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6(토) 김도인의 이슈와 프레임
- 자언련

- 2021년 11월 7일
- 11분 분량
- 지상파 3사, 종편 3사의 메인뉴스가 논쟁적 사안을 어떤 프레임으로 보도하는지 비교·분석합니다.
각 방송사의 톱 뉴스
● MBC: 위중증 환자 '4백 명' 넘어‥다음 주 급증 우려 ● SBS: 청년주택 찾은 이재명 "공공주택 청년에게 우선 공급" ● KBS: 이재명 “청년에 공공주택 우선배정…尹 과거·보복 얘기만” ● TV조선: 이재명, 청년주택 방문…"대규모 공공주택 공급 검토 중" ● 채널A: “요소수 있나요?” 화물트럭 줄서기…“다음 주 고비” ● JTBC: 이재명 "윤석열, 과거·복수만 얘기해…실력으로 국민 설득"
(1) 윤석열 후보 동정 기사
MBC윤석열 첫날 '청년 표심' 행보‥2030은 탈당 행렬SBS전통시장 방문한 윤석열 "전 국민 재난지원금 반대"KBS윤석열 첫 행보는 가락시장…‘원팀’ 강조에도 탈당 후폭풍TV조선尹 "전국민 재난지원금 안돼…李, 조국 수호세력에 올라타"채널A윤석열 국민의힘 후보 첫 행보…현충원 대신 ‘시장·청년’윤석열에 열리는 ‘비단 주머니’…늦어도 20일 선대위 출범[여랑야랑]후보의 진심 행보?[여랑야랑] ‘○○○을 뽑느니…’JTBC윤석열 "이재명, 조국수호세력 올라타"…'전국민 지원금'도 비판[백브리핑] "비단주머니 공유"…윤석열 부인 언제 나설까
● 채널A는 <윤석열 국민의힘 후보 첫 행보…현충원 대신 ‘시장·청년’>이라는 제목으로, 윤석열 후보가 통상 대선후보들이 첫 일정으로 찾는 현충원이 아닌 ‘가락시장’을 찾은 것에 주목하고 그 의미를 분석했습니다. ① 시장에서 첫 행보를 시작한 이유를 설명한다. - [윤석열 / 국민의힘 대선 후보]: "영업을 하시는 분들뿐만 아니라 소비자, 시민들의 생활하고 밀접한 곳입니다. 민생현장을 제일 먼저 가보자" ② 코로나19 피해 보상은 필요한 곳에 지급돼야 한다며 이재명 민주당 대선 후보의 전국민 재난지원금 지급 주장을 비판하기도 했다. - [윤석열 / 국민의힘 대선 후보]: "영세 소상인들에 대한 손실 보상이라는 관점에서 접근해야지 몇 퍼센트 이하는 전부 지급한다, 그런 식으로 접근해서는 안 된다" ③ 이준석 대표와 점심 회동을 하며 청년층의 마음을 얻을 방안에 대한 조언을 구했고 함께 청년의날 행사에도 참석했다. - [윤석열 / 국민의힘 대선 후보]: "앞으로 정신 바짝 차리고 여러분과 함께하겠습니다. 미안한 마음으로 그치지 않고 여러분과 함께 여러분의 미래를 준비하겠습니다." - [이준석 / 국민의힘 대표]: "지방선거, 국회의원 선거에 출마하는 연령제한을 선거권과 피선거권을 동일하게 조정해서 연령제한을 철폐하도록 하겠습니다. 윤석열 후보님 동의하시죠. (동의합니다.)" ④ 다음 주 월요일 당 지도부와 함께 현충원을 참배하고 수요일에는 '전두환 발언' 논란을 수습하기 위해 1박 2일 일정으로 광주를 찾을 예정이다. http://www.ichannela.com/news/main/news_detailPage.do?publishId=000000272799
윤석열 국민의힘 후보 첫 행보…현충원 대신 ‘시장·청년’국민의힘 윤석열 후보는 경선 승리 직후 첫 일정으로 ‘가락시장’을 찾았습니다. 또 오후에는 청년의날 행사에 참석을 했고요.이재명 후보도 그렇고 통상 대선후보들은 현충원부터 찾는데, www.ichannela.com
