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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4(일) 김도인의 이슈와 프레임

- 지상파 3사, 종편 3사의 메인뉴스가 논쟁적 사안을 어떤 프레임으로 보도하는지 비교·분석합니다.


각 방송사의 톱 뉴스

● MBC: "구조 조정 우려 막아야"‥'우주전략본부' 만든다 ● SBS: '위중증' 500명 육박…서울 · 인천 병상 가동률 75% ● KBS: ‘석탄발전 감축’ 합의…나머지는 내년에 다시 ● TV조선: "대선후보들, 청년 요구 응답하라"…2030 단체, 거리 나섰다 ● 채널A: 일상회복 2주 만에 ‘흔들’…독감 환자까지 ‘트윈데믹’ 우려 ● JTBC: MZ 토크 이재명, 야구장 간 윤석열…'2030 올인'


JTBC는 <홍준표, 2030 지지에 독자 정치 세력화?…청년 플랫폼도 공개>라는 제목으로, 홍준표 의원이 어제(13일)는 이재명·윤석열 후보 모두에게 '쌍특검'을 받으라고 했고, 오늘은 청년을 위한 플랫폼을 공개했다면서, 패자로서는 이례적으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배경을 분석했습니다. ① 홍준표 의원은 '청년의꿈'이란 플랫폼을 공개하며 정치 행보를 이어갔다. ② 첫날부터 많은 글이 올라왔다. 비대면 수업이 늘어났으니 대학 등록금을 낮춰 달라거나, 주식이나 부동산 등 2030 세대가 관심이 큰 주제를 다룬 글이 많았다. ③ 홍 의원 측은 "경선 과정에서 청년들의 지지가 컸다"며 "그들의 요구와 기대에 정치가 부합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함께하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전문가들은 홍 의원이 젊은 층을 기반으로 새로운 정치세력을 만드는 것에 주목해야 한다고 말한다. - [김봉신/메타보이스 대표 : (대선 이후) 정계 개편 속에서 헤쳐모여 할 때 청년 민심을 기반으로 새로운 정치 세력을 만들려고 하는 노력일 수도 있죠.] https://news.jtbc.joins.com/article/article.aspx?news_id=NB12033572&pDate=20211114

채널A는 <李 “제가 때렸다는 소문이”…與 “국민의힘 지지자 연루” 제기>라는 제목으로, 더불어민주당은 구급차 CCTV와 신고 녹취록 공개 후에도 악의적인 소문이 계속되자 낙상사고 당시 이 후보가 직접 119에 신고하는 녹음파일을 공개했으며, 이 후보는 자신이 아내를 폭행했다는 소문을 언급하며 조직적인 유포가 이뤄지고 있다고 주장했다고 보도했습니다. ① [이재명 /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지난 9일)]: " 지금 토사곽란에다가 얼굴이 찢어져가지고…. 응급실 가야 되니까 (아내분이요?) 네. " ② 이 후보는 어젯밤 일정 도중 부인 김혜경 씨에게 전화를 걸었고, 김 씨가 직접 당시 상황을 설명하기도 했다. 낙상 이후 김 씨가 외부에 등장한 건 처음이다. - [김혜경 / 이재명 민주당 후보 부인(어제)]: "제가 잠시 기절했었는데 눈을 딱 뜨는 순간에 우리 남편이요. '이 사람아' 이러면서 울고 있는 거예요." ③ 이 후보는 자신이 아내를 폭행했다는 소문을 언급하며 조직적인 유포가 이뤄지고 있다고 주장했다. - [이재명 /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어제)]: "제가 때려가지고 그랬다는 소문이 있던데 진짜 어처구니가 없어가지고. 그거는 누가 일부러 한 거예요. 몇시간 만에 그게 전국 카톡망에 쫙 뿌려지더라고…" ④ 송영길 대표는 SNS를 통해 "제2의 십알단’처럼 조직적인 음해 유언비어를 확산시키고 있다"며, "이준석 대표는 국민의힘 지지자 가운데 혹시 댓글조작 프로그램을 돌리는 사람이 있는지 내부 단속을 해주기 바란다"고 했다. ⑤ 이 대표는 "의심되는 움직임을 알고 싶으면 민주당이 알아서 프로그램을 만들라"고 맞받았다. http://www.ichannela.com/news/main/news_detailPage.do?publishId=000000273754


