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18(월) 김도인의 이슈와 프레임
- 자언련

- 2021년 10월 23일
- 13분 분량
- 지상파 3사, 종편 3사의 메인뉴스가 논쟁적 사안을 어떤 프레임으로 보도하는지 비교·분석합니다.
각 방송사의 톱 뉴스
● MBC: 국감 격돌 "이재명이 몸통"‥"돈 나눠가진 건 국민의힘" ● SBS: 이재명 국감…"감옥 가까워" vs "돈 받은 자가 범인" ● KBS: ‘이재명 청문회’된 경기도 국감…“몸통은 이재명” vs. “돈은 국민의힘이” ● TV조선: 李 "'배당금 협약' 보고 안 받아"…野 "민간수익 몰랐다는 건 거짓" ● 채널A: 이재명, 국감 출석…“유동규에 배신감…관리 책임 사과” ● JTBC: [영상구성] '이재명 출석' 경기도 국감…오로지 '대장동
(1) 前 조폭의 이재명 20억 지원설 ● TV조선은 <野 "前조폭, 이재명 보스에 20억 지원"…李 "면책특권 제한해야">라는 제목으로, 국민의힘 김용판 의원은 조직폭력단 출신 박철민 씨가 변호인을 통해 보내왔다며 17장 분량의 진술서와 공익제보서 등을 공개했다고 보도했습니다. ※ 박철민씨가 허위일 경우 처벌받겠다고 적고 지장을 찍었고, 변호인을 통해 얼굴도 공개했다는 사실도 덧붙이면서 김용판 의원의 폭로에 신빙성을 더한 반면, 박씨가 3년 전에는 그 현금뭉치를 자신이 번 돈이라고 SNS에 올렸다는 내용에 대해서는 가볍게 언급했습니다. ① 진술서엔 "이재명 후보의 변호사 시절인 2007년 이전부터 조직과 유착·공생 관계였다", "다른 별칭이 이재명 보스였을 정도로 조직을 잘 챙겼다"는 내용이 적혀있다. ② 그러면서 조직이 이 후보에게 20억 원 가까이 지원했다며, 현금뭉치 사진도 덧붙였다. ③ 박 씨는 허위일 경우 처벌 받겠다고 적고 지장을 찍었고, 변호인을 통해 얼굴도 공개했다. ④ 다만 박 씨는 현금뭉치 사진을 3년 전에는 자신이 번 돈이라며 SNS에 올리기도 했다. ⑤ 이재명 후보도 어이없다는 듯 수차례 웃음을 터트렸고, "이렇게 했다면 처벌 받고 이 자리에 있을 수 없었을 것"이라며 강하게 반박했다. - [이재명 /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 "상식밖의 주장이어서 매우 실망스럽고요. 면책특권 뒤에 숨어서 이렇게 전혀 없는 허구의 사실로 정치적 공세하는 거 옳지 않습니다." ⑥ 이재명 캠프 측은 "조폭 대변인을 자처한 이상 '조폭 비호당'이라고 강한 유감을 표했습니다. - [김용판 / 국회 행안위원 (국민의힘 소속)]: "사업 특혜를 지원해주는 조건으로 불법사이트 자금을 이재명 지사에게 수십차례에 걸쳐.." ● 채널A는 <野 “조폭 특혜주고 금품 받아”…이재명 “면책특권 제한해야”>라는 제목으로, 국민의힘은 이재명 민주당 대선 후보가 성남지역 폭력조직과 유착해 특혜를 주고 금품을 받았다는 의혹을 제기했으며, 국제마피아파 행동대장 출신인 박철민 씨가 작성한 것이라며 옥중 진술서와 사실확인서를 국감장에서 공개했다고 보도하면서도, 박철민씨가 3년전에는 현금뭉치 사진을 자신이 번 돈이라고 올렸다는 내용은 소개하지 않았습니다. ① 9일 옥중에서 작성했다는 사실확인서에는 국제마피아파가 이 후보의 성남시장 선거를 도왔고, 당선 이후에는 사업 특혜를 받고 20억원의 자금을 지원했다고 적혀있다. ② 김 의원은 박 씨가 2016년쯤 이 후보에게 직접 돈을 전달한 적이 있다며 제공한 돈다발 사진도 공개했다. - [김용판 / 국민의힘 의원]: "도지사가 아니라 국제마피아파 수괴급으로 처벌해야 할만큼 국제마피아파와 유착 관계가 긴밀합니다." ③ 이 후보는 명백한 허위사실이라고 반박했다. - [이재명 /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 "이래서 국회의원 면책특권을 제한해야 합니다. 