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11/7(일) 김도인의 이슈와 프레임

- 지상파 3사, 종편 3사의 메인뉴스가 논쟁적 사안을 어떤 프레임으로 보도하는지 비교·분석합니다.


각 방송사의 톱 뉴스

● MBC: 호주서 '2만 리터' 긴급 수입‥군용기 투입 공수 ● SBS: 정부, 호주서 요소수 2만 리터 긴급 공수…사재기 금지 ● KBS: 내일 얀센 추가 접종 시작…“이달 안 먹는 치료제 선구매 계약 완료” ● TV조선: 대검, '尹총장' 시절 대변인 폰 압수 분석…언론 감시 논란 ● 채널A: 급기야 “전시 상황”…화물차 기사들, 요소수 찾아 삼만리 ● JTBC: 윤석열 "미래란 말 오염 말라"…이재명 측 "저수지서 뽑힌 선수"


TV조선은 오늘 톱뉴스에서 <대검, '尹총장' 시절 대변인 폰 압수 분석…언론 감시 논란>, <공수처, '대검 휴대폰 분석 자료' 확보…"우회 수사" 했나>, <보고 누락·하청감찰까지…'논란' 휩싸인 대검 감찰부> 3꼭지로, 대검 감찰부가 현직 대검 대변인과 윤석열 검찰총장 당시 대변인들의 휴대전화를 임의제출 형식으로 압수한 다음, 영장도 참관인도 없이 포렌식을 진행하였고, 그로부터 일주일 후 공수처가 대검 감찰부를 압수수색함으로써, 공수처가 휴대폰 압수수색 절차를 밟지 않고도 내용물을 확보할 수 있도록 대검 감찰부가 '하청 감찰' 또는 '대리 수사'를 해준 게 아니냐는 의혹이 일고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http://news.tvchosun.com/site/data/html_dir/2021/11/07/2021110790019.html


채널A는 <대검에서 공수처로 넘어간 압수 자료…‘하청 감찰’ 논란>이라는 제목으로, ‘고발사주 의혹’ 사건은 현재 공수처 수사 그리고 대검 감찰이 동시에 이뤄지는 상황인데, 이 과정에서 대검 감찰부가 대검 전현직 대변인의 공용 휴대전화를 포렌식하고, 다시 이 자료를 공수처가 확보한 것으로 밝혀져 대검 감찰이 공수처의 '하청 감찰’을 했다는 의혹이 나오고 있으며, 윤석열 후보 측은 "명백한 선거 개입 범죄"라며 반발했다고 보도했습니다. ① 대검 감찰부가 전현직 대변인의 공용 휴대전화를 임의제출 형태로 압수해 포렌식에 착수한 건 지난달 29일. 이른바 '고발 사주' 의혹과 윤석열 전 검찰총장 장모 대응 문건 등을 진상 조사하는데 필요하다는 명분이었다. ② 이 휴대전화는 권순정, 이창수 전 대변인과 서인선 현 대변인이 차례로 사용해 온 것이다. 이 가운데 권순정 전 대변인은 고발 사주 의혹이 발생했던 지난해 4월 대변인으로 있었고, 이 사건과 관련해 공수처에 입건돼 있다. ③ 공수처는 대검 감찰부의 포렌식이 실시되고 일주일 뒤인 지난 5일 감찰부를 압수수색해 관련 자료를 확보한 것으로 전해졌다. ④ 이런 사실이 알려지자 법조계에선 하청 감찰 논란이 제기됐고, 윤석열 국민의힘 후보 캠프 측도 강하게 반발하고 있다. - [김병민 / 윤석열 국민의힘 후보 캠프 대변인]: "정권 차원에서 윤석열 후보를 쓰러뜨리기 위한 공작에 나섰기 때문에 두 수사기관이 이렇게 치졸하게 불법을 자행하는 것 아닌가." ⑤ 우회 확보 논란에 취재 활동 검열 논란까지 제기되자 두 수사기관은 적법 절차에 따랐다고 강조했다. 대검 감찰부는 "언론 활동에 영향을 미칠 의도는 전혀 없었다"고 밝혔고, 공수처도 "편법적, 우회적으로 넘겨 받았을 것이라는 보도내용은 근거가 없다"고 해명했다. ⑥ 하지만 권순정 전 대변인은 "헌법상 영장주의 원칙과 절차적 정당성을 심각하게 훼손한 것은 물론 언론 자유를 침해한 엄중한 사안"이라고 반박했다. 대검 감찰부는 휴대전화가 3차례 초기화돼 아무런 정보도 복원할 수 없었다고 밝혔지만, 압수 절차와 시점을 둘러싼 논란은 가라앉지 않고 있다. http://www.ichannela.com/news/main/news_detailPage.do?publishId=000000272884


