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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맹기 논평] 추석 4일 전 국민이 잘 놀았다. 그리고...
전 국민은 4일 동안 나라를 올 스톱시켰다. 윤석열 대통령도 면피로 언론에 얼굴 내밀고, 깊이 생각하는 것이 보이지 않는다. 그래서야 어디 나라가 제대로 굴러갈지 의문이다. 이승만 대통령은 독립정신을 강조했다. 그 정신 어디가고 이리로 갈까...

자언련
2022년 9월 12일5분 분량
[조맹기 논평] 귀한 것 오래 간직할 수 있어야 건강한 국민.
읽을수록 존경스러운 대통령이 이승만 박정희 대통령이었다. 그리고 박근혜 대통령도 우리의 정치판에서는 모실 수 없는 존재이다. 국민은 과분한 인재를 모신 것이나, 그를 지키지 못했다. 물론 평상시보다 위기 때 진 모습을 볼 수 있지만 현재 정권을...

자언련
2022년 9월 12일4분 분량
[조맹기 논평] 서울대 서강대 지방 분교 공론화 필요
지금까지 지방분교는 실패한 정책이다. 서울의 큰 대학들은 잡화점식으로 지역에 하나씩 차고 있다. 그 경향에 빠진 곳이 서울대, 서강대, 이대, 숙대 등이다. 각 대학의 지방분교가 지방분권에 도움을 주지 못했다. 대학생 인구 늘리기에는 성공했으나,...

자언련
2022년 9월 12일4분 분량
[조맹기 논평] 선동에 취약한 민주주의
선동에 휘둘린 박근혜 대통령 탄핵과 연 이어 일어난 5·9 대선, 4·15 부정선거로 나라는 거덜이 나게 생겼다. 판을 바꾸지 않으면 계속된다. 그 뿌리는 북한, 중국 정치의 유입에서 온다. 단죄할 것은 단죄하는 정신이 필요하다. 언론의 방송의...

자언련
2022년 9월 7일3분 분량
[조맹기 논평] 초등 교과서에서 자유민주주의를 지우는 자들...
5000만 국민이 눈을 껌벅이고 있는데 ‘수령 1인 독재를 지향하는 인민주권주의’가 쉬울 이유가 없다. 초등학교 교과서까지 ‘자유민주주의’를 지우려고 하면, 그게 수치심이 없는 군상들이 하는 짓이다. 국민의 기본권 찬탈하여, 자신들이 오랜 동안...

자언련
2022년 9월 7일4분 분량
[조맹기 논평] 다시 등장한 ‘노란봉투법’, 언론은 꼼꼼히 살펴봐야.
더불어민주당이 ‘노란봉투법’을 또 다시 들고 나왔다. 2016년 박근혜 정부 때인 19대 국회에서 논의한 내용이다. 21대 국회에서 다시 등장한 것이다. 지난 7월 대우조선해양 하청업체 노조파업에서 8165억 원의 손실 때문, 그와 관련해 6개...

자언련
2022년 9월 7일3분 분량
[조맹기 논평] 文은 ‘자유민주적 기본질서’ 헌법정신으로 통일할 생각 전무.
문재인 청와대의 성격이 규명이 된다. 그리고 그에 따른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색깔도 노출이 되었다. 그들은 헌법정신을 정면으로 거부했다. 헌법 제4조 ‘대한민국은 통일을 지향하며, 자유민주적 기본질서에 입각한 평화적 통일정책을 수립하고 이를...

자언련
2022년 9월 5일6분 분량
[조맹기 논평] 정부와 정치권 리스크가 결국 경제를 폭망하게 만들었다.
문재인 청와대는 자유를 마음껏 누리고 책임지는 사람이 없게 만들었다. 경제는 폭망이고, 중산층은 붕괴된다. 그 실상이 그대로 신문에 반영된다. 일자리가 늘어나지 않았던 이유가 밝혀졌고, 중국의존도는 갈수록 늘었다. 더 한 것은 세금 받아 공공직...

자언련
2022년 9월 5일4분 분량
[조맹기 논평] 참 이상한 집회규제, 자기들이 권력 찬탈할 때는 애국이고, 남의 하면 망국인가?
지난 6년 간 집회현장을 나가도 이런 집회는 처음 봤다. 참 이상한 집회 현장이다. 지난 정권도 국민의 집회결사의 자유는 존중하려고 애를 쓴 흔적을 볼 수 있었다. 문재인 청와대는 코로나19를 빌미로 집회를 중단시키긴 했으나, 그 외에는 집회와...

자언련
2022년 9월 5일4분 분량
[이철영 칼럼] 적폐 단죄와 인적쇄신이 시급하다.
문재인 정권은 대통령 취임 단 3일 만에 국정교과서를 폐지했다. 박근혜 정부가 어렵사리 2016년 11월 28일 온라인을 통해 국정 한국사교과서 시안을 공개했지만, 대통령 탄핵으로 추진력을 잃고 결국 문재인 정부 출범하자마자 폐기된 것이다. 출범...

자언련
2022년 9월 2일1분 분량
[조맹기 논평] 김재형 대법관의 ‘징용 배상’ 재판으로 IMF 맞을 위기.
요즘 법조계가 간이 배 밖에 나왔다. 여당 정치까지 간섭한다. 멀쩡한 박근혜 대통령 탄핵시키고, 헌재와 대법원은 반성의 기미가 없다. 그 탄핵 이후 자유주의, 시장경제 헌법정신은 풍전등화에 놓이게 되었다. 법원이 이념의 노예가 되었으니, 경제가...

자언련
2022년 9월 2일7분 분량
[조맹기 논평] ‘산업화’ ‘민주화’ 다음이 ‘저질화’
필자는 지금 전문글을 쓰는 것이 아니라, 레토릭(rhetoric)을 쓴다. 원래 시대가 안정될 때는 전문글이나, 철학이 우세하고, 시대가 변화무쌍 할 때 절박함을 읽은 레토릭이 성행한다. 그게 서구의 양축의 지성사이다. 지금 한반도 주변의 상황은...

자언련
2022년 9월 2일6분 분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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