● <윤석열에 열리는 ‘비단 주머니’…늦어도 20일 선대위 출범>에서는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가 선출된 지 하루 만에 이준석 대표와 오찬 회동을 하고는, 2주 안에 선거대책위원회를 출범하기로 뜻을 모았다는 긍정적인 면을 부각했습니다. ① [윤석열 / 국민의힘 대선 후보]: "본선에 대비한 준비를 (이준석 대표가) 아주 꼼꼼하게 해오신 것을 보고 저도 아주 많이 놀랐고 자신감이 많이 생겼습니다. 본선이라고 하는 것은 당을 중심으로 해서…" ② 지난 4·7 서울시장 보궐선거 당시 '청년 유세차 연설'을 도입했던 이 대표는 선대위가 출범하기 전까지 홍보 전략도 윤 후보에게 전달했다. - [이준석 / 국민의힘 대표]: "3개 아니고 20개쯤 준비돼있고요. 오늘 개략적인 것들을 말씀드렸고 비단 주머니 2주차 정도까지는 말씀드렸습니다." ③ 윤 후보는 홍준표 의원 등 경선 후보들과 "가장 빠른 시일 내에 만나서 조언도 듣고 도움도 요청하겠다"고 말했다. ● [여랑야랑] 코너에서는 <후보의 진심 행보?>라는 제목으로, 오늘 가락시장에 방문한 윤석열 후보는 ‘먹는 것’에 진심이었다면서, 살림살이에 능숙하다는 걸 보여주면서 친근한 모습을 부각하고, 딱딱한 검사 출신 이미지도 벗는 전략이라고 해석한 반면, 이재명 후보는 물건 ‘사는 것’에 진심이었다며, 대표 정책인 지역화폐를 홍보하는 효과를 노린 것 같다고 분석했습니다. http://www.ichannela.com/news/main/news_detailPage.do?publishId=000000272802
[여랑야랑]후보의 진심 행보? / ‘○○○을 뽑느니…’Q. 여랑야랑 최선 기자와 함께 합니다. 첫 번째 주제, ‘후보의 진심 행보?’ 본격적으로 대선 경쟁에 돌입한 민주당 이재명 후보와 국민의힘 윤석열 후보. 시장에서 보인 모습도 비 www.ichannela.com
● 이어서 <‘○○○을 뽑느니…’>에서는 국민의힘 대선 후보로 윤석열 후보가 확정이 되면서, 경선에서 탈락한 홍준표 의원을 지지하던 2030 당원들이 집단 탈당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는 소식을 다뤘습니다. 민주당에도 이낙연 전 대표 지지자들이 오늘도 '이재명_절대_안찍는다' SNS 캠페인을 펼치고 있다는 소식을 함께 소개하여 균형을 맞췄습니다. ① 국민의힘 정당 홈페이지에는 "젊은이는 더 이상 희망이 없다", "윤석열 나오면 이재명 찍는다", "경로의힘" 등 노골적인 비난이 쉴 틈 없이 올라왔다. ② 커뮤니티에는 아예 탈당 인증샷을 올린 이들도 적지 않았다. ③ 이준석 대표는 이렇게 진단했다. - [이준석 / 국민의힘 대표]: "2030의 우리 당에 대한 지지라는 것은 어느 특정인사가 전유할 수 있는 것이 결코 아닙니다. (윤석열 후보는) 충분히 젊은 세대에 대한 소구력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 접촉을 늘려 나가면서…" ④ 경선을 미리 끝낸 더불어민주당, 거의 한 달째 이런 갈등을 겪고 있다. 이낙연 전 대표 지지자로 추정되는 이들은 오늘도 '이재명_절대_안찍는다' SNS 캠페인을 펼치고 있었고, 권리당원 게시판에는 '윤석열 못 뽑을 이유가 있느냐' '180석으로도 못 막는 이재명이 되느니 견제 가능한 윤석열이 낫다'는 글도 올라왔다. ● TV조선은 <尹 "전국민 재난지원금 안돼…李, 조국 수호세력에 올라타">라는 제목으로, 국민의힘 윤석열 후보는 첫날부터 이재명 후보를 향한 공세에 나섰다면서, '전국민 재난지원금' 공약을 공개적으로 반대했고, 이 후보가 검언개혁 관련 집회에 참석한 것을 두고는 "조국 수호세력에 공개적으로 올라탔다"고 비판했다고 보도했습니다. http://news.tvchosun.com/site/data/html_dir/2021/11/06/2021110690023.html
