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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9(토) 김도인의 이슈와 프레임

(1) 정가 소식 MBC는 <李-尹 양자토론 협상 또 불발‥'주제토론' VS '자유토론'>, <李 '실전 연습', 尹 '자료 공부'‥'무공천·단일화' 신경전은 계속> 2꼭지로 양자토론 방식을 둘러싼 이재명-윤석열 후보 진영의 협상에 대해 보도했습니다.

<李-尹 양자토론 협상 또 불발‥'주제토론' VS '자유토론'>에서는 민주당은 대선후보 토론인 만큼 민생·경제와 외교·안보, 그리고 도덕성 검증, 3가지 주제로 나눠 토론하자고 했지만, 국민의힘은 주제를 특정하지 말고, 자유토론을 해야 한다고 끝까지 맞서다 합의점을 찾지못하고 결국 결렬되었다고 보도했습니다. ① 양당은 다만, 토론을 31일 저녁 6시에서 8시까지, 그리고 의원회관 대강당에서 한다는 점에는 사실상 합의했고, 사회자와 중계방식도 접점은 찾은 것으로 전해졌다. ② 협상 불발 직후 윤석열 후보는 "주제와 방식에 조건 없는 양자토론은 이재명 후보가 먼저 제안했다"며 "자신만만했던 모습은 어디에 있냐"고 목소리를 높였다. ③ 민주당은 "최소한의 형식도 없이 하고 싶은 말만 하는 건 아무말 대잔치"라며 "방송사 제안과 법원 판단을 모두 무시하더니 이젠 형식을 트집잡아 어깃장을 부린다"고 맞받아쳤다. 다행히 여야는 양자 토론 성사 여부와 관계없이 다음달 3일, 4자토론엔 예정대로 참여하겠다고 밝혔다.

이어서 <李 '실전 연습', 尹 '자료 공부'‥'무공천·단일화' 신경전은 계속>이라는 제목으로, 주로 국민의힘 안팍의 파열음을 부각하면서 홍준표 의원이 선대본부 상임고문을 수락했다는 소식은 방송사 중 유일하게 빠뜨렸습니다. ① 국민의힘이 공천하지 않겠다고 한 대구 중남구 지역에 김재원 최고위원이 무소속으로 출마한다고 하자, 여야 3당에선 '위장탈당이다. 무늬만 쇄신인 꼼수 쇄신"이라는 비판이 쏟아졌다. - [박찬대/더불어민주당 선대위 수석대변인]: "(국민의힘 내부에서도) 무공천 결정의 진정성이 훼손됐다는 비판이 나오고 있습니다. 꼼수와 위장의 구태 정치를 반복하고 있습니다." ② 자칫 악재가 될까, 권영세 선대본부장은 SNS에 무소속 출마자는 복당을 불허하겠다고까지 선언했다. ③ 하지만 김 최고위원은 무소속으로 심판받는 것이, 오히려 무공천을 결정한 당의 뜻에 복종하는 것이라는 논리를 펴며 출마의지를 재확인했고, 이준석 대표도 출마를 강행하면 막을 방법은 없다고 말해 내부갈등을 예고했다. ④ 야권 후보 단일화 신경전도 계속돼, 이준석 대표는 안철수 후보를 겨냥해 엄청난 비용이 드는 선거 광고 계약은 했냐고 물으며 완주 의사에 의문을 표시했다. - [이준석/국민의힘 대표 (MBC 라디오 '정치인싸')]: "(이번 주에) 온라인 광고를 대부분의 당이 계약합니다. 지난번 선거처럼 4백억 대의 총지출을 안철수 대표가 감행하는 것은 상당한 모험수라고 생각할 겁니다." ⑤ 그러자 국민의당은 "안 후보의 대선 완주가 얼마나 무섭길래 말도 안되는 헛소리를 입에 담는 것이냐", "이 대표는 성상납 의혹에 대해 YES 또는 NO로만 답하라"며 원색적으로 비난했다. https://imnews.imbc.com/replay/2022/nwdesk/article/6337362_35744.html

