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13(월) 김도인의 이슈와 프레임
- 자언련

- 2021년 9월 14일
- 13분 분량
- 지상파 3사, 종편 3사의 메인뉴스가 논쟁적 사안을 어떤 프레임으로 보도하는지 비교·분석합니다.
각 방송사의 톱 뉴스
● MBC: 김웅 의원실 압수수색 재개‥직접 조사는 언제쯤? ● SBS: 김웅 의원실 다시 압수수색…추가 고소 고발 잇따라 ● KBS: 공수처, ‘고발 사주 의혹’ 김웅 의원실 압수수색 재집행 ● TV조선: 공수처, 김웅 의원실 압수수색 철수 3일 만에 재집행 ● 채널A: 尹 캠프 “경선에 영향 미칠 수 있는 사람이 동석” 주장 ● JTBC: 텔레그램 손준성=검사'…공수처, 연루 확인 뒤 압수수색
(1) ‘고발 사주’ 의혹 vs ‘박지원 게이트’ ● JTBC는 오늘 톱뉴스에서 <'텔레그램 손준성=검사'…공수처, 연루 확인 뒤 압수수색>이라는 제목으로, 공수처가 김 웅 의원과 손준성 검사에 대한 압수수색에 들어간 것은 '손준성 보냄'의 손준성이 실제로 검사 손준성이란 사실을 확인했고, 고발장을 비롯한 자료들을 손 검사가 전달했다는 단서를 포착했으며, 현직 검사의 연루가 객관적으로 드러났기 때문에 전격적으로 압수수색에 들어간 것으로 JTBC가 파악했다고 보도했습니다. ① JTBC 취재 결과, 공수처는 조성은 씨가 지난 9일 제출한 휴대전화에서 중요한 단서를 포착한 걸로 파악됐다. 조씨 텔레그램 창에 뜬 '손준성'이 검사 손준성이라는 사실을 확인한 것이다. ② 공수처는 특히 '손준성 보냄'을 누르면 손 검사의 휴대전화 번호와 연동된 텔레그램 계정이 뜬다는 데 주목했다. ③ 한 검사출신 변호사는 "휴대전화 번호와 연동된 메신저 계정을 조작하려면 그 번호 당사자의 협조를 구하지 않고선 불가능하다"며 "손 검사가 조씨에게 협조하지 않는 한 조작은 불가능했을 것"이라 설명했다. ④ 공수처는 압수수색 영장에 "손준성 검사가 성명불상의 검사에게 고발장을 작성하고, 관련 증거를 취합하도록 지시했다"는 내용을 적었다. ⑤ 공수처 관계자는 "압수수색을 통해 확인해야 할 범죄사실일 뿐"이며 "아직 성명불상의 검사의 존재가 확인된 것은 아니"라고 했다. ⑥ 공수처는 텔레그램 속 내용을 손 검사가 직접 작성했을 가능성과 또는 누군가에게 단순 전달만 했을 가능성, 두 방향을 모두 수사 중이다. https://news.jtbc.joins.com/article/article.aspx?news_id=NB12023635&pDate=20210913
[단독] '텔레그램 손준성=검사'…공수처, 연루 확인 뒤 압수수색시청자 여러분 '고발사주 의혹'과 관련해 JTBC가 새롭게 취재한 소식으로 뉴스룸을 시작합니다.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가 지난주 압.. news.jtbc.joins.com
● <'손준성 관여' 사실상 입증…지시자와 작성자는 누구?>에서는 손준성 당시 대검 수사정보정책관이 100장 남짓이나 되는 고발장 사진과 증거물 사진들을 텔레그램으로 누군가에게 보내기는 했다, 이 부분만큼은 명확해졌다면서, 손 검사의 입장문을 자세히 보면 보낸 것 자체를 부인하는 게 아니라 김웅 의원에게 보냈다는 게 전혀 사실이 아니다라고 돼 있다면서, 김웅 의원이 아니라 다른 사람에게 전달을 하고 그 사람이 김웅 의원에게 전달했을 가능성도 열려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① 텔레그램에는 이 누구누구 보냄, 이 OOO 보냄을 지울 수 있는 기능도 있다. 만약에 손 검사 직전의 사람이 그 보냄을 지운 상태로 손 검사에게 보냈을 가능성도 있고, ② 또 손 검사가 텔레그램이 아니라 카카오톡이나 메일이나 다른 창구로 전달을 받아서 다운로드를 받고 그다음에 텔레그램으로 보냈을 가능성, 이렇게 하더라도 손준성 보냄이 찍힌 상태로 전달이 되기는 한다. ③ 고발장이 작성되면서 손 검사에게까지 또 손 검사에서 김웅 의원에게 전달되기까지 이 모든 것들을 확인하기 위해서는 두 사람의 휴대전화를 봐야 하는데, 손 검사의 아이폰은 공수처가 잠금을 풀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고, 김웅 의원은 지난해 4월 휴대전화는 갖고 있지 않다고 공개적으로 부인한 바 있다. ④ 두 사람의 컴퓨터도 중요한 변수가 될 것 같다. 