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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맹기 논평] 돌고, 돌아 특활비 인생들.
대한민국 공직자의 부패는 특활비로부터 시작한다. 결국돌고, 돌아 특활비 인생들이다. 그 돈 용처는 국가안보를 위해 비밀이라고 한다. 국정원 특활비가 그래서 문제가 된다. 국정원 특활비 빌미로 박근헤 정부 탄핵시키고, 문재인 청와대 등장시키고, 그...

자언련
2022년 3월 31일4분 분량
[조맹기 논평] 새 정부 경제정책 ‘빨간불’
어디 ‘빨간불’이 한 두 군데인가? 노동자는 기술을 축적하고, 그 기술을 사회로 전파해야 기술 강국이 되고, 자본가는 자본을 축적하여 그 돈을 국민에게 돌아가도록 해야 국민이 행복해 진다. 문재인 청와대는 자본축적을 막았고, 노조의 정치화로...

자언련
2022년 3월 30일5분 분량
[조맹기 논평] 자유주의, 시장경제 헌법정신은 ‘어공’ ‘늘공’은 설자리 없어
헌법 정신은 자유주의, 시장경제인데, 어쩌다 공무원이 된 사람과 늘 공무원이 된 사람 사이에 말이 많다. 공무원이 주류가 되는 나라는 조선시대, 러시아, 중공과 북한 같은 나라이다. 우리의 헌법정신은 그곳에 있는 것이 아닌데 나라가 온통 그들의...

자언련
2022년 3월 30일5분 분량
[조맹기 논평] 문 정부 대북 물밑 지원..백서 남겨야
‘종전선언’은 국민 기만 작전이 아니었나. 북한 핵은 그대로 이고, 국민의 삶은 더욱 핍박당하고 있다. 문재인 청와대는 현실을 보지 않고, 이념과 코로 정치를 한 결과가 이렇게 참담하다. 원래 안보와 경제는 같이 간다. 경제망치고 안보 망친...

자언련
2022년 3월 30일4분 분량
[조맹기 논평] 감사위원에 목매는 文, 벌써 검찰총장, 감사원장 변심.
정도를 걷지 않으면 레임덕과 더불어 자신에게 위기가 온다. 그래서 정당성을 확보라는 것이 아닌가? 그걸 무시하고, 불법탄핵부터 어느 것 하나 이룬 것이 없다. 그 죄 값이 적지 않을 터인데, 공무원들은 벌써 변심 중이다. 검찰, 감사원, 경찰 등...

자언련
2022년 3월 26일5분 분량
[조맹기 논평] 박정희 대통령의 산업보국 이어 자주국방 정신 꽃피운다.
박정희 대통령은 기업에는 산업보국(産業保國)을 주장하고, 공기업과 방위산업체에서는 자주국방(自主國防)을 강조했다. 그게 바로 박정희 대통령의 부국강병 정책이다. 지금 세계는 공급망 경쟁을 벌이고 있다. 중공이 지금 바이든 정부에 목을 매고 있다....

자언련
2022년 3월 25일4분 분량
[조맹기 논평] 박근혜 前대통령 오늘 퇴원, 현충원 참배 후 대구 사저로
다시는 법치 유린하고, 현직 대통령을 불법으로 끌어내리는 역사가 반복되지 말아야 한다. 때가 지났어도, 그 과정에서 잘 못이 있는 사람은 단죄할 필요가 있다. 준엄한 심판이 있을 때만이 대한국민 법치국가는 오랜 동안 지속할 수 있다. 천지일보...

자언련
2022년 3월 25일3분 분량
[조맹기 논평] 국민의 절박한 문제 외면 그리고 청와대, 청와대...
진정성 없는 말을 하지 않는 것이 좋다. 대통령만 되면 우쭐한 정신을 갖고, 그날부터 업적 남기기에 여념이 없다. 그게 다 국민의 허리 휘게 한다. 지금 시대의 절박함이 청와대 옮기는 것이 아닐 것이다. 국민을 생각하고 정치를 할 필요가 있다....

