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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맹기 논평] 4∙2 재∙보궐 외국인 유권자 14만명…중국인이 11만명.
중국인이 국제선거기관협회의(A-WEB)를 통해서 한다. 우원식 국회의장은 중국에서 중국 공산당이 무비자로 입국하도록 허용했다. 국회의장이 별짓을 약속하고 다닌다. 경찰은 지역마다 중국 공산당 공안과 업무협약을 맺었다. 또한 선관위는 아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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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3월 23일4분 분량
[조맹기 논평] [단독] "4.10총선 때 해커 농간… 한·미 실시간 확인”.
선악의 대결이다. 우리 조상들은 ‘선악의 대결 때 선이 이기고, 악의 패한다.’라는 드라마틱한 하늘의 뜻을 믿어왔다. 그게 권선징악(勸善懲惡)이다. 남은 시간은 변동보다 질서에 방점이 간다. 12·3 계엄 이후 좌익 카르텔과 맞서,...

자언련
2025년 3월 21일5분 분량
![[MBC노조 공감터] 비상계엄 다큐 방영 재개 요구 서한을 독일 피닉스 방송사에 직접 전달하다.](https://static.wixstatic.com/media/7c0229_d33f6b2c400d466abac673951c1c8c74~mv2.jpg/v1/fill/w_333,h_250,fp_0.50_0.50,q_30,blur_30,enc_avif,quality_auto/7c0229_d33f6b2c400d466abac673951c1c8c74~mv2.webp)
![[MBC노조 공감터] 비상계엄 다큐 방영 재개 요구 서한을 독일 피닉스 방송사에 직접 전달하다.](https://static.wixstatic.com/media/7c0229_d33f6b2c400d466abac673951c1c8c74~mv2.jpg/v1/fill/w_460,h_345,fp_0.50_0.50,q_90,enc_avif,quality_auto/7c0229_d33f6b2c400d466abac673951c1c8c74~mv2.webp)
[MBC노조 공감터] 비상계엄 다큐 방영 재개 요구 서한을 독일 피닉스 방송사에 직접 전달하다.
-독일 피닉스 사 담당자 “많은 항의 받고 내부 검토 및 보완여부 논의 중” MBC노동조합 강명일 위원장은 독일 공영방송인 ARD사가 기획하고 독일 피닉스 방송사가 제작한 한국 비상계엄을 다룬 다큐멘터리 ‘Inside the Sou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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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3월 21일1분 분량
[조맹기 논평] 2030이 외친 ‘STOP THE STEAL’이 시대정의.
선거가 부정선거이면, 헌법정신 자체가 문제가 된다. 대한민국 헌법 제1조, ‘① 대한민국은 민주공화국이다. ② 대한민국의 주권은 국민에게 있고, 모든 권력은 국민으로부터 나온다.’라는 조항은 국가운영의 기본원리이다. 이 조항이 사문화이면...

자언련
2025년 3월 20일4분 분량
[조맹기 논평] '새로운 무역 협정' 언급, 루비오 미 국무장관 CBS 인터뷰.
AI 시대가 성큼 다가온다. 기술 문명으로 경제뿐만 아니라, 모든 삶의 양식과 문화양식이 달라진다. 안토니오 그람시는 드라마 비평을 하면서, “사전에 나열된 지식이 머리의 기억 속에 채워진 현실을 비판했다. 그는 ‘사회주의와 문화’에서 문화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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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3월 20일5분 분량
[조맹기 논평] 민주노총이 ‘극우’가 되는 날, 나라가 바로 선다.
민주노총은 중국·북한 공산당 프락치가 되었다. 민주노총 지도부는 빈번히 간첩으로 국민들 앞에 선다. 국가가 망가지면, 대기업·공공부문 민주노총이 성할 것 같은가? 반성한 미국의 러스트벨트 노동자는 마가에 앞장서 애국운동을 벌이고, 그들은 미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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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3월 18일5분 분량
[조맹기 논평] 쌈지 뜨면 진다, 대해로 나가라.
중국·북한 공산당이 어떻게 살고 있는지를 정확히 보고 정치를 해야 한다. 중국 23%의 3억 명의 농민공은 한달 20〜30만 원으로 생활한다. 그것도 일자리를 빼앗기고 있다. 북한은 어떤가? 그들은 공정·정의가 사라지고, 폭력과 테러를 주 무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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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3월 18일5분 분량
[조맹기 논평] A WEB과 MBK파트너스.
세계선거기관협의회(A WEB)와 MBK파트너스가 뉴스의 쟁점으로 부상된다. 하나는 부정선서로 세계를 놀라게 했고, 다른 하나는 MBK파트너스 문제로 고려아연의 중국 공산당 인수설과로 관심이 증폭되고 있다. 이들 둘은 중국 ‘일대일로’ 자본과...