컴퓨터에서 텔레그램을 로그인해서 사용을 해 왔다면 그 텔레그램 아이디로 작성했던, 그러니까 그 텔레그램 아이디로 휴대전화 또 컴퓨터에서 모두 작성했던 기록들을 다 그 컴퓨터에서 추출해낼 수가 있다. ⑤ 공수처가 손 검사와 김 의원의 휴대전화뿐 아니라 사용했을 수도 있는 컴퓨터 확보에 주력하고 있는 이유도 이 때문이다. ⑥ 공수처는 지난주 언론을 통해서는 윤 전 총장이 손 검사의 상급자라서, 넣어둔 것이다라고 설명하기는 했는데, 현재로서는 공수처 수사를 통해서 윤 전 총장과 관련된 내용은 밝혀진 건 없다. https://news.jtbc.joins.com/article/article.aspx?news_id=NB12023632&pDate=20210913
'손준성 관여' 사실상 입증…지시자와 작성자는 누구?취재기자와 한 걸음 더 들어가보겠습니다.이서준 기자, 텔레그램 속 손준성이 손준성 검사인 것은 확인이 됐습니다. 고발장을 그러.. news.jtbc.joins.com
● MBC는 <고발장 '보낸 사람'은 손준성‥작성은 제3의 검사?>라는 제목의 기사에서, '손준성 보냄'이라는 문구가 조작되지 않았고 당시 대검 수사정보정책관 손준성이 맞다는 정황이 확인됐다면서, '고발장을 작성하지 않았다'는 손준성 검사의 말이 사실이라면, '제3의 인물'을 떠올릴 수밖에 없는 대목이라며, 압수물 분석 이후 공수처가 손준성 검사에 대한 직접 조사를 서둘러야한다고 보도했습니다. 4월 3일로부터 일주일 뒤에나 신문에 등장하는 ‘전속 제보꾼’ 등의 표현을 보수매체에서는 고발장의 신뢰도를 떨어뜨리는 정황으로 해석한데 반해, MBC는 검찰 내부의 소행으로 판단하는 근거로 제시했습니다. ① 고발장이 전달된 작년 4월 3일, 조선일보는 채널A 사건과 관련해 '권언유착' 의혹을 처음 제기했다. "친여브로커인 제보자 지모 씨가 SNS에 글을 올린지 9일 뒤 MBC가 검언유착 보도를 했다"는 것이다. ② 해당 기사가 공개된 건 오전 3시 2분, 이후 오후 1시47분에는 지 씨의 실명판결문이, 오후 4시19분엔 20장 짜리 문제의 고발장이 김웅 의원에게서 조성은 씨로 전달됐다. ③ 일주일 뒤에나 신문에 등장하는 '전속 제보꾼'이라는 표현 등 당시 알려지지 않았던 내용이 기재됐고, 지씨의 '실명 판결문'도 포함됐다. ④ 방대한 분량의 SNS 캡쳐 이미지 뿐 아니라, 일반인의 접근이 어려운 내밀한 자료들까지 불과 몇 시간 만에 조성은 씨에게까지 전달된 셈이다. ⑤ 더욱이 고발장에 적용된 죄명과 논리 구조, 문서 양식 등을 고려하면 법률 지식에 밝은 검찰 내부자가 작성했을 가능성이 의심된다. https://imnews.imbc.com/replay/2021/nwdesk/article/6300464_34936.html
고발장 '보낸 사람'은 손준성‥작성은 제3의 검사?이번 의혹이 허구인지 아닌지를 가려줄 핵심 증거죠, '손준성 보냄'이라는 문구가 조작되지 않았고 당시 대검 수사정보정책관 손준성이 맞다는 정황이 확인됐습니다. 또, 여... imnews.imbc.com
● SBS는 <'손준성 보냄'과 같은 프로필 사진 공개한 조성은>이라는 제목으로, 텔레그램에서는 다른 사람을 통해 사진을 전달받아도 그것을 처음 보낸 사람의 프로필을 볼 수 있는데, 조성은 씨가 확인했더니 손준성 검사의 프로필 사진과 같았다면서, 조 씨가 텔레그램 사용자의 프로필 캡처 사진을 추가 증거로 공개했다고 보도했습니다. JTBC나 MBC와 비교해서는 손준성 검사가 보낸 것으로 확인되었다는 점에 대해서는 유보적 입장을 취했습니다. ① 지난해 4월 김웅 의원에게서 '손준성 보냄'으로 전달받은 메시지의 사용자 프로필을 봤더니 '손준성'이라는 이름과 함께 나무 두 그루를 찍은 배경 사진이 나온다. ② 조 씨는 이 사진이 손준성 검사의 텔레그램 계정 프로필 사진과 동일하다고 제시했다. 즉 자신이 전달받은 '손준성 받음'의 텔레그램 내용을 보낸 사람이 손준성 당시 수사정보정책관과 동일인임을 증명해주는 자료라는 이야기다. ③ 처음 고발 사주 의혹이 터졌을 때 자신과는 무관하다는 입장을 취재진에게 텔레그램으로 전달했던 손 검사는 최근 텔레그램 계정을 탈퇴한 것으로 알려졌다. 때문에 현재는 손 검사의 텔레그램 계정 프로필 사진을 확인할 수 없다. 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6464232&plink=THUMB&cooper=SBSNEWSPROGRAM
