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12(금) 김도인의 이슈와 프레임
- 자언련

- 2021년 11월 13일
- 12분 분량
- 지상파 3사, 종편 3사의 메인뉴스가 논쟁적 사안을 어떤 프레임으로 보도하는지 비교·분석합니다.
각 방송사의 톱 뉴스
● MBC: 위중증 사흘째 역대 최다‥"단계적 일상회복은 계속" ● SBS: 진에어 전산 장애로 지연 · 결항…1만 명 일정 꼬였다 ● KBS: 60살 이상 고령층 확진자 비중 1/3…요양병원 PCR 검사 강화 ● TV조선: 與, '최대 26조' 방역지원금 상정 강행…野 반발에 일단 보류 ● 채널A: 요소수 풀렸다지만 항만 인근 빼곤 품귀…주유소 가도 ‘허탕’ ● JTBC: 위중증 475명, 또 역대 최다…종합병원 7곳에 '병상 확보' 명령
(1) MBC 뉴스데스크가 보도하지 않은 뉴스
● SBS는 <북한 피살 공무원 유족에 "안보실 · 해경 자료 공개">, KBS는 <북한 피격 공무원 유족, 정보공개소송 일부 승소>, TV조선은 <법원 "靑·해경, '北 피격 공무원' 유족 요청 자료 공개하라">, 채널A는 <“감청 파일·영상 빼고 공개”…北 피격 공무원 유족 “참담”>이라는 제목으로, 지난해 9월 서해 상에서 우리 해양수산부 공무원이 북한군에 피격돼 사망한 사건에 대해, 해경이 자진 월북 증거가 많다고 밝혀 논란이 됐는데, 유족이 고인의 명예를 회복하겠다며 낸 정보공개 소송의 1심 결과, 법원은 국방부를 제외하고 청와대와 해경에게 관련 자료를 공개하라고 판결했다고 보도했습니다. 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6532614&plink=THUMB&cooper=SBSNEWSPROGRAM
북한 피살 공무원 유족에 “안보실 · 해경 자료 공개”지난해 9월 해수부 소속 어업지도선 공무원이 서해상에서 북한군 총에 맞아 숨진 사건, 기억하실 겁니다. 해경과 군은 공무원이 스스로 월북하려다가 벌어진 일이라고 발표했는데, 유족들은 월북할 이유가 없다며 진실을 가려보겠다고 올해 초 국방부와 청와대 국가안보실, 해경을 상대로 정보공개 소송을 제기했습니다. news.sbs.co.kr
● MBC와 JTBC는 관련 소식을 보도하지 않았습니다.
● SBS는 <'여당 공약 개발 의혹' 여가부 차관 등 2명 고발>, 채널A는 <선관위, ‘정치중립 위반’ 여가부 차관 등 2명 검찰 고발>이라는 제목으로,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민주당의 대선 공약 개발에 관여한 혐의로 김경선 여성가족부 차관과 과장급 실무자 A 씨를 검찰에 고발했다는 소식을 보도했습니다. 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6532613&plink=THUMB&cooper=SBSNEWSPROGRAM
'여당 공약 개발 의혹' 여가부 차관 등 2명 고발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여성가족부 차관을 비롯한 공무원 2명을 검찰에 고발했습니다. 이들은 민주당 대선공약에 활용할 자료를 작성해 제공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news.sbs.co.kr
● KBS는 <선관위, ‘민주당 공약 개발’ 혐의 여성가족부 2명 고발>이라는 제목으로 단신 처리했습니다.
● MBC, TV조선, JTBC는 관련 소식을 보도하지 않았습니다.