허위사실들을 제시해서 명예 훼손하고 명백한 공직선거법 위반입니다." ● KBS는 <‘조폭 20억 지원’ 주장…반나절 만에 엉뚱한 사진 확인>이라는 제목으로, 오늘(18일) 국감에서 국민의힘 측은 이재명 후보가 조직폭력배에게 수십 차례에 걸쳐 20억 원을 받았다는 새로운 의혹을 제기하고, 그 증거로 현금 다발 사진 등을 내보였는데, 반나절만에 민주당은 이 현금 사진이 과거, 전혀 다른 용도로 쓰였던 사실을 공개했다며, 대선 후보의 거액 수령 의혹을 확인이 제대로 안 된 상태서 제기한 셈이라고 평가절하했습니다. ※ 박철민씨가 허위일 경우 처벌받겠다고 적고 지장을 찍었고, 변호인을 통해 얼굴도 공개했다는 사실은 언급하지 않았습니다. ① '이재명 후보가 성남 시장 당시, 직접 폭력 조직으로부터 수십 차례에 걸쳐 20억 원 가까이 지원받았다.' 국민의힘 김용판 의원이 오늘 오전 제기한 새로운 의혹이다. ② 수감 중인 폭력조직 행동대원이었던 박 모 씨에게 제보를 받았다며, 김 의원은 진술서와 현금다발 사진을 증거로 내놨다. - [김용판/국민의힘 의원 : "본인과 친구도 직접 이 지사에게 돈을 전달한 적도 있다고 하는데, 돈뭉치 사진을 제시하겠습니다."] ③ 이재명 후보는 황당하다는 반응을 보였다. - [이재명/민주당 대선 후보 : "이런 게 비슷한 거라도 있었으면 제가 여기까지 왔을 수가 없다. (사진을) 어디서 찍었는지 모르겠지만, 참 노력은 많이 하신 것 같습니다."] ④ 반나절 뒤, 민주당은 해당 돈다발 사진이 과거 SNS상에서, 전혀 다른 곳에도 쓰였다는 사실을 공개했다. 제보를 했다는 박 씨 추정 인물이, 사업을 통해 수익을 올렸다는 내용에 같은 사진을 올린 것이다. - [백혜련/더불어민주당 의원 : "이런 사람 진술 그대로 국회의원이 국정감사라고 하는 자리에서 들고, 그것도 두 번씩이나 보였다는 게 저는 너무나 창피합니다."] https://news.kbs.co.kr/news/view.do?ncd=5303558
‘조폭 20억 지원’ 주장…반나절 만에 엉뚱한 사진 확인[앵커] 오늘(18일) 국감에서 국민의힘 측은 이재명 후보가 조직폭력배에게 수십 차례에 걸쳐 20억 원을 받... news.kbs.co.kr
● JTBC는 <"이재명, 조폭서 20억" vs "이래서 면책특권 제한해야">라는 제목으로 보도하면서, 박철민씨의 진술서 내용에 관한 김용판 의원의 SYN은 많이 인용했지만, 박철민씨가 과거 SNS에 돈뭉치에 대해 다른 설명을 했다거나, 자신의 말이 사실이라며 얼굴을 공개했다는 사실은 언급하지 않았습니다. ① 국민의힘 김용판 의원은 국제마피아파의 행동대장이라는 박철민 씨의 제보를 받았다고 공개했다. - [김용판/국민의힘 의원 : 진술서, 사실확인서, 공익제보서 등 3종 총 17쪽 분량을 제보했는데…] ② 박씨가 수감중이라 변호인을 통해 전달받았다고 했다. 이 지사가 변호사시절인 2007년 이전부터 조폭과 관계가 있다는 내용이다. - [김용판/국민의힘 의원 : 국제마피아파 원로 선배분들과 변호사 시절부터 유착 관계가 있어왔고 사건을 소개받고 커미션을 주는 그런 공생관계였습니다.] - [김용판/국민의힘 의원 : (조직에서) 이재명 도지사의 스폰이 되어주라고 하였고, 이재명 도지사는 코마트레이드가 국제마피아파 조직원들의 도박사이트 자금세탁 회사인 줄 알면서도 특혜를 주었고…] ③ 이 지사가 성남시장 재임 시절 전달된 현금이라면서 현금다발 사진도 공개했다. - [김용판/국민의힘 의원 : 이 지사에게 돈을 전달한 적도 있다고 하는데 돈뭉치 사진을 제시하겠습니다. 20억 가까이 지원했고 통장도 있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이 사실 알고 있습니까?] ④ 이 지사는 '박철민'이란 인물은 모른다면서 국감장에서의 발언은 처벌받지 않는, 국회의원 면책특권의 문제점을 주장했다. - [이재명/경기지사 : 제가 이렇게 했으면 옛날에 다 처벌받았을 것이고요. 제가 이 자리에 있을 수가 없을 겁니다. 