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이철영 칼럼] 국회가 불법, 편법, 꼼수의 온상이 되었으니!

법을 만드는 국회가 불법, 편법, 꼼수의 온상이 되었다. 정부예산안 심의는 법정 기일을 넘기는 게 다반사이고, 법안은 편법과 꼼수의 날치기 통과가 일상이다. 현재는 법사위원장 자리를 놓고 다투며 「국회법」을 뭉개면서 국회 후반기 의장 선출도 지연시키고 있다.


국회의장은 당적을 가질 수 없지만, 역대 국회의장들은 소속정당을 위한 의사봉 관리자 역할에 충실했다. “최고령자”로 ‘검수완박’ 날치기 통과에 앞장섰던 김진표 후반기 의장 후보는 “제 몸에는 민주당 피가 흐른다” “폭주하는 윤석열 정부의 국정 운영을 막아내겠다”는 둥 공공연히 ‘중립 의무’를 내던졌다.


민주당은 국민의힘에 넘기기로 합의한 후반기 법사위원장 자리를 놓지 않으려고 “전임 원내지도부가 권한 밖의 일을 한 것” “민주당이 야당이 됐다”는 둥 망언을 늘어놓고 있다. 그러면서 국회를 우습게 보지 말라고 호통치며 국민은 안중에도 없이 온갖 특혜를 누리며 혈세를 퍼 쓰는 국회야 말로 무위도식의 몰염치 집단 아닌가?


2022. 5. 27 이철영 대변인실장

최근 게시물

전체 보기
[조맹기 논평] 유사역사학 카르텔도 만만찮다.

중·고등학교에서 바른 ‘현대사’를 가르칠 수 없다. ‘왜곡된 역사’이고 ‘갈등의 소지’가 있다는 이유이다. 불행한 시대이다. 갈등을 겪을수록 토론을 하고, 지적 훈련을 시켜줘야 한다. 6·25 전쟁 때도 국회는 숙의민주주의는 했다. 그게 민주공화국이고, 그 체제 하에서 자유민주적 기본질서가 단단해 지고, 숙의 민주주의가 가능케 된다. 늦은 감이 있지만, 지

 
 
 
[조맹기 논평] 홍콩의 언론 자유를 다시 생각한다.

자유&공산의 싸움이 치열하다. 중국·북한 공산당의 도전이 거세지고, 정치권은 해뜨기 전 어둠을 연상케 한다. 자유·공산이냐에 선택할 시기가 온 것이다. 그 사이 중립국은 없어졌다. 대한민국 공공부문의 좌경화를 걱정해야 할 시기가 왔다.         한번 빼앗긴 기본권의 자유 그리고 기업을 할 수 있는 자유는 다시 돌려받을 생각을 멈출 때다. 조선일보 김명

 
 
 
[조맹기 논평] 국회의원이 너무 많다. 보안법폐지법안까지 등장.

개인에게는 자유가 있고 책임이 있다. 모든 책임 문제를 법으로 강제할 수 없다. 교육과 교화가 그걸 바로 잡아야지 법만으로 불가능하다. 그러나 300명의 국회의원은 법으로 책임을 강제할 수 있다고 생각하고, 법을 계속 만들어댄다. 사회는 법으로 사회가 혼란 스럽게 된다. 그 사이 사회안전망까지 허물고 있다. 더욱이 부정선거로 극좌익까지 대거 국회로 들어가면

 
 
 

댓글


Get Latest News...

구독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서울시 종로구 인사동5길 42, 종로빌딩 5층

자유언론국민연합 로고 이미지

'표현의 자유'와 '언론의 자유'

우리의 삶을 아름답고 풍요롭게...

Email : 4freepressunion@gmail.com

Phone : 02-733-5678

Fax : 02-733-7171

© 2022~2025 by 자유언론국민연합 - Free Press Union.

bottom of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