SBS는 <'양자토론' 이틀 앞두고 또 협상 결렬…주제 놓고 신경전>이라는 제목으로, 이 후보 측은 높은 정책 이해도와 풍부한 행정경험을 바탕으로 '준비된 경제 대통령'의 면모를 부각할 계획인 것으로 전해졌고, 윤석열 후보는 오랜 검사 경험을 바탕으로, 대장동 특혜 의혹, 성남FC 기부금 의혹 등 이재명 후보 관련 의혹 검증에 초점을 맞출 것으로 전해졌다고 보도했습니다. ① 민주당은 '집에서 일하면 하루 8시간 이상 일해도 된다'는 어제 윤석열 후보 발언을 문제 삼으며 "근로기준법을 부정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 [정기남/민주당 선대위 대변인 : 과거 '주 120시간 노동'을 운운하며 반노동적 인식 수준을 피력했던 발언과 일맥상통합니다.] 당 경선 2위 홍준표 의원이 선대본부 상임고문직을 수락하며 합류하고, 대선 슬로건으로 '국민의 선택, 지금 바로! 윤석열'을 확정하면서 캠프 전열도 정비했다. 유권자 맞춤식 '심쿵 공약'으론 중증 질환과 희귀암에 건강보험을 확대 적용하겠다고 약속했다. ③ 국민의힘은 이재명 후보 부인 김혜경 씨가 경기도 공무원에게 사적 용무를 시켰다는 의혹에, 철저한 수사를 촉구했다. - [김병민/국민의힘 선대본부 대변인 : 특혜 의전이며, 권력을 사적으로 유용하는 이재명 후보와 김혜경 씨의 민낯이 고스란히 드러난 셈입니다.] 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6623431&plink=THUMB&cooper=SBSNEWSPROGRAM


KBS는 <양자토론 합의했지만…토론 방식 놓고 줄다리기>, <‘TV토론’ 설 민심 변수 될까?> 2꼭지로 보도했습니다.

<양자토론 합의했지만…토론 방식 놓고 줄다리기>에서는 양자토론을 둘러싸고 이틀째 이어진 실무협상이 결렬되었다는 소식을 전하면서, 양측은 내일 오전 다시 만나 담판을 시도하기로 했는데, 모두 양보할 수 없단 입장이라 토론 무산 얘기도 나왔다고 전했습니다. 국민의당 안철수 후보는 양자토론이 성사될 경우 국회 앞 철야농성도 불사하겠다며 반발했다. ② 설 연휴 첫날인 오늘 민주당은 긴급 최고위를 소집해 코로나19 추경안을 이재명 후보가 요구한 대로 35조 원까지 늘리겠다며 민심 잡기에 나섰다. ③ 국민의힘에선 공천 요구 논란으로 갈등을 빚은 홍준표 의원이 정권교체 대의를 생각하겠다며 선대본부 상임고문직을 수락했다.

[대선 톺아보기] 코너에서는 <‘TV토론’ 설 민심 변수 될까?>에서는 양자토론 자체가 무산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면서, 그 경우 양자토론이 성사돼야 4자토론에 참여하겠다고 한 국민의힘의 부담이 더 클 것이라 분석했습니다. ① 지상파가 중계하는 TV토론이 심상정, 안철수 후보를 뺀 상태면 국민의 알 권리와 선거 공정성을 침해한다는 게 법원 결정 취지였다. 이를 감안한다면 지상파 TV 중계는 쉽지 않다. 현재 논의를 보면 두 당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토론이 중계될 것 같은데, 다만, 국민의힘은 당의 유튜브 채널을 방송사가 그대로 중계하는 건 문제없다고 밝히고 있다. 선관위 유권 해석 등이 필요한 사안이다. ③ 법원 결정에도 사실 양자토론을 강하게 주장했던 쪽이 국민의힘이었는데, 안철수 후보 측이 강하게 반발하는 이유랑 맥이 닿아 있어 보인다. ④ 토론이 설 하루 전인 31일에 예정돼 있는데, 설 밥상에서 안철수 후보를 빼고 이재명, 윤석열 구도를 각인시키려는 의도가 있는 것 아니냐, 정치권의 대체적 관측이다. ⑤ 최근에 4개 여론조사 기관이 공동 실시한 여론조사 결과를 보면, 부동층의 55%가 토론 결과를 보고 지지 후보를 정하겠다고 답했다. https://news.kbs.co.kr/news/view.do?ncd=5384722