尹 "전국민 재난지원금 안돼…李, 조국 수호세력에 올라타"[앵커]국민의힘 윤석열 후보는 첫날부터 이재명 후보를 향한 공세에 나섰습니다. '전국민 재난지원금' 공약을 공개적으로 반대했고, 이 후보가.. news.tvchosun.com
● JTBC는 <윤석열 "이재명, 조국수호세력 올라타"…'전국민 지원금'도 비판>이라는 제목으로 보도했습니다. https://news.jtbc.joins.com/article/article.aspx?news_id=NB12031309&pDate=20211106
윤석열 "이재명, 조국수호세력 올라타"…'전국민 지원금'도 비판이재명 후보가 검찰의 무소불위를 비판하자 윤석열 후보는 조국수호세력에 올라탔다며 반격했습니다. 이 후보의 트레이드마크가 된 .. news.jtbc.joins.com
● KBS는 <윤석열 첫 행보는 가락시장…‘원팀’ 강조에도 탈당 후폭풍>이라는 제목으로, 윤 후보가 가락시장에서 전국민 재난지원금 지급에 대해 반대 입장을 밝혔다는 소식을 전하면서, 국민의힘 홈페이지에 홍준표 의원 지지세가 강했던 청년층 당원들을 중심으로 당을 떠나겠다는 게시글이 잇따라 올라 왔다는 소식을 전했습니다. https://news.kbs.co.kr/news/view.do?ncd=5318791
윤석열 첫 행보는 가락시장…‘원팀’ 강조에도 탈당 후폭풍[앵커] 국민의힘 윤석열 후보는 첫 번째 공식 일정으로 시장을 찾았고, 이준석 당 대표와도 만났습니다. 이... news.kbs.co.kr
● MBC도 <윤석열 첫날 '청년 표심' 행보‥2030은 탈당 행렬>이라는 제목으로, 윤 후보가 조국수호세력에 올라탔다고 이재명 후보를 비난했다는 소식은 전하지 않았고, 2030 탈당 행렬을 보도하면서 윤석열 후보의 고발사주 의혹을 제보한 조성은 씨도 탈당 신고서를 제출했다고 밝혔습니다. https://imnews.imbc.com/replay/2021/nwdesk/article/6312785_34936.html
윤석열 첫날 '청년 표심' 행보‥2030은 탈당 행렬어제 선출된 국민의힘 윤석열 대선 후보도 공식 일정에 나섰습니다. 이준석 대표와 오찬회동을 하고 청년의 날 행사에도 참석하며 윤 후보도 2030공략에 주력했는데요. 하... imnews.imbc.com
(2) 이재명 민주당 후보의 동정
MBC이재명 "공공주택 청년에 최우선" 2030 공략SBS청년주택 찾은 이재명 "공공주택 청년에게 우선 공급"KBS이재명 “청년에 공공주택 우선배정…尹 과거·보복 얘기만”TV조선이재명, 청년주택 방문…"대규모 공공주택 공급 검토 중"채널A이재명도 ‘청년’ 구애…“저는 미래, 윤석열은 과거 얘기”JTBC이재명 "윤석열, 과거·복수만 얘기해…실력으로 국민 설득"
※ 오늘 모든 방송사는 이재명 후보의 청년 공유주택 방문과 검언개혁 관련 간담회 참석 일정에서의 발언을 중심으로 보도했습니다. 각 방송사별로 이재명 후보의 발언 SYN를 살펴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 MBC는 <이재명 "공공주택 청년에 최우선" 2030 공략>이라는 제목으로 보도했습니다. ① [이재명 대선후보]: "(집을) 사모으는 데 혜택을 주는 경우도 있어요." ② [이재명 대선후보]: "(주거용으로 취득한 경우는) 세제혜택도 주고, 대신에 비주거용으로 사가지고 돈벌이하는 데는 금융혜택도 제한하고.. 그게 실질적으로 공평한 거잖아요." ③ [이재명 대선후보]: "일반적으로 상상할 수 없는 대규모 공공주택 공급 계획을 사실 내부 검토하고 있고…청년들에게 우선적으로 일부 배정하는 걸 지금 검토하고 있습니다." ④ [이재명 대선후보]: "저는 미래를 얘기하는데 그 분은 주로 과거 얘기를 하는 측면이 있고요. 그분은 주로 보복, 복수 얘기를 많이 하는 거 같아요. 저도 잡아 넣겠다고 자꾸 그러더라고요." https://imnews.imbc.com/replay/2021/nwdesk/article/6312784_34936.html