'손준성 보냄'과 같은 프로필 사진 공개한 조성은수사를 통해서 밝혀져야 할 핵심 내용 가운데 하나는, 손준성 검사가 김웅 의원한테 실제로 고발장을 전달했는지 여부입니다. 지금까지 나온 유일한 단서는 제보자 조성은 씨가 받았다는 텔레그램 메시지에 있던 손준성 보냄이라는 글자인데, 조 씨가 추가 자료를 공개했습니다. news.sbs.co.kr
● MBC는 <"당에 전달 안 했다"는데‥고발장 실행 누가 했나?>라는 제목으로, 최강욱 의원을 상대로 한 두 번째 고발장을 당에 접수하지 않았다는 조성은씨의 말이 사실이라면, 또 다른 전달책이 있었다는 추정이 가능하다면서, 김웅 의원이 다른 사람에게도 이 고발장 파일을 전달했거나, 이 파일이 처음부터 다른 경로로 전달됐다는 해석이 가능하다고 보도했습니다. ① 김웅 의원이 구체적인 설명을 내놓지 않아 출발점에서는 확인이 쉽지 않지만, 지난해 8월 정점식 의원실에 누가 고발장 초안을 전달했는지 역추적을 하면 고발장이 전달된 경로를 파악할 수 있다. ② 정점식 의원실로 들어온 고발장 초안은 지난해 4월 22일 국회에서 작성된 한글 파일이라는 점에서, 파일 전송기록을 추적하면 의혹을 풀 수 있지만, 국민의힘은 첫 보도 이후 열흘이 넘도록 조사를 시작하지 못하고 있다. ③ 이준석 대표는 MBC와의 통화에서 "공명선거추진단에 인력을 보강한 뒤 고발사주 의혹을 조사할 예정"이라면서도 여전히 "정점식 의원 관련해선 추가된 내용을 듣지 못했다"고 밝혔다. https://imnews.imbc.com/replay/2021/nwdesk/article/6300465_34936.html
"당에 전달 안 했다"는데‥고발장 실행 누가 했나?최강욱 의원을 상대로 한 두 번째 고발장. 현재까지 밝혀진 것은 검사 출신 정점식 의원이 당무 감사실로 전달해서 실제 고발로 이어졌다는 건데요. 그런데 제보자 조성은 ... imnews.imbc.com
● TV조선은 <조성은, 박지원 만남 전후 텔레그램 화면 캡처>이라는 제목으로, 조성은 씨의 텔레그램 대화방 사진을 제공 받은 방송사가 파일을 분석했더니, 7월 21일에 17장, 8월 10일과 12일에 나머지 11장이 캡처됐다면서, 박지원 국정원장을 만난 11일을 전후로 왜 캡쳐했는지 논란이 일고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① [이준석 / 국민의힘 대표]: "만난 시점 바로 앞과 바로 뒤에 이런 내용의 캡처가 이뤄진 정황은 박지원 국정원장이 모종의 코칭을 한 것이 아닌지…." ② 이 캡처 사진이 박지원 원장에게 직접 전달됐다는 주장도 제기됐다. - [권성동 / 국민의힘 의원]: "제가 또 하나 제보 받았거든요. 보도 전에 (캡처 파일을) 박지원 국정원장에게 사전에 보냈줬다고 얘기하는 것을 들었다…." ③ 조씨가 올해 2월 박 원장과 국정원장 공관에서 만난 직후 올린 것으로 추정되는 글도 논란이다. 조씨는 "설이라 뵙고, 다섯시간 넘게 이야기를 나눴다"고 했는데, "공개가 되면 피를 보는 쪽은 입을 다물어야 한다." "이혼할 사람들 많을 것"이라며 박 원장이 했던 걸로 보이는 말을 언급하기도 했다. ④ 당시 국정원은 과거 수집한 사찰 정보를 공개하라는 압박을 받던 시기였다. ⑤ 정보위 야당 간사인 하태경 의원은 "'이혼할 사람 많다'는 표현은 당시 비공개 정보위에서 박 원장이 언급했지만 수위가 높아 발표하지 않았던 표현"이라며 "국정원 사찰 관련 내용까지 이야기할 정도라면, 고발 사건에 대해 대화하지 않았다는 건 믿기 어렵다"고 했다. http://news.tvchosun.com/site/data/html_dir/2021/09/13/2021091390129.html
조성은, 박지원 만남 전후 텔레그램 화면 캡처[앵커]고발 사주 의혹 제보자로 드러난 조성은 씨는 김웅 의원 으로부터 받은 텔레그램 화면을 사진 찍어 보관해 두었는데, 그 시기를 두고도 여러.. news.tvchosun.com