TV조선은 <이재명·윤석열, '양자토론'에 사활…주제 놓고 공방>, <홍준표, 윤석열 선대본부 상임고문 수락…野 '원팀' 탄력>, [뉴스야?!] 코너에서 <내로남불은 진행중?> 3꼭지로 보도했습니다.

● <홍준표, 윤석열 선대본부 상임고문 수락…野 '원팀' 탄력>에서는 국민의힘 관련 소식을 묶어서 보도했는데, 홍준표 의원의 합류 소식을 가장 비중 있게 소개하여 대조적이었습니다. ① 홍준표 의원은 "정권 교체란 대의를 위해 윤석열 후보와 약속한 선대본부 상임고문직을 수락한다"고 밝혔다. 지난 19일 윤 후보와 만찬 때 종로, 대구 중남구 공천 제안을 했다가 윤 후보측과 갈등을 빚은 지 열흘 만이다. 홍 의원 합류 소식에 이준석 대표는 "감사하고 많이 배우겠다"고 반겼다. 하지만 경선 4강 중 유승민 전 의원이 작년 11월 이후 윤 후보와 직접 접촉한 적이 없어서 '원팀'은 아직 미완성이란 지적이 나온다. ③ 재보선 공천을 둘러싼 뒷말도 커지고 있다. 당지도부가 대구중남구 재보선에 무공천 결정을 했지만, 김재원 최고위원이 "탈당 뒤 무소속 출마한뒤 당선돼서 복당하겠다"고 선언하자 '눈가리고 아웅'이란 비판이 나왔다. 그러자 권영세 선대본부장은 "이번 재보선에서 탈당 후 무소속 출마자의 복당은 없다"고 선을 그었다. ④ 안철수 후보와의 단일화와 관련해 이준석 대표는 "이번주가 단일화의 마지노선이었는데, 이미 지났다"며 가능성을 일축했다. http://news.tvchosun.com/site/data/html_dir/2022/01/29/2022012990048.html

[뉴스야?!] 코너에서는 <내로남불은 진행중?>이라는 제목으로, '내로남불' 사태를 촉발한 조국 전 장관 '사모펀드·입시비리' 혐의에 대해 그제 대법원이 부인 정경심씨에게 징역 4년형을 확정했는데, 민주당 내부에선 자성은 커녕 조 전 장관을 옹호하는 발언들이 나오고 있다며 어제 있었던 이해찬 선대위 상임고문의 발언을 비판했습니다. 이해찬 (어제 공개) "창원에 가니까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후보가 당선되면) 앞으로 조국 같은 가족이 몇 명이 생길지 모르겠다. 이런 얘기를 하더라고요. 조국이 멸문지화가 됐잖아요. 참 끔찍한 일이죠." ② 결국 정경심씨가 대법원에서 징역형이 확정된 것이 다 검찰 때문이다 이렇게 들리는데, 이건 검찰뿐 아니라 사법부의 권위까지 무시한 발언으로 들린다. ③ 민주당 김용민 최고위원은 "판사운이라는 말이 사라지는 세상을 만들겠다"고 했고, 친여 성향 방송인 김어준씨도 "이게 정의고 공정이냐"고 했다. http://news.tvchosun.com/site/data/html_dir/2022/01/29/2022012990070.html


채널A는 <여 “주제별로” vs 야 “자유롭게”…토론 형식 신경전>, <이재명, 토론 예행연습에 집중...尹 대역은 조응천>, <윤석열, 대장동 사건 맹공 준비...홍준표 ‘원팀’ 합류>, [여랑야랑] 코너에서 <단일화 마지노선?>, <“조국 멸문지화”> 등 5꼭지로 보도했습니다.