이재명 "공공주택 청년에 최우선" 2030 공략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선후보는 청년 공유주택을 방문해 부동산 대개혁을 강조하며, 2030 표심 잡기에 나섰습니다. 이 후보는 상상할 수 없는 대규모 공공주택을 공급해 ... imnews.imbc.com
● SBS는 <청년주택 찾은 이재명 "공공주택 청년에게 우선 공급">이라는 제목으로 보도했습니다. ① [이재명 대선후보 : 가장 취약 계층이 청년 계층인데, '억강부약' 정신에 따라서 청년들에게 우선적으로 일부 비율을 배정하는 걸 지금 검토하고….] ② [이재명 대선후보 : 그분(윤석열 후보)은 보복·복수 얘기 많이 하는데 누구 잡아넣겠다, 저도 잡아넣겠다고 자꾸 그러더라고요. 저는 사실은 미래의 민생을 얘기하고 싶다….] 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6524989&plink=THUMB&cooper=SBSNEWSPROGRAM
전통시장 방문한 윤석열 “전 국민 재난지원금 반대”국민의힘 윤석열 후보는 첫 공식 일정으로 시장을 찾아갔습니다. 전 국민 재난지원금 지급에는 반대하면서, 선별적 손실보상을 내세웠습니다. 이준석 당 대표와 만나선 갈등설은 오해라고 강조했습니다. news.sbs.co.kr
● KBS는 <이재명 “청년에 공공주택 우선배정…尹 과거·보복 얘기만”>이라는 제목으로 보도했습니다. ① ["이렇게 환대를 해주시니까 몸 둘 바를 모르겠는데."] ② [이재명/민주당 대선 후보 : "생애 주기별로 보면 가장 취약계층이 청년 계층인데, 억강부약 정신에 따라서 청년들에게 우선적으로 일부 포션을 배정하는 걸 좀 검토하고 있습니다."] ③ [이재명/민주당 대선 후보 : "저는 미래를 얘기하는데 그분은 주로 과거 얘기를 하는 측면도 있고요. 그분은 주로 보복, 복수 얘기를 조금 많이 하는 것 같은데..."] ④ 이 언급과 행보에 윤석열 후보는 이 후보가 조국 수호 세력에 공개적으로 올라탔다고 맞받으며, 두 후보의 신경전도 거세지고 있다. https://news.kbs.co.kr/news/view.do?ncd=5318790
이재명 “청년에 공공주택 우선배정…尹 과거·보복 얘기만”[앵커]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여야 대선 후보가 모두 확정되고 맞은 첫 주말입니다. 각 후보들의 움직임을... news.kbs.co.kr
● TV조선은 <이재명, 청년주택 방문…"대규모 공공주택 공급 검토 중">이라는 제목으로 보도하면서, 윤석열 후보를 비난하는 SYN는 소개하지 않았습니다. ① [이재명 대선 후보]: "주거용이 아닌 주택 가진 사람이 너무 많아요. 투자 목적으로 돈 벌기 위해서." ② [이재명 대선 후보]: "일반적으로 상상할 수 없는 대규모 공공주택 공급 계획을 내부 검토중이다." ③ [이재명 대선 후보]: "언론의 명백한 가짜뉴스에 대해서는 상응하는 책임을 반드시 부과해야 하고" ④ 측근인 정진상 부실장과 유동규 전 본부장 통화 보도, 이른바 '로봇학대' 보도 등에 대한 불만을 드러낸 것이란 분석이 나온다. http://news.tvchosun.com/site/data/html_dir/2021/11/06/2021110690021.html
이재명, 청년주택 방문…"대규모 공공주택 공급 검토 중"[앵커]야당의 대선 후보가 어제 결정되면서 이제 본격적인 대선 선거전의 막이 올랐습니다. 앞으로 후보들의 단일화가 이뤄질지 여부는 .. news.tvchosun.com