(2) 이재명 후보 부인 낙상사고 관련
● MBC는 <낙상사고 이송 CCTV 공개‥이재명 "가짜뉴스 강력 대응">이라는 제목으로, 민주당이 이재명 후보의 부인 김혜경 씨 낙상사고를 두고 악의적인 허위 정보가 돌고 있다면서 당시, 병원 이송 사진을 공개하고 기자회견을 열어서 상세히 설명하는 한편, 허위 정보와 불법 선거 운동에 강력히 대응하겠다고 밝혔다고 보도했습니다. ※ 기사 말미에 <<당시 구급대원들이 이송 보고를 하지 않았다는 이유로 소방본부로부터 질책을 받았다는 의혹도 제기됐는데, 이 후보는 "당시 대원들은 훌륭한 공직자였다"며 "질책하지 말고 격려해달라"고 밝혔습니다.>>라고만 밝혀서, 질책을 받았다는건지 안받았다는건지 애매하게 넘어갔습니다. https://imnews.imbc.com/replay/2021/nwdesk/article/6314294_34936.html
낙상사고 이송 CCTV 공개‥이재명 "가짜뉴스 강력 대응"민주당이 이재명 후보의 부인 김혜경 씨 낙상사고를 두고 악의적인 허위 정보가 돌고 있다면서 당시, 병원 이송 사진을 공개하고 기자회견을 열어서 상세히 설명했습니다. 또... imnews.imbc.com
● JTBC도 <이재명 부인 낙상' 사진·병원기록까지 공개한 민주당>이라는 제목으로, 민주당의 해명을 중심으로 기사를 구성하였습니다. 다만, 구급대원 조사에 관한 부분은 MBC와 달리 사실 확인을 명확히 하였습니다. ① 오늘 오전 인터넷 게시판엔 현장에 출동했던 구급대원이 이 후보 부인을 이송한 사실을 보고하지 않았다는 이유로 조사받았다는 폭로 글이 올라왔다. ② 소방본부는 구급대원들에 대해 부적절한 조사를 진행한 소방서 직원을 엄중히 조치하겠다고 밝혔다. https://news.jtbc.joins.com/article/article.aspx?news_id=NB12033463&pDate=20211112
'이재명 부인 낙상' 사진·병원기록까지 공개한 민주당더불어민주당 이재명 후보의 부인, 김혜경 씨가 다친 걸 놓고 여러 얘기들이 나오자 민주당에서 사고 당시 사진과 신고 녹취록, 병.. news.jtbc.joins.com
● TV조선은 <CCTV 속 李 '아내손 꼭'…'VIP 보고 누락' 구급대원 질책 논란>이라는 제목으로, 민주당의 해명보다는 구급대원 질책 논란을 더 비중있게 소개하였습니다. ① 이 후보 집에 출동했던 구급대원 3명은 야간 이송 업무를 마치고 퇴근했지만, 오전 9시쯤 분당소방서로 불려가 간부들에게 3시간 넘게 질책을 받았다는 폭로가 나왔다. ② 'VIP인 이 후보와 김 씨 이송 사실을 보고하지 않았다'는 이유라는 것이다. ③ 분당소방서는 경위서를 쓰게 하고, 근무조까지 조정하는 불이익 처분을 내렸다. ④ 익명 게시판엔 "의무를 다한 직원들이 죄인처럼 추궁당했다" "대선후보를 못 알아봤다고 질책 받는 게 말이 되냐"는 글들이 올라왔고 이 후보는 "임무를 잘 수행한 이들을 질책하지 말아달라"고 했다. ⑤ 논란이 커지자 경기도소방재난본부는 구급대원들을 질책한 상급자들을 문책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http://news.tvchosun.com/site/data/html_dir/2021/11/12/2021111290100.html
CCTV 속 李 '아내손 꼭'…'VIP 보고 누락' 구급대원 질책 논란[앵커]이재명 후보 부인 김혜경 씨가 지난 9일밤 응급실에 실려간 것에 대해 여러 종류의 추측성 말들이 확산되자 민주당이 당시 구급차 내.. news.tvchosun.com
● 채널A는 <CCTV·119 녹취록·진료 기록 공개…李 측, ‘루머 진화’ 나서>라는 제목으로, 민주당 이재명 대선후보 측이 사흘 전 부인 김혜경 씨의 낙상사고 때 119 구급차에 실려 가는 CCTV 사진과 119 신고 녹취록, 진료기록을 공개했다고 보도했습니다.