이래서 국회의원의 면책특권을 제한해야 됩니다.] ⑤ 추가 질의가 이어지자 윤석열 전 총장을 언급하며 과거 검찰이 무리하게 수사를 했던 사안이라고 주장했다. - [이재명/경기지사 : 윤석열 지검장이 있는 서울지검에서 이준석이라고 하는 성남시 조폭을 데려다가 수사를 하면서 이재명 비리가 있으면 불으라고 계속 압박을 하면서…] ● 이후 <이재명 "안 해도 될 국감 일부러 한 것…잘했단 생각 든다">라는 기사에서, 오전 질의에서 국민의힘 김용판 의원이 실제로 이 지사에게 전달된 돈이라면서 사진까지 제시하면서 조폭과의 연루 의혹을 제기했는데, 오후 들어서 민주당 한병도 의원이 해당 사진은 조폭 박 모 씨가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사채업하고 렌터카 해서 번 돈이라며 자랑하면서 올린 사진이다, 이렇게 반박했고, 이 지사는 김 의원의 주장이 허위라는 취지로 ‘코미디 중에 이런 코미디는 없다’, 이렇게 얘기하기도 했다고 보도했습니다. ● MBC는 <국정감사장에 나온 '대선 후보'‥野 공세에 역공 맞불>이라는 제목으로, 여당의 대선 후보가 국정 감사장에 출석한 건 한국 정치사에 처음 있는 일이다보니, 오늘 국정 감사는 이재명 후보 인사 청문회에 가까웠다면서, 야당이 그만큼 총 공세를 폈지만 이 지사는 해명을 넘어 역공을 피기도 했다고 하면서, 폭력조직 관련 내용은 수박 겉핡기식으로 언급하고 지나갔습니다. ① 야당은 이재명 지사가 폭력조직으로부터 돈을 받았다는 의혹까지 제기했지만, 이 지사는 헛웃음과 함께 이래서 면책특권을 제한해야 한다고 반격했다. - [김용판/국민의힘 의원]: "중요한건 직접 현금 1억 5천을 주고 친구도 줬다고 해.." - [이재명 / 경기지사]: "이래서 국회의원의 면책특권을 제한해야 합니다. 명백한 허위사실을 국민들 앞에 보여줘서 틀어주고.." "(면책특권 없는) 기자회견 한 번 하시죠." - [김용판/국민의힘 의원]: "에이 기자회견 했다가 고소당할라고.." https://imnews.imbc.com/replay/2021/nwdesk/article/6308115_34936.html
국정감사장에 나온 '대선 후보'‥野 공세에 역공 맞불여당의 대선 후보가 국정 감사장에 출석한 건 한국 정치사에 처음 있는 일입니다. 그러다 보니 오늘 국정 감사는 이재명 후보 인사 청문회에 가까웠습니다. 야당이 그 만큼... imnews.imbc.com
● SBS도 <이재명 국감…"감옥 가까워" vs "돈 받은 자가 범인">이라는 제목의 기사에서 짧게 언급했습니다. ① 국민의힘 김용판 의원은 이 지사가 성남시장 시절 현금 1억 5천만 원을 받았단 의혹을 제기하며 수감 중인 폭력조직원이 공개한 현금다발 사진과 진술서를 공개했다. ② 이에 민주당 한병도 의원은 지난 2018년 11월, 현금다발을 올린 또 다른 SNS를 공개하며, 사채업으로 돈 번 것을 자랑하기 위해 올린 사진일 뿐이라고 반박했다. ※ 조선일보 [박은주의 돌발]에서는 <‘조폭연루설’ 이재명 12번 웃었지만, 이 말은 안했다>라는 제목으로, 김용판 의원이 ‘폭탄성’ 발언을 했는데도, 이재명 후보는 “그렇게 했으면”이라고 뭉뚱그려 답했고, 김 의원이 질의하는 동안, 단 한번도 ‘국제마피아’ ‘이준석’ ‘코마트레이드’ ‘이태호’ ‘박철민’ ‘1억원’ ‘돈’ ‘조폭’이라는 단어를 되묻거나, 구체적으로 반박하지 않았다고 지적했습니다. ※ 인터넷신문 뉴스버스는 <조폭 동원 집단폭행 벌인 용역업자, 이재명 성남시장 선거 수행 총괄>이라는 제목으로, 지난 2010년, 2014년 지방선거에서 이재명 당시 성남시장 후보의 수행원 일부가 조직폭력배이거나 각종 폭력 전과자였던 것으로 확인됐다면서, 이들은 이 후보가 성남시장 재선에 성공한 지난 2014년 전원 성남시와 성남시 산하기관 등에 취업했다고 보도했습니다. ① 이 후보의 조폭연루설 배경 가운데 하나는 무허가 경호ㆍ경비 용역업체인 '특별경호단' 단장 이씨와 인연 때문이다. 이씨의 이 후보와 인연은 2005년부터다. 당시 성남 사정을 잘 아는 복수의 관계자에 따르면, 이씨가 성남지역 1960년대생 모임 'OO회'에서 이 후보를 만난 후 자신이 임원으로 있는 국제경호무술연맹의 법률고문을 맡아달라고 요청하고 이 후보에게 임명장까지 직접 줬다. ② 이씨는 2010년 성남시장 선거가 끝난 직후 봉사활동 사단법인 '새싹지킴이'의 단장이 됐다. 새싹지킴이는 조직폭력배 출신 A씨가 2008년 어린이들의 안전한 등하교를 돕는다는 명분으로 만든 시민단체로 출발했는데, 이씨는 새싹지킴이 출범 당시부터 이 단체의 주축이었다. ③ 특별경호단 단장 이씨가 이 후보의 선거지원 활동에 조직폭력배들을 동원할 수 있었던 것은 이씨와 폭력조직과의 관계 때문이다. ④ 성남에는 '종합시장파'와 '국제마피아파(신종합시장파)'로 불리는 양대 폭력 조직이 있는데, 과거 성남에서 조직폭력배로 입문하기 위해선 10대 중후반에서 20대 초반 '피바람'이라는 폭력써클을 거쳐야 했다. 이 폭력써클에서 활동한 이들은 조폭이 되거나 철거용역·경호·경비업체에 채용됐는데, 특별경호단 단장 이씨는 피바람 출신으로 경호업체에 채용된 경우다. https://www.newsverse.kr/news/articleView.html?idxno=669
