해왔다. 그 문화 바뀌어야 한다. “[취재수첩] '뉴노멀' 된 건설사 공사 중단과 대표 사퇴“앞으로 중대 재해가 발생하면 대표(CEO)와 최고안전책임자(CSO)가 물러나고, 모든 공사를 일단 중단해야 합니다. 그게 새로운 기준(뉴노멀)이 된 거예요.” 지난 5일 포스코이앤씨 대표가 사퇴한 직후 만난 A건설사 임원의 말이다. 그는 “공사 중단과 공기 지연으로 인한 건설사 부담이 눈덩이처럼 불어날 수밖에 없다”고 했다. 우려는 6일 만에 현실이 됐다. DL건설은 11일 현장에서 근로자가 숨지자 대표를 포함한 임원, 현장소장, 팀장 등 80명이 사표를 제출했다. 불과 1주일도 안 돼 대형 건설사 대표 두 명이 물러나는 초유의 사태가 벌어진 것이다. 포스코이앤씨와 더불어 DL건설과 모회사 DL이앤씨는 전국 모든 사업장 공사를 중단했다. 수백 개 현장에서 공사 지연이 불가피해졌다. 안전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는다. 이를 소홀히 했다면 책임을 지는 게 맞다. 하지만 ‘대표 사퇴와 공사 중단’이 과연 중대 재해를 막는 처방이 될 수 있을까. 현장에는 여전히 안전 사각지대가 널려 있다. 추락사고는 안전고리만 착용해도 막을 수 있다. 그러나 B건설사 관계자는 “작업이 불편하다며 안전고리를 안 차는 경우가 많다”며 “여름철에는 검사할 때만 안전모를 쓰고, 작업 중엔 벗는 일도 다반사”라고 말했다. 인력 구조 문제도 크다. 건설근로자공제회에 따르면 건설근로자 평균 연령은 51.8세다. 이 중 60세 이상이 33.5%에 달한다. 돌발 상황 대처 능력이 떨어질 수밖에 없다. 외국인 근로자는 전체의 14.7%(2024년 기준)이고, 절반 이상(57.3%)이 불법 인력으로 추산된다. 안전교육은커녕 의사소통도 힘든 형편이다. 관리자와 근로자의 국적이 다양해 이들 간에 소통이 쉽지 않다.”

     

  주간조선 이황희 기자(08.17), 〈관세 힘든데 동일한 전기료 인상... 지방 산단은 울고 있다〉, 문재인 전력 주권을 중국 공산당에 넘겨주기 위해 만들어낸 탈원전의 비극이다. “지난 8월 12일 찾은 구미 국가산업단지 내 업체들은 평소와 같이 공장 가동에 여념이 없었다. 1960년대 말부터 들어선 구미 국가산업단지에는 반도체, 디스플레이, 전자제품, 섬유 및 금속가공 등 제조업체들이 밀집해 있다. 최초의 단지는 1973년 12월 준공된 제1단지로, 약 1022만3000㎡ 부지에 섬유 및 전자산업 공장들이 들어서기 시작했다. 이후 반도체 부품 제조업체와 첨단 전자산업 단지가 2000년대 초에 추가되며 터를 확장했고, 약 450만㎡ 규모의 첨단 전자산업 단지 역시 추가로 조성됐다. 이후 구미는 전자, 제조업계 기업들의 집적지로 자리 잡았다. 구미 국가산업단지는 합산 면적 약 2171만7000㎡에 달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내륙 산업단지로 성장했다. 구미의 지역 경제 전반을 해당 기업들이 지탱하는 구조다 보니, 단지 내 업체들에 경영 부담이 생기면 구미와 경북 지역 경제 전체가 흔들린다는 이야기도 있다. 이런 구미산단 기업들이 최근 이중고, 삼중고에 시달리고 있다. 수출 기업이 많다 보니 미국발 관세폭탄의 영향이 무엇보다 크다. 관세폭탄은 정부 입장에서 불가항력적 측면이 있다 쳐도, 그동안 생산원가에서 부담이 컸던 부분들이 더 크게 업체들을 짓누르고 있다. 몇 년간 상승하고 있는 전기요금이 대표적이다.”