● 이어서 [여랑야랑] 코너에서는 <‘이재명 부인 이송한 구급대원 질책’은 가짜뉴스?>라는 제목으로, 익명의 커뮤니티에 유명 대선 후보 가족을 안전하게 이송해주고 소방서로 불려가 세 시간 조사를 받은 게 정상이냐는 제목으로, 김혜경 씨를 이송했던 구급대원들이 소방서로 불려가서 VIP 이송 보고를 안 했다는 이유로 질타를 받았다고 써 있었는데, 민주당은 가짜뉴스라고 반박했지만 경기도소방재난본부는 분당소방서 측이 퇴근한 대원들을 다시 불러 조사, 질타했다는 의혹 대부분이 사실이라고 밝혔고, 이 후보는 "제가 누구인지 알 수 없었을 것이라며 119 구급대원을 비난하지 말아 달라"는 글을 올렸다고 보도했습니다. - [이해식 / 이재명 선대위 배우자 실장]: "구급대원들이 닦달을 당했다. 그런 보도가 있던데 제가 확인한 바로는 사실이 아닌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악의적인 그런 가짜뉴스 형태의 작용이 있지 않은가 싶은데…." http://www.ichannela.com/news/main/news_detailPage.do?publishId=000000273583
[여랑야랑]이재명과 윤석열의 ‘실전 영어’ / ‘이재명 부인 이송한 구급대원 질책’은 가짜뉴스?영어를 쓰는 모습도 보였습니다. [이재명 /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 www.ichannela.com
● SBS는 오늘 민주당의 해명 기자회견 내용은 소개하지 않고, <VIP 보고 안 했다고…퇴근한 구급대원들 불러 '질책'>이라는 제목으로, 당시 이송에 나섰던 119 구급대원들이 퇴근한 뒤 다시 소방서로 불려가 VIP 관련 내용을 보고하지 않았다는 이유로 질책을 받은 사실에 대해 자세히 보도했습니다. ① 자택에 있던 이재명 후보의 부인 김혜경 씨가 다쳤다는 신고가 들어온 시각은 사흘 전 새벽 1시쯤. 경기 분당소방서 소속 119 구급대원 3명은 10분 만에 현장에 도착해 김 씨를 근처 병원으로 옮겼다. ② 대원들은 야간 근무를 마치고 오전 9시에 퇴근했는데, 다시 소방서로 불려 가 고개를 숙여야 했다는 주장이 직장인 익명게시판에서 제기됐다. ③ 논란이 불거지자 경기도 소방본부가 분당소방서 관계자를 상대로 진상 파악에 나섰는데, 본부 조사에 따르면 분당소방서 지휘부는 '소방의 날' 행사가 끝난 뒤인 정오쯤 3명의 소방관을 불러들였다. ④ 야간 근무를 마치고 퇴근한 지 3시간 만이었는데, 질책은 약 30분간 이어진 것으로 파악됐다. ⑤ 이재명 후보도 당시 자신이 복장을 갖추고 있던 데다, 부부의 신분을 끝까지 말하지 않아 자신을 알아보지 못했을 거라며, 대원들을 질책하지 말라는 입장을 냈다. 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6532601&plink=THUMB&cooper=SBSNEWSPROGRAM
VIP 보고 안 했다고…퇴근한 구급대원들 불러 '질책'며칠 전 새벽 민주당 이재명 대선후보의 부인 김혜경 씨가 낙상사고로 병원 치료를 받은 것과 관련해 당시 이송에 나섰던 119 구급대원들이 퇴근한 뒤 다시 소방서로 불려가 질책을 받은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습니다. news.sbs.co.kr
(3) 이재명 후보의 ‘외교결례’ 논란
● TV조선은 <이재명, 美 의원에 "한일 합병·분단은 미국 영향">이라는 제목으로, 민주당 이재명 후보가 존 오소프 미 상원의원을 만나, "한국이 일본에 합병된 게 미국 때문"이란 취지로 말해 논란이라며, 물론 과거 미국과 일본이 밀약을 맺어 한국의 식민지화를 방조한 역사적 사실이 있긴 하지만, 굳이 이 시점에서 왜 그 얘기를 꺼낸 것인지는 이해가 잘 안된다고 비판했습니다. ① 존 오소프 미 상원의원을 만난 이재명 후보는 한일 합병 과정에서의 미국 책임에 초점을 맞췄다. - [이재명 후보]: "일본에 한국이 합병된 이유는 미국이 가쓰라-태프트 협약을 통해서 승인을 했기 때문이고…" ② 전쟁 피해국인 한반도가 분할되면서 6.25 전쟁의 원인이 됐다고도 했다. ③ 이 후보 말을 들은 오소프 상원의원은 6.25 당시 희생된 미군을 거론했다. - [존 오소프 미국 상원의원]: "한국 전쟁에서 한국군과 나란히 싸운 유엔군과 미국군…" ④ 국민의힘은 "외교 결례"라고 비판했고, 진중권 전 교수도 "외교를 과거 운동권 방식으로 이해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⑤ 하지만 민주당은 "이 후보가 한미 관계의 성과를 언급한 건 빼 맥락을 비틀고 있다"고 반박했다. http://news.tvchosun.com/site/data/html_dir/2021/11/12/2021111290100.html