● 채널A는 <尹 캠프 “경선에 영향 미칠 수 있는 사람이 동석” 주장>이라는 제목으로, 오늘 윤석열 대선캠프가 의혹 보도가 나가기 전 만난 것으로 확인된 박지원 국가정보원장과 뉴스 제보자 조성은 씨 외에, 이름을 밝히지 않은 한 명을 더 고발했는데, 그도 그 자리에 함께 있었다며 "경선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사람" 이란 주장도 덧붙였다고 보도했습니다. ① [윤석열 / 전 검찰총장]: "당과 캠프에서 들었는데 그 자리에 동석자가 있다고 합니다. 그리고 그걸 거의 확인한 사람들도 있다고 하고." ② 윤석열 캠프 관계자는 "경선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사람이 동석했다는 제보가 여러 곳에서 들어오고 있다"고 설명했다. 여권이 아닌 야권 관계자 가능성을 열어둔 것으로 해석된다. ③ 이에 대해 홍준표 캠프 관계자는 "뚱딴지 같은 얘기로 야권 분열시키지 말고 빨리 정리를 하라"고 말했고, 유승민 캠프 관계자는 "전혀 모르는 일이고 수사기관에서 확인해야 할 일"이라고 반응했다. ④ 국민의힘은 박 원장의 사퇴를 촉구하며 총공세에 나서는 한편, 박 원장이 출석하는 정보위원회 소집도 요구했다. - [이준석 / 국민의힘 대표]: "(박지원 국정원장의) 해명이 불충분할 경우 야당은 대통령 선거라는 중차대한 일정을 앞두고 국정원장의 사퇴나 경질을 요구하겠습니다." ⑤ 하지만 민주당 송영길 대표는 "식사 자리를 꼬투리 잡아 국정원 개입을 운운하는 3류 정치 소설"이라고 반박했다. http://www.ichannela.com/news/main/news_detailPage.do?publishId=000000265987
尹 캠프 “경선에 영향 미칠 수 있는 사람이 동석” 주장뉴스에이 동정민입니다. 이른바 고발사주 의혹과 관련해 윤석열 대선캠프가 새로운 의혹을 제기하고 나섰습니다. 윤 캠프는 오늘 공수처에 3명을 고발했습니다. 의혹 보도가 나가기 www.ichannela.com
● SBS는 <"원장님이 원한 날짜 아냐"…'사전 상의' 두고 논박>이라는 제목으로, 지난 8월 11일 박지원 국가정보원장과의 만찬에 대한 조성은 씨의 해명이 새로운 논란을 불렀다면서, 윤석열 캠프는 '박지원 배후설'을 기정사실화하고 조 씨와 박 원장을 공수처에 고발하며 역공에 나섰다고 보도했습니다. ① [조성은/'고발 사주 의혹' 공익신고자 : 날짜와 기간 때문에 저에게 어떤 프레임 씌우기 공격을 하시는데, 사실 (첫 보도일) 9월 2일이라는 날짜는 우리 원장님이나 제가 원했거나 제가 배려받아서 상의했던 날짜가 아니거든요.] ② '박 원장과 사전 상의'를 무심코 실토한 것이다, 아니다, 그런 일이 없었음을 보도 시점을 예를 들어 설명한 것뿐이다, 갑론을박이 이어졌다. ③ 박 원장은 SBS와 통화에서 "조사하면 헛다리를 짚은 게 나올 것"이라며 의혹을 반박했다. 하지만 조 씨가 SNS에 박 원장과의 친분을 소개해왔고 국정원장 공관에 초대받는 등 가까웠던 사이라는 전언은 의혹을 불식시키지 못하는 요소다. ④ 조 씨는 지난해 4월 8일, 고발장을 전달받은 뒤 김웅 의원과의 전화 통화에서 들었다는 말과 관련해 새 주장을 추가했다. - [조성은/'고발 사주 의혹' 공익신고자 : '꼭 대검 민원실에다가 접수해라, 알아서 처리할 것이다. 절대 중앙지검은 안 된다'라는 말씀을 (김웅 의원이) 주셨습니다.] ⑤ '알아서 처리할 것'이라는 말을 김 의원이 조 씨에게 실제로 했다면, 대검 측과 사전 협의가 이미 돼 있다는 뜻으로도 들리는 만큼, 김 의원의 해명이 필요한 대목이다. 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6464233&plink=THUMB&cooper=SBSNEWSPROGRAM
“원장님이 원한 날짜 아냐”…'사전 상의' 두고 논박제보자 조성은 씨가 어제 저희와 인터뷰에서 한 말을 놓고 새로운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박지원 국정원장과 관계라든지 또 김웅 의원이 조성은 씨와 전화 통화에서 했다는 말에 대해서 이런저런 이야기가 나오는데, 그 내용들을 고정현 기자가 따져봤습니다. news.sbs.co.kr
