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국민의힘 미디어커뮤니케이션특위 성명서] 민주당은 김장겸이 그렇게 두려운가?

민주당은 김장겸이 그렇게 두려운가?

최혜영 더불어민주당 원내대변인이 김장겸 전 MBC 사장의 국민의미래 비례대표 신청과 관련해 과도한 비난을 쏟아냈다.


김장겸 전 사장에 대한 사면 결정과 김 전 사장의 공직 출마를 연결 짓는 최 원내대변인 주장에는 아무런 실체와 근거가 없다. 대표적인 마타도어이자 거짓 프레임이다.


김장겸 전 사장이 언론 자유를 짓밟는데 앞장섰다는 주장도 상식에 맞지 않는다. 김 전 사장이 맡은 역할은 ‘가짜뉴스·괴담방지특별위원장’이었다. 언론이 민주사회의 건전한 공론장 역할을 하기 위해 가장 먼저 없어져야 할 것이 가짜뉴스와 괴담이다.


더불어민주당은 가짜뉴스와 괴담도 언론 자유 범위에 속한다고 보는 것인가? 가짜뉴스와 괴담의 최대 수혜자가 민주당임을 인정하는 것인지 묻고 싶다.


무엇보다 김장겸 전 사장은 문재인 정권 방송장악의 최대 피해자다.


민주당은 소위 ‘방송장악 문건’ 그대로 진행된 문 정권의 공영방송 장악과 정치 보복에 대해 먼저 깊이 반성해야 한다.


아울러 다른 당 공천 신청자의 사법 문제를 운운할 시간에, 전과 4범을 훌쩍 넘기는 민주당 이재명 대표의 사법리스크부터 먼저 살펴보는 것이 순서에 맞을 것이다.


2024. 3. 6.

국민의힘 미디어커뮤니케이션특위 (위원장 윤두현 국회의원)

최근 게시물

전체 보기
[한변 성명] 더불어민주당은 ‘위헌적 보완수사권 폐지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즉각 철회하고, 정부는 재의를 요구하여 헌법수호 책무를 다하라

더불어민주당(이하 ‘민주당’이라 함)은 지난 22일 검사의 보완수사권을 전면 폐지하는 내용의 형사소송법 개정을 당론으로 재확인하면서 국민의힘이 배제된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법안심사 제1소위원회에서 일방적 심사를 강행하였고, 이르면 이번주 안에 본회의 처리를 하겠다 예고하였다. 오는 10월 2일 공소청법과 중수청법이 시행되면 검사의 직접수사권이 전면 배제되는

 
 
 
[MBC노조 성명] 선관위에 선거관리 맡길 수 있을까?..MBC 언론 역할 다해야.

어제 검경 합동수사본부의 중앙선관위 압수수색 뉴스를 통해 선관위가 충격적인 ‘짬짜미’ 투표율 조작을 스스럼없이 자행했다는 사실이 드러났다. 투표율 수치를 입력하면서 오류가 발생했을 때 주변 여러 곳의 투표율 수치를 다시 조작하여 투표율 오류가 없었던 것처럼 외양을 꾸몄다는 것이다. 더 충격적인 것은 경기도 선관위에서 읍면동 선관위의 오류 입력을 중앙선관위에

 
 
 
[자유언론국민연합 성명] 7월 7일부터 시행된 '입틀막법'은 즉각 폐지되어야 한다.

2026년 7월 7일부터 시행된 개정 정보통신망법은 정부가 허위·조작정보의 확산을 막기 위한 제도라고 설명하고 있다. 그러나 자유언론국민연합은 이 법이 표현의 자유를 위축시키고 국민 스스로 침묵하게 만드는 사회적 분위기를 초래할 수 있다는 점을 깊이 우려하며, 이른바 '입틀막법'의 즉각적인 폐지를 강력히 촉구한다. 대한민국은 자유민주공화국이다. 헌법은 표현

 
 
 

댓글


Get Latest News...

구독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서울시 종로구 인사동5길 42, 종로빌딩 5층

자유언론국민연합 로고 이미지

'표현의 자유'와 '언론의 자유'

우리의 삶을 아름답고 풍요롭게...

Email : 4freepressunion@gmail.com

Phone : 02-733-5678

Fax : 02-733-7171

© 2022~2025 by 자유언론국민연합 - Free Press Union.

bottom of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