SBS는 <대검 대변인 공용 휴대전화 압수…"언론 감시" 비판>이라는 제목으로, 언론사들과 대변인의 소통 매개인 공용 휴대전화를 검찰과 공수처 양 수사기관이 들여다보는 것 자체가 언론의 취재 활동을 감시하는 결과를 낳는다는 비판에 무게를 실었습니다. 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6525645&plink=THUMB&cooper=SBSNEWSPROGRAM

KBS는 어제 <대검찰청 감찰부, 전현직 대변인 휴대전화 압수>라는 제목으로 단신 보도한데 이어, 오늘은 <공수처, ‘편법 압수수색’ 논란…“근거 없는 억측, 유감”>이라는 제목으로, 공수처가, 대검 감찰부 손을 빌려 편법으로 대검 대변인 휴대전화를 압수한 것 아니냐는 논란이 일고 있으며, 감찰부가 휴대전화를 확보, 분석하는 과정에서 법원 영장 없이 임의제출을 받아 분석했는데, 전임 대변인들에겐 알리지 않았기 때문에 이 과정이 적법했는지 논란이 있다고 보도하였습니다. https://news.kbs.co.kr/news/view.do?ncd=5319039


MBC와 JTBC는 관련 소식을 보도하지 않았습니다.

TV조선은 <美 동아태 차관보, 여야 대선 후보 면담 추진>이라는 제목으로, 미 국무부 동아시아·태평양 담당 차관보가 이번주 방한해서 우리 외교 관계자들과 대북 문제 등을 논의할 예정인데, 여야 대선 후보들과의 만남도 추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면서, 대북 정책과 관련해 미국이 사실상 다음 정권과 대화를 시작하려는 것 아니냔 해석이 나온다고 보도했습니다. - 실제로 문재인 정부는 교황 방북 추진과 연이은 한미 외교안보라인 회담 등 임기말 대북정책 성과를 내기 위해 노력하고 있지만 미국은 애매모호한 입장만 내놓고 있다. http://news.tvchosun.com/site/data/html_dir/2021/11/07/2021110790029.html


SBS는 <미국, '핵 시설 불능화' 한미연합훈련 첫 공개>라는 제목으로, 미국이 최근 이례적으로 한미 양국 군의 핵 대응 연합훈련을 공개했는데, 유사시 북한 핵 시설을 상대로 진행할 수 있는 민감한 훈련인 데다 그동안 공개한 적이 없어 미국의 의도가 주목된다고 보도했습니다. ① 우리 측 훈련 책임자는 보도문에서 '실제 핵 관련 시설'을 처음 접했다고 밝혔는데, 유사시 원자로 등 북한 핵시설을 통제하는 훈련을 진행한 것으로 보인다. ② [신종우/한국국방안보포럼 책임분석관 : 과거 이런 훈련은 미군이 주도하고, 우리 군은 경계 및 엄호를 맡았는데요. 이제는 미군이 우리 군에 핵 제거 기술을 전수함으로써 한미가 연합으로 북한 핵 불능화 작전을 실시하기 위한 연습을 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③ 이번 훈련 시점은 한미 북핵 수석대표들이 워싱턴과 서울에서 번갈아 회동하던 때인데, 비핵화 대화에 나서자고 촉구하면서 북핵 불능화 능력을 과시한 미국 행보에 북한이 어떻게 반응할지 주목된다. 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6525649&plink=THUMB&cooper=SBSNEWSPROGRAM