자언련
2022년 3월 25일4분 분량
[이철영 칼럼] 대통령 집무실 이전 ‘비용’과 ‘안보’ 타령하는 사람들
대통령 집무실 이전 문제로 문재인 대통령과 윤석열 당선인간의 갈등이 심상치 않다. 그동안 북한의 연이은 도발행위에도 불구하고 최전방 GP(감시초소)와 대전차장애물 등을 철거하면서 NSC(국가안전보장회의)도 거의 주재하지 않았던 문재인 대통령이...

자언련
2022년 3월 24일3분 분량
[조맹기 논평] 몽니가 반드시 헌법에 근거한 진실일 수 없어.
권력은 무상하다. 그걸 일찍 깨달았더라면 이런 망나니짓은 하지 않았을 터인데...시간은 흘러갔고, 자기편으로 다시 돌아오지 않는다. 돌아온다고 생각하면 권력자와 국민이 불행해진다. 몽니 정치는 그만 둘 필요가 있다. 앞으로 정치는 경제원리에 의해...

자언련
2022년 3월 22일4분 분량
[조맹기 논평] “실패한 대통령의 권력 내려놓기”
어려운 과제이다. 대한민국의 권력은 열정과 탐욕으로 쟁취한다. 안철수 대표가 ‘철수’만 하는 이유가 정치문화와 무관하지 않다. 계속 그렇다면 대한민국에 무슨 발전이 있겠는가? 전임 정권 치적을 뭉개는 분위기에서 계속성을 찾을 수가 없다. 신·구...

자언련
2022년 3월 21일5분 분량
[조맹기 논평] “길고 길었던 5년”
지난 5년 국민의 삶을 피폐해지기 일쑤였다. 그렇다고 문재인 청와대와 국회가 행복한 것도 아니다. ‘김정은 수석 대변인’에게는 자유와 독립정신이 있을 이유가 없었다. 모든 것을 정치로, 권력으로 풀려고 했지만, 본인뿐만 아니라, 어느 누구도...

자언련
2022년 3월 20일5분 분량
[조맹기 논평] 71% ‘586 정치인의 퇴장을’
586 정치인에 대한 국민의 상처가 깊다. 절대 다수의 국민은 ‘주사파 시절’을 되돌아가고 싶지 않다. 국민도 정신을 차리고, 다가오는 지방선거, 국회의원 선거에서 그들 물갈이에 앞장서야 한다. 말로만 하지 말고 행동으로 옮길 필요가 있다....

자언련
2022년 3월 20일6분 분량
[이철영 칼럼] 떠나야 할 때와 떠날 때의 도리(道理)를 모르는 사람들
'국제 왕따' 초래‥ 실패한 대통령 내외가 '무궁화대훈장'이라니 부끄러운 마음과 옳고 그름을 아는 마음이 없으면 사람이 아니다 이철영 칼럼니스트 입력 2022-03-18 09:52 | 수정 2022-03-18 09:52 문재인 대통령과 윤석열...

자언련
2022년 3월 18일3분 분량
[조맹기 논평] 시장경제는 신뢰와 관용 정신을 생영으로 한다.
개인이 행위주체인 사회가 민주공화주의이다. 주사파 정신으로 보면 자기 이익만 취하면 사회공동체와 국가, 민족은 그 의미를 상실한다는 논리이다. 그렇지 않다. 민주공화주의는 개인의 동기를 우선하고, 책임이 강조된다. 법은 그 만큼 준엄하다. 우리...

자언련
2022년 3월 18일4분 분량
[조맹기 논평] 국민의 기본권을 정치공학으로 보는 나쁜 정치.
누구에게나 좋은 습관도 있고, 나쁜 습관도 있다. 좋다고 다 좋은 것이 아니고, 나쁘다고 다 나쁜 것이 아니다. 호와 불호 사이에 금도가 있다. 절제로 표현하면 알맞은 말이다. 그 절제를 잘 지키는 것이 개인에게나 위정자에게 필요하다. 그 금도는...