[단독] 조폭 동원 집단폭행 벌인 용역업자, 이재명 성남시장 선거 수행 총괄 - 뉴스버스(Newsverse)뉴스버스는 20대 대통령 선거를 앞두고 유권자들의 판단을 돕기 위해 여야 각 유력 대선 주자에 대한 검증 차원의 취재와 보도를 하고 있습니다. 뉴스버스는 어느 누구의 편에 서지도 않고, 오로지 공공의 이익과... www.newsverse.kr
(2) 국정감사에 대한 평가 ● KBS는 <결정적 한 방’ 없이 공방 도돌이표…모레 2라운드>라는 제목으로, 오늘 이재명 후보의 국감 출석에 대한 여야의 평가를 보도했습니다. ① 이재명 후보는 결정적 한 방은 없었다는 평가를 하고 있다. 내부에서는 이재명 후보가 사실상 판정승을 거둔 것 아니냐는 얘기도 나오고 있다. ② 그간 제기돼온 의혹에 대해서 이재명 후보가 충분히 설명을 할 수 있었고, 이렇다할 새로운 의혹 제기도 없었다고 보는 것이다. ③ 민주당은 국민의힘을 향해선 아무 말 대잔치의 극치이자 면책특권을 악용한 것이라고 비판했다. ④ 국민의힘은 오늘 국감이 편파적으로 진행됐다며 종일 문제를 지적했다. 질의시간이 끝난 뒤에도 여당 의원인 행안위원장이 질문과 거의 비슷한 수준으로 이재명 후보의 답변 시간을 보장해줬다는 것이다. ⑤ 경기도가 요구한 자료를 미흡하게 제출했다며, 대장동 의혹을 은폐하려 하는 것이냐고 지적하기도 했다. ⑥ 또한 야당 의원이 질의하는 동안 이재명 후보가 웃음을 터뜨리는 장면이 종종 있었는데, 국민들에 대한 모독 행위라고 지적했다. ● TV조선은 <핵심자료·증인 빠진 '맹탕국감'…'헛웃음·비아냥' 태도도 논란>이라는 제목으로, 오늘 국정감사를 핵심자료도, 증인도 없고, 결정적 한 방도 없었던 '삼무(三無) 국감'이었다고 정리했습니다. ① 야당이 요구한 증인과 참고인은 오늘 행안위에선 50명인데, 여당의 반대로 한 명도 채택되지 않았다. ② 제출 자료 역시, 경기도는 4600건으로 도정사에 유례없는 양을 제출했다고 했지만 정작 대장동 개발에서 가장 중요한 시기인 2015년 2월부터 6월 사이 결재서류가 모두 빠져있다는 게 야당 입장이었다. ③ 그러다보니 야당은 언론에 나왔던 기존 의혹을 다시 물어보는 수준에 그쳤고, 이재명 지사 역시 기존 방어 논리를 되풀이했다. ● 채널A는 <‘한 방’ 없었던 대장동 국감…이재명 후보의 ‘선긋기’?>라는 제목으로 오늘 국감을 다각도로 분석했습니다. ① 과거 성남시장 시절 이 후보가 대장동 관련 보고를 받았고 관련 서류 여러 곳에 서명까지 했으니 성남시에 손해를 끼친 책임 이 후보에게 있다는 게 야당의 주장이었다. ② 반면 이 후보는 2013년에 대장동 개발 사업을 성남도시개발공사에 통째로 넘겨서 세부 보고는 안 받았다고 주장했다. ③ 법조계에선 오늘 발언에 향후 수사를 대비하는 이 후보 측 논리가 담겨있다고 보고 있다. ④ 이 후보의 배임 혐의를 입증하려면, 수사기관이 이 후보가 초과이익 공공 환수를 포기하는 방안을 승인했는지를 밝히는 게 필수인데, 통째로 사업을 넘겨서 세부 내용을 보고받지 않았고 또 모른다고 하면, 배임 책임을 피해갈 수 있다고 판단한 것 아니냐는 것이다. ⑤ 민주당의 작전은 이재명 후보에게 반박의 시간을 많이 주자는 거였고, 국민의힘은 이 후보 답변은 최대한 짧게 국민의힘 의원 주장은 최대한 많이 보여주자는 거였다. ⑥ 민주당과 이재명 후보 측은 "이재명 후보가 너무 얄밉게 잘했다" "국민의힘은 뾰족한 게 하나도 없었다" "각종 의구심을 확실히 털어버린 자리였다" 이렇게 자평했다. ⑦ 국민의힘 일부 의원들은 '이재명 후보가 하고 싶은 말만 한 국감'이였다며 자신들이 제대로 공격을 못했음을 시인하기도 했다. 또 일각에서는 '판정패'를 당했다, 이런 말도 나왔는데, 상임위원장의 편파 국감 운영, 상임위에서의 수적 열세 등을 이유로 들었다. ⑧ 오늘 국감장에서 이재명 후보가 말을 많이 한만큼 이 후보의 발언 내용이 사실인지 팩트 체크를 해서 오는 20일 국감에서는 제대로 보여주겠다, 이렇게 벼르기도 했다. http://www.ichannela.com/news/main/news_detailPage.do?publishId=000000270285