JTBC는 <윤석열 "미래란 말 오염 말라"…이재명 측 "저수지서 뽑힌 선수">라는 제목으로, 어제 이재명 후보가 '자신은 미래를 이야기하는데 윤석열 후보는 과거 보복과 복수만 이야기한다'고 말한 걸 두고 윤석열 후보가 대장동 게이트를 은폐하기 위해 미래라는 단어를 쓰지 말라며 정면으로 맞받아쳤다고 보도했습니다. ① 민주당 이재명 후보는 어제 자신을 미래로 윤석열 후보를 과거로 규정했다. - [이재명/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 (어제) : 저는 미래를 얘기하는데 그분은 주로 과거를 얘기하는 측면도 있고요. 그분은 주로 보복, 복수 얘기를 많이 하죠. 저도 잡아넣겠다고 자꾸 그러더라고요. '내가 되면 이재명 잡아넣는다' 이런 얘기들…] 오늘 국민의힘 윤석열 후보는 '미래 대 과거 프레임'은 대장동 탈출 작전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니라고 강하게 비판했다. 미래라는 말을 오염시키지 말라며 대한민국의 미래를 위해서 이재명 후보는 어서 대장동 게이트 특검을 수용하라고 했다. ③ 이재명 후보 측 대변인 박성준 의원은 "윤석열 후보가 민심의 바다가 아닌 동네 저수지에서 뽑힌 선수"라고 했다. 여론조사에서 홍준표 후보에 10%P 이상 뒤졌지만 당원들의 지지로 이길 수 있었다며 국민의힘이라는 저수지에서만 강한 선수라고 평가절하했다. ④ 이준석 국민의힘 대표는 "민주당은 28% 받은 후보가 선출됐다"면서 "이재명 후보는 당심도 민심도 버린 후보"라고 맞받았다. ⑤ 윤석열 캠프의 권성동 본부장도 "정통성이 취약한 사사오입 후보가 무슨 자격으로 국민의힘 투표를 논하냐"고 했다. https://news.jtbc.joins.com/article/article.aspx?news_id=NB12031359&pDate=20211107

TV조선은 <李측 "동네저수지서 뽑힌 선수" vs 尹측 "사사오입 후보가…">라는 제목으로, 이재명 후보와 윤석열 후보 캠프간의 공방에 대해 보도했습니다.

MBC는 <이재명 "요소수 특사 파견해야"‥민생 행보 주력>, <"우리는 깐부" vs "내 역할 끝"‥후유증 계속>, SBS는 <이재명 "요소수, 차이나 리크스…공급선 다변화 필요">, <원팀 삐걱?…尹 "우리는 깐부"에 洪 "내 역할 끝">, KBS는 <요소수 회의 주재한 이재명 “특사단 강구, 필요하면 가격통제”>, <대선 참여 안 한다는 洪, 2030은 탈당…숙제 안게 된 尹>, TV조선은 <이재명, 요소수 사태에 "특사단 파견…필요시 가격 통제">, <"우린 깐부" 손 내민 尹에…"내 역할은 여기까지" 선 그은 洪>, 채널A는 <이재명, 요소수 대란 직접 등판…“특사단 파견” 제안>, <홍준표 “비리 의혹 대선 불참”…선대위 대신 2040과 함께>, JTBC는 <'깐부' 거절한 홍준표 "비리 의혹 대선에 참여할 생각 없다"> 1꼭지를 오늘 정가 소식으로 보도했습니다. https://imnews.imbc.com/replay/2021/nwdesk/article/6312895_34936.html

채널A는 <이준석, 김종인과 인선 협의 진행…국민의힘 선대위 확 바뀌나>라는 제목으로, 이준석 국민의힘 대표가 오늘 채널A와의 통화에서 "윤석열 후보와 김종인 전 비대위원장을 총괄선대위원장으로 모셔오는 것에 합의했다"며 "개인적으로는 실무진 중심의 실무형 선대위 구성이 바람직하다고 생각한다"고 강조했다고 보도했습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wa4CZi_5pdw