● TV조선도 <조성은 "원장님 원했던 날짜 아냐" 발언 논란>이라는 제목으로, "이번 보도 시점이 우리 원장님이나 제가 원한 시점이 아니었다"는 조성은씨의 발언은 국정원장과 보도 시점을 협의했다는 뜻인데, 박지원 국정원장은 "조 씨와 이 문제에 대해 얘기한 적이 없다"고 했지만, 없었던 일로 단순 말 실수를 했다는 것 자체가 이해하기 어렵고, 자신도 모르게 속마음이 나왔다면 대단히 심각한 문제라고 보도했습니다. ① 윤석열 후보 캠프는 박 원장과 제보자 조 씨를 국정원법과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 등으로 공수처에 고발했다. ② 두 사람의 오찬 자리에 동석한 것으로 추정되는 제 3의 인물도 고발대상에 포함됐다. - [윤석열]: "당과 캠프에서 들었는데 그 자리에 동석자가 있다고 합니다. 그것을 거의 확인한 사람들이 있다고…." ③ 윤 캠프에서는 이 동석자가 야당 대선후보 캠프에서 활동하는 인사라고 의심하고 있다. http://news.tvchosun.com/site/data/html_dir/2021/09/13/2021091390131.html
조성은 "원장님 원했던 날짜 아냐" 발언 논란[앵커]같은 맥락에서 이 의혹을 언론에 제보한 과정도 다시 한번 따져 보겠습니다. 제보자 조성은 씨는 방송 인터뷰에서 "이번 보도 시점이 우리.. news.tvchosun.com
● 채널A는 <조성은 “경선 끝나도 윤석열에 파급…끝나고 하자”>라는 제목으로, "이번 보도 시점이 우리 원장님이나 제가 원한 시점이 아니었다"고 한 조성은씨의 말을 소개하면서, 조 씨는 그동안 보도시점에 관여하지 않았다고 말해왔었는데, 채널A와의 통화에서는 “경선 끝나고 보도하자고 얘기했다” 이렇게 밝혔다고 보도했습니다. ① 조 씨는 주말 채널A와의 통화에서 "제가 경선 끝나고 나서도 윤석열한테 파급이 갈 내용이니까 경선 끝나고 차차 하자 이렇게 얘기했다"면서 "회사 일 다 끝내고 하려고 시간을 계속 미뤘다"고 밝혔다. ② 조 씨는 어제 방송 인터뷰에서는 인터넷 매체의 의혹 첫 보도 시점, 9월 2일은 자신이 원했던 때가 아니라고 했다. - [조성은 / 전 미래통합당 선대위 부위원장(어제)]: "9월 2일이라는 날짜는 우리 원장님이나 저가 원했거나, 제가 배려받아서 상의했던 날짜가 아니거든요. 이진동 (뉴스버스) 기자가 '치자' 이런 식으로 결정던 날짜고. 그래서 제가 사고라고 표현했고." ③ 보도시점에 관여하지 않았다는 조 씨의 주장과 달리 박지원 국가정보원장과 보도 시점을 논의한 것으로 해석될 수도 있는 대목이다. 그러자 조 씨는 "얼떨결에 얘기한 것"이라며 "박 원장과 관계없다"고 선을 그었다. http://www.ichannela.com/news/main/news_detailPage.do?publishId=000000265988
조성은 “경선 끝나도 윤석열에 파급…끝나고 하자”국가정보원장과 함께 관여한 듯한 해석이 나오는 발언이었죠. 조 씨는 그동안 보도시점에 관여하지 않았다고 말해왔었는데, 저희 채널에이와의 통화에서는 “경선 끝나고 보도하자고 얘기했 www.ichannela.com
● JTBC는 <'피의자 입건' 뒤에도 윤석열·이재명 양강 그대로>라는 제목으로, 국민의힘 윤석열 후보가 '고발 사주 의혹'으로 피의자로 입건된 뒤인 지난 주말, 이틀에 걸쳐 조사된 여론조사에서 영강 구도는 그대로였다고 보도했습니다. ① 차기 대통령으로 누구를 가장 선호하는지 묻자, 윤석열 전 총장 27.1% 이재명 지사 26.4%로 오차범위 내 접전이었다. 그 뒤로 홍준표 의원이 18.1%로 3위로 올라왔고, 이낙연 전 대표는 12.5%였다. ② 다만 홍준표 의원은 3주 사이, 20대에서 가장 높은 지지를 받으며 11%p 넘게 치솟았다. 특히 '보수 야권 대선 주자 적합도'에선 홍 의원이 윤 전 총장을 제치고 1위를 기록했다. ③ 그런데, 민주당 지지층 가운데, 홍 의원으로 답한 비율이 41.9%였다. - [배철호/리얼미터 수석전문위원 : 민주당 지지층에서 홍 의원을 가장 많이 지지한 것을 두고 홍준표 의원은 확장성이라고 얘기하지만, 실제 투표로 이어질 가능성은 적기 때문에 역선택이라는 지적도 타당성 있어 보입니다.] ④ 때문에 국민의힘 지지층으로만 국한하면 보수 야권 대선주자로 윤 전 총장이 53.5%로 가장 높았고 홍 의원은 34.9%에 그쳤다. ⑤ 양자대결에선, 이재명 지사 38% 대 윤 전 총장 43.2%로 윤 전 총장이 더 높았고, 홍준표 의원과 대결에선 이재명 39.1% 홍준표 36.1%로 이 지사가 높았지만, 두 경우 모두 오차범위 내였다. https://news.jtbc.joins.com/article/article.aspx?news_id=NB12023628&pDate=20210913