     

  천지일보 사설(08.12), 〈석유화학산업 위기, 다른 주요 산업에도 닥칠 수 있다〉, “국내 석유화학산업이 절체절명의 위기에 직면해 있다. 여수국가산업단지의 여천NCC(나프타 분해 시설)는 중국발 저가 석유화학 제품이 급증하면서 최근 심각한 자금난을 겪어왔다. 여천NCC는 DL그룹(대림산업)과 한화그룹이 50대50으로 합작해 만든 국내 3위의 석유화학 회사로, 2017년 영업이익 1조원을 돌파하는 등 20년 이상 석유화학 업계의 최우량 기업 중 하나였다. 하지만 11일 자금난으로 DL그룹이 긴급 자금 2000억원을 투입했다. 하지만 오는 21일까지 3100억원의 채무를 상환하지 못하면 디폴트(채무불이행)에 빠질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이는 여천NCC만의 문제가 아니다. 여타 석유화학 기업들도 마찬가지로 심각한 어려움에 직면해 있다. 이미 여러 공장이 가동 중단을 선언하는 ‘셧다운 도미노’ 현상이 현실화되고 있다. 생산설비 과잉과 중국산 저가 공세가 맞물리면서 산업 전반에 걸친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다. 여기에 산유국 중동 국가들까지 석유화학 산업을 전략적으로 육성하면서 전망은 갈수록 어두워진다. 정부가 지난해 12월 내놓은 ‘석유화학산업 경쟁력 제고 방안’이 있었지만 정권 교체와 탄핵 정국의 어수선함 속에서 8개월이라는 귀중한 시간을 허비했다.”

     

  기업이 망하는 것을 보고, 국회는 표정 관리하는 것이 아닌가? 문재인·윤석열은 이재용 회장 9년 족쇄에 대해 석고대죄해야 한다. 천지일보 박광수 한국과학기술원 자문위원, HSGLOBIZ 부사장(08.14), 〈[기고문] 이재용 회장은 미래전략실을 부활시키고 ‘초격차 혁신경영’을 이끌어야〉, 수 없이 많은 경영자를 감방에 보이고, 없는 죄를 만들어 삼성죽이기에 혈안이 되었다. “삼성그룹은 대한민국 기업사에서 인재 중심의 혁신경영을 선도해 온 대표적인 기업이다. 그 중심에는 과거 ‘비서실’, 이후 ‘미래전략실’이라는 이름으로 불렸던 조직이 있었다. 이 조직은 삼성그룹의 핵심 인재들이 모여 그룹 전체의 전략, 자금, 기술, 인사를 총괄하는 사실상의 컨트롤타워 역할을 해왔다. 1950년대, 삼성은 대한민국 최초로 공개 채용 제도를 도입하며 능력 중심 인사 시스템을 정착시켰고, 미래전략실은 그 제도의 정점이었다. 삼성전자 입사자들 중 미래전략실에 발령되면 동기들 중 가장 빠른 승진을 이룰 수 있어 선망의 대상이었다. 이는 과거 군 출신들 가운데 ‘하나회’ 소속이 장군 진급을 보장받던 것과 유사한 구조였다. 미래전략실은 세계 시장에서 통할 제품을 기획하고, AI와 IoT 같은 첨단 기술을 융합한 스마트 제품을 통해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하는 데 주력했다. 동시에 친환경 소재와 에너지 효율을 고려한 지속가능한 제품을 통해 ESG 경영에도 앞장섰다. 이러한 전략을 실현하는 과정에서 미래전략실 임직원들은 강도 높은 업무를 감내하며 삼성의 핵심 브레인으로 자리잡았다. 미래전략실의 전신인 비서실은 고(故) 이병철 선대회장이 1959년 설립하였다. 이후 송세창, 소병해, 이학수, 최지성 등 걸출한 실장들이 삼성의 성장과 함께했다. 송세창 실장은 이병철 회장을 그림자처럼 보좌하며 제일합섬, 호텔신라, 삼성전기 등 여러 계열사의 설립을 주도했고, 소병해 실장은 삼성전관, 삼성코닝, 삼성항공 등을 설립하며 12년간 비서실장으로 활동한 ‘2인자’였다. 자금 전문가 이학수 부회장은 IMF 외환위기 극복과 이재용 회장의 경영 승계 기반을 마련하며 현재 미래전략실의 근간을 다진 인물로 평가된다. 최지성 부회장은 서울대 무역학과 출신으로, 1993년 이건희 회장이 독일 프랑크푸르트 선언을 발표했을 당시 현지 사무소장으로서 혁신 업무를 실질적으로 주도하였다. 그는 이후 이재용 부회장의 경영수업을 가장 가까이에서 도운 실질적인 ‘경영 가정교사’로서, 후계자의 리더십 함양과 경영 전략 감각을 길러주는 데 핵심적인 역할을 했다. 이건희 회장의 전폭적인 신임 속에서 삼성전자 TV·휴대폰 사업을 세계 1위로 견인하며 명실상부한 혁신 전략가로 자리매김했고, 2009년 삼성전자 사장, 2010년 부회장으로 빠르게 승진하였다. 그야말로 이재용 부회장의 경영 역량 기반 형성과 안정적인 승계를 가능하게 한 조력자였다. 그러나 2017년 박근혜 정부 시절의 국정농단 사태로 미래전략실은 공식적으로 해체되었다. 이후 삼성전자는 '사업지원 TF(Task Force)'라는 이름으로 조직을 축소·개편하였다. 현재는 정현호 부회장이 해당 조직을 8년째 이끌고 있으나, 과거 미래전략실의 기민한 전략 수립과 실행력에는 현저히 미치지 못한다.”

