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주의, 사회주의 체제는 짝 갈려 있다. 한쪽은 허위의식의 이데올로기로 선전·선동을 한다. 진실은 그렇게 둘로 명료하게 갈릴 이유가 없다. 그렇다면 진실을 따져보자. 기업가 정신(Entrepreneurship)은 누구나 공유한다. 원시인은 수렵·채취·어로 행위를 하면서 살아간다. 그들은 이들 행위로 자본을 얻고, 자본을 축적하면서 살아간다. 1776넌 아
미국 기업 엘리트들은 박정희 대통령을 두려워했다. 그 이유는 단순했다. 朴 대통령의 미국 방문은 엘리트 뽑아오는 것이 그의 주요 임무였다. 파격적 대우를 하고, 엘리트 지식인 몰이했다. 외국인들도 있었지만, 교포들이 그 몰이 대상이었다. 그 엘리트들이 한국으로 돌아오면 그 스승은 제자의 코가 꿰어 한국 방문길을 재촉하곤 했다. 대한민국의 산업
보통 사람은 ‘상식’ 과 그 도덕성에 기초하면서 살아간다. 좌익 지식인들이 쓰는 복잡한 용어가 아니다. 아담 스미스는 좋은 기계를 만들고, 기술이 발전되고, 분업이 발전되고, 노동조직을 개선함으로 생산성이 높아진다.(Arthur Hugh Jenkins, 1948149) 그 결과 노동시간도 줄어든다. 그 여유로 농산물도 많이 소비한다. 그러나 현실은 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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