‘한 방’ 없었던 대장동 국감…이재명 후보의 ‘선긋기’?이 후보는 돈 받은 사람들이 그분이라며 야당으로 화살을 돌렸습니다. [이재명 /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 www.ichannela.com
● JTBC는 <'초과이익환수' '공영개발'…이재명 주요 발언 따져보니>라는 제목으로, 2015년 5월 사업 설계 당시 초과이익환수 조항이 삭제된 걸로 전해지는데, 이재명 후보가 추가이익 조항을 삭제한 게 아니고 추가하고자 하는 일선 직원의 건의를 받아들이지 않았다고 해명한 것을 두고, 오늘 처음 나오는 해명이라고 평가하였습니다. ① 그동안 이 지사 측은 큰 틀의 보고를 받았을 뿐 자세한 세부 사항은 도시공사에서 알아서 진행해 왔다는 취지로 설명을 해 왔다. ② 그런데 오늘 이 지사가 직접 그런 건의는 있었지만 받아들이지 않았다고 설명한 것이다. ③ 이 지사가 초과이익 조항을 만들어야 한다는 내부 건의가 있었고 이를 받아들이지 않았다는 새로운 사실이 확인되면서 논란은 계속될 것으로 보인다. ④ 당장 야당에서는 이 지사가 막대한 민간이익을 방치했다는 공세를 계속 펼 것으로 예상되는데 이 결정이 결과적으로 성남시에 손해를 끼쳤는지는 검찰 수사를 통해 더 확인해야 할 부분이다. https://news.jtbc.joins.com/article/article.aspx?news_id=NB12027388&pDate=20211018
'초과이익환수' '공영개발'…이재명 주요 발언 따져보니이재명 지사의 국정감사 주요 발언을 따져보겠습니다. 대장동 사건을 심층 취재하고 있는 정치부의 정해성 기자가 나와 있습니다. .. news.jtbc.joins.com
● SBS는 <60% 공공 환수? 미분양 속출?…대장동 쟁점 점검>이라는 제목으로, 대장동 개발의 전체 수익 중 절반 이상을 공공이 환수했으며, 당시 미분양이 속출할 정도로 부동산 경기가 좋지 않아 성남시가 안정적으로 고정 수익을 얻도록 설계했다는 이재명 후보의 주장을 점검했습니다. ① 이재명 경기지사가 준비해온 '대장지구 수익 배분'이라는 제목의 도표. 민간 수익은 4천72억 원, 공공 수익은 5천503억 원으로 돼 있다. - [이재명/경기도지사 : 국민의힘이 원하는 대로, 토건업자가 원하는 대로 했더라면 9천575억 원이 전부 그들의 것이 됐겠죠. 그래도 60%. 5천500억 (원을 환수했죠.)] ② 이 설명에는 맹점이 있다. 화천대유 감사보고서를 보면 민간 투자자들은 배당 수익으로 얻은 4천72억 원 외에도, 아파트 분양을 통해서도 최소 2천300억 원의 수익을 따로 얻었다. 결국 민간이 공공보다 더 많은 수익을 가져갔다는 반론도 가능하다. ③ 국민의힘은 당시 수도권 부동산 경기는 회복세였다고 반박한다. 국토교통부 통계를 확인해보니, 지난 2014년 3월부터 1년 동안 경기도에서는 매달 평균적으로 1만 6천여 가구나 미분양됐다. 다만 같은 기간 경기도의 주택매매가격지수는 최저 76.7~78.2까지 상승 추세를 보였다. ④ 이 지사는 공직선거법 위반 사건의 '변호사비 대납 의혹'과 관련해서는, 5번의 재판을 위해 법무법인 6곳 등을 선임했으며 변호사비는 2억 5천만 원을 계좌로 송금했다고 말했다. - [이재명/경기도지사 : (변호사 선임은) 개인 4명, 법무법인 6곳입니다. 민변 전임 회장 세 분이 지지 차원에서 변론에 참여하진 않고 서명해주신 게 있어서….] ⑤ 대법원 홈페이지를 검색했더니 개인 변호사 숫자는 4명이었지만, 법무법인은 4곳 더 많은 10곳이었다. 법인 4곳의 변호인 4명은 민변 관계자로 확인됐다. ⑥ 이 지사는 민변 변호사들이 변론 참여 없이 선임계만 제출했다고 했는데, 민변 측은 선거법 사건은 공식적으로 무료 변론의 대상이 아니라고 밝혔다. 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6501780&plink=THUMB&cooper=SBSNEWSPROGRAM
