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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맹기 논평] 박근혜 정부의 자유주의 시장경제 복원 될까?
자유주의 시장경제는 헌법정신이다. 헌법정신에 ‘정치·경제·사회·문화의 모든 영역에 있어서 각인의 기회를 균등히 하고, 능력을 최고도로 발휘하게 하며, 자유와 권리에 따르는 책임과 의무를 완수하게 하여..’라고 규정한다. 민주노총의 ‘촛불혁명’으로...

자언련
2022년 6월 10일4분 분량
[조맹기 논평] 송해와 문재인
둘은 북에서 온 실향민이다. 송해 MC의 명복을 빈다. 그는 95세 나이로 생을 마감했고, 아름다운 퇴장을 했다. 조선일보 최보윤 기자(2022.06.09), 〈34 년간 국민과 웃고 울어..이젠 ‘천국〜노래자장’ MC로〉, 중앙일보 강혜란...

자언련
2022년 6월 9일3분 분량
[조맹기 논평] 586 운동권 정치인·관리나 ‘초록은 동색’.
‘초록은 동색’이란 말의 사전적 의미는 ‘풀색과 녹색은 같은 색이라는 말로, 비슷한 처지의 사람들끼리 하거나 같은 편이 됨을 뜻한다.‘,라는 말이다. 그 문화로 자란 코호트(cohort) 의 동배는 같은 생각을 가지게 된다. 윤석열 정부는...

자언련
2022년 6월 8일4분 분량
[조맹기 논평] "자유주의와 반지성주의", 시험대에 올랐다.
자연법사상은 이성과 합리성을 따진다. 국가가 위기에 처할수록 그 적용은 엄격해야 한다. 유연성만으로 시대를 바르게 이끌 수 없다. 그게 국민 전체의 절제와 맥을 같이한다. 한 곳이라도 나태하면, 그 현상은 코로나19 모양 전 국민에게 퍼진다....

자언련
2022년 6월 7일5분 분량
[조맹기 논평] 가치 잘 지킬 줄 알아야 민주공화주의
오늘 가벼운 아침 운동은 상쾌하다. 가뭄에 단비는 공기를 맑게 한다. 눈앞에 펼쳐진 높은 산의 물안개는 형언할 수 없이 아름답다. 이렇게 아름다운 강산을 지키다 순직한 호국영령들에게 존경을 표한다. 67회 현충일 날이니 말이다....주변을...

자언련
2022년 6월 6일5분 분량
[조맹기 논평] 세계시민주의 사회 동참.
세계 시민권(citizenship)은 개인의 생명, 자유, 재산 강화로 세계가 하나(oneness)로 엮여진다. ‘지구촌’ 하에 꿈 꿀 수 있는 유토피아일 수 있다. 그러나 잘 못하면, 또 다른 세습권력, 귀족계급, 자본가 계급 등을 만들 수...

자언련
2022년 6월 6일4분 분량
[이철영 칼럼] 교육감 선거제도의 불합리성
6.1 지방선거에서 서울시교육감 자리는 우파 후보 3파전으로 결국 ‘조희연 교육감 3연임’을 안겨줬다. 보수진영이 조전혁 후보 23.5%, 박선영 후보 23.1%, 조영달 후보 6.6%로 나눠지며 38.1%를 얻은 조희연 후보가 승리했다....

자언련
2022년 6월 4일1분 분량
[조맹기 논평] 그 노조, 그 선관위, 그 국회 두고 아무 것도 바꿀 수 없어.
6·1 대선 청구서가 온다. 윤석열 정부 3개 월 간 말만했지, 사회근본을 바꾼 것은 없다. 그 노조, 그 선관위, 그 국회 그대로 이다. 매일 언론에 나오는 것은 문재인과 다를 바가 없다. 컨트롤 타워 정신이 없는 아마추어 정신 아닌가?...

자언련
2022년 6월 4일4분 분량
[조맹기 논평] 신당 창당 적기, 2030세대 앞서고 6070세대 뒤에서 밀고..
6·1 지방선거는 국민의힘의 압승이다. 그러나 그 안을 들여다보면 윤석열, 권성동, 안철수, 이준석 보고 국민의힘 밀어준 사람이 없다. 6070 산업화세대는 586 직장에서 ‘적폐’로 밀려나고, 586 운동권 세력은 재산세, 의료보험료로 재산을...

자언련
2022년 6월 4일4분 분량
[조맹기 논평] 6·1 지방선거, 여당에 관망세.
경기도 김동연 후보가 당선되었다. 그리고 서울에 많은 기초단체장은 여전히 민주당의 텃밭이 되었다. 투표율 50.9%이었다. 교육감은 여전히 7대 7일의 동률이 되었다. 연령대 별로 분석하면 조선일보 홍영림 여론조사전문 기자(2022.06.02)...

자언련
2022년 6월 2일4분 분량
[조맹기 논평] 文, 집 앞 시위대 ‘살인 협박 등’ 고소
올 것이 왔다. 6·1 자방선거는 문재인 씨의 ‘’살인 협박 등 고소’ 사건으로 동원령을 내린 것이겠지만 더 크게는 지금까지 그의 통치 하 전체의 평가를 받을 전망이다. 국민들은 누구나 투표하여, 지난 9년을 평가할 필요가 있다. 이젠 헌법정신에...

자언련
2022년 6월 2일4분 분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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