     

   더욱이 이재명는 이젠 국민에게 살기(殺氣)까지 보여왔다. 더불어 尹만세도 이젠 끝내자. 이재명 주변에는 자·타살자가 계속 늘어난다. 한미일보 신백훈 유교철학 박사(08.15), 〈[신백훈의 檄文] 국민을 노예로 만들려는 ‘국민 임명식’〉, “광복 80주년, 이날은 한민족이 일제로부터 해방된 숭고한 날이며, 대한민국 자유민주주의 역사의 출발점이다. 그러나 2025년 8월 15일, 광화문 광장에서 벌어질 한 행사는 이 거룩한 날을 오염시키려 하고 있다. 이름하여 ‘국민 임명식’. 대통령은 선거에서 당선되면 이미 ‘국민의 임명’을 받은 것이며, 취임 선서로 그 절차는 끝난다. 미국·대한민국 같은 대통령제 국가에서 별도의 ‘국민 임명장’을 받는 사례는 없다. 그런데 이재명은 임기 두 달이 지난 지금, 광복절에 굳이 ‘국민 임명식’을 열겠다 한다. 이는 헌정 질서와 민주주의 상식을 파괴하는 전대미문의 정치 쇼다. 이것은 단순한 행사가 아니다. 나는 이 ‘국민 임명식’을 국민 노예 선포식이라 규정한다. 차베스가 베네수엘라 국민을 빈곤과 국가 배급에 묶어 세뇌하듯, 이재명은 민생지원금과 각종 현금 살포로 국민의 자존을 무너뜨리고 있다. 절반 이상의 국민이 지난 6·3 대선을 부정선거로 의심하며 그의 당선을 인정하지 않는데, 무슨 낯으로 ‘국민’의 이름을 빌려 임명식을 치른단 말인가.”

 