[JTBC 여론조사] '피의자 입건' 뒤에도 윤석열·이재명 양강 그대로다음은 JTBC의 정기 여론조사 결과, 전해드립니다. 국민의힘 윤석열 후보가 '고발 사주 의혹'으로 피의자로 입건된 뒤, 이틀에 걸쳐.. news.jtbc.joins.com
● MBC는 <'고발 사주' 파문‥윤석열 '위기'·홍준표 '상승'·추미애 '3위'>라는 제목으로, ‘고발 사주 의혹’ 파문에 국민의힘 대선경선 판이 요동을 치고 있고 여당 경선에도 간접 영향을 주고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① 지난주부터 야권 대선후보 조사에서 홍 후보가 선두권으로 급부상했는데, 이번 파문으로 윤석열 후보 지지가 강했던 보수층도 일부 동요하는 모습이다. ② 고발사주 의혹도 의혹이지만, 앞으로 뭐가 더 나올지 모르는 게 아니냐 하는 불안감이 조금씩 고개를 들고 있다는 게 정치권의 분석이다. ③ 윤석열 캠프측은 고발사주 의혹을 정치공작으로 받아치기 위해서 총력을 기울이는 모습인데, 제보자 조성은씨와 박지원 국정원장의 친분을 부각시키면서 매일같이 두 사람을 비난하고 있다. ④ 하지만 구체적으로 어떻게 공작이 이뤄졌다는 건지, 뚜렷한 물증은 제시하지 못하고 있다. ⑤ 그런데도 목소리를 높이는 건 의혹에서 빠져나오려는 의도도 있지만, 여권이 가장 무서워하는 후보는 윤석열이고, 또 어떤 공격도 소용이 없다는 걸 강조하려는 포석으로 보인다. - [윤석열/국민의힘 대선경선후보]: "제가 그렇게 무섭습니까?" - [윤석열/국민의힘 대선경선후보]: "맞으면 맞을수록 강해지는 강철처럼 저한테는 이런 공작과 모략이 큰 힘이 됩니다." ⑥ 승세를 탄 홍준표 후보는 윤 후보와 날카롭게 대립하면서 양강구도를 굳히고 있다. 무엇보다 고발사주 의혹을 정치공작으로 모는 건 어처구니 없다면서, 사실 관계에 기반한 냉정한 접근을 주문했다. - [홍준표/국민의힘 대선경선후보(지난 10일)]: "손준성 검사가 김웅한테 자료를 주고 그 자료를 주는데 검찰총장이 양해를 했느냐, 그 팩트만 가리면 될 걸 왜 그걸 정치공작으로" ⑦ 진영논리가 아니라 공정성과 합리성을 중시하는 중도층, 그리고 젊은층을 겨냥해서 지지를 호소하는 전략이다. ⑧ 다만 이런 발언이 보수층에선 내부총질로 받아들여질 수 있는데, 당장 윤석열 후보는 여권이 한 방 쏘면 벌떼처럼 올라탄다며 홍 후보를 비판하기도 했다. ⑨ 이번 파문이 민주당 경선에도 영향을 주고 있다. 지난 주말 50만명에 가까운 1차 국민선거인단의 표심이 확인됐는데, 추미애 후보가 11.6% 를 기록하며 3위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다. ⑩ 정세균 후보보다 3배 가까이 많은 득표인건데, 고발사주 파문이후 당 안에서 '추미애가 옳았다'는 여론이 확산되면서 이런 결과가 나왔고, 정세균 후보 사퇴로 이어졌다는 분석이다. https://imnews.imbc.com/replay/2021/nwdesk/article/6300468_34936.html
'고발 사주' 파문‥윤석열 '위기'·홍준표 '상승'·추미애 '3위'고발 사주 의혹 파문에 국민의 힘 대선 경선 판이 요동을 치고 있고 여당 경선에도 간접 영향을 주고 있습니다. 정치팀 김지경 기자와 함께 분석하고 전망해 보겠습니다. ... imnews.imbc.com