자언련
2025년 3월 16일5분 분량
[조맹기 논평] 의원 20% 법조인 출신.
법조인은 많은 데 법치는 점점 후퇴한다. 법은 약자에게 도움을 주는 일종의 계약이다. 그런데 법 집행을 보면, 공정·정의가 사라지고 그 자리에 폭력·테러가 난무하다. 힘 있는자의 테러인 것이다. 21·22 대 국회는 중국·북한 공산당이 움직는...

자언련
2025년 3월 16일5분 분량
[조맹기 논평] “MBK, 영풍과 손잡고 고려아연 최대주주 나선다.” 남북통일은 고려아연 지키기로.
고려아연 지키기는 남북통일의 열쇠를 제공한다. 배터리산업에 고려아연이 들어가지 않는 곳이 없다. 우주산업까지 배터리에 고려아연 제품이 들어간다. 중국·북한 공산당은 그 맥을 끊고 싶다. 더불어민주당 포퓰리즘 정책은 결국 공급망 생태계를 중국·북한...

자언련
2025년 3월 14일4분 분량
[조맹기 논평] 공영방송 MBC로 국회의 정국운용 원리를 본다.
강(江)의 모양새를 생각할 때, 그 강의 수원을 찾는다. 찾아가 봐야 초라한 옹달샘에 불과하지만, 그 굽이굽이 흐르는 방향을 추적하면, 식수원의 난맥상도 함께 풀릴 수 있다. 지금 대한민국 정치의 난맥상은 법 집행에서 문제를 양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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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3월 14일5분 분량
[조맹기 논평] 윤상현, “국회 해산, 필사즉생”.
중국공산당은 정치뿐만 아니라, 대한민국 기업까지 삼키려고 한다. 강성노조의 쌍용자동차, 금호타이어 그리고 고려아연이 그들의 공략 대상이 되고 있다. 고려아연에서는 계속 화재가 나더니, 이젠 경영권에 대해 검은 그림자가 어른거린다. 중국공산당이...

자언련
2025년 3월 14일4분 분량
[조맹기 논평] 과학·기술 혁신은 과거 돌이보기로 시작.
요즘 정치권의 난맥상은 눈를 뜨고 볼 수 없다. 과거 정치는 썩어있고, 새정치는 아직 태어나지 않았다. 정치인이 배워서 정치를 하면 실패한다. YS는 ‘남에게 머리를 빌려 정치를 한다.’라고 하고, 노무현도 배우기를 즐겨했다. 둘 다 실패했다....

자언련
2025년 3월 11일4분 분량
[조맹기 논평] 헌재 앞이 소란하다.
역사적 대형사고는 대부분 꼬리표를 남긴다. 대통령 탄핵은 다시 고개를 든다. 국내 사건들이 복잡하다. 윤석열 지도부는 개점 휴업이고 더불어민주당은 온갖 만용을 부리고 있다. 그들은 자신의 허물은 생각지도 않고, 계속 국민을 괴롭힌다....

자언련
2025년 3월 10일4분 분량
[조맹기 논평] 법조인은 활개치지만, 공동체 응집력은 갈수록 위약.
기독교는 ‘신과의 일치’를 주장하면서, ‘착한 사마리아인’을 으뜸 덕목으로 생각한다. ‘이웃을 내몸과같이 사랑하라’라는 말이다. 전자는 알겠는데, 후자는 그렇게 쉽게 알 수가 없다. 가슴에서 머리고 가는 길이 평생이 걸려도 깨닫지 못한다고 한다고...