TV조선은 [뉴스야?!] 코너에서 <추미애·이낙연이 물에 빠지면?>이라는 제목으로, SNL 코리아에 출연한 이재명 후보가 이낙연 전 대표, 추미애 전 장관이 물에 빠지면 누구부터 구하겠냐? 는 질문에 결국, 이낙연 전 대표라고 답을 했는데, "인간적으로나 개인적으로 판단할 일이 아니라 '정치구도'를 생각해서"라고 한 건데, '정치적 대답'이란 점을 인정한 셈이라고 보도하였습니다. ① 이 후보는 이 전 대표 캠프 핵심 인사들을 선대위에 영입시키는 등 표면적으로는 원팀에 성공한듯 보였지만, 화학적 결합에까지는 미치지 못한 정황이 여럿 포착됐다. - [이낙연/더불어민주당 선대위 상임고문 (지난 2일)]: "우리 민주당이 야당들보다 더 겸손해지기를 저는 바랍니다." - [설훈/더불어민주당 공동선대위원장 (지난 3일)]: "지금 나와있는 대통령 후보들을 보면 다 고만고만 약점이 있고 고만고만 장점이 있는데…" - [오영훈/더불어민주당 선대위 공보단 수석대변인 (지난달 18일)]: "기본소득 정책이 우리 당의 정강정책과 당헌과 부합되지 않는 것이다, 이런 주장이 있습니다. 그럼 (이재명 후보의) 공약을 정비해야 될 것인지…" ② 검찰·언론개혁 등을 주장하며 강성 기조를 이어온 추 전 장관의 주 지지층은 당연히 민주당 집토끼인 강성 당원들이다. ③ 하지만 지난 경선 때 당원이 아닌 일반 국민이 참여하는 3차 선거인단 투표에서 이 후보를 더블스코어로 압승한 이 전 대표는 중도층 표심까지 아우르고 있다고 볼 수 있다. ④ 중도층 표심 잡기가 더 중요한 본선에서 이 후보가 이 전 대표의 목숨을 먼저 건지겠다고 한 건 어찌보면 당연해 보인다. http://news.tvchosun.com/site/data/html_dir/2021/11/07/2021110790051.html

JTBC도 [백브리핑] 코너에서 <이낙연·추미애 물에 빠지면 누구부터?…이재명의 대답>이라는 제목으로 보도했습니다.

채널A는 [여랑야랑] 코너에서 <‘아픈 영화’ 대처법>이라는 제목으로, SNL에 출연한 이재명 후보가 ‘말죽거리 잔혹사’와 ‘아수라’ 둘 중에서 보고 싶은 영화를 고르라는 질문을 받고서, “둘 다 안 보고 싶다”며 즉답을 피했다가, “둘 다 봤다. 아수라가 더 재미있었다‘고 했다는 소식을 전했습니다. ① 윤석열 국민의힘 후보 입장에서도 ’아픈‘ 영화가 있다. 민주당은 윤 후보의 고발사주 의혹에 대해 검사들이 악역으로 등장하는 영화 ’더킹‘ 속 한 장면의 실사판 같다고 공격했었고 ② 윤 후보를 영화 ‘내부자들’에 나오는 검사출신 대선주자에 빗대기도 했다. - [기동민 / 더불어민주당 의원 (지난 9월, MBC 라디오 '표창원의 뉴스하이킥)]: "장필우라는 한 정당의 대선후보가 나오는데요. 검사 출신이세요. 그분이 마지막에 혼자 소주를 마시면서" - [영화 ‘내부자들’] “고독하구먼” - [기동민 / 더불어민주당 의원 (지난 9월, MBC 라디오 '표창원의 뉴스하이킥')]: "아마 윤 후보가 이런 말씀 계속 반복하시면서 소주 드실 날이…." http://www.ichannela.com/news/main/news_detailPage.do?publishId=000000272883

