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이철영 칼럼] 목불인견(目不忍見)의 안하무인(眼下無人).

민주당의 안하무인 기세가 가관이다. 입법독재는 말할 것도 없고, 이재명 대표 관련 검찰 수사에 반발하여 지난 10월25일 대통령 시정(施政)연설에도 전원 불참했다. 헌정 사상 첫 시정연설 보이콧이다. 시정연설에 앞서 민주당 의원들은 국회 로텐더홀에서 윤 대통령을 피케팅 시위로 맞았고, 이재명 대표와 박홍근 원내대표는 국회의장 주재로 열린 대통령과의 사전환담에도 불참했다.


이날 목불인견의 으뜸은 이재명 당대표의 “야당 탄압 중단하라”는 피켓팅 시위이다. 당대표가 되기 전 자신의 개인비리 의혹에 대한 검찰 수사로 당이 수세에 몰려 민주당 내에서도 비판의 소리가 나오고 있음에도 이를 의혹 당사자가 “야당 탄압’으로 돌리는 건 후안무치의 극치이자 국민을 무시하는 행위이다.


‘대장동 게이트’ 특검 설치를 집요하게 요구하고 있는 이재명 대표는 "수사받는 당사자가 마치 쇼핑하듯이 수사 기관을 선택할 수 있는 나라는 적어도 민주 국가 중에는 없다"는 한동훈 법무장관의 훈계를 귀담아 들어야 한다. 


2022. 10. 26 이철영대변인실장

최근 게시물

전체 보기
[조맹기 논평] 홍콩의 언론 자유를 다시 생각한다.

자유&공산의 싸움이 치열하다. 중국·북한 공산당의 도전이 거세지고, 정치권은 해뜨기 전 어둠을 연상케 한다. 자유·공산이냐에 선택할 시기가 온 것이다. 그 사이 중립국은 없어졌다. 대한민국 공공부문의 좌경화를 걱정해야 할 시기가 왔다.         한번 빼앗긴 기본권의 자유 그리고 기업을 할 수 있는 자유는 다시 돌려받을 생각을 멈출 때다. 조선일보 김명

 
 
 
[조맹기 논평] 국회의원이 너무 많다. 보안법폐지법안까지 등장.

개인에게는 자유가 있고 책임이 있다. 모든 책임 문제를 법으로 강제할 수 없다. 교육과 교화가 그걸 바로 잡아야지 법만으로 불가능하다. 그러나 300명의 국회의원은 법으로 책임을 강제할 수 있다고 생각하고, 법을 계속 만들어댄다. 사회는 법으로 사회가 혼란 스럽게 된다. 그 사이 사회안전망까지 허물고 있다. 더욱이 부정선거로 극좌익까지 대거 국회로 들어가면

 
 
 
[조맹기 논평] 정부평가, 종교·언론·법·자유기업 등 총합의 현실로 해야.

국내 정부·국회·법원 그리고 언론은 포퓰리즘·민중민주주의·국가사회주의로 현실을 본다. 이들 제도권은 중국·북한 공산당에 익숙한 문화를 갖고 있다. 그럴 수밖에 없는 것도 1987년 이후 좌익이 판을 친 세상이다. 벌써 38년이 지났으니, 공공부문은 거의 공산화가 되었다고 봐도 과언이 아니다. 미국과 파열이 계속난다. 종교·언론·법·자유기업 등 총합의 현실로

 
 
 

댓글


Get Latest News...

구독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서울시 종로구 인사동5길 42, 종로빌딩 5층

자유언론국민연합 로고 이미지

'표현의 자유'와 '언론의 자유'

우리의 삶을 아름답고 풍요롭게...

Email : 4freepressunion@gmail.com

Phone : 02-733-5678

Fax : 02-733-7171

© 2022~2025 by 자유언론국민연합 - Free Press Union.

bottom of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