● 채널A는 <이재명도 ‘청년’ 구애…“저는 미래, 윤석열은 과거 얘기”>라는 제목으로 보도했습니다. ① [이재명 대선후보]: "역 주변에 공공임대를 설치하고, (민간)분양주택은 외곽으로 빼고, 그게 공정하잖아요." ② [이재명 대선후보]: "(검찰이) 없는 죄도 있게 만들고, 있는 죄도 덮고, 그런 무소불위 권한을 행사했는데 이들을 정상화하는 것이 정말 중요한 과제고요." ③ [이재명 대선 후보]: "(윤석열 후보) 그분은 주로 과거를 얘기하고요. 보복, 복수 얘기 많이 하는데… 저는 미래, 민생 얘기하고 싶습니다.” ④ 윤 후보는 이 후보가 촛불행동연대와 함께한 것에 대해 "조국 수호 세력에 공개적으로 올라탔다"며 "민주당 정권은 입맛대로 움직이는 검찰로 개조해 이미 그분들만의 개혁을 완성했다"고 비판했다. http://www.ichannela.com/news/main/news_detailPage.do?publishId=000000272801
이재명도 ‘청년’ 구애…“저는 미래, 윤석열은 과거 얘기”윤석열 후보도 그렇습니다만 민주당 이재명 후보도, 청년층 지지가 약하다, 이런 분석이 많죠. 결국 이 시대 젊은이들이 진짜 원하는 것은 뭘까. 누가 처절하게 고심하고 사탕발림이 아 www.ichannela.com
● JTBC는 <이재명 "윤석열, 과거·복수만 얘기해…실력으로 국민 설득" >이라는 제목으로 보도했습니다. ① [이재명 대선후보 : 각이 서게 됐다는 생각은 들었습니다. 저는 미래를 얘기하는데 그분은 과거를 얘기하는데 그분은 주로 복수 보복 얘기를 해…] ② [윤석열 대선후보 : 피해를 보상하는 손실 보장이라는 관점에서 접근을 해야지 '몇 퍼센트 해서 전부 지급한다' 그런식으로 접근해서는 안된다…] ③ [이재명 대선후보 : 생애주기별로 보면 가장 취약계층이 청년계층인데, 억강부약 정신에 따라서 청년들에게 우선적으로 일부 포션(할당)을 배정하는 걸 검토하고 있습니다.] ④ [이재명 대선후보 : 검찰 권력인 것이고 없는 죄도 있게 만들고 있는 죄도 덮고 무소불위의 권한을 행사했는데, 이들을 정상화하는 건 정말 중요한 과제고요.] ⑤ [이재명 대선후보 : 저는 미래를 얘기하는데 그분은 주로 과거를 얘기를 하는 측면도 있고요. 그분은 주로 보복·복수 얘기를 많이 하죠. 저도 잡아넣겠다고 자꾸 그러더라고요. '내가 되면 이재명 잡아넣는다' 이런 얘기를…] https://news.jtbc.joins.com/article/article.aspx?news_id=NB12031310&pDate=20211106
이재명 "윤석열, 과거·복수만 얘기해…실력으로 국민 설득"어제(5일) 국민의힘 대선 후보로 윤석열 후보가 확정되면서 오늘부터 본격적인 대선 레이스가 시작됐습니다. 그리고 그 첫 날부터 .. news.jtbc.joins.com
(3) 기타 이슈 ● TV조선은 <서울고검에 이어 법무부도 "조국 수사 기록 내놔라">라는 제목으로, 서울고검에 이어 법무부도 조국 수사팀에 대한 감찰 준비 단계에 들어간 것으로 파악됐다면서, 검찰 내부에선 대선을 코앞에 둔 시점에 조국 수사 기록을 보겠다는 의도가 의심스럽다는 반응이 나오고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① 법무부 감찰담당관실은 최근 서울중앙지검 공판5부에 조국 일가 사건 수사기록을 보내달라고 요청했다. 이유는 당시 수사에 문제가 있었다는 민원이 접수돼 살펴볼 필요가 있다는 것이다. ② 수사팀은 요청 근거가 부족하다면서 거절했지만, 임은정 감찰담당관은 직접 중앙지검으로 가서 수사기록을 보겠다는 의사를 재차 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③ 앞서 서울고검에서도 조국 일가 수사팀에 대한 감찰에 착수했다. 수사팀이 조국 전 장관 일가 사모펀드 의혹을 수사하면서 코링크pe의 배후로 지목된 익성 관계자들에 대해서는 제대로 수사를 하지 않았다는 진정이 접수됐다는 이유다. http://news.tvchosun.com/site/data/html_dir/2021/11/06/2021110690029.html