60% 공공 환수? 미분양 속출?…대장동 쟁점 점검오늘 경기도 국정감사에서는 대장동 개발사업으로 누가 얼마나 돈을 가져갔고, 또 어떻게 그런 구조가 가능했었는지가 핵심 쟁점이었습니다. 저희는 공방을 전달하는 차원을 넘어서 국감에서 근거로 제시된 주장들이 맞는 말인지, 또 당시 사실관계는 어땠는지를 좀 더 따져봤습니다. news.sbs.co.kr
(3) 기타 이슈 ● JTBC는 <'그분' 논란 먼저 꺼낸 남욱…"이재명은 아니다">라는 제목으로, JTBC가 미국 LA에서 한국으로 돌아오는 남 변호사의 귀국길을 동행 취재했는데, 남욱 변호사가 갑자기 천화동인 1호의 지분 절반을 가졌다는 그 분은 이재명 지사가 아니라고 판단한다고 주장했다고 보도했습니다. ① 남 변호사는 지난 인터뷰에선 김만배씨가 평소 유동규 전 본부장을 '그 분'이라고 부르는 일은 없었다며 제3자가 있는 것처럼 여운을 남겼다. 하지만 이번엔 갑자기 이재명 지사가 아니라고 주장했다. - [남욱/변호사 : (이재명 지사 아예 모르세요?) 아예 모르지 (일면식도 없어요?) 한 번 딱 봤어. 2010년도에. 2010년 6월달 선거할 때 현장에 있는데 선거운동 하러 오셔서 그때 악수 한 번 한 게 다야.] ② "이 후보가 당선되면 사업 빨라진다"라고 말한 건 단지 "원주민들을 설득시키는 과정에서 과장해 한 얘기라고 했다. - [남욱/변호사 : (2014년) 선거운동 되게 열심히 했지. 주민들하고 선거운동 하러 다니고 당연하지. 나는 사업자인데. 재선이 돼야 영속성을 갖고 일을 할 텐데.] ③ 남 변호사는 오히려 이재명 후보가 공영개발을 추진해 2009년부터 대장동 개발을 추진해 온 자신의 사업을 망가뜨리려 했다고 주장했다. - [남욱/변호사 : 아니 합법적인 권한을 이용해서 사업권을 뺏어간 사람이잖아. 내 입장에선. 내가 사업을 할 땐] ④ 그러면서 변호사 때와 시장 때 말이 달라졌다고도 덧붙였다. - [남욱/변호사 : 대장동 민간개발 돕겠다고 하더니 갑자기 시장 된 후에 공영개발 하겠다고 해서 그때부터 우리가 맛이 간 거야.] ⑤ 하지만 민간업자인 남 변호사 등은 유동규 전 본부장이 영향력을 행사하던 성남도시개발공사와 함께 민관 공동 개발을 준비했다. 남 변호사도 1000억원이 넘는 배당금을 받았다. https://news.jtbc.joins.com/article/article.aspx?news_id=NB12027381&pDate=20211018
[단독] '그분' 논란 먼저 꺼낸 남욱…"이재명은 아니다"대장동 의혹의 핵심인물 남욱 변호사가 검찰에 체포돼 조사를 받고 있습니다. 저희는 미국 LA에서 한국으로 돌아오는 남 변호사의 .. news.jtbc.joins.com
● SBS는 <김만배에 책임 미루는 남욱…물증 확보가 관건>이라는 제목으로, 그동안 남욱 변호사는 특혜와 로비 의혹은 화천대유 소유주 김만배 씨와 관련된 일이라며 선을 긋고 있었는데, 김만배 씨의 구속영장이 기각되자 자신이 그 여파를 떠안을 것을 우려하는 처지가 됐다면서, 이런 상황을 피하려고 남 변호사가 김만배 씨의 로비 의혹이 담겨 있는 정영학 회계사의 녹취록에 부합하는 진술을 할 것이라는 관측도 나오고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① 남욱 변호사는 지난 2009년 대장동 개발 초기부터 검찰에 녹취록을 제출한 정영학 회계사 등과 사업에 뛰어들었다. ② 토지를 사들이는 일 등을 담당하며 화천대유가 대장동 개발 민간 사업자로 선정되기 직전까지 핵심 역할을 해왔다. ③ 그러다 정치권 로비에 나선 혐의로 지난 2015년 수원지검에 구속됐는데, 법원에서 무죄를 선고받았다. 이때부터 남 변호사 자신은 대장동 사업에서 배제됐다고 주장하고 있다. 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6501783&plink=THUMB&cooper=SBSNEWSPROGRAM
김만배에 책임 미루는 남욱…물증 확보가 관건김만배 씨에 대한 구속영장이 기각되면서 제동이 걸린 검찰은 남욱 변호사로부터 진술을 끌어내는 데 수사력을 모으고 있습니다. 특혜와 로비 의혹을 입증할 수 있는 추가 증거 확보에 이번 수사의 성패가 달려있기 때문입니다. news.sbs.co.kr