SBS는 <이재명 "구조조정 우려 없도록"…119 통화 녹음 공개>라는 제목으로 이재명 후보의 거제 대우조선소와 사천 한국항공우주연구원 방문 소식을 전한 다음, 이 후보 부인 낙상사고와 관련해 민주당이 가짜뉴스 대응 차원에서 당시 119 통화 녹음파일을 공개했다고 보도했습니다. ① [이재명 후보 : (무슨 일이신데요?) 토사곽란에다가 얼굴이 찢어져 가지고, 응급실 가야 됩니다. (아내 분이요?) 네네.] ② 어젯밤 거제의 해수욕장에서는 예비부부와 대화 도중 이 후보가 부인과의 통화를 들려주기도 했다. - [김혜경/이재명 민주당 대선 후보 부인 : 제가 잠시 기절을 했었는데, 눈을 딱 뜨는 순간에 우리 남편이요, '이 사람아' 하면서 막 울고 있는 거예요.]

MBC는 <"구조 조정 우려 막아야"‥'우주전략본부' 만든다>라는 제목으로, 이재명 후보의 대우해양조선과 한국항공우주산업 방문 소식을 전하면서, 어젯밤 예비부부와 캠핑을 함께 한 이 후보는 낙상사고로 캠핑에 참여하지 못한 배우자 김혜경 씨와 통화하기도 했다고 소개했습니다. - [김혜경/이재명 후보 배우자]: (어떠세요, 지금 다치신 데는 좀 괜찮으세요?) "괜찮습니다. 제가 여러분들한테 너무 심려를 끼쳐드려서 너무 죄송합니다."

이어서 <"우리가 언론, 진실 알리자"‥"여론조작 지령" 반발>이라는 제목으로, 이재명 후보 측은 김혜경 씨의 입원과 관련해 가짜 뉴스가 난무하고 있다며 119신고 당시 녹음 내용을 공개하면서, 보수 언론들이 각종 왜곡 보도를 일삼고 있다면서 지지자들에게 직접 진실을 알리자고 호소했고, 이에 대해 국민의힘은 여론조작 지령을 내리는 거냐며 반발했다고 보도했습니다. ① 김혜경씨 응급이송과 관련해 민주당 선대위가 공개한 이재명 후보의 119 신고 당시 녹음파일이다. '토사곽란', 갑자기 토하고 설사하는 등 배가 심하게 아픈 증상을 호소한다. - [이재명/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 (무슨 일이신데요?) "지금 토사곽란에다가 얼굴이 좀 찢어져서 응급실 가야 합니다." (아내분이요?) "네, 네, 네." ② 이 후보측은 구급차내 CCTV 사진과 신고 기록을 공개했는데도 가짜뉴스들이 난무해 개인정보를 제외한 신고녹음까지 공개했다고 밝혔다. ③ 제도권 언론에 대한 불만도 나타냈다. 보수언론이 대장동 의혹은 부풀리는데 반해 윤석열 후보 관련 의혹 보도는 거의 안 한다는 건데, 이 후보는 지지자들에게 직접 진실을 알리자고 호소했다. - [이재명/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지난 12일)]: "언론 환경이 매우 나빠서 우리는 잘못한 것이 없어도, 잘못했을지도 모른다는 소문으로 도배가 됩니다. 우리가 언론사가 되어야 합니다." ④ 이에 대해 국민의힘은 지지자들에게 여론조작 댓글을 달라고 종용하는 행태라고 비난했다. ⑤ 이준석 대표는 지난 대선 드루킹 사건처럼 이번에도 여론조작 시도가 있을 것이라며 댓글조작을 잡아내는 프로그램을 선보였다. - [이준석/국민의힘 대표]: "본인의 지지자에게 댓글을 달라고 종용하는 등 여러 가지 민심 왜곡 시도가 있을 것으로 보여지는데, 저는 사실 대선 후보의 행보치고는 굉장히 행보가 자잘하고…" https://imnews.imbc.com/replay/2021/nwdesk/article/6314564_34936.html