CCTV 속 李 '아내손 꼭'…'VIP 보고 누락' 구급대원 질책 논란[앵커]이재명 후보 부인 김혜경 씨가 지난 9일밤 응급실에 실려간 것에 대해 여러 종류의 추측성 말들이 확산되자 민주당이 당시 구급차 내.. news.tvchosun.com
● JTBC는 [캠프나우] 코너에서 <이재명, 미 상원의원에 "미국이 승인해 한일합병">이라는 제목으로, 이 후보가 존 오소프 미국 상원의원과 만난 자리에서 한 발언이 논란이 됐다고 보도했습니다. ① 이재명 후보와 만난 존 오소프 상원의원은 한미관계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 [존 오소프/미국 상원의원 : 방한한 이유는 한·미 양국관계가 굉장히 중요하고 핵심적이란 저희 확신을 반영한 겁니다.] ② 이 후보도 화답했다. - [이재명 후보 : 한·미 안보 동맹을 넘어서서 군사·경제교류 협력을 포함한 협력관계가 계속 확대 구축되길 기대합니다.] ③ 이 후보는 그동안 미국의 지원과 협력을 인정하면서도 부인할 수 없는 작은 그늘들도 있다고 했다. - [이재명 후보 : 일본에 한국이 합병된 이유는 미국이 가쓰라-태프트 협약을 통해서 승인을 했기 때문이고 결국에 나중에는 분단도 역시 일본이 분할된 게 아니라 전쟁 피해국인 한반도가 분할되면서 사실 전쟁의 원인이 되었다는 점에서는…] ④ 오소프 의원은 특별한 반응을 보이지는 않았다. ⑤ 야당은 외교적 결례라고 비판했다. - [허은아/국민의힘 수석대변인 : 집권여당 대선후보가 처음 만나는 혈맹국 의원에게조차 '네 탓'을 시전할 것이라고는 미처 상상하지조차 못했습니다.] https://news.jtbc.joins.com/article/article.aspx?news_id=NB12033472&pDate=20211112
[캠프나우] 이재명, 미 상원의원에 "미국이 승인해 한일합병"캠프나우 시간입니다. 민주당 이재명 후보와 윤석열 국민의힘 후보가 오늘(12일)은 외교안보 관련 일정이 좀 있었습니다. 한국에 온.. news.jtbc.joins.com
● MBC는 <이재명 '매타버스' 전국 순회 시작‥부울경 표심 공략>이라는 제목으로, 이 후보의 ‘분담책임론’ 발언 논란의 파장을 최소화시키는 보도를 했습니다. ① 이 후보는 미국의 최연소 상원의원인 오소프 의원과 만나 한미동맹 성과를 강조하며 북핵문제 진전과 한반도 평화를 위해 협력하자 말했다. - [이재명 후보]: "미국의 지원과 협력 때문에 전쟁을 또 이겨서 이 체제를 유지할 수 있었고, 또 미국의 경제적 지원 협력 덕분에 오늘날 경제선진국으로 인정받는 성과를 냈습니다." ② 이 후보는 "다만 그늘도 있었다"며 "한국이 일본에 합병된 이유는 미국이 승인했기 때문"이고, 결국 분단과 전쟁의 원인이 됐다고 언급하기도 했다. ③ 야당에서 외교 결례라는 비판이 나오자 이 후보 측은 "오소프 의원이 한미일, 특히 식민지 역사에 관심이 많다고 들어 한 이야기"라고 설명했다. https://imnews.imbc.com/replay/2021/nwdesk/article/6314287_34936.html
이재명 '매타버스' 전국 순회 시작‥부울경 표심 공략지금부터는 여야 대선 주자들 소식 알아보겠습니다. 먼저 민주당 이재명 후보는 오늘부터 전국 순회 일정에 돌입했습니다. '매주 타는 민생 버스' 이른바 매타버스를 타고 ... imnews.imbc.com
● SBS는 <이재명, '매타버스' 타고 민생 행보…"미국 승인해 한일 합병">이라는 제목으로 보도했는데, MBC와는 SYN 인용이 달랐습니다. ① 이 후보는 "미국의 지원과 협력 덕에 경제 선진국으로 인정받는 성과를 거뒀다"면서도 "큰 성과 이면엔 작은 그늘이 있다"고 '미국 책임론'을 언급했다. - [이재명/민주당 대선 후보 : 일본에 한국이 합병된 이유는 미국이 '가쓰라-태프트 협약(1905년)'을 통해서 승인했기 때문이고.] ② 이 때문에 일본이 아니라 한반도가 분단됐다는 건 객관적 사실이라고도 말했는데, "오소프의원이 이런 문제에 관심을 갖고 있어 말한 것"이라고 발언 배경을 부연했다. ③ 국민의힘은 "반미감정을 미국 의원에게 설교하듯 스스럼없이 드러낸 태도에 경악한다"고 비판 논평을 냈다. 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6532595&plink=THUMB&cooper=SBSNEWSPROGRAM