자언련
2022년 3월 17일4분 분량
[조맹기 논평] 세계 공급망을 먼저 확보해야.
기업가 정신이 살아나야, 국민이 행복해진다. 섣부른 부패한 사회주의, 공산주의 실험은 이젠 종말을 고할 때가 되었다. 이승만 자유와 독립정신, 세계시민주의, 그리고 박정희 대통령의 ‘할 수 있다’는 기업가 정신이 아쉬운 때이다. 무역흑자 남은...

자언련
2022년 3월 17일4분 분량
[조맹기 논평] 아직도 체제 전쟁하는 대한민국.
국가든, 개인이든 선택을 하고 살아간다. 대한민국 체제가 나쁘면 중공, 북한에 가서 살면 된다. 말리는 사람 아무도 없다. 지금 대한민국의 보편적 가치는 자유주의, 시장경제의 가치이다. 민주공화주의는 선거로 리더십을 바꿀 수 있다. 그걸 부정선거...

자언련
2022년 3월 15일6분 분량
[조맹기 논평] “20대 대선은 문재인의 선거였다.”
아바타 시대는 끝나야 한다. 운동권 논리가 아닌, 이성과 합리성이 필요한 시점이다. 현실적으로 국민들에게 피부로 느낄 수 있는 정책이 나와야 한다. 박근혜 대통령의 ‘창조경제’, ‘국민행복’, ‘문화융성’ 그리고 ‘통일대박’ 등 선택적이고,...

자언련
2022년 3월 15일5분 분량
[조맹기 논평] 文정권 5년 ‘갈라치기 정치’
부정선거가 밝히기 전에 정확한 통계를 알 수 없으나 문재인 청와대 5년간 통계조작이 심했다. 그 조작이 선거에 예외일 수 없다. 그러나 경향은 알 수 있는 대목이다. 20대 남성은 58.7%가 윤석열 후보를 지지했고, 20대 여성 58%가 이재명...

자언련
2022년 3월 15일5분 분량
[조맹기 논평] 귀한 것 지키고, 다음 세대 넘겨주는 것이 큰 정치
이승만 대통령은 ‘민주공화의’ 초석을 세우섰다. 강토를 확장하고, 그리고 그는 국민을 민주공화주의로 무장하도록 했다. 국민 각자가 정직한 정신을 가지는 것이 필요한 것이다. 물론 세우는 일은 일상사로 가져와야 한다. 일상에서 국민개노(國民皆勞,...

자언련
2022년 3월 15일4분 분량
[나라지킴이고교연합 성명서] 대한민국 만세!
대한민국 만세! 대한국민 만세! 우리 국민이 마침내 해냈다. 지난 5년여에 걸친 인내와 좌절 속에서도 우리 국민들은 끝내 정권교체를 이룩하여 대한민국의 자유민주주의를 되찾았다. 부정선거 의혹과 우려 속에 이루어진 투개표 과정 속에서 윤석열 후보는...

자언련
2022년 3월 11일2분 분량
[조맹기 논평] “생각의 주인으로 살 것인가, 노예로 살 것인가”
3·9 대선은 국민이 이긴 대선이다. 언론은 국민을 부각시키지 않고, 당선자만을 부각시킨다. 그건 나팔수 경향을 계속하는 것이다. 이번 대선 만큼 민주공화주의 주인이 주인 노릇하려고 애쓴 경우가 드물다. 국민은 더 이상 중공과 북한 같은 헌법...

자언련
2022년 3월 11일3분 분량
[조맹기 논평] 3·9 대선, 거짓 선동 시대는 거하고, 비리 법조는 건재했다.
윤석열 당선자에게 우선 축하를 드린다. 그간 수고하신 이재명 후보에게도 위안의 말을 전한다. 같이 하신 심상정, 조원진, 허경영 후보돌에게 같은 위안의 말을 전합니다. 다 같은 국민입니다. 서로 좋은 심성을 나누고, 경쟁하면 더 좋은 사회가...

자언련
2022년 3월 11일4분 분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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