(2) 기타 이슈 ● TV조선은 <'이재명표' 대장동개발 참여 신생업체에 577억 배당>이라는 제목으로, 이재명 경기지사가 성남시장 재직 시절 추진했던 경기도 분당의 대장동 개발 사업으로 특정 민간업체가 수백억 원대의 이득을 챙긴 사실이 알려졌는데, 자본금 5천만 원에 불과한 소형업체가 어떻게 이 사업에 참여해 5백억 원이 넘는 배당금을 받아 갔는지가 의문의 핵심이라고 보도했습니다. ① 대장동 개발사업은 이재명 경기지사가 성남시장으로 있던 2014년, 성남도시개발공사가 민간과 공동으로 만든 '성남의뜰'이란 컨소시엄이 진행하고 있다. ② '화천대유'란 업체는 컨소시엄에 5000만 원을 출자하고, 3년 동안 배당금으로만 577억 원을 가져간 것으로 드러났다. - [김경율 / 회계사]: "과연 이 사업이 리스크가 있냐. 전혀 없지요. 외관은 공익, 실제는 사익을 만들기 위한 (의혹) 이것도 하나의 포인트이지요" ③ 화천대유는 부동산 관련 경력이 없는 언론사 기자 출신 A씨가 100% 지분을 보유하고 있는 직원 16명 신생업체로, A씨는 사업 참여 7달 전 이 지사를 인터뷰하는 기사를 쓰기도 했다. - A씨: "(이재명 지사와) 사적으로는 모르고 공적으로 아는 사이지. (저는) 대주주. 경영인은 따로 있으니까" ④ 특정 업체에 개발이익을 몰아줬다는 의혹이 나오자 이낙연 후보는 "관심을 갖고 지켜보고 있다"고 했다. ⑤ 하지만 화천대유 측은 대형 금융사들이 주도하는 컨소시엄에 위탁업체로 참여한 것 뿐이라며 배당액도 업계에선 큰 금액이 아니라고 했다. http://news.tvchosun.com/site/data/html_dir/2021/09/13/2021091390137.html
'이재명표' 대장동개발 참여 신생업체에 577억 배당[앵커]이재명 경기지사가 성남시장 재직 시절 추진했던 경기도 분당의 대장동 개발 사업으로 특정 민간업체가 수백억 원대의 이득을 챙긴 사실이.. news.tvchosun.com
※ 인터넷 신문 뉴데일리는 <박영수 특검, 이재명 추진 대장동 개발 '화천대유' 상임고문 활동했다>이라는 제목으로, 국정농단 의혹사건을 지휘했던 박영수 전 특별검사가 화천대유가 설립되던 해인 지난 2015년부터 현재까지 이 회사 상임고문을 맡고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http://www.newdaily.co.kr/site/data/html/2021/09/13/2021091300204.html
[단독] 박영수 특검, 이재명 추진 대장동 개발 '화천대유' 상임고문 활동했다국정농단 의혹사건을 지휘했던 박영수 전 특별검사가 최근 논란이 일고 있는 '화천대유 자산관리' 상임고문으로 활동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포항 가짜 수산업자로부터 포르쉐 자동차를 렌트했다는 논란에 특검에서 물러난 박 전 특검은 화천대유가 설립되던 해인 지난 2015년부터 현재까지 이 회사 상임고문을 맡고 있다.화천대유는 2015년 2월 성남시가 대장동 개발 관련 민간 사업자 공모를 낸 무렵 설립됐다. 통상 상임고문에게는 회사에... www.newdaily.co.kr
※ 인터넷 신문 뉴데일리는 또 <PC방 살해사건 땐 "정신질환 감형에 분노" 외쳤던 이재명… '여자친구 살해' 조카에겐 "심신미약 감형" 요구했다>라는 제목으로, 강력범죄자에 대한 엄벌을 강조해온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경선 후보가 '조카의 살인사건' 변론을 맡았을 때는, 조카가 충동조절능력의 저하로 심신미약의 상테에 있었다는 취지의 주장을 했다는 사실이 판결문을 통해 처음 확인됐다고 보도했습니다. 배우 김부선(61)의 소송대리를 맡은 강용석(52) 변호사가 "연인 사이가 아니고선 알 수 없는 이재명 경기도지사의 내밀한 사생활을 원고(김부선)가 직접 이 지사에게 들었다"며 이 지사 조카의 범죄전력을 언급한 바 있는데, 사실로 확인된 셈입니다. http://www.newdaily.co.kr/site/data/html/2021/09/13/2021091300212.html
[단독] PC방 살해사건 땐 "정신질환 감형에 분노" 외쳤던 이재명… '여자친구 살해' 조카에겐 "심신미약 감형" 요구했다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경선 후보가 '조카의 살인사건' 변론을 맡은 사실이 판결문을 통해 처음 확인됐다. 이재명 후보는 여자친구와 그의 모친을 잔혹하게 살해했음에도 반성의 기미조차 없던 조카의 1·2심 변론을 맡은 것으로 드러났다.본지가 단독 입수한 김씨의 판결문을 통해 본 이 사건은 이별을 통보한 여자친구를 포함 세 모녀를 살해한 '김태현 사건'과 판박이었다. 강력범죄·성범죄자에 대한 엄벌을 주장한 이재명 후보는 최... www.newdaily.co.kr