[단독] 서울고검에 이어 법무부도 "조국 수사 기록 내놔라"[앵커]서울고검에 이어 법무부도 조국 수사팀에 대한 감찰 준비 단계에 들어간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조국 사건 수사에 문제가 있었다는 민원이 .. news.tvchosun.com
● KBS는 <대검찰청 감찰부, 전현직 대변인 휴대전화 압수>라는 제목으로, '고발사주 의혹'과 대검의 윤석열 전 총장 장모 사건 대응 문건 작성 의혹을 수사 중인 대검찰청 감찰부가 전현직 대검 대변인들이 사용하던 언론 대응용 휴대전화를 임의제출 형태로 압수한 것으로 확인됐다면서, 영장없는 압수 과정에서 휴대전화를 사용한 전직 대변인들에게 압수 사실을 알리지 않은데다 해당 휴대전화에는 언론사 취재 문의 내용이 기록돼 있어 사실상 언론 검열이라는 비판도 제기된다고 단신으로 보도했습니다. https://news.kbs.co.kr/news/view.do?ncd=5318798
※ 중앙일보는 <대검 감찰부, 영장 없이 ‘대변인폰 포렌식’ 후 공수처 넘겼다>라는 제목으로, 대검 감찰부는 임의제출 형태로 휴대전화를 압수한지 일주일 만인 지난 5일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의 압수수색을 받았기 때문에 공수처가 미리 대검 감찰부와 협의해 대검 대변인 공용폰 포렌식 결과까지 이날 압수해간 것 아니냐는 의혹까지 제기됐다고 보도했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25/0003148645?fbclid=IwAR3SAsTd-PGFK4Vo4CEiznqrwfNOt2zohZdSPJhV4D_NqjlvBrfCdQxIq3s
대검 감찰부, 영장 없이 ‘대변인폰 포렌식’ 후 공수처 넘겼다대검찰청 감찰부(부장 한동수)가 법원의 영장 없이 대검 대변인의 공용 휴대전화를 임의제출 받은 뒤 포렌식 결과를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에 넘긴 사실이 뒤늦게 알려져 논란이 일고 있다. 국민의힘 대통령 후보인 윤 n.news.naver.com
● TV조선은 <'이재명 복심' 정진상, 황무성 '사퇴 종용' 폭로 직후 항의 논란>, 채널A는 <녹취 보도 나간 뒤…정진상, 새벽 3시 황무성에 ‘항의 문자’>라는 제목으로, 황무성 당시 성남도시개발공사 사장이 유한기 개발본부장에게서 사표를 써 달라는 요구를 받았다는 녹음파일 보도가 나간지 8시간쯤 지난 다음날 새벽3시경에 황무성 사장은 정진상 실장이 보낸 항의성 문자 메시지를 받았다는 사실을 보도했습니다. ① "어떤 억하심정이 있어 이렇게 가혹하게 하는지 모르겠다"며 "사장님께 함부로 대한 적이 없고 퇴직 문제에 전혀 개입하지 않은걸 알지 않느냐"는 내용이었다. ② 자신을 "왜 곤란하게 하는지 당황스럽다"고도 했다. ③ 법조계에선 "단순 항의를 넘어 압박으로 느낄 수 밖에 없는 사안"이라면서 "정 부실장에 대한 수사가 필요한 사안"이라는 주장이 나왔다. http://www.ichannela.com/news/main/news_detailPage.do?publishId=000000272803
녹취 보도 나간 뒤…정진상, 새벽 3시 황무성에 ‘항의 문자’정진상. 당시엔 성남시 정책실장 이었고 지금은 이재명 선대위에서 비서실 부실장, 주요 직책을 맡고 있지요. 자 그런데요. 채널 A 보도가 나간 직후 황무성 전 사장은 문자 한 통 www.ichannela.com