자언련
2025년 3월 9일4분 분량
[조맹기 논평] 홉스를 다시 생각, “총 6만명 유공 혜택...혈세에 빨대 꽃고 ‘5·18 장사’”
1987년 86 운동권 세력의 실체가 드러났다. 노태우 민정당 대표의 1987년 6·29 선언, ‘정부는 언론을 장악할 수도 없고, 장악하려고 시도하여도 안 된다. 언론을 심판할 수 있는 독립된 사법부와 국민이다.’라고 했다. 그런데 언론도,...

자언련
2025년 3월 7일5분 분량
[조맹기 논평] 한경협 국회로 부른 이재명, 상법 개정 사실상 못박아.
권력과 부는 차원이 다른 이야기이다. 권력은 실체·콘텐츠·의도 등에서 자의식을 강조한다. 권력은 타인에게 자신의 의도를 관철시키는 노력이어서 늘 폭력을 동반한다. 국가는 합법적으로 폭력을 행사하는 전형적인 기구로 인해 헌법은 ‘자유민주적...

자언련
2025년 3월 6일4분 분량
[조맹기 논평] 정치·경제 지형 요동, 새로운 리더십이 요구된다. (1)
공공부문은 국가경쟁력을 깎아 먹는다. 부정선서로 리더십 부재가 문제점으로 부상한다. 선관위·국회·헌재·공수처는 반드시 개혁해야 할 대상이다. 부정선거로 선출된 국회는 전문성이 없는 강성 86 운동권 출신들이 독차지한다. 그 수준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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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3월 5일4분 분량
[조맹기 논평] 큰일 났다, 봄이 3왔다.
봄이 왔다. 오늘 아침 온도계는 2.3c를 가리킨다. 그러나 내일 5일은 만물이 겨울잠에서 깨어나는 경칩(驚蟄)이다. 그게 자연의 질서이다. 그 법을 우리는 자연법이라고 한다. 특수성이 힘이 없거나, 관습으로 잘못되었을 때, 진보의 입장에서...

자언련
2025년 3월 4일6분 분량
[조맹기 논평] 선관위 문제, 국회, 공수처, 헌재까지 번져.
1987년 ‘민주화’는 포퓰리즘, 즉 민중민주주의 사회였다. 좌경화된 선관위 등 공공부문에서 문제를 발생시켰다. 국민의 저항이 거세다. 이젠 중·고등학생까지 광장으로 뛰쳐나온다. 국민은 체제의 근본적 문제를 해결하도록 원한다. 계약사회의 초심으로...

자언련
2025년 3월 3일4분 분량
[조맹기 논평] 3·1절 국민저항과 정체성 확립.
입법·사법·행정 그리고 언론의 공공부문에 대한 저항이 정점을 이룬다. 3·1일 전국대학생뿐만 아니라, 3월 3일은 중·고등학 학생까지 참여한다. 전국민은 공공부문 카르텔 난맥상을 더 이상 지켜볼 수 없다는 입장이다. 국민 저항권이...

자언련
2025년 3월 3일4분 분량
[조맹기 논평] 선관위, 일반적 운영원리를 생각할 때.
선관위는 2001년부터 성역화(聖域化) 되었다. 감사원도 감사를 할 수 없는 기구가 되었다. 마치 북한 김정은·시진핑 공산당 체제의 정치형태와 흡사한 조직을 갖고 있다. 그 조직은 입법·사법·행정 그리고 언론을 움직인다. 물론 5·18세력과 국회...

자언련
2025년 3월 1일4분 분량
[조맹기 논평] 2014년 생동의 문화, 2025년은 죽은 문화.
기업의 활성화는 이른 봄 새싹과 같다. 기업 활성화는 모든 국민이 행복한 삶을 누리게 된다. 일자리가 늘어나고, 나라는 활력을 되찾는다. 그러나 정치동원의 공산주의 사회는 정치만능 사회가 된다. 국민은 일자리를 잃고 자유는 질식한다. 국가가...

자언련
2025년 3월 1일4분 분량
[조맹기 논평] 기업인은 정치인·관리보다 한 수 위이다.
탐욕은 탐욕이다. 감각적 탐욕의 확실성이 숙성을 하려면 많은 시간, 피와 땀이 필하다. 절제가 필요한 것이다. 그러나 정치인·관료는 그럴 시간이 없다. 그들은 늘 윗사람의 눈치를 살피면 성장한다. 그리고 그들은 국민의 눈치를 살피는 포퓰리즘에...

자언련
2025년 3월 1일4분 분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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