● <여 “주제별로” vs 야 “자유롭게”…토론 형식 신경전>에서는 양측이 서로 기싸움을 벌이면서 모레 예정된 토론회 개최 여부도 장담할 수 없게 됐지만, 양당은 모레 오후 6시부터 2시간 동안 정관용 국민대 특임교수 사회로 국회 의원회관에서 토론한다는 데는 잠정 합의했다고 보도했습니다.

● <이재명, 토론 예행연습에 집중...尹 대역은 조응천>에서, 이재명 후보가 어젯밤 서울 금천구의 한 스튜디오에서 민주당 의원들과 토론 예행 연습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며, 윤석열 후보의 대역은 검사 출신인 조응천 의원이 국민의당 출신 채이배 전 의원이 안철수 후보 대역 등을 맡아 실전 대비에 나섰는데, 이 후보는 토론회 내용은 이미 준비가 됐다고 보고 '태도'에 신경을 쓰고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① 네거티브 중단을 선언한 만큼 공격적이거나 과시하는 모습은 자제하고 정책과 비전을 강조하며 차분하고 겸손한 자세를 부각한다는 전략이다. ② 더불어민주당은 예정에 없던 주말 최고위원회의까지 열고 지원 사격에 나섰다. 코로나 손실 보상을 위해 정부가 제시한 14조 원 추경 예산을 이 후보 주장대로 35조 원까지 증액하겠다고 밝혔다. 이 후보는 당초 설 당일 고향 안동 등 TK를 방문할 예정이었지만 토론회 준비를 위해 연휴 일정을 다시 짜고 있다. http://www.ichannela.com/news/main/news_detailPage.do?publishId=000000283257

● <윤석열, 대장동 사건 맹공 준비...홍준표 ‘원팀’ 합류>라는 제목으로, 윤석열 후보는 이재명 후보의 의혹 가운데 대장동, 성남FC 등 국민적 의혹이 있는 부분, 이재명 후보가 말 바꾸기 한 것들을 위주로 준비중인 것으로 알려졌다고 전했습니다. 윤 후보와 회동 이후 공천 요구 논란으로 갈등을 빚었던 홍준표 의원이 선대본 상임고문직을 전격 수락했다. 홍 의원은 SNS에 '정권 교체 대의'를 언급하며 "윤 후보가 요청하는 대선 자문에 적극 응하겠다"고 했다. ② 이준석 국민의 힘 대표는 “홍 대표에 감사하고 많이 배우겠다“고 화답했고, 원희룡 정책본부장도 "네거티브를 무력화시키는 내공 시전을 기대한다"고 썼다. ③ 김재원 최고위원이 무공천을 결정한 대구 중남구에 무소속 출마를 밝힌 것과 관련해 권영세 공천관리위원장은 “탈당 후 무소속 출마자의 복당은 없다"며 논란 차단에 나섰다.

[여랑야랑] 코너에서는 <단일화 마지노선?>이라는 제목으로, 이준석 대표가 설 연휴 전이 단일화 마지노선이었고 이미 지났다고 발언했다고 보도했습니다. [이준석 대표](MBC라디오 '정치인싸') "역대 단일화 라는 건 보통 마지노선이 44일 정도 전에 됩니다. 공식 선거운동기간이 20여일 있고 그 앞에 한 20일 정도 앞두고 계약을 해야지. 선거에 필요한 유세차나 홍보물들을 발송 기한에 맞춰서 할 수 있거든요.//이번 주가, 설 연휴 전이 마지노선이었습니다." ② 이준석 대표는 '돈', 선거 비용을 근거로 설명했는데, 대선에서 15% 이상 얻어야 선거 비용을 전액 보전받기 때문에, 지금쯤은 '완주'에 대한 판단을 한다는 것이다. ③ 국민의당은 이 대표를 향해 "단일화에 관심없다더니 다른당 살림살이에 신경 끄라"고 일침했다. 이후 온라인 광고 계약 사실을 알리며 완주 의지를 드러내기도 했다.