● TV조선은 [뉴스야?!] 코너에서 <"정진상 '경고'의 위력?">이라는 제목으로, 이재명 후보 최측근인 정진상 선대위 부실장이 검찰의 압수수색 직전 유동규 전 본부장과 통화했다는 보도 이후 검찰을 향해 "선거를 앞둔 엄중한 상황에서 검찰이 수사 내용을 일부 언론에 흘려 흠집을 내려는 행태에 대해 강력 경고한다"는 입장문을 발표했는데, 검찰은 정 부실장의 입장문이 나온지 30분만에 "통화내용은 검찰이 확보한 자료가 아니"라고 했고, 그 다음날에도 "언론보도 이전에 어떤 통화 사실도 확인하지 못했다"고 연거푸 해명했는데, "검찰은 바람이 불면 풀보다 빨리 눕는다"는 드라마 속 대목이 연상된다고 비판했습니다. http://news.tvchosun.com/site/data/html_dir/2021/11/06/2021110690057.html
[뉴스야?!] 심상정·안철수 표 어디서 오나?[앵커]뉴스야 시작합니다. 정치부 홍연주 기자 나왔습니다. 첫번째 물음표 보죠.[기자]첫번째 물음표는 "정진상 '경고'의 위력?" 입니다.[앵커.. news.tvchosun.com
● 이어서 <"심상정·안철수 표 어디서 오나?">에서는 현재 4자대결 구도가 후보 단일화를 통해 양자 대결로 전환될 경우, 윤석열 후보가 더 수혜를 입을 것이라며, 정의당과 민주당에 비해 국민의힘과 국민의당 간 단일화가 더 주목되고 있는 이유를 분석했습니다. ① 지난주 실시된 4자 가상대결에서 민주당 이재명 후보 34.6%, 국민의힘 윤석열 후보 34.4%로 박빙인 가운데, 심상정 후보는 4.4%, 안철수 후보는 4%였다. (오마이뉴스 의뢰/ 리얼미더 조사, 10/25~26일) ② 민주당 지지층의 2.4%가 심 후보를, 국민의힘 지지층의 3.7%가 안 후보를 지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③ 같은 조사에서 이재명 대 윤석열 양자대결 결과를 보면, 윤 후보가 10.9%p 오른 45.3%, 이 후보가 6.3%p 오른 40.9%로 나타났다. ④ 특히 이번 대선의 승부처로 보는 MZ세대와 중도층에서 이 후보는 한자릿수 상승(+6.8%p)에 그쳤고, 윤 후보는 두자릿수(13.3%p) 상승했다. ⑤ 정의당 지지자들은 심상정 후보가 선택지에 없을 때는 이재명 29.0%, 윤석열 26.7%, ‘지지후보 없다’가 41.1%로 관망세로 돌아섰다. ⑥ 안철수 후보를 지지했던 응답자들은 양자대결에서는 42.9%가 윤석열 후보를 지지했고, 30.4%는 이재명 후보를 택했다. ‘지지후보 없다’는 18.8%. ● JTBC는 [걸어서 인터뷰ON] 코너에서 <이준석 "윤석열 후보에 몰린 하이에나 파리떼 제거해야">라는 제목으로, 이준석 국민의힘 대표와 인터뷰를 가졌습니다. ① 경선열차 운행중 고비는? - [이준석/국민의힘 대표 : (이번 경선 과정에서 위기는?) 위기는 으레 있는 갈등이었다 보는데 지금부터가 더 큰 위기입니다. 지난 서울시장 보궐선거 이후 국민의힘이 선거전략으로 채택해 온 건 60대 이상 전통 지지층에 2030 세대 신지지층을 결합한 세대포위론이었는데요, 이번 선거는 조직선거론이 득세한 결과예요. 당원 몇십 만 명 단위에서 조직선거를 치룰 순 있지만 5천만 명 국민대상 선거에서 민심에 있어서 윤석열 후보의 확장성이 떨어지는 걸 극복하는 게 큰 과제일 것입니다.] ② 홍준표 후보 선대위에 참여해야 하나? - [이준석/국민의힘 대표 : 홍준표 후보에 대한 윤석열 후보의 예우가 중요하지, 홍 후보가 실제로 실무 맡아 참여하느냔 큰 변수 아닐 거라 생각합니다. 