이재명, '매타버스' 타고 민생 행보…“미국 승인해 한일 합병”민주당 이재명 대선 후보가 특수 제작된 버스를 타고 민생 투어를 시작했습니다. 첫 방문지는 울산이었습니다. 이 후보는 미국 인사들과 만난 자리에서는 이재명 후보는 미국이 승인해서 일본이 우리나라를 합병했다며 미국 책임론을 언급하기도 했습니다. news.sbs.co.kr
● KBS는 <이재명, 2030 향해 민심버스 시동…“질책 받고 변하겠다”>라는 제목으로 미국 상원의원 면담 소식을 전하면서 역시 MBC와는 SYN 인용이 달랐습니다. ① 미국의 지원과 협력으로 한국이 선진국이 되는 성과를 냈지만, 역사엔 그늘도 있었다고 언급했다. - [이재명 후보 : "일본에 한국이 합병된 이유는 미국이 가쓰라-태프트 협약을 통해서 승인을 했기 때문이고..."] ② 야당은 외교 결례라고 비판했지만, 이 후보 측은 오소프 의원이 역사에 관심이 커 꺼낸 얘기라고 설명했다. https://news.kbs.co.kr/news/view.do?ncd=5324039
이재명, 2030 향해 민심버스 시동…“질책 받고 변하겠다”[앵커] 이어서 정치권으로 갑니다. 각 당 대선 후보들, 이제 구체적인 공약을 내놓거나 각자 강점을 내세우... news.kbs.co.kr
(4) 윤석열 후보의 동정
● KBS는 <윤석열 “사드는 주권, 文정부 대일외교 실종”>이라는 제목으로, 국민의힘 윤석열 후보가 처음으로 외교 부분의 정책 구상을 구체적으로 내보였는데, '문재인 정부와는 다르게!'가 핵심인 듯 무엇보다 포괄적 한미 동맹을 강조하며 안보협의체 참여를 시사했고, 사드를 배치할지는 우리 주권 사항이라고 밝혔다고 오늘 윤석열 후보의 외교무대 데뷔 일정을 요약했습니다. ① 특히 미국, 일본, 호주, 인도 4개국 협의체인 '쿼드'에의 참여도 시사했다. - [윤석열/국민의힘 대선 후보 : "가치를 공유하는 국가들 간의 어떤 확실한 연대에 의해서 그런 글로벌한 문제들이 잘 해결되기를 바라고, 한국도 거기에 적극 참여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② 중국과의 관계를 감안해 모호한 입장을 취해 온 문재인 정부와 분명한 차이다. 외신기자들을 만나서도 쿼드 등과의 협력 필요성을 밝혔는데, 북핵 위협에 대응하기 위해서라고 설명했다. ③ 현 정부가 추진 중인 종전선언에는 부정적 입장을 내놨다. 북한 비핵화가 불가역적으로 진전됐을 때 가능하다는 것이다. - [윤석열/국민의힘 대선 후보 : "정치적인 선언인 종전 선언만 먼저 할 경우에 정전 관리 체제인 유엔사가 무력화되기가 쉽고…"] ④ 북핵 문제는 남·북·미 상시 회담을 통해, 점진적인 비핵화와 상응하는 경제 지원·협력을 해법으로 제시했고, 북핵 대응을 위해 한미일 정찰 자산 협력을 가동하겠다고도 밝혔다. ⑤ 한중 관계는 정치·경제를 분리해야 한다면서, 특히 사드 추가 배치는 중국 도발이 아니라 주권 사항이라는 입장을 내놨다. - [윤석열/국민의힘 대선 후보 : "(사드 배치는) 안보 상황에 따라서 얼마든지 업그레이드할 수 있는 우리 정부의 주권 사항이기 때문에…"] ⑥ 한일 관계에 대해서는 현 정부가 한일 관계를 국내 정치에 끌어들여 외교를 실종시켰다고 비판했다. https://news.kbs.co.kr/news/view.do?ncd=5324040
윤석열 “사드는 주권, 文정부 대일외교 실종”[앵커] 국민의힘 윤석열 후보는 처음으로 외교 부분의 정책 구상을 구체적으로 내보였습니다. '문재인 정부... news.kbs.co.kr
● TV조선은 <尹 "현재 종전선언에 반대…사드 추가 배치, 우리 주권">이라는 제목으로, 윤 후보가 "지난 4년여 사이 남북 관계가 주종 관계로 전락했다"며 문재인 정부의 대북 정책을 강하게 비판했는데, 남북 관계가 '주종관계'라는 표현에 대해서는 논란이 있을 수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① 윤석열 후보는 문재인 정부가 사활을 걸다시피하는 종전선언에 대해 분명한 반대 입장을 밝혔다. 