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이철영의 500자 논평] 국민을 우롱하는 '막장드라마'식 선동.

미국의 ‘건국의 아버지’ 중 한 명이자 법률가·정치사상가인 알렉산더 해밀턴은 “행정부의 통치력이 좋은 정부의 첫째 조건이다. 통치력은 외세의 공격으로부터 나라를 지키고 견고한 법 집행을 위한 필수요소일 뿐만 아니라, 정상적인 법 집행을 방해하는 불법적, 강압적 집단들로부터 재산을 보호하고, 야욕, 파벌, 무법 집단들의 획책과 공격으로부터 자유를 지키는 필수요건이다.”라고 했다. 군사력과 외교를 통한 국가안보가 통치의 최우선 가치이다. 안보가 무너지면 국가와 국민 모두가 무너진다. 한·미·일 3국정상회의는 북·중·러 3국 결속에 대응하여, 쿼드(QUAD)와 오커스(AUKUS)에 이은 인도·태평양지역에 강력한 3국안보협력체 결성의 의의가 있다. 그럼에도 야당은 3국정상회의 의제에도 없는 ‘오염수’나 ‘일본해’ 문제를 들먹이며 “들러리 외교”라고 정부를 비난하고 있다. 과학적 사실을 부정하며 "제2의 태평양전쟁" 운운하는 악질선동에 대해 해외언론들조차 ‘오염수’ 문제를 “야당이 정치적으로 이용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오죽하면 전국 어업인단체가 “우리 바다와 수산물을 오염시키는 장본인은 정치인, 언론, 가짜 전문가들”이라는 성명을 냈겠는가?

2023. 8. 28. 이철영 대변인실장


최근 게시물

전체 보기
[조맹기 논평] 87년 운동권 세력의 한계.

올림픽공원 핸드볼 경기장의 ‘부정선거 재선거 당일 투표 수개표’의 효과가 나타난다. 87운동권 세력의 ‘빨대론’은 위기를 맞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은 중국이 미국 대통령 선거에 개입했다고 선언하고 나섰다. 중국은 북한, 베네수엘라, 이란 등을 이용해 미국 선거에 개입했다고 선언을 했다. 자유주의 체제에 대한 반성이 일어난다. 동아일보 사설(2

 
 
 
[조맹기 논평] 제헌절 헌법수호 촉구 특별 성명.

요즘 시민은 돈 구경을 할 수가 없다. 국가가 헌법의 계약 정신을 무시하면서 일어는 현상이다. 국가의 신뢰가 바닥인 것이다. 1987년 이후 86 운동권 정신으로 법을 만들고, 그들의 정신을 국민에게 강요했다. 새로운 법을 만들고 선전·선동·진지전 구축을 서둘렀다. 그 결과로 사적 카르텔은 늘어나고, 국민의 33%는 세금을 한 푼도 내지 않고 10%에게만

 
 
 
[조맹기 논평] 대한민국은 폭력·테러 수출국이 아닌, 공급망 생태계를 나누는 나라.

이란의 혁명수비대는 1979년 이후 화석연료가 90% 이상 생산되는 하르그섬을 폭력으로 점령하고, 그 여세를 몰아 레바논 헤즈볼라 (Hezbollah), 팔레스타인 하마스 (Hamas) & 이슬라믹 자하드(PIJ), 예멘 후티 반군 (Ansar Allah) 등에 폭력과 테러를 수출하고 있다.(구글, AI 개요) 이란과 대한민국은 대비된다. 대한민국은 초연결

 
 
 

댓글


Get Latest News...

구독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서울시 종로구 인사동5길 42, 종로빌딩 5층

자유언론국민연합 로고 이미지

'표현의 자유'와 '언론의 자유'

우리의 삶을 아름답고 풍요롭게...

Email : 4freepressunion@gmail.com

Phone : 02-733-5678

Fax : 02-733-7171

© 2022~2025 by 자유언론국민연합 - Free Press Union.

bottom of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