JTBC는 <김재원 "몰려든 사람들 쫓아내는 건 좋은 선택 아냐">라는 제목으로 국민의힘 김재원 최고위원과 인터뷰를 진행하였는데, 어제 이준석 당 대표가 JTBC [걸어서 인터뷰ON] 코너에 출연해서 <이준석 "윤석열 후보에 몰린 하이에나 파리떼 제거해야">라는 제목으로 인터뷰한 것에 대한 반론 성격이 강했습니다. ① 홍준표 의원이 사상 최초로 검찰이 주도하는 비리 의혹 대선에는 참여하지 않겠다라고 했는데, 비리 의혹 대선이라고 하면 윤석열 후보의 고발사주 의혹도 포함한 것인가? - [김재원/국민의힘 최고위원 : 경선 당시에 계속 그랬었잖아요. 그리고 극단적으로는 내가 대통령되면 2명 다 구속하겠다라는 얘기까지 했거든요. 그래서 새삼스러운 이야기는 아니고 다만 이제 지금 상황에서는 선대위에 참여하지 않겠다는 의사표현을 이제 그런 방식으로 한 것이고요. 그러나 저희들은 홍준표 후보께서 꼭 선대위에 참여해 주시기를 간곡히 부탁드리고 함께 가야죠.] ② 두 분이 만나는 일정을 조율은 하고 있나? - [김재원/국민의힘 최고위원 : 저는 그 후보자 일정에 대해서는 잘 모르는데, 지금 당장 만나겠다고 하는 것 자체가 오히려 조금 시간이 필요한 상황을 도리어 좀 혼란스럽게 만드는 거니까 조금 시간을 두고 천천히 후보끼리 의논을 해 보는 것 그게 가장 좋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③ 어제 JTBC가 이준석 대표와 인터뷰를 했는데, 이 대표가 윤 후보 주변에 몰린 인사들을 파리떼, 하이에나라고 비유를 하면서 가벼운 선대위로 가야 한다 이렇게 이야기를 했다. 선대위 인선과정부터 좀 진통이 있지 않겠느냐 이런 우려가 있는데? - [김재원/국민의힘 최고위원 : 그런데 이제 선대위 구성은 후보자 우리 당의 대선후보자인 윤석열 후보자가 정해야 하고요. 또 원래 선거 과정에 파리떼든 하이에나든 많이 모여들 수밖에 없고. 선거판에 몰려든 사람들 쫓아내는 것은 별로 좋은 선택이 아니고 함께 가기는 가야 되는데, 기능을 조정할 필요는 있겠죠. 그러나 선대위를 구성하면서 이제 실무 위주로 가겠다 하지만 그게 그렇게 잘 안 되거든요. 많은 사람들이 함께해야 하고 당장에 우리 지금 홍준표 후보가 와줬으면 하는 그런 입장이지 않습니까? 이제 그런 사람들을 많이 참여시키려고 하다가 보면 실제 일하는 분 또는 이제 함께 참여했기 때문에 그분 때문에 선거에 또 도움이 되는 분 이래서 선거대책위원회는 결국 커지고 커지고 나중에 그렇게 될 수밖에 없습니다.] https://news.jtbc.joins.com/article/article.aspx?news_id=NB12031351&pDate=20211107

최근 게시물

전체 보기
3/8(화) 김도인의 이슈와 프레임

<알려드립니다>. 오늘은 제가 <이슈와 프레임>을 발행하는 마지막 날입니다. 4.15 총선을 몇 달 앞둔 2020년 1월 20일 시작해서 오늘까지 만 2년이 조금 넘는 기간 동안, 6개 방송사의 메인 뉴스를 매일 밤 비교 분석해왔습니다. MBC의...

 
 
 
3/7(월) 김도인의 이슈와 프레임

● MBC는 < "못된 짓 첨병, 언론노조 뜯어고쳐야"‥노조 "대선 후보가 노골적 협박">이라는 제목으로, 윤석열 후보가 전국 125개 언론사 언론인들이 가입해 있는 언론노조를, '민주당 전위대'라고 몰아세우면서, "뜯어 고치겠다"고 말해서...

 
 
 
3/6(일) 김도인의 이슈와 프레임

※ 확진자 사전투표 혼란에 대해 채널A는 5꼭지, TV조선과 JTBC는 4꼭지, KBS는 2꼭지, MBC와 SBS는 1꼭지로 보도하였습니다. ● 채널A는 <기표한 용지 나눠주고, 쓰레기봉투에 보관 ‘대혼란’>, <확진자 엉키고, 강풍 속 기다리다...

 
 
 

댓글


Get Latest News...

구독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서울시 종로구 인사동5길 42, 종로빌딩 5층

자유언론국민연합 로고 이미지

'표현의 자유'와 '언론의 자유'

우리의 삶을 아름답고 풍요롭게...

Email : 4freepressunion@gmail.com

Phone : 02-733-5678

Fax : 02-733-7171

© 2022~2025 by 자유언론국민연합 - Free Press Union.

bottom of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