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사회정의를바라는 전국교수모임(정교모)"은 어제 2026년 7월 11일 새벽에, 6.3 지방선거에서 자행된 정부의 주권침탈과 선거부정 의혹에 항거하고 한국 교회의 각성과 회개를 촉구하며, 선거제도의 전면 개혁을 요구하여 단식을 시작한 지 13일을 맞이한 트루스포럼 김은구 대표가 생명의 위험에 빠진 소식을 접하였다. 이에 정교모는 단식 현장인 서울 송파
공영방송 이사 추천 과정의 폐쇄성과 집단 할거주의를 우려한다.- 공영방송은 민주주의의 마지막 공적 보루이며, 국민 모두의 자산이다. 공영방송의 주인은 정권도, 정당도, 노조도, 학회도, 특정 시민단체도 아니다. 오직 대한민국 국민이다. 따라서 공영방송 이사를 선임하는 과정은 국민 앞에 투명하게 공개되어야 하며,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공정한 절차
더불어민주당이 방송3법에 따라 추천한 인사들이 정치중립성 위반의 결격사유로 자진사퇴하거나 무효로 철회되는 가운데 방송문화진흥회 이사로 지명된 오태규 전 오사카 총영사의 작년 5월 이대통령 실용외교위원회 활동이 도마위에 올랐다. 한국일보 2025년 5월8일자 이재명 대통령의 글로벌책임강국위원회 설명 기사에 따르면 오태규 전 오사카 총영사는 이대통령 선대위 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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