● JTBC는 <참고인 조사만 받은 '불법대출 연결책'…4년 뒤 구속>이라는 제목으로, 윤석열 전 총장이 부산저축은행 불법대출 의혹을 부실하게 수사했다는 민주당의 주장에 대해 보도했습니다. ① 윤석열 전 총장은 2011년 대검 중수부 1과장과 2과장을 맡아 부산저축은행 불법대출 의혹을 수사했다. ② 6조원대 불법 대출이 드러났고 인천 효성동과 용인 수지구의 도시 개발비리 의혹도 확인됐다. ③ 박연호 당시 부산저축은행 회장 등 정관계 고위인사를 포함해 76명이 재판에 넘겨졌는데, 여기에 '대장동 불법대출 의혹'은 빠져 있다. ④ 대검은 이후 저축은행 비리 합동수사단까지 출범시켜 이상득 전 의원도 구속했지만 대장동 불법대출은 수사하지 않았다. ⑤ 10억원의 뇌물을 받고 1000억원대 불법 대출을 대장동 사업에 연결해준 조 모씨가 참고인 조사만 받고 풀려났다. ⑥ 하지만 조씨는 4년 뒤인 2015년 수원지검의 대장동 비리 수사에서 같은 혐의로 구속돼 징역 2년 6월을 받았다. 당시 남욱 변호사 역시 불법 로비 의혹으로 구속됐다 무죄를 받았는데, 이때 정영학 회계사도 참고인 조사를 받았다. ⑦ 윤 전 총장 측은 "수원지검의 수사는 2014년 새로운 비위가 발견돼 착수한 것"이라며 "모든 참고인의 범죄 혐의를 알 순 없었다"고 반박했다. https://news.jtbc.joins.com/article/article.aspx?news_id=NB12027389&pDate=20211018
참고인 조사만 받은 '불법대출 연결책'…4년 뒤 구속윤석열 전 총장이 부산저축은행 불법대출 의혹을 부실하게 수사했다는 주장. 2011년 당시에 어떤 일이 있었는지 저희가 살펴봤습니.. news.jtbc.joins.com
● TV조선은 <이재명 성남시, 변호사 수임료로만 85억 썼다>라는 제목으로, 2012년 이후 이재명 후보가 성남시장이던 기간에 지출한 변호사 수임료 현황에 따르면 성남시는 347건 소송에 모두 85억원을 썼는데, 가까운 사람을 고문변호사로 임명해서 시 예산으로 몰아주기 한 것이 아닌가라는 지적이 나온다고 보도했습니다. ① 가장 많은 수임료를 받은 고문변호사는 2010년 이재명 성남시장 인수위 부위원장 출신 A 변호사. 2012년 8건에 5억4천만원을 수임하는 등 2017년 고문변호사를 그만둘 때까지 총 7억3천만원을 받았다. ② A변호사는 2020년 이 후보의 선거법 위반 재판 상고심 변호인단에 합류했다. ③ 같은 상고심 변호인이었던 민변 회장 출신 B변호사도 2012년 성남시 소송 2건으로 1억 7천만원의 수임료를 받았다. ④ 2018년 혜경궁 김씨 사건 때 "경찰이 가혹하게 수사한다"고 비판했던 천정배 전 법무부장관은 성남시에서 2억1000만원을 받은 것으로 돼 있다. ● 채널A는 <“정진상이 유동규 이력서 전달”…이재명 “잘 모르겠다”>라는 제목으로, 국민의힘은 유동규 전 본부장이 경기관광공사 사장으로 공모했을 당시 이재명 후보의 측근이 인사에 개입했다면서, 이재명 후보와 유동규 전 성남도시개발공사 기획본부장과의 특수관계를 의심했다고 보도했습니다. ① 유동규 전 본부장이 경기관광공사 사장으로 임명된 건 지난 2018년 10월. 이재명 후보가 경기지사에 당선된 뒤 첫 산하기관 사장 공모로 발탁됐다. ② 국민의힘 박수영 의원은 사장 공모 과정에 이 후보의 측근이 개입했다는 의혹을 제기했다. 정진상 당시 경기도 정책실장이 경기관광공사 측에 유 전 본부장의 이력서를 전달했다는 것이다. - [박수영 / 국민의힘 의원]: "이때 정진상 실장을 통해 유동규 이력서를 보내가지고, 여기 지금 제가 들고 있습니다. 이 사람(유동규)으로 경기관광공사 사장하라고 지시를 내렸습니다." ③ 박 의원이 당시 경기관광공사에 건네진 이력서를 확보했는데, A4용지 3장 분량의 문건에는 유 전 본부장의 경력뿐 아니라 경기관광공사의 인사 담당자 8명의 이름과 직책이 인쇄돼 있었다. ④ 이력서 첫장 상단에는 손글씨로 유동규 이름 석 자와, 생년월일이 적혀 있다. 국민의힘은 손글씨가 정 전 실장의 글씨로 확인될 경우 인사 개입의 증거가 될 수 있다고 주장한다. ⑤ 국민의힘은 이력서를 누가 보냈는지 파악하기 위해 검찰에 필적 감정 수사를 의뢰할 방침이다.