정전관리 체계인 유엔사와 주일미군이 무력화될 우려가 있어 실질적인 비핵화와 함께 추진해야 한다는 것이다. - [윤석열 후보]: "(광범위한) 경제협력 관계가 수립된다면 평화 협정과 종전 선언이 함께 (갈 수 있다)" ② 중국과의 관계는 "상호 존중의 새로운 협력 시대를 열겠다"면서도 소위 '3불 정책'은 "협정도 약속도 아니"라며 사드 추가 배치 가능성을 열어놨다. - [윤석열 후보]: "(미사일 방어 시스템은) 안보 사안에 따라서 얼마든지 업그레이드 할 수 있는 우리 정부의 주권사항…" ③ 한일관계에 대해서도 "대일관계를 국내정치에 너무 끌어들였다"면서 "대일 외교가 실종된 상황"으로 진단했다. ④ 윤 후보는 대니얼 크리튼브링크 미국 동아태 차관보, 존 오소프 상원의원과 만나 "미국이 우리나라 민주주의 발전에 긍정적 영향을 줬다"고 말해, "한일 합병과 분단에 미국 영향"을 언급한 이재명 후보와 극명한 차이를 보였다. http://news.tvchosun.com/site/data/html_dir/2021/11/12/2021111290096.html
尹 "현재 종전선언에 반대…사드 추가 배치, 우리 주권"[앵커]윤석열 후보는 외신기자 회견을 통해 한반도를 둘러싼 안보현안에 대해 자신의 구상을 구체적으로 공개했습니다. "지난 4년여 사이 남북 .. news.tvchosun.com
● 채널A는 <윤석열, 美 만나선 “동맹 중요”…사드 질문엔 “주권” 강조>이라는 제목으로, 오늘 일정을 시간순으로 보도했습니다. ① 존 오소프 미 상원의원, 크리튼 브링크 미 국무부 동아태 차관보와 만난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는 '한미 동맹'의 중요성을 거듭 강조했다. - [윤석열 후보]: "한미 동맹의 중요성은 이제는 안보를 넘어서서 글로벌한 이슈까지 한미 간의 확고한 동맹이 더욱 중요한 상황이 됐습니다." ② 오후에 진행된 외신기자 간담회에서는 문재인 정부의 한일외교와 대북정책을 비판했다. - [윤석열 후보]: "대일관계를 국내정치에 너무 끌어들이는 것이 아니냐. 이 정부 들어와서 대일 외교가 한일관계가 거의 망가졌다고 평가하고 있고요." - [윤석열 후보]: "주종관계로 전락한 대북 관계를 정상화시키겠습니다." ③ 문재인 정부가 추진하는 종전선언에도 부정적 입장을 밝혔다. ④ 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 사드의 추가 배치 가능성에 대해 묻는 중국 기자의 질문에는 중국에 대한 도발이 아니라 우리 주권 사항이라고 강조했다. - [윤석열 후보]: "사드는 북핵 미사일에 대한 우리의 안보와 주권을 지키기 위한 방어적인 부분인데 사드 문제를 마치 중국에 대한 도발의 하나로 이해하는 것은 상당히 안타까습니다." ⑤ 러시아 외신의 질문에 대한 답변에는 장내 웃음이 터지기도 했다. - [윤석열 후보]: "(어려운 질문을 드리겠습니다. 러시아를 좋아하십니까?) 저는 차이콥스키와 쇼스타코비치를 아주 사랑합니다." http://www.ichannela.com/news/main/news_detailPage.do?publishId=000000273580
윤석열, 美 만나선 “동맹 중요”…사드 질문엔 “주권” 강조미국 정부의 고위인사를 만난 국민의힘 윤석열 대선후보, 오후엔 처음으로 외신 기자간담회도 열었습니다. 미국, 중국, www.ichannela.com
● JTBC는 [캠프나우] 코너에서 <'외교 데뷔전' 윤석열 "과거 아닌 한미동맹이 중요">라는 제목으로, 미 방한단과 만난 윤 후보는 한미동맹을 강조했고, 외신 기자간담회에선 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 즉 사드는 방어용이라며 중국을 견제했으며, 김대중 전 대통령과 오부치 전 일본총리가 발표한 '김대중-오부치선언'을 언급하며, 한일 관계를 미래지향적인 관계로 발전시키겠다고 했다고 오늘 외교 데뷔전을 요약했습니다. ① [윤석열 후보 : 사드 포함한 미사일 방어시스템을 얼마나 더 강화하고 또 한·미·일 간에 공조를 할 것인지 문제는 우리 정부의 주권사항이기 때문에…] ② 이재명 후보가 "지금의 일본은 한참 우경화 됐다"며 "과거사 문제에 대해 한마디 못하고 있다"고 비판하자, 윤 후보는 다시 반박했다. - [윤석열 후보 : (한·일 간) 협력체계가 잘 작동이 되면, 과거사 문제에 대한 일본 국민들이나 일본정부 관계자에 대한 인식이 바뀌기 때문에 일본 사회 우경화 문제로만 볼 수 없습니다.] https://news.jtbc.joins.com/article/article.aspx?news_id=NB12033473&pDate=20211112