채널A는 <국민의힘, 댓글 조작 대응 프로그램 ‘크라켄’ 공개>라는 제목으로, 김혜경 씨 낙상 사고와 관련해 이재명 후보가 직접, SNS나 댓글 열심히 써 달라고 지지자들을 독려하자, 국민의힘은 곧바로 드루킹이 떠오른다고 역공하면서, 이준석 당대표가 비단 주머니를 하나 열었는데 그 안엔 크라켄, 대왕문어가 들어있었다고 보도했습니다. ① 이준석 대표는 이 프로그램을 통해 대선 때마다 반복되는 여론 공작을 잡아내겠다는 것이다. - [이준석 /국민의힘 대표]: "(민주당에서) 절대 어쭙잖은 여론공작이나 매우 민주주의의 중대한 도전인 민심왜곡에 대한 투자를 하는 것은 포기할 것을 권합니다." ② 크라켄은 전설 속 대왕 문어로, 지난 대선 당시 드루킹 일당이 만든 댓글 조작 프로그램 '킹크랩'을 잡겠다는 의미다. - [이영 / 국민의힘 디지털정당위원장]: 민주당은 드루킹 일당의 댓글조작 프로그램인 킹크랩을 이용해서 무려 118만 개의 댓글과 8,840개의 기사추천을 통해서 여론을 조작했습니다. ③ 수집한 뉴스 댓글 정보를 AI가 실시간 모니터링 해 의심 댓글로 분류하면 전문분석관들이 검토해 선관위와 수사기관에 고발하는 방식이다. ④ 크라켄 시연 이후 이 대표는 이재명 민주당 후보가 지지자들의 댓글 활동을 독려한 것도 문제 삼았다. - [이준석 / 국민의힘 대표]: "(이 후보는)손가락 혁명군이라는 조직화된 여론 조작 방식을 통해 상당한 이득을 얻은 바가 있기 때문에 그 유혹을 뿌리치기 힘들 것으로 보입니다." ⑤ 국민의힘은 이번 달까지 크라켄 성능을 점검하고 다음 달 1일부터 당 선대위에 관련 조직을 만들어 여론 조작에 대응할 계획이다. http://www.ichannela.com/news/main/news_detailPage.do?publishId=000000273756

JTBC는 <이준석 대표가 꺼낸 1호 비단주머니 '크라켄' 공개>이라는 제목으로, 오늘(14일) 국민의힘은 댓글 조작, '제2의 드루킹'을 막기 위한 거라며 '크라켄'이라는 시스템을 공개했는데, 민주당은 바로 국민의힘부터 잘하라고 받아치며 과거 십알단의 공작정치 망령이 되살아나고 있다고 비판했다고 보도했습니다.