● TV조선은 <유동규 던진 휴대폰 줍는 장면, CCTV에 고스란히 담겼다>, 채널A는 <유동규, 검찰 도착 4분 뒤 휴대전화 투척…CCTV에 포착>이라는 제목으로, 얼마 전 검찰이 유동규 전 본부장의 오피스텔 압수수색을 갔을 때 유 씨는 휴대폰을 창밖으로 던졌고, 검찰은 "못 찾았다"고 했다가 한발 더 나가 "아예 창문이 열린 적이 없다"고 했는데, 경찰이 하루 만에 찾아낸 적이 있었다는 사실을 환기시킨 다음, 당시 CCTV 화면을 입수했는데 당시 상황이 너무나도 선명하게 화면에 남겨져 있었고, CCTV 위치 역시 있는 줄 몰랐다고 하기에는 너무 뻔한 장소였다면서, 검찰의 수사 의지를 의심하며 특검 도입 주장에 힘을 실었습니다. http://news.tvchosun.com/site/data/html_dir/2021/10/18/2021101890116.html
유동규 던진 휴대폰 줍는 장면, CCTV에 고스란히 담겼다[앵커]검찰이 대장동 의혹을 철저하게 파헤칠 의지가 있는지는 사실 사건의 본질 못지않게 중요한 문제이고, 두고 두고 논란이 될 수 있습니다.. news.tvchosun.com
● TV조선은 <'與 호남지지율' 급락 비상…송영길 "이재명 당선도 새정권">, 채널A는 <송영길 “이재명 당선도 정권교체”?…호남 지지율 급락>이라는 제목으로, 송영길 민주당 대표가 최근 들어 정권 재창출이란 표현을 쓰지 않고 있다면서, 정권 재창출이라는 표현을 못 쓰는 것은 최근 지지율과 무관하지 않다는 지적이 나온다고 보도했습니다. ① 지난 12일부터 나흘동안 실시된 여론조사(YTN 의뢰, 리얼미터 조사)에서 더불어민주당 지지율이 29.5%로 내려앉았다. 반면 국민의힘은 41.2%로 올라, 격차는 두자릿수인 11.7%p까지 벌어졌다. ② 민주당 지지기반인 호남에서 13.9%p 떨어졌고(63.3% → 49.4%), 40대에서도 3.8%p(42.8% → 39.0%) 떨어졌다. ③ 양자 가상대결 조사에서도 이재명 후보는 하락하고 야권 후보가 상승하면서, 윤석열 37.1% 대 이재명 35.4%, 홍준표 35.9% 대 이재명 34.6%였다. ④ 대장동 의혹이 정권교체론에 힘을 더하자 송영길 대표는 '이재명 당선'이 새 정권 창출이라고 의미를 부여했다. - [송영길 / 더불어민주당 대표]: "이재명 후보가 당선되는 것도 새로운 정권을 창출하는 것이다. 문재인 대통령께서 다시 출마하는 게 아니잖아요." http://www.ichannela.com/news/main/news_detailPage.do?publishId=000000270294
송영길 “이재명 당선도 정권교체”?…호남 지지율 급락민주당은 정권교체 여론이 높아지며 민주당 호남지지율까지 급락하자 차별화를 시도하고 있습니다. 송영길 대표는 이재명 후보의 당선이 '정권 재창출'이 아니라며, '새로운 정권 창출' www.ichannela.com
● SBS는 [끝까지판다] 코너에서 <"김정남, 국정원에 북한 내부정보 제공"> 등 3꼭지로, 북한 김정일의 장남이자 김정은의 이복형인 김정남이 4년 전 말레이시아 공항에서 테러 공격으로 숨지기 적어도 5~6년 전부터 우리 국가정보원에 북한의 내부 정보를 제공해왔다는 사실이 취재 결과 확인됐다고 보도했습니다. 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6501785&plink=THUMB&cooper=SBSNEWSPROGRAM
“김정남, 국정원에 북한 내부정보 제공”북한 김정일의 장남이자 김정은의 이복형인 김정남이 4년 전 말레이시아 공항에서 테러 공격으로 숨졌습니다. 그런데 김정남이 숨지기 적어도 5~6년 전부터 우리 국가정보원에 북한의 내부 정보를 제공해왔다는 사실이 저희 끝까지판다팀 취재 결과 확인됐습니다. news.sbs.co.kr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