● TV조선은 <오세훈 "10년간 지원금 1조 육박…서울시, 시민단체 ATM 전락">, 채널A는 <오세훈 “시민단체 ATM으로 전락”…태양광 발전 감사>, SBS는 <오세훈 "박원순 서울시, 시민단체의 ATM으로 전락">, KBS는 <“박원순 시장 시절 민간 보조금, 특정 시민단체에 지원 집중”>이라는 제목으로, 오세훈 서울시장이 박원순 시장 시절 특정 시민단체들의 사업에 거액의 세금이 집중 지원됐다며 이를 바로잡겠다고 밝혔다고 보도했습니다. ① 박 전 시장 시절 시민사회에 위탁하거나 보조금을 지급해 온 사업들 가운데 현재 서울시 감사나 조사가 진행 중인 건 미니 태양광과 노들섬 등 모두 27건에 달한다. ② [오세훈/서울시장 : "시민의 혈세로 어렵게 유지되는 서울시의 곳간은 결국 이렇게 시민단체 전용 ATM기로 전락해갔습니다."] ③ 또 시민단체 출신 인사가 서울시에서 관련 사업 전반을 관장하고, 자신이 몸담았던 시민단체에 재정 지원을 한 경우도 있었다고 지적했다. ④ 그러면서 박원순 전 시장 시절 잘못 뿌리내린 관행들을 바로잡는 것이지 '박원순 지우기'가 아니라고 강조했다. https://news.kbs.co.kr/news/view.do?ncd=5279049
“박원순 시장 시절 민간 보조금, 특정 시민단체에 지원 집중”[앵커] 오세훈 서울시장이 특정 시민단체들의 사업에 거액의 세금이 집중 지원됐다며 이를 바로잡겠다고 밝... news.kbs.co.kr
● MBC와 JTBC는 이 사안에 대해 보도하지 않았습니다. ● MBC는 <속도 높이는 尹 가족·측근 수사‥김건희 추석 전 소환?>, SBS는 <'로비 의혹' 윤우진 압수수색…윤석열 주변 수사 가속>이라는 제목으로, 윤석열 전 검찰총장의 측근과 처가에 대한 검찰 수사가 속도를 내고 있다고 보도했는데, MBC는 윤석열 전 검찰총장의 부인 김건희 씨와 장모 최모씨의 도이치모터스의 주가조작 연루 의혹에, SBS는 윤석열 전 검찰총장의 최측근인 윤대진 검사장의 친형, 윤우진 전 용산세무서장에 대한 수사에 포커스를 맞췄습니다. ① MBC는 검찰이 확보된 압수물 분석을 통해, 두 사람(김건희씨와 장모 최모씨)이 미리 정보를 공유하고 주식을 거래했는지 확인한 걸로 전해졌다면서, 검찰은 조만간 김씨를 피의자 신분으로 불러 조사할 전망이라고 보도했습니다. ② 이번 추석 연휴를 전후해 조사가 이뤄질 거라는 관측도 나온다면서, 처벌 시효는 내년까지로 충분하지만, 대선 일정을 의식하지 않을 수 없는 것이라고 보도해, 혐의 내용이 사실로 확인된 것 같은 냄새를 풍겼습니다. https://imnews.imbc.com/replay/2021/nwdesk/article/6300483_34936.html
속도 높이는 尹 가족·측근 수사‥김건희 추석 전 소환?검찰이 윤석열 전 총장의 가족과 측근을 상대로 한 수사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선거에 더 가까워지기 전에 수사를 마무리하겠다는 의지로 보이는데요, 부인 김건희 씨를 ... imnews.imbc.com
● TV조선은 <尹캠프 총괄 장제원 아들, "재난지원금 받는 XX들" 비하 논란>이라는 제목으로, '노엘'이라는 예명의 래퍼로 활동하고 있는 국민의힘 장제원 의원 아들이 재난지원금을 받는 국민들을 비하하는 글을 올려 논란이 되고 있다면서, 장 의원은 윤석열 후보 캠프의 1인자 격인 총괄상황실장을 맡고 있기 때문에, 이번 발언의 정치적 파장도 적지 않을듯하다고 보도했습니다. ① 장제원 의원의 아들 용준 씨가 지난 10일, SNS에 "재난지원금 받으면 좋아서 공중제비 도는 사람들이 인터넷에선 센 척 한다"는 내용을 욕설을 섞어서 올렸다. ② 본인 신곡을 비판한 글에 반박하며 쓴 글인데, 결과적으로 재난지원금 지급 대상인 국민 88%를 비하해 논란이 커졌다. ③ 장제원 의원측은 "아들이 한 행동에 대해 왜 아버지가 입장을 내야 하는지 모르겠다"고 했다. http://news.tvchosun.com/site/data/html_dir/2021/09/13/2021091390165.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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