이어서 <“조국 멸문지화”>에서는 이해찬 민주당 선대위 상임고문이 조국 전 장관의 가족이 멸문지화를 입었다고 발언한 것을 두고, 정경심 교수가 대법원 유죄판결을 받은 상황에서도 그런 발언을 한 이유를 분석했습니다. [이해찬 /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 "(왜 이리 빨리 등판?) 이번 선거는 어차피 진영싸움이에요. 51대49 진영싸움이라서 (만약 우리가 대선을 지면?) 안 져요. 걱정하지 마세요. 안집니다. 안 집니다. 우리 국민들을 믿어야해요." ② 국민의힘은 "진영싸움을 부추기는 상왕을 보면서 개탄스럽다"고 비판했다.

JTBC는 <홍준표, 윤석열 캠프로…이해찬 "이재명, 정직한 사람" 지원사격>, [백브리핑] 코너에서 <"우리가 먼저"…대선판 '원조 경쟁'> <"배우자 논란 안 다뤄도 토론 우위" vs "형수 욕설 논란? 검증 성역 없어"> 3꼭지 보도했습니다.

● <홍준표, 윤석열 캠프로…이해찬 "이재명, 정직한 사람" 지원사격>에서는 홍준표 의원이 정권교체의 대의를 위해 윤석열 후보의 상임고문직을 수락한다고 밝혔다는 소식과 민주당에서는 이해찬 전 대표가 이재명 후보 지원사격에 나섰다는 소식을 묶어서 1꼭지로 소개했습니다. 이해찬 전 대표가 조국 사태를 사과한 이재명 후보와 결이 다른 발언을 한 것을 친문 등 전통적인 지지층을 결집시켜서, 문재인 정부와 차별화하려는 이재명 후보를 보완하려는 의도로 분석했습니다. https://news.jtbc.joins.com/article/article.aspx?news_id=NB12044953&pDate=20220129

● <"배우자 논란 안 다뤄도 토론 우위" vs "형수 욕설 논란? 검증 성역 없어">에서는 민주당 박용진 공동선대위원장과 국민의힘 원희룡 정책본부장이 양자토론의 전초전을 치뤘습니다. https://news.jtbc.joins.com/article/article.aspx?news_id=NB12044950&pDate=20220129

(2) 기타 이슈

TV조선은 <"넌 배달의 민족"…7급 공무원, 이재명 처·아들 사적 심부름 의혹…與 "허위사실">이라는 제목으로,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후보의 경기도지사 시절 비서였던 7급 공무원이 부인 김혜경씨의 사적 심부름에 동원됐다는 주장이 제기됐는데, 오늘 TV조선과 연락한 폭로자는 이 후보 부인 심부름뿐 아니라 장남의 퇴원수속까지 대신했다고 밝혔다고 보도했습니다. http://news.tvchosun.com/site/data/html_dir/2022/01/29/2022012990046.html

● 이어서 <김오수 '성남FC 자료 요청 반려' 공방…"절차 문제" vs "수사 무마">에서는 성남지청장의 성남FC 후원금 사건 수사 무마 의혹이 대검으로까지 확산되고 있다면서, 김오수 검찰 총장이 수사팀의 금융자료 확인 요청을 직접 반려한 것을 두고 김 총장은 절차상 문제를 지적한 것이라고 반박했지만 검찰 내부에서는 특임검사 요구까지 나오는 상황이라고 보도했습니다. http://news.tvchosun.com/site/data/html_dir/2022/01/29/2022012990054.html


채널A는 <김오수, 성남FC 금융자료 요청 반려…검찰 내부 “진상 규명”>, JTBC는 <성남FC 수사 놓고…검찰총장-지청장 '이례적 통화'>라는 제목으로 보도했습니다. http://www.ichannela.com/news/main/news_detailPage.do?publishId=000000283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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