[캠프나우] '외교 데뷔전' 윤석열 "과거 아닌 한미동맹이 중요"이번엔 윤석열 후보의 마크맨, 강희연 기자를 불러보겠습니다.방금 전해드린 이재명 후보의 발언에 대해 윤석열 후보도 입장을 밝혔.. news.jtbc.joins.com
● MBC는 <외교 무대 나선 윤석열‥미 방한단 접견·외신 회견>이라는 제목으로 보도했는데, 오늘 있었던 외신기자회견을 문재인 정부에 대한 반대입장 표명이라는 관점에서 바라봤습니다. 그러면서도 사드가 우리의 주권사항이라고 발언한 부분은 소개하지 않았습니다. ① 외신기자 간담회에서 자신의 대북 정책 구상을 제시한 윤 후보는, 문재인 정부가 한반도 평화프로세스의 출발점으로 제안한 종전선언에 대한 반대 입장부터 분명히 했다. 북한 비핵화의 진전 없는 종전선언은 안보만 위협할 수 있다는 것이다. - [윤석열 후보]: "정치적인 선언인 종전선언만 먼저 할 경우에 정전 관리체제인 유엔사가 무력화되기가쉽고.. (비상 상황시) 대한민국의 안보에 중대한 문제가 생길 수가 있고" ② 북한 비핵화를 위한 국제 공조를 통해, 비핵화 진전에 따라 북한에 대한 경제지원을 해야 한다는 자신의 대북 구상도 밝혔다. 이를 위해 기존 4자나 6자 회담보다는 남북미가 상시적으로 논의할 3자 회담이 좋겠다고 제안했다. ③ 한일관계에 대해서도 현 정부 비판에 초점을 맞췄다. - [윤석열 후보]: "대일관계가 과연 존재하냐라고 할 정도로 지금 뭐 외교관계 자체가 지금 실종돼있는 상황으로 다들 알고 있습니다." ④ 한-일 과거사 문제에 대해선 양국이 국익에 부합하게 협력하면 해결될 거란 낙관적 전망 외에 구체적인 방안을 밝히진 않았다. ⑤ 평생 검사를 했는데 외교를 잘 할 수 있겠냔 질문에 윤 후보는 "검사 시절부터 국제 관계에 관심을 갖고 독서 등을 해왔다"며 정계 입문 뒤엔 전문가들의 조언을 받고 있다고 설명했다. https://imnews.imbc.com/replay/2021/nwdesk/article/6314288_34936.html
외교 무대 나선 윤석열‥미 방한단 접견·외신 회견국민의힘 윤석열 후보는 방한 중인 미국 관료와 의원들을 만나고 외신기자들을 상대로 간담회를 갖는 등 외교 일정에 주력했습니다. 윤 후보는 현 정부가 추진하는 종전선언에... imnews.imbc.com
● SBS는 <윤석열 "모든 분야 한미동맹 중요"…김종인 "허수아비 노릇 안 해">라는 제목으로, 미국 방한단을 만난 윤석열 후보가 한미동맹을 한껏 강조했다고 보도했습니다. ① [윤석열 후보 : 전통적인 안보뿐만이 아니고, (보건·행정 등) 모든 분야에 관한 이런 포괄적 동맹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습니다.] ② 외신기자 간담회에 참석해서는 남북 종전선언 반대, 쿼드 워킹그룹 참여 같은 외교 안보 분야의 소신을 밝혔다. ③ 최근 요소수 대란에 대해서는 우리 정부의 산업정책에 문제가 있었다고 비판했다. - [윤석열 후보 : (정부가) 공급선을 좀 늘 다변화하는 '리스크 헤징'을 해 뒀어야 하는 게 아니냐….] 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6532596&plink=THUMB&cooper=SBSNEWSPROGRAM
윤석열 “모든 분야 한미동맹 중요”…김종인 “허수아비 노릇 안 해”국민의힘 윤석열 대선후보도 미국 인사들과 면담을 했습니다. 그 자리에서 윤 후보가 강조한 건 한미동맹이었습니다. 이런 가운데 국민의힘 안에서는 선거대책위원회 구성을 놓고 논란이 이어지고 있는데, 총괄 선대위원장에 유력한 김종인 전 비대위원장은 허수아비 노릇은 하지 않겠다고 말했습니다. news.sbs.co.kr
(5) 기타 이슈
● TV조선은 <'특검론' 흐지부지…송영길 "李 발언 취지는 檢 수사 강조">라는 제목으로, 이틀 전 이재명 후보가 대장동 의혹과 관련해 "특검을 수용할 수 있다"고 해서 성사 여부에 관심이 쏠렸는데, 협상에 나서야 할 민주당 송영길 대표가 "이 후보의 발언 취지는 검찰 수사를 강조한 것"이라며 특검에 대해서는 분명히 선을 그었다고 보도했습니다. ① 민주당 윤호중 원내대표는 국민의힘으로부터 제대로 된 만남 제안을 못 받았다고 주장했다. 국민의힘 김기현 원내대표가 충청도에 가버려 협상을 할 수 없는 상황이었다고 했다. - [윤호중 (KBS 라디오)]: "오늘이라도 만날 수 있다고는 해놓고 지방으로 가버리는 이게 누가 피하는 건지 잘 모르겠습니다." ② 하지만 김 원내대표는 어제 오늘 계속 서울에만 있었다. ③ 추경호 원내수석이 오늘도 수차례 만나자고 했지만, 민주당은 답을 하지 않았다고 했다. ④ 급기야 송영길 대표는 "이재명 후보의 특검 수용 발언은 검찰·공수처 수사를 강조한 것"이라며, 현 단계에서 특검협상에 나설 뜻이 없음을 명확히 했다. - [송영길 / 더불어민주당 대표]: "13번의 특검이 실시됐습니다만, 단 한 번도 검찰 수사 없이 특검이 된 적이 없습니다." http://news.tvchosun.com/site/data/html_dir/2021/11/12/2021111290098.html