   국민도 이젠 긴 호흡을 하고 혈명의 미국과 손잡고, 다가올 미래를 준비하자. 한국경제신문 이상은 워싱턴 나우(08.16), 〈러시아 쇄빙선으로 알래스카 LNG 개발…백악관의 대담한 거래? [이상은의 워싱턴나우]〉, “미국 정부가 15일(현지시간) 진행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의 정상회담에 앞서 러시아에게 제안할 수 있는 한 방안으로 러시아산 쇄빙선 활용을 논의해 왔다고 로이터 통신이 이날 보도했다. 로이터 통신이 사안에 정통한 세 명의 소식통을 인용해 보도한 기사에 따르면, 백악관 내부에서는 알래스카에서 진행된 정상회담에서 러시아와 성사시킬 수 있는 잠재적인 거래 중 하나로 러시아가 보유한 원자력 추진 쇄빙선을 알래스카 가스전 개발과 액화천연가스(LNG) 프로젝트에 이용하는 방안을 논의해 왔다. 트럼프 대통령이 러시아에 줄 '당근'으로 쇄빙선 이용을 제안하는 방안까지 고려했다는 뜻이다. 다만 이날 회담이 예정보다 다소 일찍 '노딜'로 끝나면서 실제로 이러한 내용이 러시아에 제안되었는지 여부를 확인하기는 어렵다. 로이터통신은 양국 정부가 모두 코멘트 요청에 응하지 않았다고 전했다. 러시아는 세계에서 유일하게 원자력을 동력으로 이용하는 쇄빙선 함대를 갖고 있다. 이는 연중 내내 북극항로를 유지 관리하는 핵심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고 로이터는 설명했다. 러시아는 1970년대부터 레닌그라드 인근에서 '아르크티카'로 명명된 원자력 쇄빙선을 건조하려는 구상을 추진했으며, 이후 시비르(1977), 로씨야(1985), 소베츠키 소유즈(1989), 야말(1992), 50레트포베디(승리 50주년 호·2007) 등을 순차적으로 만들어냈다. 러시아는 또 2016년에 '프로젝트 22220' 프로젝트를 시작해 2020년대 들어 새로운 원자력 쇄빙선 시리즈를 생산 중이다. 이런 프로젝트들을 통해 현재 러시아 국영 원자력회사 로사톰사의 자회사인 로사톰플로트가 운용하고 있는 원자력 쇄빙선은 5만마력급 이상만 6척(퇴역한 배는 제외)이다. 로사톰사에 따르면 출력 8만1500마력급 이중 원자로 추진 쇄빙선 2척(‘아르크티카’, ‘시비르’), 출력 7만5000마력급 이중 원자로 추진 쇄빙선 2척(‘야말’, ‘승리 50주년호’), 그리고 약 5만 마력급 단일 원자로 추진 쇄빙선 2척(‘타이미르’, ‘바이가치’)을 운용 중이다. 이 외에도 출력 4만 마력급 원자로를 탑재한 쇄빙 화물·컨테이너선 ‘세브모르푸트(Sevmorput)’와 5척의 지원 선박이 포함된다. 로사톰 사는 "쇄빙선 함대 덕분에 북극항로(NSR)를 통한 화물 운송은 점점 활발해지고 있다"면서 "2016년 북극항로를 통해 730만t의 화물이 운송되었으며, 이는 2015년 대비 35% 증가한 수치"라고 설명했다. 또 "향후 북극의 석유·가스 개발 프로젝트가 확대됨에 따라 북극항로를 통한 화물 수송량은 꾸준히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덧붙였다.”

     

  형님 나라 미국은 이젠 부정선거를 말끔히 처리해주세요. 부정선거는 미국의 문제이고, 대한민국의 질곡임에 틀림이 없다. 부정선거에 때문에 대한민국 정치 쓰레기가 너무 많아요. 연합뉴스 고일환 기자(08.17), 〈푸틴 "2020년 美 대선은 부정선거"-<트럼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2020년 미국 대선 결과가 조작됐다는 주장에 의견일치를 이뤘다. “15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알래스카 정상회담 후 폭스뉴스와의 인터뷰에서 "푸틴은 지난 2020년 대선도 조작됐고, 내가 승리했다고 언급했다"고 전했다. 이어 그는 "푸틴 대통령은 우편투표로는 정직한 선거를 치를 수 없다고 말했다"고 소개했다. 푸틴 대통령을 '영리한 사람'이라고 평가한 트럼프 대통령은 "그가 우편투표를 실시하는 나라는 현재 전 세계에 없다고 말했다"고 덧붙였다. 트럼프 대통령도 2020년 대선에서 부정선거가 이뤄졌다는 입장을 고수하고 있다.

당시 민주당 후보였던 조 바이든 전 대통령에게 패한 것은 선거 부정 때문이라는 것이다.

트럼프 대통령이 선거 부정의 수단으로 지목한 것이 부재자와 사전 투표에 사용되는 우편 투표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도 "우편 투표로는 위대한 민주주의를 유지할 수 없다"며 선거제도 개정 필요성을 역설했다. 이날 3시간 가까이 진행된 정상회담에서 두 정상은 최대 현안인 우크라이나 전쟁 종전 문제에 대해선 합의를 이루지 못했지만, 부정선거와 우편투표 문제에 대해선 의견일치를 이룬 셈이다. 한편 트럼프 대통령은 "푸틴이 '바이든 행정부 시절 미국은 생기가 없었지만, 지금은 생기가 넘쳐난다'는 발언도 했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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