TV조선은 <與, '이재명 119 통화' 공개…野, '댓글조작 방지' 시연>이라는 제목으로, 이재명 후보가 김혜경씨 부상을 신고하는 목소리와 어제 일정 중김혜경씨와 전화연결한 것을 소개하면서, 민주당은 관련 루머들을 '조직적인 음해'로 규정하고, 야당을 향해 '내부단속'을 요구했는데, 국민의힘은 '댓글조작 방지 프로그램'을 시연하며 여권을 겨냥해 온라인 여론조작 근절을 주장했다고 보도했습니다. JTBC는 [백브리핑] 코너에서 <이재명 부인 김혜경 "뭉클"…진중권 "신파">라는 제목으로, 이재명 후보가 어제 거제 예비부부와 함께 캠핑 컨셉으로 생방송을 하면서 부인 김혜경씨와 전화 연결을 했는데, 진중권 전 교수가 “인위적으로 느껴진다”고 비판했다는 소식을 전했습니다. ① [이재명 : 원래는 영상통화로 어떻게 해볼까 그랬는데, 지금 이렇게 꼬매가지고 안돼요. 제가 때려가지고 그렇다는 소문이 있다면서요. 어처구니가 없어가지고.] ② 이렇게 전화연결된 김혜경씨, 남편을 향해서 '꼰대 같다'고 하는 모습도 보여줬고. - [이재명 : 아직도 날짜를 안 잡았답니다. 알 수가 없는 커플이에요.] - [김혜경 : 그 자기, 그렇게 강요하지 마세요. 그럼 꼰대같아요.] - [이재명 : 어허 이 양반이…] ③ 그리고 '예비부부에게 조언을 해달라'는 말에 '다쳐보니 옆에서 손 잡아주는 남편이 든든하더라…'라면서 이 말을 했다. - [김혜경 : 제가 잠시 기절을 했었는데, 눈을 딱 뜨는 순간에 우리 남편이요. '이 사람아' 하면서 막 울고 있는 거에요. (굉장히 무뚝뚝 하시던데) 상상이 안 가시죠 여러분? 그래서 사실 아 좀 되게 뭉클했어요.] ④ 진중권 교수는 "아내의 사고마저 '자상한 남편' 이미지 홍보할 기회로 활용하려드니 가식적이라는 느낌을 준다" 꽤 세게 비판을 했고, "홍보는 잔기술이 아니라 진정성으로 해야 한다"고도 페이스북에 적었다. ⑤ 오늘 민주당 선대위는 이 후보가 119에 신고했던 실제 음성도 공개했다. - [네. 119입니다. 무엇을 도와드릴까요? 여보세요. 지금 빨리 앰뷸런스 부탁드립니다. (무슨 일이신데요?) 지금 토사곽란에다가 얼굴이 찢어져가지고 응급실 가야 됩니다.] ⑥ 악성 루머는 차단을 하고 또 구급대원 VIP 보고 논란도 있었던 만큼 누군지 밝히지 않고 '대선 후보임에도 일반 시민의 자세로 신고했다'는 걸 강조하려는 것일게다. https://news.jtbc.joins.com/article/article.aspx?news_id=NB12033566&pDate=20211114

TV조선은 [뉴스야?!] 코너에서 <"이재명, 부산이 '노잼'?">이라는 제목으로, 이 후보는 어제 부산의 한 카페에서 젊은 스타트업 대표들을 만나 지역 균형발전의 필요성을 설명하던 도중 "부산은 재미없다"고 말했는데, 과거 여당 지도부의 발언과 연결되면서 논란이 커진 측면이 있다며, 과거 여권 지도부의 막말을 소환했습니다. ① [이재명 /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 (어제)]: "부산 재미없잖아요, 솔직히. 재밌는데 예를 들면 강남같지가 않은 측면이 있는거예요" ② 김병민 대변인은 "강남 같아야만 재미가 있다는 자기 고백에 나선 것이냐"며 "민주당의 지역비하 DNA를 계승하려 하느냐"고 주장했고, 부산이 지역구인 박수영 의원은 "부산이 우습나", 김미애 의원은 "도대체 무슨 취지냐"고 비판에 가세했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부산이 재미 없어 죄송하다"고 했다 ③ [이해찬 / 前 더불어민주당 대표 (지난해 4월)]: "제가 부산에 올 때마다 많이 느끼는 건데 도시가 왜 이렇게 초라할까…" - [박재호 / 더불어민주당 의원 (민주당 부산시당위원장) (1월 29일)]: "부산에 계시는 분들은 조중동, TV 조선, 채널A를 너무 많이 보셔서 '어떻게 나라 걱정만 하고 계시는지' 제가 한심스럽습니다." - [김영춘 / 당시 더불어민주당 부산시장 후보 (3월 26일)]: "우리 부산은 비유컨데 3기 암환자와 같은 그런 신세입니다"

