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리는 시누이’도 못하는 시대가 되었다. 〈‘수사부 장관’이 된 행안장관‘〉이 된다. 이게 말이 되는 소리인가? 공산국가·전체주의·경찰국가 아니면 자유주의·시장경제의 국가에서는 있을 수 없는 일이다. 공산주의에 걸신이 들린 86 운동권 세력임에 틀림이 없다. 이 나라가 이렇게 발전된 것은 제헌헌법 때문이다. 이승만·안재홍은 미국통이고, 안재홍은 일본에
올림픽공원 핸드볼 경기장은 대한민국 선거주권을 되찾는 계기로 삼아야 한다. 헌법정신의 보통선거, 평등선거, 직접선거, 비밀선거 4원칙을 지키도록 해야 한다. 어느 누구도 부정선거로 당선되는 인사가 없애야 한다. 다른 하나는 전술핵 배치이다. 노태우 정권은 1991년 한반도 비핵화 공동선언과 함께 주한미군 전술핵이 한반도에서 철수시켰다. 두 가지 이유 때문에
대한민국은 1948년 7월 12일 발표한 제헌헌법이 존재한다. 그걸 부정하고, 친중·종북 성향을 내면 문제가 있다. 그들 ‘사적 카르텔’의 세상은 반미, 군 해체이다. 헌법정신이 선이라면, 반헌법은 악이 된다. 헤겔은 “악(惡)은 보편적으로 자기중심적인 존재로 표현된다.”(Evil in general is self-centred being for sel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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