'특검론' 흐지부지…송영길 "李 발언 취지는 檢 수사 강조"[앵커]이틀 전 이재명 후보가 대장동 의혹과 관련해 "특검을 수용할 수 있다"고 해서 성사 여부에 관심이 쏠렸는데 결국 흐지부지 되는 분.. news.tvchosun.com
● JTBC는 <박원순표 마을공동체 운영권, 10년 만에 바꾸는 오세훈>이라는 제목으로, 고 박원순 서울시장이 추진했던 역점 사업, 마을공동체 운영권이 10년 만에 바뀐다고 보도했습니다. ① 최근 오세훈 서울시장은 민간 위탁 사업 금액을 대폭 깎은 예산안 발표 당시 마을 공동체 사업에 대해 비판했다. 특정 단체가 사업을 독점하는 특혜를 받았다며 감사와 점검을 예고했다. - [오세훈/서울시장 : Y모 씨가 중심에 있습니다. 이분이 설립한 사단법인 마을이 창립 4개월 만에 (사업을) 수탁받고 지속적이고 반복적인 서울시의 재정이 (그 단체에) 지원됐는데요.] ② 오 시장이 언급한 Y모 씨는 박 전 시장의 측근으로 알려졌던 유창복 전 서울시 협치자문관인데, 유씨가 세운 사단법인 마을은 9년 동안 400억원대 예산을 받아 마을공동체사업 종합지원센터를 운영했다. ③ 사단법인 마을은 표적감사라며 반발했다. 지난 10년동안 규정에 따라 두 차례 계약을 연장하면서, 매번 서울시 심의를 통과했다고 밝혔다. ④ 서울시는 공개 모집 절차에 따라 대한불교조계종 조계사를 새로운 위탁 운영사로 선정했다. https://news.jtbc.joins.com/article/article.aspx?news_id=NB12033455&pDate=20211112
박원순표 마을공동체 운영권, 10년 만에 바꾸는 오세훈고 박원순 서울시장이 추진했던 역점 사업, 마을공동체 운영권이 10년 만에 바뀝니다. 오세훈 시장이 '특정 업체가 운영을 10년간 .. news.jtbc.joins.com
● TV조선은 <與, '최대 26조' 방역지원금 상정 강행…野 반발에 일단 보류>, <정부 "지원금 증액, 결코 쉽지 않다"…인플레에 나랏빚도 심각>이라는 2꼭지로, 채널A는 <민주당, 또 이름 바꿔 지원금 강행…담당 부처는 ‘난색’>이라는 제목으로, 민주당이 내년 1월 전국민 지원금을 밀어붙이고 있는데 이름이 매일 바뀌고 있다면서, 마스크 살 때 보태라는 의미로 방역지원금이라고 하더니, 일상회복 지원금으로 또 바꿨지만, 정부는 여전히 지원금 그 자체에 난색을 표하고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http://news.tvchosun.com/site/data/html_dir/2021/11/12/2021111290090.html
정부 "지원금 증액, 결코 쉽지 않다"…인플레에 나랏빚도 심각[앵커]정부도 신중한 입장입니다. 앞서 지적해 드린 두가지 정치적 문제 외에, 인플레 우려가 갈수록 커지고 있는 경제적 상황도 정부로서는 .. news.tvchosun.com
● MBC는 <김종인 "허수아비 안 해"‥'윤' 측 "덧셈의 정치 해야">라는 제목으로, 국민의힘은 김종인 전 비대위원장이 총괄선대위원장으로 유력하지만 허수아비 노릇은 안 한다면서 사실상, 전권을 달라는 입장이다 보니 윤석열 후보의 결정이 미루어지고 있다면서, 윤 후보의 성향상 전권을 달라는 김 전 위원장 요구를 받아주기 힘들 거라는 전망과 대선 승리를 위해 수용할 거라는 관측이 엇갈리는 가운데 다음 주중으로는 최종 결정이 내려질 것으로 보인다고 보도했습니다. https://imnews.imbc.com/replay/2021/nwdesk/article/6314295_34936.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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