채널A는 [여랑야랑] 코너에서 <부산은 재미없다?>라는 제목으로,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가 부산 지역 스타트업 기업인들을 만난 자리에서 한 발언 때문에 논란이 되고 있다며, 앞뒤 맥락을 보면 인재 유출을 막는 해법으로 지역 균형발전을 강조하면서 지금보다 매력있는 도시를 만들어야 한다 이런 취지로 말한 걸로 보인다고 ‘재미없다’ 논란을 자세히 보도했습니다. ① [이재명 후보 (어제)]: 부산 재미없잖아, 솔직히. 재밌는데 예를 들면 강남 같지가 않은 측면이 있는 거예요. 젊은이들은 똑같은 조건이면 서울로 오고 싶어 해요. ② 부산이 지역구인 국민의힘 박수영 의원은 SNS에 “부산이 우습게 보이느냐”고 했고, 박형준 부산시장도 “부산에 표 달라고 온 분이 부산이 재미없다 해서 놀랐다”고 썼다. ③ 민주당은 대화의 맥락을 무시한 왜곡이라고 반발했는데, 이 후보는 인재 유출을 막는 해법으로 지역 균형발전을 강조하면서 지금보다 매력있는 도시를 만들어야 한다 이런 취지로 말한 걸로 보인다. - [이재명 /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 (어제)]: (서울) 그보다 더 나은 환경을 만들어야 돼요. 그래서 부산을 매력을 계속 키운다. 부산의 문화나 관광 자원이라든지 이런 게 상당히 우수하잖아요?

MBC는 <"우리가 언론, 진실 알리자"‥"여론조작 지령" 반발>이라는 기사에서, 이 후보의 발언 내용을 직접 인용하지는 않고 국민의힘과 민주당의 공방 형식으로 다루었습니다. ① 국민의힘은 이재명 후보가 부산 지역 기업인 간담회에서 '부산은 재미없다, 재미있긴 한데 강남 같지는 않다'고 말한 것과 관련해서도, 지역 비하 발언이라고 비판했다. 민주당은 청년 인재 유출을 막고 지역 균형 발전을 이루기 위해 고민하자는 내용을 왜곡하지 말라며, 국민의힘은 부산을 떠나는 청년을 위해 무엇을 했냐고 되물었다.

채널A는 [여랑야랑] 코너에서 <대선 표심 두고 ‘세금 전쟁’>이라는 제목으로, 더불어민주당 쪽에서 연간 5천만 원 이하를 버는 20대 직장인이나 사업자에게 소득세를 걷지 말자는 구상이 나왔는데, 이준석 국민의힘 대표는 "아무 공약 대잔치를 시작했다"며 "소득세가 없다가 갑자기 30세가 되면 징세하는게 무슨 형태의 공정이냐"고 비판했고, 윤석열 후보는 22일 종부세 고지서 발송을 앞두고 "대통령이 되면 종부세를 전면 재검토하겠다"고 화두를 던졌는데, 민주당 신동근 의원은 "윤 후보가 꿈꾸는 나라가 고작 부동산 부자들의 천국이냐"고 즉각 비판했다고 보도했습니다. http://www.ichannela.com/news/main/news_detailPage.do?publishId=000000273757

채널A는 <“서울 태양광 보급사업 전면적 부실”…내년 예산 전액 삭감>, <서울시 감사, 태양광 사업 외에도 지적?…어떤 문제 있었나> 2꼭지로, 오늘 서울시가 시민단체에 보조금이 지원되는 여러가지 사업에 대한 감사결과를 발표했는데, 태양광 사업, 사회주택 사업, 그리고 청년 관련 시설인 청년활력공간 사업에서 감사 지적 사항이 나왔다고 보도했습니다. http://www.ichannela.com/news/main/news_detailPage.do?publishId=000000273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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