윤 후보가 (본선에) 고비가 몇 번 있을 건데 그때 자문 구하고 조언 구하는 자세로 홍 후보에 다가가느냐를 사람들이 지켜보는 거지요.] ③ 선거대책위원회 구성에서 윤석열 후보에 냉정한 접근도 주문했다. - [이준석/국민의힘 대표 : 제가 선거 과정에 하이에나 언급했고 김종인 전 위원장은 파리떼 언급, 전·현직 당대표가 어느 지점에 우려를 가졌는지 잘 전달 받을 필요 있다 생각하고요, 저희가 하이에나와 파리떼 언급한 시점부터 윤석열 후보 캠프에 더 많은 사람이 참여했어요. 윤 후보가 냉정해질 시점이 오지 않았나… (언급했던 동물 곤충보다 더 많은 숫자가 몰렸다는?) 그렇죠. 냉정하게 지난 두달 동안 윤 후보 캠프 활동 양상 보면 표 얻은게 많나 감표 요인이 많나 평가 냉정하게… (실무 책임 본부장직 놓고 갈등 양상 전개 우려?) 조직·직능 본부장 하고 싶어하는 사람들은 보통 내년 광역단체장 나가고 싶어 자기 선거 준비하는 사람이지 후보에게 도움주려는 사람이 아닙니다.] ④ 대선 후보가 당무 우선권을 갖게 되는데? - [이준석/국민의힘 대표 : 당헌당규에 대선 후보가 권한 우선한다 조항은 있지만 당무 우선권이라는 걸 쓸 정도 되면 당 대표랑 대선 후보가 치고 받는 거지요. 굳이 불편한 비유를 하면 추미애 장관이 수사지휘권 쓸 때면 파국인 겁니다. 그러니까 저는 최대한 협력할 것입니다.] ⑤ 윤석열 후보의 젊은층 지지 확장 해법은? - [이준석/국민의힘 대표 : 제가 2030세대 설득할 자신 없어요. 행동 양식 스타일에서 젊은 세대와 후보 자신이 맞추게 노력해야지 제가 후보랑 행사에 동행한다? 이런 것 만으론 확장 효과 가져오기 어렵습니다. (윤 후보의 젊은층 행사 동행 매번 응할 수 없다는?) 일정 자체는 협조하겠지만 그것만으로는 홍준표 후보의 2030 지지율이나 제 개혁에 지지한 젊은 세대 지지율이 오롯이 윤 후보에 이전되지 않을 것이다.] ⑥ 자연스레 중도확장성을 강조하는 안철수 후보 이슈를 물었다. - [이준석/국민의힘 대표 : 안철수 후보가 서울 시장 선거 때 젊은층 지지 잃은 이유는 젊은이들이 싫어하는 행보를 했기 때문입니다. 이준석과 반대 관점 말하는 그런 양비론 청구개리식으론 젊은층 지지 회복 어렵다 생각하고 안철수 후보가 마지막에 합치지 않으면 너희는 표 갈라져서 질거다 협박론 비슷한 거 가지고 나오는 순간 정치 곤란함 겪을 것이다. 본인이 선거 하다 접고는 (정권교체란) 대의명분으로 동참하는 거 외에 뭐가 가능할지…] ⑦ 이준석 대표 본인의 정치 일정? - [이준석/국민의힘 대표 : (종로에 출마해 윤 후보와 러닝메이트로 청년 표심 끌어와야 한다는 압박 이어진다면?) 만약 개인적인 정치 영달 위해서는 원내 가는 것도 좋죠. 근데 제가 말하는건 선거 실무 볼사람 아무도 없어 파리, 하이에나 갖고 선거 못치뤄요. 제가 볼 땐 선거 실무에 공백이 다 메꿔지면 제가 고려할 수 있는 정치적 행보지만, 지금 시점에서는 불가능합니다. 저는 실질적인 정치 상징성은 노원병이 더 가지고 있다 생각해요. 우리나라 대표적 서민 거주지역에서 보수 정당 후보 당선 못된지 꽤 됐어요. 대선 편승한 보궐 선거 당선 보다 제가 확장력 있다면 가장 어려운 선거에서 한석 얻어오는게 저에게 정치적 의미가…] https://news.jtbc.joins.com/article/article.aspx?news_id=NB12031311&pDate=20211106
[걸어서 인터뷰ON] 이준석 "윤석열 후보에 몰린 하이에나 파리떼 제거해야"이준석 국민의힘 대표는 이재명 후보와 맞붙는 대선에서 윤석열 후보의 확장성을 극복하는 게 큰 과제라고 진단했습니다. '하이에나.. news.jtbc.joins.com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